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Km 2025-04-10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장수로 156-50
캠프 올모는 경기도 가평 설악IC 인근에 위치하고 있는 캠핑장이다. 푸른 잔디광장과 전용 계곡이 있으며, 보슬보슬 강자갈사이트, 여유있는 사이트 간격은 캠퍼들에게 인기가 좋다. 넓은 잔디 광장은 보기만 해도 시원하지만, 특별한 노하우가 없어도 예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캠프 올모는 예약 시 사이트가 정해지는 것이 아니라, 여러 사이트 중 선착순 혹은 추첨으로 자리 배정을 받을 수 있다. 사이트 크기도 간격도 넓은 편이고, 샤워장과 화장실은 개별로 분리되어 있다. 특히 아이들과 함께 온 가족단위 캠퍼라면 캠핑장 계곡에서 물놀이 후 독립된 샤워실에서 따뜻한 물을 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 좋다. 일반 개별사이트와 달리 2개 사이트가 하나로 되어 있는 팀캠 사이트도 따로 운영한다. ※ 반려동물 동반불가
7.9Km 2025-07-29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중앙로 369
양평 진선미가는 경기도 양평군에 위치한 코다리찜 전문점으로, 해풍으로 말린 꾸덕꾸덕한 코다리찜의 독특한 풍미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진선미가의 가장 큰 특징은 해풍으로 말린 코다리를 사용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건조한 코다리로 쫄깃한 식감과 함께 더욱 깊은 맛을 내는 것이 진선미가의 특징이다.
8.0Km 2025-10-23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당산공원길 21-52
010-5155-3335
감성보다 양평서종점(구. 월하고택 양평서종점)은 하루 한 팀만을 위한 200평 규모의 독채 한옥 숙소로, 친구, 연인, 가족과 함께 프라이빗한 시간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 자쿠지 겸 미니 수영장, 레트로 감성의 포장마차, 실외 바비큐 공간, 족욕 공간, 안마의자까지 모두 단독으로 이용 가능합니다. 맑은 공기와 자연 속에서 일상의 피로를 풀고 싶은 분들께 적합한 힐링 공간입니다.
8.0Km 2025-03-13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약수터길 23-3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명달리 산촌마을은 통방산, 중미산, 유명산 줄기에 있다. 아름다운 잣나무계곡과 폐교를 활용하여 만들어진 산촌이다. 아토피 질환에 효과가 있는 피톤치드를 다량 발산하는 잣나무 숲으로 둘러싸여 있다. 때문에 아토피 치료센터로 사용이 되기도 했다. 건물 내부에는 황토와 편백 등 친환경 소재를 사용한 아토피 체험관과 교육관, 치유실 등이 있으며 유기농 식단이 제공되는 식당이 마련되어 있다. 명달분교 터에 들어선 숲 속 학교에는 한 번에 40여 명의 어린이들이 자연과 숲을 체험하는 숲 속 체험학교가 운영되며 황토 민박 시설은 체험 관광객들의 숙박시설로 이용된다.
8.0Km 2025-06-27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경강로 1061
전철 경의중앙선 국수역 1번 출구에서 약 800m 거리에 있다. 자극적이지 않은 국물에 쫄깃한 칼국수를 맛볼 수 있는 국숫집이다. 칼국수 메뉴 말고 수제비 메뉴도 있다. 주문한 음식이 나오기 전에 보리밥이 먼저 나오면 열무에 참기름을 넣고 비벼서 고소하게 먹어 보는 게 좋다. 식사를 마치고 가평잣엿을 먹어 보는 것도 별미이다. 엿 외에도 가평 특산물로 만든 과자도 판매하고 있다.
8.0Km 2023-08-08
양평의 숨은 보석, 중원계곡을 만난다. 1,100년의 수령을 자랑하는 은행나무로 유명한 용문사를 둘러보고 중원산을 향해 오르는 길목에 자리한 6km의 계곡이다. 기암 계곡과 바위를 휘돌아가는 푸른 물빛은 마치 동양화 속의 풍경을 옮겨놓은 듯 신비롭다. 산음자연휴양림의 탐방로는 숲해설가의 설명을 들으며 초록을 호흡할 수 있는 호젓한 공간이다.
