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Km 2025-04-25
경기도 광주시 남종면 산수로 1633-20
일로향실이라는 상호는 다산 정약용이 귀향 중 친한 벗에게 받은 차에 대한 답례로 보낸 서신에 적힌 글귀에서 따왔다. 차를 끓이는 향기로 가득한 이곳은 다양한 프리미엄 수제 차를 구경하고 맛볼 수 있다. 또 카페 옆쪽으로 팔당호가 있어 내부에서 팔당호를 바라보며 차 한잔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
12.2Km 2025-07-29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다산로747번길 11
정약용 유적지는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능내리에 위치해 있으며 다산 정약용이 태어나 자라고 말년을 보낸 고향이다. 이곳은 정약용의 5대조부터 뿌리내린 유서 깊은 지역으로 그의 삶과 학문이 녹아 있는 장소이다. 다산 정약용은 유형원과 이익으로 이어지는 실학을 계승하고 북학파의 사상을 수용하여 실용지학과 이용후생을 강조하며 실학을 집대성하였다. 그는 생애 동안 500여 권이 넘는 저술과 2,700여 수의 시를 남기고 1836년 헌종 2년에 75세의 나이로 고향에서 생을 마감하였다. 유적지에는 정약용선생묘(경기도기념물)를 비롯해 생가 여유당, 사당 문도사, 기념관, 문화관, 문화의 거리가 조성되어 있다. 기념관에는 『목민심서』, 『경세유표』, 『흠흠신서』 등의 저서 사본과 수원 화성 건축 현장을 재현한 디오라마가 전시되어 있다. 문화관에는 정약용을 주제로 한 '신아지구방', '정약용 정원' 등 총 7점의 미술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문도사는 정약용의 시호를 따 만든 사당으로, 매년 기일에 후손들이 모여 제사를 지낸다. 유적지 인근에는 팔당호, 야생화 꽃밭, 생태연못, 다산생태공원 등이 있으며 수종사에는 정약용이 지인들과 함께 차를 마셨던 삼정헌이 있다. 1986년부터 매년 열리는 다산문화제는 다양한 시민 행사와 공연을 통해 정약용의 생애와 사상을 체험할 수 있는 역사문화축제로 자리 잡고 있다.
12.2Km 2025-03-27
경기도 광주시 남종면 산수로 1633-20
분원리는 경기도 광주시 남종면에 있는 마을로 대부분의 지대가 비교적 완만한 구릉성 지형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마을 서쪽은 한강과 접하고 있다. 자연 마을로는 대추나뭇골, 안골, 장터 마을 등이 있다. 대추나뭇골 마을은 대추나무가 많다 하여 붙여진 지명이며, 안골 마을은 분원리 안쪽에 위치한다 하여 이름 붙여지게 되었다. 장터 마을은 옛날 장이 섰던 곳이라는 의미에서 불린 이름이다. 분원리는 원래 조선백자 도요지였으나 1976년도 붕어찜 조리법이 경기도 향토지적재산으로 등록되고 1980년대에는 입소문을 타고 전국으로 유명해져 관광객들이 많이 찾고 있다. 현재 붕어찜 전문 음식점은 총 38개소에 달한다.
12.2Km 2025-01-15
경기도 광주시 남종면 산수로 1633-20
팔당호가 한눈에 보이는 뷰를 가지고 있어, 멋진 뷰와 맛있는 식사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뷰 맛집이다. 서울 근교에 위치해 접근성도 좋고 나들이 삼아 찾는 손님들이 많다. 분위기 좋고 경치 좋은 레스토랑이다.
12.2Km 2025-07-17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다산로747번길 11
조선 중기 문신이자 실학의 대가인 다산 정약용(1762∼1836) 선생의 묘소는 남양주시 조안면 능내리 정약용유적지 내에 위치해 있다. 이 지역은 마재마을이라 불리며 경기옛길 평해3길로 지정되어 정약용 유적지, 실학박물관, 다산생태공원, 수종사 등이 한강길을 따라 자리 잡고 있다. 정약용선생묘는 1972년 5월 4일 경기도 기념물로 지정되었으며 부인 풍산 홍씨와 합장되어 있다. 묘소에는 묘비와 상석, 향로석이 설치되어 있다. 다산 정약용은 18세기 실학사상을 집대성한 한국 최고의 실학자이자 개혁가로 신유사옥으로 전라남도 강진에 유배되었으나 19년 만에 풀려났다. 유배 기간 동안 『목민심서』, 『경세유표』, 『흠흠신서』 등 500여 권에 이르는 저서를 완성하였다. 그는 조선의 개혁을 시도했으나 결국 고향인 능내리에서 생을 마감하였다. 정약용유적지에는 묘소 외에도 생가인 여유당, 다산문화관과 다산기념관이 있어 함께 관람할 수 있다. 매년 열리는 정약용문화제는 유네스코 지정 세계기념인물인 다산 선생의 실사구시 사상과 인문정신을 계승하는 남양주시의 대표 문화제로 1986년부터 이어지고 있다. 남양주 방문 시 정약용 선생의 발자취를 따라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여행 코스를 계획할 수 있다.
