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3Km 2025-04-28
경기도 광주시 이배재로 241 (목현동)
명물옹심이메밀칼국수는 목현동 끝자락 광주시 탄벌동이 가까운 곳에 있는 옹심이메밀칼국수 전문점이다. 매장 앞에 넓은 주차장이 있어 주차가 편하다. 오래된 식당으로 다소 허름한 외관에 주황색 간판이 눈에 띄는 건물로 내부는 깔끔한 좌식 테이블이다. 주문하면 바로 보리밥과 열무김치와 무생채가 제공되어 음식 조리되는 동안 가볍게 식사할 수 있다. 재료가 소진되면 일찍 문을 닫기 때문에 늦은 오후 방문 시 전화 확인이 필요하다. 종종 대기가 있어 입구 옆에 대기석이 별도로 준비되어 있다. 비조리로 포장되는 팥옹심이를 제외한 모든 메뉴는 조리되어 포장된다.
18.3Km 2025-12-04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엄미리
조선 태조의 8번째 아들 의안대군(宜安大君) 이방석(李芳碩, 1382~1398)의 묘역이다. 의안대군은 신덕왕후(神德王后)의 강씨의 아들이며, 태종의 이복동생으로 이름은 방석이다. 아버지 이성계의 공훈으로 어린 나이에 고려 왕조에서 군기녹사(군대에서 필요한 물품을 조달하는 직책)의 일을 맡았다. 조선 왕조가 개창되고 태조 즉위 초에 세자 책봉 문제가 일어났을 때 배극렴, 조준, 정도전 등에 의해 1392년 8월에 세자가 되었다. 이후 방원이 일으킨 왕자의 난 때 피살되었다. 1406년(태종 6) 소도공의 시호가 내려지고 1680년(숙종 6) 의안대군으로 추봉 되었다. 1998년 4월 13일 경기도 기념물 제166호로 지정되었으며, 전주이씨의안대군파종중에서 소유 및 관리하고 있다. 묘역은 애기능이라 불리는 산능선에 정남향으로 자리 잡았다. 묘의 좌우에는 문인석 2기가 세워져 있고 상석과 향로석, 묘비가 놓여 있다. 묘 앞에는 세자빈 심씨의 묘와 묘비가 있고, 묘역 뒤쪽에는 산신제단이 있다. 이 묘역은 고려시대 묘제의 특징을 지닌 조선 초기의 것으로, 돌담이 있고 봉분은 직사각형 모양의 호석이 둘러져 있는 한강이남 지역에서는 보기 드문 형태이다.
18.4Km 2025-03-21
경기도 이천시 백사면 원적로 910
이천산수유마을 부근에 있는 이천 도립리 반룡송은 하늘에 오르기 전 땅에 서리고 있는 용이라 하여 반룡송(蟠龍松) 또는 일만 년 이상 살아갈 용송이라 하여 만년송이라고도 부른다. 이천 9경 중 제6경으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신라말 승려 도선이 이곳과 함흥, 서울, 강원도, 계룡산에서 장차 큰 인물이 태어날 것을 예언하며 심은 소나무 중 하나라고 전해지며, 이 나무의 껍질을 벗긴 사람이 병으로 죽은 후 나무를 훼손하면 반드시 화를 입는다는 이야기가 내려 오고 있다. 수령은 지정 당시 기준, 850년으로 추정되며, 높이 4.25m, 가슴 높이의 줄기 둘레는 1.83m의 나무로 표피는 용 비늘처럼 붉은색이며, 지상 2m 정도에서 가지가 사방으로 넓게 갈라지는 모양이 아주 특이한데, 나무의 키에 비해 수형이 매우 넓고 마치 용틀임하는 모습으로 기이하게 비틀려 엉겨 있다. 특이한 모양으로 인해 생물학적 자료로서도 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북여주IC, 홍천이포IC에서 차량으로 약 10분 소요된다. 이천산수유마을, 육괴정, 영원사가 가까이 있으며, 인근에 설봉공원(경기도자미술관∙이천시립박물관∙이천시립월전미술관∙설봉국제조각공원 등), 사기막골도예촌, 예스파크, 성호호수연꽃단지, 한택식물원, 지산포레스트리조트스키장, 이천테르메덴, 덕평공룡수목원 등이 있다.
18.4Km 2025-04-25
경기도 광주시 이배재로 247 (목현동)
031-706-0202
광주와 성남의 경계를 이루는 고개, 이배재에 있는 이배재제빵소는 공장형 베이커리와는 달리 계량부터 반죽, 발효 및 모든 공정이 이곳 이배재로 247에서 이루어지며 모든 페스트리는 냉동생지가 아닌 직접 만드는 것으로, 프랑스 레스큐어 AOP 천연버터를 넣고 매일 아침 계량한 반죽을 밀어 최상의 맛과 결을 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속이 편안하고 건강한 빵을 위해 직접 개발한 천연발효종을 이용하고 있으며 밀가루 본연의 맛과 식감을 살리기 위해 섬세한 발효 과정을 거친다고 하니, 여행길에 빵지 순례하듯이 찾아가 보아도 좋을 베이커리 카페이다.
