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2Km 2025-04-04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다산로747번길 16
실학박물관은 2009년 개관이래 실학 관련 유물과 자료를 수집/보존하며, 이를 연구/전시하고 있는 국내 유일의 실학 관련 박물관이다. 오로지 '실학'을 주제로 한 박물관답게 실학에 관한 모든 것을 배우고 익히고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으며, 1층 기획전시실을 비롯하여 2층의 1~3전시실에서는 눈길을 사로잡는 아름다운 영상과 함께 실학의 형성부터 전개까지 배울 수 있다. 실학자 정약용과 정약전에 관한 이야기를 애니메이션으로 구현한 실학씨네마는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에게도 흥미로운 시간을 선사한다. 단순히 보기만 하는 박물관이 아닌 그야말로 보고, 듣고, 만져보는 오감을 충족할 만한 실학에 관한 모든 것이 있는 박물관이다. 전시실 관람을 마치면 1층에서 부채 만들기, 해 시계 팔찌 만들기, 탁본 체험도 할 수 있다. 전문 해설가의 설명을 들으면서 관람하는 정기 해설은 평일이나 주말, 별도의 예약 없이 시간에 맞춰 가기만 하면 된다. 정기 전시 외에도 반기별로 다양한 주제의 실학 관련 기획 전시도 열린다. 박물관 바로 옆에는 정약용유적지, 문학관, 기념관이 있으니 함께 둘러보면 좋다.
14.2Km 2025-01-15
경기도 남양주시 북한강로 1011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에 있는 레스토랑 겸 카페다. 1층은 카운터와 카페, 2층, 3층, 4층은 카페와 레스토랑으로 사용한다. 1층 입구 앞에 야외 테이블이 있고, 3층은 어린이들이 출입할 수 없는 노키즈존, 4층은 테라스다. 창가에 있는 좌석은 차를 마시며 한강을 볼 수 있도록 배치되어 있다. 1층에서도 한강이 보이지만 층을 올라갈수록 더 잘 보인다. 로스팅 커피가 있다. 화덕피자는 주문하면 반죽을 시작하여 화덕에서 굽는다. 커피, 에이드 등 음료, 레스토랑 식사 메뉴, 케이크, 맥주가 있다. 뒤쪽 문을 열면 나무가 있는 오르막 계단이 있어 산책하기에 좋다.
14.3Km 2025-11-06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길곡2길 53
1998년, 양평에서 정통 일본 스키야키를 맛볼 수 있는 독특한 한옥이 문을 열었다. 바로 사각하늘이다. 일본인 건축가 출신 남편이 직접 설계 및 건축한 독특한 구조의 한옥에서 한국인 아내는 한국과 일본에서 오랫동안 공부한 다도와 가이세키 요리를 바탕으로 이곳을 운영하고 있다. 고즈넉한 인테리어와 햇빛이 드는 중정을 바라보며 먹는 스키야키 정식과 별채에 마련된 정식 일본 다실에서 마시는 말차 다도체험을 즐길 수 있다. 매일 정성스레 가꾸는 마당 정원의 아름다운 들꽃들과 소나무, 단풍나무, 벚꽃나무 등 계절마다 다른 느낌을 느낄 수 있는 것 또한 사각하늘의 매력 포인트이다.
14.3Km 2023-08-09
봄이 오는 길목, 남한강변에 있는 갤러리에서 따뜻한 감성을 느껴보자. 친근한 작품들이 자리한 야외 갤러리와 양평 예술가들의 작품들로 꾸며지는 전시실에선 한 걸음 쉬어가기 좋다. 음악과 뮤지컬이 흐르는 미술관은 예술의 향기가 가득 흐른다.
14.3Km 2025-03-25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다산로761번길 15
대가농원은 교육과 체험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에듀팜이다. 화학비료와 농약을 사용하지 않은 유기농농산물을 정성껏 재배하며, 학교에서 배우는 교과과정과 연계된 농작물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실제로 만지고, 보고, 느낄 수 있는 자연교육의 기회와 외갓집에 온 것 같은 훈훈한 정을 느낄 수 있다.
14.4Km 2025-01-09
경기도 양평군 화서로246번길 13-9
010-4945-8220
디파트글램핑장은 서울 근교인 경기도 양평군에 위치한 럭셔리 글램핑장이다. 글램핑동은 일반 글램핑과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한 글램핑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반려동물을 동반할 수 있는 객실은 독립된 공간에 위치해 있어 조용하게 캠핑을 즐길 수 있다. 모든 동의 내부는 복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체적으로 모던하고 깔끔한 모습이다. 글램핑장 내에는 사계절 내내 이용할 수 있는 온수 수영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족구장과 배드민턴장, 트램펄린이 설치되어 있다. 또한 주변에 벽계천을 끼고 있어 놀거리와 체험거리도 제공한다. 글램핑장 연계 관광지로는 양평 양떼목장, 용문산관광지, 산음 자연휴양림, 양평 레일바이크, 두물머리, 중원계곡, 추억의 청춘뮤지엄, 들꽃수목원, 세미원, 유명산 자연휴양림 등이 있어 둘러보기 좋다.