12.3Km 2025-05-13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북한강로 547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송촌리에 있는 동치미국수 음식점이다. 얼음이 둥둥 떠 있는 동치미 국물에 계란을 얹은 차갑고 시원한 동치미국수 외에도, 따뜻한 만둣국, 맵칼 김치 찐만두 등 따뜻한 종류도 있다. 사이드 메뉴로 도토리묵, 녹두빈대떡이 있다. 취향에 따라 넣어 먹을 수 있게 잘게 썬 매운 청양고추가 소스로 나온다. 찐만두와 생만두는 포장을 할 수 있고, 덤벙 김치도 판매한다. 자전거를 즐기는 라이딩 마니아들이 즐겨 찾는 곳이다. 가게 앞 도로를 건너면 북한강변이고, 강 건너편이 양수리이다. 운길산역에서 차량으로 약 5분 거리에 있고, 가까이에 물의 정원, 운길산이 있다.
12.3Km 2025-10-27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용문삼성로20번길 73-10
토브의 강가 펜션은 맑은 공기, 청정한 물, 깨끗한 계곡으로 알려진 칠읍산 기슭 대지 700여 평에 단체동(120평)과 가족·커플동(100평)으로 구성되어 있다. 부대시설로는 바비큐장과 야외수영장, 세미나실, 노래방 등이 마련되어 있다. 토브란 ‘참 좋은, 선한, 행복한’이라는 히브리어로 세상 어느 것과도 바꿀 수 없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고 가장 사랑하는 것을 말한다.
12.3Km 2025-10-23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당산공원길 21-52
010-5155-3335
감성보다 양평서종점(구. 월하고택 양평서종점)은 하루 한 팀만을 위한 200평 규모의 독채 한옥 숙소로, 친구, 연인, 가족과 함께 프라이빗한 시간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 자쿠지 겸 미니 수영장, 레트로 감성의 포장마차, 실외 바비큐 공간, 족욕 공간, 안마의자까지 모두 단독으로 이용 가능합니다. 맑은 공기와 자연 속에서 일상의 피로를 풀고 싶은 분들께 적합한 힐링 공간입니다.
12.3Km 2025-12-04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가새골길 85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은 1998년 8월 14일 광주시 나눔의 집에 개관한 세계 최초의 전쟁 성노예 주제의 인권박물관이다. 일본군의 전쟁범죄행위를 고발하고, 피해자 할머니들의 명예회복을 위하여, 그리고 후손들에게 역사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기 위하여 세워졌다. 제1역사관은 지상 2층~지하 1층, 제2역사관은 지상 2층의 규모로 일반시민과 뜻있는 일본인들의 성금을 모아 건립되었다. 제1역사관은 총 5개의 전시공간으로 이루어져 있다. 각각 역사의 장, 증언의 장, 체험의 장, 기록의 장, 고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3전시공간인 체험의 장에서는 당시 피해자의 방이 재현되어 있고 그곳에서 쓰인 물건들도 함께 전시되어 있다. 화면으로 만나는 피해자 할머니의 증언은 당시 아픔을 전해준다. 제4전시공간인 기록의 장에서는 김학순 할머니의 1991년 육성 증언을 들을 수 있다. 이 증언을 시작으로 일본군 성노예제를 세상에 알리기 위해 많은 피해자들이 세상에 외치기 시작했다. 제2역사관은 피해자 할머니들의 유품전시관과 그림전시관으로 구분되어 있다. 피해 할머니들을 기억하기 위한 유품 전시장과 나눔의 집에서 보유하고 있는 할머니들의 그림 300여 점 중 20여 점을 선정하여 전시한 그림 전시장을 둘러볼 수 있다. 또한 피해 할머니들을 기억하고 추모할 수 있는 추모관과 피해 할머니들의 넋을 기리는 추모공원이 조성되어 있다. 추모공원에는 살아생전 고향땅을 밟아보지 못하고 돌아가신 할머니들의 넋이 노랑나비가 되어 귀향한 듯, 노란 포스트잇을 채운 추모의 글들이 벽면을 가득 채우고 있다. 야외 전시공간에는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를 상징하는 최초의 소녀상 ‘못 다핀 꽃’이 돌아가신 피해자 할머니들의 흉상이 전시되어 있다. 한편, 나눔의 집은 태평양전쟁 말기, 일제에 의해 성적인 희생을 강요당했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모여 살고 있는 곳이다. 1992년 10월 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교동에 처음으로 개소하였으며, 1995년 12월 현재의 위치로 이전하여 생활관과 역사관, 법당, 수련관 등의 노인주거 복지시설을 신축하였다.
12.3Km 2025-07-01
경기도 여주시 금사면 금품1로 552
여주산촌관광농원은 젊은 농부가 운영하는 소규모 캠핑장이다. 수도권과 거리도 가까워 접근성이 좋으며 한적한 곳에 자리하여 조용한 캠핑을 즐길 수 있다. 계곡물이 맑아 아이들과 물놀이하기에도 좋고, 각 계절마다 농촌체험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또한 젊은 농부가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직거래 판매하여 싱싱한 농산물을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