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Km 2025-10-23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다산로 351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에 위치한 카페 인플럭스는 1,000평 규모의 넓은 잔디정원과 루프탑을 갖춘 대형 감성카페이다. 매일 직접 굽는 베이커리와 신선한 브런치 메뉴, 스페셜티 원두커피를 즐길 수 있으며, 365일 무료 불멍존을 운영하여 마시멜로, 고구마 등을 직접 구워 먹는 체험도 가능하다. 서울에서 차량으로 약 30분 거리에 있어 드라이브 코스로 인기가 높으며, 약 80대 이상 수용 가능한 넓은 무료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 단체 방문도 편리하다. 또한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해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에 적합하다. 사계절 내내 한강뷰와 산 전망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남양주의 카페다.
12.8Km 2025-05-13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삼봉리
뉴삼봉수상레저는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에 있는 수상레저시설이다. 서울에서 1시간 거리로 접근성이 좋으며 웨이크보드부터 수상스키, 서핑, 플라이보드와 바나나보트, 플라이피쉬, 땅콩보트와 같은 놀이 기구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초급자와 중급자로 나누어진 강습 프로그램과 플라이보드 패키지, 놀이 기구 패키지 등이 있으며 좀 더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이곳은 어린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부터 수상 레저를 즐기고자 하는 일반인 방문객까지 다양하다. 안전을 위한 구명조끼와 웨트슈트, 놀이 기구 이용에 필요한 헬멧 등의 장비가 비치되어 있고, 휴식을 위한 편의 시설도 꼼꼼하게 갖추어져 있다. 출출한 배를 채울 수 있도록 한강 라면, 피자 같은 먹거리부터 커피를 비롯한 음료까지 판매하는 매점도 있다. 맑고 깨끗한 북한강에서 즐기는 수상 스포츠로 스트레스도 날리고 건강과 취미까지 챙기기에 좋은 곳이다.
12.8Km 2025-07-25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북한강로855번길 6-8
삼봉리는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에 있는 마을로 마을 앞으로는 북한강이 흐르며 마을 뒤로는 산지가 위치해 있다. 삼봉리는 구한말 앵골, 삼봉이라 불려오다가 일제강점기 중엽 행정구역 개편으로 삼봉이라 하였다. 손두부, 뽕칼국수, 시골밥상 등 향토음식을 맛볼 수 있다.
12.8Km 2025-06-26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어비산길 76
늘푸른 쉼터 캠핑장은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에 위치했다. 어비산 입구 등산로 부근에 자리 잡고 있는 이곳은 산세도 빼어나지만 특히 캠핑장 내에 폭포가 있는 특별한 캠핑장이다. 야영장은 중터야영장, 서터야영장, 동토야영장 등 3 구역으로 구분되며, 8 m×10m 사이즈의 50개 사이트를 운영 중이다. 또한 솔향기가 진한 대형수영장도 별도로 준비되어 있으며 어린이 놀이터와 놀이방을 갖추고 있어, 어린이를 동반한 캠퍼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 매점은 관리실동에 있으며 캠핑사이트 규모에 맞게 다양한 용품들을 구매할 수 있다. 소형견에 한해 출입이 가능하다.
12.8Km 2025-03-18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상원사길 292
상원사는 용문사에서 서쪽으로 3.5㎞ 떨어져 있다. 유물로 미루어보아 고려 시대 창건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상원암이라고도 한다. 대한불교조계종 제25교구 본사인 봉선사에 속해 있다. 창건 시기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유물로 미루어 보아 고려 시대에 창건된 것으로 추정된다. 1330년대에 보우가 이 절에 머물며 수행했고, 1398년에 조안이 중창했으며, 무학대사가 왕사를 그만둔 뒤 잠시 머물렀다. 1458년 해인사의 대장경을 보관하기도 하였다. 1462년에는 세조가 이곳에 들러 관세음보살을 친견하고 어명을 내려 크게 중수했다고 하는데, 최항이 그때의 모습을 기록한 관음 현상기가 지금도 전해지고 있다. 1463년에는 왕이 직접 거동하였으며 효령대군(孝寧大君)의 원찰(願刹)이 되었다. 그 후 끊임없이 중수되어 왔으나 1907년 의병 봉기 때 일본군이 불을 질러 겨우 법당만 남게 되었다. 1918년 화송(華松)이 큰 방을 복원하고 1934년에는 경언(璟彦)이 객실을 신축했으나 6·25전쟁 때 용문산 전투를 겪으면서 다시 불에 타 없어졌다. 1969년에 덕송(德松)이 복원에 착수했으며 용문사의 암자에서 독립시켰다. 1970년 경한니(鏡漢尼)가 요사(寮舍)를 복원하고 1972년에는 삼성각을, 1975년에는 대웅전을 각각 복원했으며 1977년에는 용화전과 청학당을 지었다. 용문산은 경기도에서 화악산, 명지산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산으로 기암괴석과 고산준령을 고루 갖추고 있는 산이다. 본디 미지산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었는데, 조선을 개국하고 이태조가 등극하면서 '용문산'이라 바꿔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12.9Km 2025-03-18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어비산길99번길 9-10
용문산과 유명산 사이에 숨은 듯 있는 어비산 자락을 감싸고도는 시원한 계곡이 바로 어비계곡이다. 지금은 개울 같은 계곡에 불과하지만 예전에는 물고기가 날아다니는 것처럼 보일 정도로 뛰어난 계곡이었다고 한다. 그래서 이름도 어비[魚飛]다. 수심이 적당하고 너른 바위를 따라 더 깊이 올라갈 수 있으며 상류에는 사람이 발길이 적어 자연 그대로의 계곡을 마주할 수 있다. 비가 온 후에는 계곡물이 불어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경기도 청정계곡 일환으로 잘 정비된 이곳은 예전엔 계곡을 따라 테이블을 놓고 사유지처럼 식당들이 사용하던 것을 깨끗이 정비하여 계곡을 찾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게 하였다. 계곡을 따라 데크길이 설치되어 있고 성수기에는 데크다리와 계곡 중앙에서 분수처럼 물이 쏟아지기도 하며 야간 경관 조명이 설치되어 밤에는 색다른 풍경을 볼 수 있다. 성수기만 틀어준다는 분수는 겨울에는 가평 빙벽계곡으로도 유명하다. 근처에 식당이나 펜션, 캠핑장 등이 있어서 식사나 휴식을 취하기에도 좋다.
