순천 푸드·아트 페스티벌 2020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순천 푸드·아트 페스티벌 2020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순천 푸드·아트 페스티벌 2020

순천 푸드·아트 페스티벌 2020

0m    24526     2020-06-10

전라남도 순천시 중앙로 125
061-749-5502

순천 대표음식(닭 숯불구이, 국밥) 및 개발음식(주전부리) 등을 한매, 순천의 예술작품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유명 셰프와 함께하는 가족참여 요리 교실, 해외 유명 길거리 공연팀의 공연 등으로 풍성하게 차있다.

팔마문화제 2019

팔마문화제 2019

178m    22076     2019-10-16

전라남도 순천시 팔마로 333 문화의거리, 조례호수공원, 신대 생태회랑등
061-749-3114

팔마정신문화를 이어가는 팔마문화제는 '시민의 날' 행사와 함께 펼쳐지는 순천의 대표적인 문화행사로써 드높아진 가을 하늘 아래서 펼쳐지는 한마당 축제의 장이다. 거리축제로 분위기를 돋우고 음악·미술·연극·민속놀이와 체육행사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순천시립 그림책 도서관

순천시립 그림책 도서관

224m    7665     2020-05-21

전라남도 순천시 도서관길 33

순천시 동외동에는 그림책 도서관이 있다. 순천시립 그램책 도서관은 다른 도서관과는 달리 신발을 벗고 들어가서 편안한 자세로 그림책을 볼 수 있고, 그림 전시도 감상할 수 있는 이색적인 도서관이다.

웃장 국밥골목

웃장 국밥골목

229m    0     2019-07-24

전라남도 순천시 북문길 40

전남 순천시의 웃장 국밥골목은 머리고기를 듬뿍 넣은 돼지국밥으로 유명한 곳이다. 특히, 2그릇 이상 주문하면 잘 삶은 돼지머리 수육과 돼지 선지를 넣은 순대를 무료로 주는데, 양이 넉넉하고 맛이 일품이다. 이곳은 2012년 7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로부터 ‘전국 음식 테마거리 200선’에 선정됐다. 웃장 돼지국밥의 주재료는 얼리지 않은 국산 돼지머리이다. 일반 국밥과는 달리 곱창을 재료로 사용하지 않고, 돼지머리만 사용한다. 먼저 돼지머리의 비계를 없애고 끓는 물에 삶아 살을 발라낸다. 머리뼈로 국물을 내야 텁텁하지 않고 담백한 맛이 나기 때문이며, 비계를 없애고 뼈만 고아 국물에서 누린내가 나지 않는다. 여기에 콩나물과 양념장을 넣어 시원함과 얼큰함을 더한다.

순천향교

순천향교

505m    20426     2020-02-19

전라남도 순천시 향교길 60

1407년(태종 7)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1550년에 이건하였다가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으며, 1801년(순조 1) 현재의 위치로 이건하였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성전·동무(東廡)·서무(西廡)·명륜당·동재(東齋)·서재(西齋)·풍화루·수호실 등으로 되어 있으며, 대성전에는 5성(五聖), 10철(十哲), 송조6현(宋朝六賢)의 위패가 동무·서무에는 우리나라 18현(十八賢)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이 교생을 가르쳤으나, 갑오개혁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가을에 석전(釋奠)을 봉행(奉行)하며 초하루와 보름에 분향을 하고 있다. 이 향교는 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127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전교(典校) 1인과 장의(掌議) 수명이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 소장전적으로는 교생의 명부인 [유생안 儒生案] 이 가장 많다. 그 밖에 필사본인 [청금록 靑衿綠],[양사재절목 養士齋節目],[순천부교원이정정식절목 順天府校院釐整定式節目],[향교전답등서안 鄕校田畓謄書案],[보민고절목 補民庫節目] 등 조선 후기의 향교와 향토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들이 보관되어 있다.

대원식당

대원식당

924m    26423     2020-02-03

전라남도 순천시 장천2길 30-29
061-744-3582

※ 영업시간 11:30 ~ 22:00 고들빼기, 갓김치 등과 토속적인 젓갈류를 곁들인 한정식 전문식당으로 홍어, 낙지 석쇠구이, 갈비찜도 유명하다. 2인 식사는 불가능하며, 3인 이상 한상차림으로 준비된다.

흥륜사(순천)

흥륜사(순천)

1.0 Km    20549     2019-09-18

전라남도 순천시 장대길 102

흥륜사는 대한 불교조계종 화엄사 포교당이다. 순천 시내에 위치하고, 시민들의 유일한 휴식처인 죽도봉(竹島峰) 공원의 남쪽 사면에 위치한다. 과거 1984년 이전까지 국궁(國弓)활터로 사용되었던 곳에 새로이 건물을 이전하여 법당을 만들고, 석가모니불을 모시고 있다. 근래에 만들어진 포교당이라 특별한 성보문화재는 없으나 시내에 자리 잡고 있어 불신자들이 쉽게 드나들 수 있는 곳이다.

