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8Km 2025-03-19
충청북도 옥천군 동이면 금암리
옥천 금강 수변 친수공원은 주변 경관이 빼어나 여름철 피서지로 제격인 금강변 공원이다. 매년 4~5월 무렵에는 8만여㎡ 금강 둔치에 유채꽃이 만발하여 이를 보기 위해 많은 이들이 방문하고 있다. 금강과 산, 아름다운 꽃들이 어우러져 멋진 풍광을 연출해 낸다. 공원 내에 산책로, 광장, 주차장 등이 조성되어 있어 보다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다.
15.8Km 2025-03-13
충청북도 옥천군 군북면 환산로 518
충북 옥천군 군북면 부소무늬마을에 가면 부소담악이라는 절경을 만날 수 있다. 부소담악은 물 위로 솟은 기암절벽인데, 길이가 무려 700m에 달한다. 조선시대 학자 송시열이 소금강이라 예찬한 추소팔경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절경이다. 부소담악은 처음부터 물가 절벽이 아니었다. 본래 산이었지만 대청댐이 준공되면서 산 일부가 물에 잠겨 물 위에 바위병풍을 둘러놓은 듯한 풍경이 되었다. 부소담악의 장관을 제대로 바라볼 수 있는 곳이 추소정이다. 정자에 오르면 용이 호수 위를 미끄러지듯 나아가는 형상이 선명하게 보인다. 날카롭게 솟아오른 바위와 깊이를 가늠할 수 없는 호수가 가슴을 서늘하게 하지만 수천 년 세월을 간직한 자연의 신비가 더욱 크게 다가온다. 부소담악의 능선을 따라 산행을 할 수도 있다. 협소한 능선길 아래는 시퍼런 물이 악어처럼 입을 벌리고 있는 아찔한 낭떠러지다.
15.8Km 2025-05-09
대전광역시 동구 신상동
042-251-6683
대전 동구는 세상에서 가장 긴 벚꽃길(26.6㎞)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회인선 벚꽃길’을 구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오동선 대청호 벚꽃길’로 명칭을 변경했다. 대청호 양옆으로 길게 펼쳐진 벚꽃길. 아름다운 벚꽃, 금강의 수려한 경관을 함께 느낄 수 있다. 특히 충북 보은군 회인면에서 시작해 대전시 산성동까지 이어지는 벚꽃길은 무려 26.6㎞ 로 국내 최장 길이를 자랑한다.
15.8Km 2025-05-07
충청남도 금산군 제원면 천내리
월영산 출렁다리는 월영산과 부엉산 사이를 잇는 높이 45m, 길이 275m, 폭 1.5m의 무주탑 형태로 설계된 다리이며, 월영산 흔들다리라는 이름으로도 불리고 있다. 출렁다리 아래로는 금강 상류 물줄기가 흘러 산과 강이 조화된 아름다운 수변경관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월영산 출렁다리는 주탑이 없는 형태로 설계되어 출렁거림이 강하게 느껴질 수 있어 아찔함을 경험할 수 있다. 스릴감을 즐긴 후 원골 인공폭포와 연계된 약 1㎞의 데크길을 걸으며 자연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인근에는 인삼어죽마을이 있어 금산의 대표 토속음식인 어죽을 맛볼 수 있다. 월영산 출렁다리는 금산, 옥천, 영동 방면에서 지방도 68호선을 이용해 접근할 수 있으며 대전통영고속도로 금산IC와도 가깝다.
15.8Km 2025-03-17
충청북도 옥천군 동이면 안터1길 36
안터 선사공원은 옥천의 선사시대 문화를 엿볼 수 있는 공원이다. 고인돌 1기, 선돌 1기가 있으며 석탄리 고인돌은 안터 마을에 있던 3기의 고인돌 중 1977년 충북대학교 박물관에서 발굴한 안터 1호 고인돌이다. 덮개돌이 거북 모양이며, 판돌 4매를 짜 맞춰 무덤방을 지상에 축조한 탁자식 고인돌이다. 발굴 당시 X 모양을 새긴 돌, 얼굴 모양의 예술품, 가락바퀴, 그물추 등이 출토되어 고인돌에 묻힌 이가 여자일 것으로 추정된다. 고인돌과 짝을 이루는 선돌은 아랫부분에 쪼으기 수법으로 지름 90cm의 원을 새겨 전체적으로 임신한 여성의 모습을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 안터 1호 고인돌에 묻힌 사람을 나타내는 기념비적 기능과 무덤 수호의 기능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고인돌과 같은 시기에 세워진 것으로 추정되며, 아이들과 편안하게 선사시대의 무덤 양식을 살펴보기 좋은 곳이다.