8.1Km 2025-01-06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유명로 883
유명산 휴양림 근처에 있는 해장국 전문점이다. 해장국에는 선지와 내장 그리고 콩나물 등의 채소가 들어가 있다. 들깻가루와 고추기름을 섞어서 만든 소스가 이색적이다. 직접 만든 손두부에 돼지고기를 넣고 끓여낸 두부전골도 인기다. 곱창전골과 내장 무침 같은 별미도 맛볼 수 있다.
8.1Km 2025-12-31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명달리
명달리는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에 자리 잡은 두메산골마을의 지명이다. 이 마을은 경기도의 오지로 꼽힐 정도로 개발의 발길이 닿지 않은 곳이다. 현재도 손가락으로 꼽을 수 있을 만큼의 사람들만 이곳을 지키고 있다. 삼태봉 기슭의 명달리 계곡이 때 묻지 않은 태고의 자연 생태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이유다. 사람들의 발길이 많지 않았던 이유로 이 계곡에는 각양각색의 야생화가 아직도 풍부하게 남아있다.
8.1Km 2025-06-24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용문산로 782
용문산관광단지에 있는 용문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소속의 사찰로 양평군 용문면의 용문산 자락에 있다. 용문사는 신라 신덕왕 2년(913) 대경대사가 창건하였다고 전하며, 일설에는 경순왕(927~935 재위)이 친히 행차하여 창사 하였다고도 한다. 고려 우왕 4년(1378) 지천대사가 개풍 경천사의 대장경을 옮겨 봉안하였고 조선 태조 4년(1395) 조안화상이 중창하였다. 용문사에는 대웅전, 산령각, 칠성각, 요사채, 일주문, 템플스테이 수련관, 다원 등이 있다. 용문사에는 나이는 약 1,100살 정도로 추정되는 높이 42m, 뿌리 부분 둘레 15.2m인 동양에서 가장 큰 은행나무가 천연기념물로 지정, 보호되고 있다. 이 나무는 통일신라 경순왕(재위 927∼935)의 아들인 마의태자가 나라를 잃은 설움을 안고 금강산으로 가다가 심었다는 전설과 의상대사가 짚고 다니던 지팡이를 꽂아 놓은 것이 자라서 나무가 되었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용문사에서부터 계곡을 따라 2km 올라가면 산중턱에 용의 뿔을 닮은 용각바위를 만나게 되고 여기서 1km 더 올라가면 100명가량 앉아 쉴 수 있는 대형바위, 마당바위가 있다. 템플스테이도 운영을 하고 있으며 휴식형 프로그램과 체험형 프로그램 중 원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다.
8.1Km 2025-10-27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용문산로 782
용문사의 은행나무는 나이가 약 1,100살 정도로 추정되며, 나무 높이 42.0m, 가슴높이 둘레 11.0m이다. 우리나라 은행나무 가운데 나이와 높이에 있어서 최고 높은 기록을 가지고 있으며 줄기 아래에 혹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나무는 통일신라 경순왕(재위 927∼935)의 아들인 마의태자가 나라를 잃은 설움을 안고 금강산으로 가다가 심었다는 전설과 의상대사가 짚고 다니던 지팡이를 꽂아 놓은 것이 자라서 나무가 되었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이 외에도 나무를 자르려고 톱을 대었는데 그 자리에서 피가 났다는 이야기, 정미의병(1907) 항쟁 때 일본군이 용문사에 불을 질렀는데 이 나무만 타지 않았다는 이야기들이 전해지고, 나라에 큰 일이 일어날 때마다 소리를 내어 알렸다고도 한다. 양평 용문사 은행나무는 조선 세종(재위 1418∼1450) 때 당상관(정3품)이란 품계를 받을 만큼 중히 여겨져 오랜 세월 동안 조상들의 관심과 보살핌 가운데 살아온 나무이며, 생물학적 자료로서도 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