* 역사와 연혁

흥륜사는 대한 불교 조계종 제19교구 화엄사의 말사이다. 절에서 전하기로는 조선시대 선조대에 창건되었다고 전하며, 임진왜란 당시 수군의 활터와 화엄사, 송광사, 선암사 3대 사찰의 대중과 승군의 최초의 본거지였다고 한다. 창건 및 연혁에 관한 기록은 없다. 해방 직후 대처승들이 이곳을 매도하여 약 20년 전까지 활터로 사용되었던 곳으로 활터가 북쪽으로 이전함에 따라 절을 세울 수 있었다고 한다. 지금의 건물은 전부 1986년 종원 스님의 중창 이후에 봉안한 것이다. 종원(宗源), 종삼(宗三), 종서(宗西) 스님에 이어 현재 종곡(宗谷) 스님이 주석하고 있으며, 화엄사의 포교당 역할을 하고 있다.

죽도봉공원

죽도봉공원

1.0 Km    29091     2020-01-21

전라남도 순천시 죽도봉길

전남 순천 죽도봉 공원은 순천 시가지의 아름다운 풍경을 한 눈에 바라볼 수 있는 곳이어서 순천 시민들의 산책과 휴식처이며, 녹음이 우거진 동산은 흡사 외롭게 둥둥 떠 있는 섬같이 생겼다.이 곳은 약 4백년 전만 하더라도 전죽(箭竹=화살대)밭으로 전해져 왔고, 그의 생김새가 마치 섬(島)과도 같아 죽도(竹島)라고 명명했다고 한다.옛날에는 전죽을 많이 소산(所産)해서 전쟁병기로 사용했던 것이다. 그러던 것이 1975년부터 순천시가 죽도봉 개발계획을 세우고 본격적인 환경미화조성사업을 벌여 공원화 작업을 서둘러 왔다. 죽도봉 정상에 오르면, 당시 순천시가 건립한 전망대와 여순사건과 6.25때 순국한 이고장 출신들의 반공순국위령탑이 세워져 있었는데 모두 철거시키고 이 자리에 「강남정(江南亭) 1981년 10월 15일 건립된 3층 8각정」이라는 정자를 건립하여 전망대로 이용하고 있다.

이 강남정은 재일교포 김계선님이 1981년 약 8천만 원을 순천시에 기탁하여 같은 해 10월15일 제14회 순천시민의 날을 맞아 제막했다. 이 밖에도 김계선님의 독지로 1975년 2월 건립된 「팔마탑」과 1978년 8월 건립한 「연자루」가 옛 모습 그대로 복원되어 있다.연자루 바로 앞에는 용두샘(飮水臺)이 있어, 이곳을 찾는 방문객들의 목을 적셔주기도 한다.우리 고장 인재 양성에 헌신한 「우석 김종익」 선생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자 하여,1995년 5월 12일 우석 김종익기념사업회가 세운 「우석김종익선생동상」과「현충탑」이 자리하고 있으며, 우석 동상 옆 산책로를 따라 가면 봉화산(355m) 정상으로 향하게 된다.

현충탑(顯忠塔)은1948년 여순사건 때와 1950년 6.25 때 국토방위와 자유를 위해 피로 충성을 피운 국군, 경찰관, 애국청년단원, 그리고 용감한 반공순국 시민들의 넋을 죽도봉 정상에 있었던 반공순국위령탑과 경찰서 충혼비, 향림사 충혼비 등에서 옮겨와 1979년 5월 30일 합동으로 모시고 있다.또, 공원 광장에서 남쪽으로 내려가면 「백우비와 백우탑」,「강계중 선생 동상」이 있고 활터로 사용하고 있는「환선정」이 있다.죽도봉 공원은 봄철엔 벚꽃과 철쭉꽃이 활짝 피어 시민들의 좋은 휴식처이다.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가끔 찾는 곳이다.

옥천서원(순천)