18.4Km 2025-09-04
경기도 광주시 새오개길 39 (목현동)
400년이 넘은 충남 광천의 사대부 한옥을 그대로 옮겨 복원시켰다. 1,000년 수령의 느티나무와 소나무들이 한옥과 어우러져 계절마다 새로운 옷을 갈아입는다. 수려한 자연 속에서 한옥의 고즈넉한 정취를 느끼며 삶의 여유를 느껴볼 수 있다. 남한산성의 산기슭 아래 한옥스테이와 카페가 위치하고 있어 다채로운 체험을 할 수 있다.
18.4Km 2025-04-25
경기도 광주시 새오개길 39 (목현동)
카페새오개길39는 경기도 광주 한옥마을에 있는 한옥 스테이와 함께 운영하는 카페이다. 카페 주소를 카페명으로 사용하는 이곳은 주소대로 찾아오면 주차장이 있지만 카페 크기에 비해 협소한 편이다. 한옥의 서까래가 노출된 천장에 샹들리에로 장식된 실내는 넓지는 않지만, 야외 테라스 곳곳에 자리가 있어 많은 인원을 수용할 수 있다. 인기 메뉴는 수삼 쉐이크 외에도 커피와 수제 국산 차 그리고 다양한 디저트를 맛볼 수 있다. 한국 전통의 맛과 효능을 담아 전통 방식으로 건조하고, 덖고, 발효시키는 등 원재료 선별에서부터 제조까지 직접 관리하고 있다. ※ 반려동물 동반가능
18.4Km 2025-04-29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 도척로 20
곤지암에 있는 국수 전문 음식점이다. 육개장을 좋아하는 사람은 육개장에 칼국수 면을 먹은 후 무한 리필되는 밥을 말아 마무리로 먹으면 좋다. 빨간 국물은 생각보다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한 육개장 맛이다. 매운 걸 못 먹는 사람은 진한 사골 국물의 진사골 국수가 좋다. 명태 회를 넣은 명태 막국수, 오이지를 넣은 오이지 국수도 있다. 소고기 육전을 함께 먹으면 입맛을 돋게 한다. 기본 밑반찬은 셀프코너에서 가져다 먹으면 된다.
18.4Km 2025-04-25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 경충대로 727
경기도 광주 삼리에 있는 광주 곤지암도자공원은 조선시대 500년간 왕실용 도자기를 생산했던 고장,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곳으로, 20만 평의 규모의 도자공원은 실내공간인 경기도자박물관과 야외 공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경기도자박물관에서는 한국도자기의 탄생에서 현재까지 주요 유물 및 작품들을 전시하고 있으며, 한국도자문화에 대한 학술활동으로 문헌자료의 연구와 더불어 가마터의 고고학적 지표조사 및 발굴조사도 수행하고 있다. 넓은 공간을 자랑하는 야외 공간인 공원은 대부분의 부지가 구석기 유적지로, 구석기 유적을 보여주는 전시장이 조성되어 있다. 이 외에도 야외 공연이 열리는 소공연장과 대공연장, 아이들을 위한 모험 놀이터, 스페인 조각 공원 등이 있다. 전통방식의 가마터에서는 방문객과 장작가마 전문가들의 한국 전통가마 체험이 이루어지며 교류의 장으로 활용되기도 한다. 놀이터 뒤쪽 공예의 언덕은 공방 8개가 입주하여 공예 클래스를 진행하며 아트 플리마켓을 열기도 한다. 여름에는 한시적으로 무료 물놀이장이 지역민들에게 개방되고 있어, 이곳 곤지암도자공원은 지역민들의 쉼터이자 문화 체험 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다.
18.4Km 2025-06-24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강이대길38번길 26-37
와이글램핑은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에 자리하고 있다. 양평군청을 기점으로 상평교차로에서 오른쪽 방향으로 진행하며 용문터널과 조현초등학교를 거치면 되는데 도착 시간까지는 약 30분이 소요된다. 이곳은 MBC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등장해 화제가 된 곳으로 고즈넉한 시골 마을에 있는데, 산과 냇가를 배경으로 10면의 글램핑을 갖췄다. 2인 기준 4인까지 수용하는 N카바나와 4인 기준 6인까지 머물 수 있는 G카바나 두 종류인데 크기의 차이만 있을 뿐 구비 물품은 동일하다. 내부에는 침대, 냉난방기, 냉장고, TV, 취사도구, 식기류가 있으며, 외부에는 바비큐 시설을 배치했다. 화장실, 샤워장, 개수대는 없지만, 관리소 건물 쪽에 모여 있어 사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다. 부대시설로는 오락실, 당구장, 농구 게임기가 있고, ATV 대여도 이뤄지고 있다.
18.4Km 2025-09-15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 경충대로 727
02-482-7647
2025 대한민국 산림박람회는 50여 개의 유관기관과 100여 개의 기업이 함께 참여하여 산림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주는 다양한 전시와 기술을 선보인다. 박람회 현장에서는 숲의 아름다움과 생명력을 표현하는 행사 프로그램이 마련되고, 전국 숲해설 경연대회를 통해 산림교육의 수준과 가치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탄소제로 캠핑과 오르빛워터파고다 등과 같은 특별한 체험 프로그램은 기후위기 대응과 친환경 생활의 중요성을 즐겁게 배우는 장이 된다. 이와 함께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되어 이번 박람회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기며 산림의 소중함을 체감할 수 있는 종합 축제의 장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