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Km 2025-08-08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 금강로 6280
우리캠핑장은 캠핑, 글램핑 모두 가능한 우리캠핑장으로 포천 이동면 도평리에 위치해 있고 수도권에서 자녀를 동반해 가기 좋은 풀옵션 캠핑장으로도 유명하다. 글램핑장은 각 동마다 화장실이 안에 따로 있다는 장점이 있고 캠핑장은 옆이 계곡, 뒤는 산으로 둘러싸인 곳으로 계단식 사이트라 위쪽 사이트가 계곡이 내려다보이는 구조로 설계되었다. 새 단장을 하면서 최신시설로 탈바꿈해 컬러풀한 느낌이 시선을 끈다. 글램핑장 한가운데 수영장, 물놀이 시설이 있어 글램핑 내부에서 아이들이 노는 모습들을 지켜볼 수 있으니 아이들을 동반한 이용객이라면 자리 선택에 참고하기 바란다. 주변 관광지로는 백운계곡, 산정호수 평강식물원, 일동유황온천 등이 있다. 여유가 있다면 캠핑과 함께 즐겨보자.
6.5Km 2025-05-30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갈말읍 순담길 143-3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한탄강 지류에 위치한 순담계곡은 한탄강 물줄기 중 화산활동으로 인해 형성된 절벽과 주상절리가 가장 아름다운 계곡으로 알려져 있다. 순담이라는 이름은 조선시대 정조 때 김관주가 이곳에 연못을 파고 순약초를 재배하면서 복용을 한 데서 유래했다. 한탄강의 침식작용으로 형성된 U자형 협곡으로, 기묘하게 생긴 바위와 깎아지른 벼랑, 수직으로 떨어지는 폭포 등 다양한 경관을 자랑한다. 수량이 풍부하고 강변에는 보기 드문 하얀 모래밭이 자연적으로 형성되어 있다. 주상절리는 순담계곡의 대표적인 볼거리로, 수억 년의 세월 동안 한탄강의 침식작용으로 형성된 수평 단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2021년 개장한 한탄강 주상절리길이라는 코스는 유네스코가 인정한 한탄강 지질공원에 조성된 길로. 총길이는 3.6㎞로 협곡을 따라 이어지는 잔도를 걸으며 화산활동이 만든 한탄강 일대의 독특한 지형을 감상할 수 있다. 계곡을 따라 굽이굽이 이어진 잔도를 따라 걸으면 순담계곡의 아름다운 풍경을 만끽할 수 있다. 이 코스에는 다양한 교량과 전망대가 있어서 더욱 풍부한 경치를 볼 수 있다. 특히 철원 한탄강 스카이전망대에서는 유리잔도를 걸으며 한탄강의 절경을 바라볼 수 있다. 래프팅 최적지인 뒷강은 래프팅 동호인들이 즐겨 찾는다. 근래 들어 수려한 주변 경관과 급하지 않은 물살로 인해 주말을 이용하여 새롭게 래프팅을 배우려는 사람들로 북적거린다. 계곡 주변에 전문 강사들이 운영하는 샵들이 많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6.5Km 2025-10-23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두루미로 118 인경 화이트하우스
철원에 위치한 인경화이트하우스는 프로방스풍의 대형 베이커리 카페다. 넓은 정원에는 꽃들은 물론 분수까지 아기자기하게 가꾸어져 있고 건물 옥상에는 루프탑 정취를 즐길 수 있도록 꾸몄다. 베이커리 카페답게 다양한 빵들이 준비되어 있는데 프랑스산 이즈니 버터를 사용해 풍미가 좋다. 또한 다양한 꽃차를 활용한 음료가 있어서 취향별로 아름다운 빛깔과 향을 즐길 수 있다. 대규모 카페라 다양한 분위기의 공간이 있어 가족 단위는 물론 모임을 하기도 좋다. 고석정과 한탄강 CC에서 가깝다.
6.8Km 2025-09-03
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산정호수로 808
자인사는 김상수(법명 해공)가 서울특별시 종로구 명륜동에 창건하였다가 1964년 현 위치인 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산정리 71번지에 약 5.4m(18척)의 석고 미륵불을 조성하면서 이전한 절이다. 산정 호수 뒷산인 명성산에 자리한 자인사는 명당의 상징이자 궁예와 왕건의 전설이 깃든 잿터 바위를 경내에 두고 있다. 자인사라는 이름은 궁예의 미륵 세계를 상징하는 ‘자’와 영계에서나마 궁예와 왕건의 화해를 기원하는 ‘인’을 합친 것이라고 한다. 승려인 정영도가 1993년 극락보전을, 1998년 미륵 좌불을 조성하여 현재에 이른다. 명성산 기슭에 자리 잡고 있으며 일주문을 지나면 현대식 건물의 큰 요사채가 보이고, 극락보전 뒤로 책을 펼쳐놓은 것처럼 보이는 책바위가 장관을 이룬다. 전각으로는 약사전, 관음전, 삼성각, 종각 그리고 극락보전이 있다. 입구쪽에는 잿터바위가 놓여있는데 이는 서기 905년 완건이 태봉국 궁예왕의 수하로 있을 때 궁예왕의 명으로 후백제의 금성(나주)를 공격하러 가기 전에 이 바위에서 산제를 지낸 후 현몽을 받아 승전하였다고 전해진다. 후삼국을 통일한 후에도 태조 왕건은 국가의 태평과 백성의 안녕을 기원할 때 이 바위를 찾았으며, 지금도 재를 올린터, 잿터바위라 하여 이곳에서 기도를 하면 소원을 이루게 된다고 한다. 또한 경내에서 솟아나는 샘물은 맛좋기로 소문나 있다.