693m    3519     2019-11-22

전라남도 순천시 임청대길 18

1564년(명종 19)에 순천부사 이정(李楨)을 중심으로 한 지방유림의 공의로 김굉필(金宏弼)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하여 정사(精舍)를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568년(선조 1)에 ‘옥천(玉川)’이라고 사액되어 서원으로 승격되었으며, 1597년에 소실되었다가 1604년 허건(許鍵)·심윤(沈玧)·정지추(鄭之推) 등에 의하여 중건되었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오던 중,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1868년(고종 5)에 훼철되었으며, 그 뒤 유림에 의하여 복원되었다. 경내의 건물로는 3칸의 사우(祠宇), 4칸의 경현당(景賢堂), 4칸의 지도재(志道齋), 4칸의 의인재(依仁齋), 1칸의 전사청(典祀廳), 내삼문(內三門), 외삼문(外三門), 4칸의 고직사(雇直舍) 등이 있다. 사우에는 김굉필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으며, 서원의 강당인 경현당은 중앙의 마루와 양쪽 협실로 되어 있는데, 원내의 여러 행사와 유림의 회합 및 학문 강론장소로 사용되고 있다. 지도재와 의인재는 각각 동재(東齋)와 서재(西齋)로서 수학하는 유생들이 거처하는 곳이며, 전사청은 향례(享禮) 때 제수(祭需)를 마련하여두는 곳이다. 이 서원은 전라남도 문화재자료 제4호로 지정되어 있다. 매년 3월 중정(中丁 : 두번째 丁日)과 9월 중정에 향사를 지내고 있으며 제품(祭品)은 4변(籩) 4두(豆)이다. 서책은 선조가 내린 사서(四書)를 비롯하여 200여 권의 장서가 소장되어 있고, 재산으로는 전답 8,000평이 있다.

용강서원

707m    2692     2020-02-19

전라남도 순천시 공마당1길 64

1985년 2월 25일 전라남도 문화재자료 제121호로 지정되었다. 1821년(순조 21) 학포 양팽손과 장춘 양신용을 추모하기 위하여 지방 유림이 창건하였다. 처음에는 용두면 중흥리(지금의 해룡면 중흥리)에 사우를 창건하였으나 1868년(고종 5)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훼철되었다가 1970년 지금의 자리로 이건·복원하면서 용강서원이라 이름하였다. 1994년 사당과 외삼문을 보수하였다. 비교적 경사가 가파른 산 중턱에 있으며 사당을 비롯하여 6개의 건물이 있다. 편액이 지춘문이라고 된 외삼문을 들어서면 바로 용강서원이라 편액한 강당이 있다. 좁은 대지에 강당과 나란히 좌우로 서재와 동재를 두었다. 강당 바로 뒤에 이정문을 들어서면 약 1.5m의 지반 차를 두고 별도의 담장으로 두른 낙천사가 있다. 제향 공간인 낙천사(樂天祠)는 정면 3칸, 측면 1칸 반의 규모로 전면의 툇간을 개방한 맞배지붕이다. 2월과 8월에 제향 한다. 주향인 양팽손은 1516년(중종 11)에 문과에 급제하여 사간원 정언이 되었다. 조광조와 함께 사가독서하였으며 1519년 기묘사화로 삭직되었다. 김안로가 사사된 후 복직되었다. 서화에도 뛰어났다. 양신용은 양팽손의 증손으로 인동도호부사(仁同都護府使)에 이르렀다. 병자호란 때 승주군 해룡면 앵무산봉에 망성암(望聖菴)을 짓고 국권회복을 기원하다 죽었다 한다.

순천 로얄 관광호텔

1.0 Km    36443     2019-10-16

전라남도 순천시 장천4길 15-17
061-746-0001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생태수도 순천을 대표하는 호텔. 순천 로얄 관광호텔이다. 총 54객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대한의 안락함과 평온함을 드리도록 꾸며져 있는 로얄관광호텔에 들어서면 고객을 편안하고 친절하게 모시려는 직원들의 따뜻한 환영을 받게 될 것이다. 부대업장으로 갖춰진 스카이라운지와 남성사우나, 스포츠 바사지, 게임룸, 커피숍, 비지니스센터등은 고객의 보다 나은 서비스와 만족을 위해 마련되어있다.

오리마당

1.0 Km    19972     2020-01-29

전라남도 순천시 죽도봉길 153
061-752-3399

바야흐로 오리의 시대라 불러도 좋을 듯싶다. 육류이면서도 불포화지방산이 많이 함유돼 몸에 좋다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증명되어 전국적으로 오리를 취급하는 음식점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기 때문.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 대부분은 거의 완제품과 다름없는 훈제오리를 사용한다.
"생오리 맛은 따라오질 못해요. 원래 남도가 오리 요리로 유명한 곳이지만 그 중에서 생오리를 쓰는 곳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이렇게 오리불고기를 메뉴에 넣은 것도 생오리를 쓰니 가능한 일이랍니다."
지난 2003년 개업할 때부터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냉동오리나 훈제오리를 사용하지 않았다는 황순심 사장은 "오리는 손질이 까다롭다"며 슬쩍 웃는다. 그러고 보니 오리고기를 구울 때면 흥건히 나오는 기름을 오리마당의 오리불고기에서는 찾아보기가 힘들다. 일일이 손으로 지방을 제거했기 때문이란다. 그래서 더욱 고소하고 담백하다.
그 동안 기름기 때문에 오리고기를 멀리한 사람이라도 '과거의 과오'를 잊을 정도로 깔끔하기 이를 데 없다.
미리 예약해야 하는 한방오리에는 녹각, 인삼, 당귀, 황기 등 12가지 한방 약재를 첨가해 한 시간 동안 푹 삶기 때문에 원기 회복에도 그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