12.9Km 2025-04-28
경기도 광주시 남종면 태허정로 389
과거 구림수영장, 구림 농원, 금원 농원으로 알려져 있던 금원수목원수영장은 약 3만 평 대지의 자연체험공간이다. 당일 캠크닉이 가능한 이곳은 수영장을 중심으로 숲속 쉼터와 마당, 산책로, 자연학습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평일에는 예약된 단체만 입장이 가능하며, 개인 입장객은 주말 및 공휴일에 이용할 수 있다. 선착순 자리 선점이므로 좋은 자리를 원하는 방문객은 서둘러 입장하는 것이 유리하다. 약 400명 정도를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의 수영장은 청정 지하수 사용으로 맑고 깨끗한 수질을 자랑한다. 시원한 계곡물이 흐르는 냇가 쉼터는 수심이 낮아 아이들과 함께 더위를 식히기에 제격이다. 당일캠핑과 음식물 반입과 가스버너를 사용한 취사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으며, 간단한 설거지를 할 수 있는 개수대와 물건 구매가 가능한 매점도 있다. 조용한 휴식을 원한다면 수영장 쉼터를 지나 좀 더 위에 위치한 쉼터에 텐트를 치는 것이 좋다. 계획하지 않은 갑작스런 캠핑 계획이 생기거나, 하루쯤 숲속에서의 힐링이 필요할 때 넓고 쾌적한 금원수목원수영장이 적격이다.
12.9Km 2025-04-11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어비산길 201-62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가일리에 위치한 유명산 힐링 캠핑장은 잣나무 숲으로 유명한 어비산 끝자락에 위치해 있다. 캠핑장은 잣나무 숲에 사이트 10면(4 m×8m)을 펜션과 같이 운영하고 있는데 주차장과 사이트까지의 거리가 있고 장비가 많은 이용자는 예약 시 확인이 필요하다. 관리실동과 공용 시설동은 분리되어 있고 무선인터넷은 기본으로 제공된다. 반려동물 동반이 불가능하며 매점에서 장작을 구입할 수 있다. 여름엔 계곡물로 채운 수영장을 운영하고 1 급수인 어비산 계곡으로 내려가는 계단을 설치해 계곡 물놀이도 가능하다.
12.9Km 2025-04-10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어비산길 15-23
경기도 가평군에 있는 밤벌캠핑장은 친환경 목재로 지은 독보적인 한옥이 있는 캠핑장이다. 캠핑장 앞을 흐르는 어비계곡은 수심이 깊지 않아 아이들과 함께 놀기 좋다. 캠핑장을 둘러싼 커다란 나무들 덕분에 여름에도 시원한 그늘에서 캠핑을 즐길 수 있다. 관리동에는 매점과 샤워실, 화장실, 싱크대를 이용할 수 있다. 마당 한쪽에는 아이들이 가지고 놀 수 있는 장난감과 놀이방도 마련되어 있다. ※ 반려동물 동반가능 (소형견 5kg 이하 1마리만 가능)
13.0Km 2025-04-10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어비산길 203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가일리에 위치하는 올래캠핑장은 어비산 계곡 1급수 청정계곡과 눈부신 산들이 눌러 쌓인 캠핑장이다. 올래캠핑장은 계곡면을 따라 10여 동의 텐트를 칠 수 있게 조성된 아늑한 규모의 조용한 캠핑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할 만한 곳이다. 캠핑장 사이트는 기본 5m×10m로 넉넉한 편이며 부대시설도 훌륭하다. 관리실은 매점과 같이 운영되고 별도 1동의 펜션과 방갈로 3개도 운영 중이다. 소규모 캠핑장답게 개수대 개수는 많지 않으나 특별한 관리를 하는 것처럼 깨끗하다. 매점의 판매 용품은 장작과 일부 캠핑에 필요한 최소 용품만을 취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