15.9Km 2025-03-19
충청북도 옥천군 동이면 안터1길 36
옥천 석탄리 선돌은 재앙을 막고 풍농·평안을 지켜주는 수호신의 구실을 하고 있는 선돌이다. 선돌은 자연석이나 손질한 자연석을 마을 입구에 세워 재앙을 막고, 마을의 평화와 농사가 풍년이 들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세운 것이다. 입석, 선바위, 수구 맥이, 탑, 미륵 등으로 불리기도 하며, 선돌 형태에 따라 남성과 여성으로 구분되기도 한다. 전체적인 형태는 길쭉한 자연석 돌을 세워놓은 모습으로 가운데 부분이 볼록하게 나와있다. 쪼이기 수법으로 지름 90cm 정도 되는 원을 만들어 놓았는데, 이는 임신한 여인을 상징하는 것으로 그 당시 사람들이 자식을 많이 낳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새긴 것임을 알 수 있다. 또한, 선돌은 옥천 석탄리 고인돌과 함께 위치하고 있는데 모두 옥천 석탄리 유적의 안터에 위치해 있다.
15.9Km 2025-09-10
대전광역시 서구 계룡로553번안길 65 (탄방동)
미세노센세는 대전광역시 서구 탄방동에 있다. 이곳은 특히 부드러운 일본식 카레로 유명하다. 매운맛을 단계별로 주문할 수 있으며, 밥과 카레에 토핑을 원하는 만큼 올려서 먹으면 된다. 카레 외에도 카레 우동, 부드러운 안심 돈가스, 바삭한 감자크로켓 등을 맛볼 수 있다. 대전IC와 대전 지하철 1호선 탄방역에서 가깝다. 주변에는 대전 엑스포시민광장과 엑스포과학공원이 있다.
15.9Km 2024-05-30
대전광역시 대덕구 계족산로81번길 11
042-623-0123
대전 대덕구 송촌동에 위치한 리엔춘은 주택가와 동춘당 사이에 위치한 중화요리 전문점이다. 이 음식점은 프라이빗하고 넓은 룸을 많이 갖추어 가족 식사 등의 모임을 하기 좋다. 먹자골목에서 오랫동안 운영되고 있어 지역 맛집으로 인정받고 있다. 특히 탕수육은 일반 탕수육 외에 눈꽃탕수육, 숙주탕수육, 사천탕수육 등 여러 종류로 특화되어 있다. 리엔춘은 경부고속도로 대전IC와 가까우며 동춘당로와 계족산로를 통해 접근할 수 있다. 대중교통은 대전 시내버스 311번, 314번, 617번, 620번을 이용할 수 있다. 주변에는 동춘당 외에 송촌정수장 등이 있다.
15.9Km 2025-06-26
대전광역시 대덕구 계족산로81번길 11
042-628-6755
대전 대덕구 송촌동에 위치한 홍콩삼겹살식당은 주택가와 동춘당 사이에 위치한 숯불구이 전문점이다. 이 음식점은 삼겹살 등 고기류를 전문으로 취급하고 있으며, 음식점 측에서 오픈된 공간에서 고기를 직접 썰어준다. 바로 앞에 2층으로 이루어진 공영주차장과 전기차충전소가 있어 지역 주민과 관광객 모두 찾기 좋으며, 회식하기에도 좋은 음식점이다. 홍콩삼겹살식당은 경부고속도로 대전IC와 가까우며 동춘당로와 계족산로를 통해 접근할 수 있다. 대중교통은 대전 시내버스 311번, 314번, 617번, 620번을 이용할 수 있다. 주변에는 동춘당 외에 송촌정수장 등이 있다.
15.9Km 2025-12-17
대전광역시 서구 계룡로553번길 38
대전서구문화원은 1995년에 개원하여 문화예술을 통해 대전 서구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문화융성시대를 앞당기고자 노력하고 있다. 그동안 옛것을 찾아 보존하고 현대적으로 계승해 온 대전서구문화원은 21세기 문화의 시대에 문화 복지의 지속적인 확산을 위해 나아가고 있다. 또한, 지역주민들에게 친근한 쉼터이자 평생교육의 장으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앞장서고 있으며, 세계로 나아가는 진취적인 문화의 길라잡이로서 창의적인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출처: 대전서구문화원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