14.4Km 2025-01-06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중원산로 525
양평의 중원산 자락 아래 위치한 사나래 글램핑장은 글램핑 전용 캠핑장이다. 오페라 글램핑 3동, 숲 속카바나 3동, 카바나 글램핑 3개 동이 수영장과 계곡을 따라 설치되어 있다. 여름에는 수영장과 계곡 사이에서 당일 피크닉도 가능하다. 블루베리, 오미자, 텃밭 체험을 할 수 있어 자녀들과 방문하기 좋다. 인근에 중원산의 중원폭포, 용문사, 양평곤충 박물관, 민물고기 생태학습관, 대명 비발디파크 등도 위치하고 있다.
14.4Km 2025-07-29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다산로747번길 11
정약용 유적지는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능내리에 위치해 있으며 다산 정약용이 태어나 자라고 말년을 보낸 고향이다. 이곳은 정약용의 5대조부터 뿌리내린 유서 깊은 지역으로 그의 삶과 학문이 녹아 있는 장소이다. 다산 정약용은 유형원과 이익으로 이어지는 실학을 계승하고 북학파의 사상을 수용하여 실용지학과 이용후생을 강조하며 실학을 집대성하였다. 그는 생애 동안 500여 권이 넘는 저술과 2,700여 수의 시를 남기고 1836년 헌종 2년에 75세의 나이로 고향에서 생을 마감하였다. 유적지에는 정약용선생묘(경기도기념물)를 비롯해 생가 여유당, 사당 문도사, 기념관, 문화관, 문화의 거리가 조성되어 있다. 기념관에는 『목민심서』, 『경세유표』, 『흠흠신서』 등의 저서 사본과 수원 화성 건축 현장을 재현한 디오라마가 전시되어 있다. 문화관에는 정약용을 주제로 한 '신아지구방', '정약용 정원' 등 총 7점의 미술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문도사는 정약용의 시호를 따 만든 사당으로, 매년 기일에 후손들이 모여 제사를 지낸다. 유적지 인근에는 팔당호, 야생화 꽃밭, 생태연못, 다산생태공원 등이 있으며 수종사에는 정약용이 지인들과 함께 차를 마셨던 삼정헌이 있다. 1986년부터 매년 열리는 다산문화제는 다양한 시민 행사와 공연을 통해 정약용의 생애와 사상을 체험할 수 있는 역사문화축제로 자리 잡고 있다.
14.4Km 2025-07-17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다산로747번길 11
조선 중기 문신이자 실학의 대가인 다산 정약용(1762∼1836) 선생의 묘소는 남양주시 조안면 능내리 정약용유적지 내에 위치해 있다. 이 지역은 마재마을이라 불리며 경기옛길 평해3길로 지정되어 정약용 유적지, 실학박물관, 다산생태공원, 수종사 등이 한강길을 따라 자리 잡고 있다. 정약용선생묘는 1972년 5월 4일 경기도 기념물로 지정되었으며 부인 풍산 홍씨와 합장되어 있다. 묘소에는 묘비와 상석, 향로석이 설치되어 있다. 다산 정약용은 18세기 실학사상을 집대성한 한국 최고의 실학자이자 개혁가로 신유사옥으로 전라남도 강진에 유배되었으나 19년 만에 풀려났다. 유배 기간 동안 『목민심서』, 『경세유표』, 『흠흠신서』 등 500여 권에 이르는 저서를 완성하였다. 그는 조선의 개혁을 시도했으나 결국 고향인 능내리에서 생을 마감하였다. 정약용유적지에는 묘소 외에도 생가인 여유당, 다산문화관과 다산기념관이 있어 함께 관람할 수 있다. 매년 열리는 정약용문화제는 유네스코 지정 세계기념인물인 다산 선생의 실사구시 사상과 인문정신을 계승하는 남양주시의 대표 문화제로 1986년부터 이어지고 있다. 남양주 방문 시 정약용 선생의 발자취를 따라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여행 코스를 계획할 수 있다.
14.4Km 2025-09-04
경기도 광주시 남종면 분원길 3-6
박물관 얼굴은 연극 연출가 김정옥이 지난 40여 년간 수집해 온 우리의 옛사람들이 만든 석인, 목각인형, 도자기 등이 전시되어 있으며,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의 도자기인형과 유리로 된 인형, 사람의 얼굴을 본뜬 와당과 가면 등을 한자리에 모아 놓은 곳이다. 연극 연출가인 김정옥은 오늘을 사는 사람들이 어울려서 옛사람들을 만나는 공간을 구상함으로써 박물관의 기능과 공연장의 기능을 겸비한 공간을 추구했다. 실내 전시관과 앞마당, 야외전시관에는 각종 석인과 석공예 작품 70여 기가 계절마다 피는 꽃과 나무를 풍경삼아 전시되어 있다. 야외 전시실 뒤에는 김영랑 시인의 고향인 전라도 강진에서 옮겨온 백두산 소나무로 지은 80년 된 한옥, 관석헌을 볼 수 있다. 어린이와 함께 방문하면 무료 워크북이 제공되며, 돌에 직접 얼굴을 그려보는 체험도 해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