6.8Km 2025-01-17
경기도 포천시 산정호수로 849-130
가비가배는 포천시 영북면 산정호수로에 있는 한옥 카페이다. 한옥에 앉아 명성산 절벽뷰와 산정호수뷰를 동시에 느낄수 있는 카페로 전망이 훌륭하다. 테라스가 넓은데 이곳은 반려동물을 동반할 수 있다. 내부는 넓은 공간에 고풍스러운 가구들이 많이 전시되어 있다. 전망은 2층이 더 좋다. 별채는 한옥에 들어 온 느낌이 확연하다. 본관과 별관이 전혀 다른 분위기이다. 메뉴는 커피류, 음료류, 차류를 판매하고 있으며 음료와 어울리는 디저트 케이크도 즐길 수 있다. 주차는 넓은 전용 주차장이 있어 이용이 편리하다. ※반려동물 동반 가능 (야외테라스만)
7.1Km 2025-08-05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 금강로 6145-45
포천 메사 캠핑장은 경기도 포천과 강원도 철원의 경계에 있는 약사계곡 유원지 내에 있다. 펜션과 캠핑장을 겸업하고 있다. 펜션은 5채로, 59㎡, 79㎡, 39㎡, 26㎡ 등 다양한 크기가 있어 인원수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캠핑장은 사이트가 넓어 인원이 많아도 여유롭고 쾌적하게 지낼 수 있다. 사이트는 파쇄석이 깔려있어 눈이 오나 비가 오나 쾌적하다. 트램펄린, 수영장 등의 놀이시설이 있다. 수영장 옆에 텃밭이 있어 필요한 채소를 이용할 수 있다. 그 외의 내부시설도 쾌적하며 깔끔히 관리되고 있다. 온수 이용도 가능하다. 캠핑장 옆으로 계곡이 흐르는데 수심이 얕아 어린이가 물놀이하기 좋다. 뜰채가 있다면 물고기를 잡을 수 있고, 밤엔 별똥별 관측도 가능하다. 계곡 옆 사이트가 인기가 높다.
7.1Km 2025-01-06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 도평리
인스타 감성 넘치는 포천 럭셔리 글램핑장. 워터슬라이드, 워터 에어바운스, 수영장과 개인풀장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물놀이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캠핑 이용 시 유의사항으로는 23시 이후로는 소음에 주의해야 하며 반려동물은 동반이 불가하다. 캠핑장 주변에는 아침고요수목원, 산정호수 등 주변 유명 여행지도 멀지 않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7.2Km 2024-07-30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갈말읍 순담길 299
맛있는 수제 디저트가 있고, 스페셜티 원두를 사용하는 반려견 동반 가능한 프로방스 카페입니다.
7.2Km 2025-12-01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갈말읍 내대리
철원승일공원은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내대리에 있는 근린공원으로 나란히 놓여 있는 승일교와 최근 새로 지은 한탄대교 바로 옆에 있다. 승일교는 철원이 북한의 관할이던 1948년 공사가 시작되어 절반쯤 지었으나 전쟁으로 중단되었고 10년이 지난 1958년 대한민국 정부가 못다 지었던 다리의 반쪽을 완공했다. 한국의 콰이강의 다리라는 별명을 가진 승일교 옆에 있는 철원승일공원은 큰길 옆으로 넓은 주차장이 있어 진입이 쉽다. 공원에서 한탄강에 나란히 걸린 옛 다리 승일교와 새로 생긴 한탄대교를 한 번에 볼 수 있고 한탄강 래프팅이 출발하는 장소로도 활용되고 있어 여름철에는 많은 사람이 찾는다. 초입에 철원이 태봉의 도읍지였음을 알리는 태봉 구문 조형물이 있고 구문을 통해 들어가면 한탄강 주상절리를 표현한 조형물과 한탄강 풍경을 한눈에 굽어볼 수 있는 승일정이 있다. 공원 위쪽에는 승일교까지 걸을 수 있는 탐방로가 갖춰져 있다.
7.3Km 2025-11-13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갈말읍 내대리
철원 한여울길은 한탄강레저도로로 조성되었다. 2009년 한탄강레저도로 명칭공모전에 ‘한여울길’이 당선되어 한여울길이 쇠둘레길 또는 쇠둘레평화누리길과 같이 쓰이다가 코스 개발이 완료되면서 철원한여울길로 명명되었다. 전체 6코스로 구성되어 있는 철원한여울길은 철원군의 생태, 역사, 문화 등을 탐방할 수 있는 대표 관광자원이다. 한여울길 제1코스는 한탄강 유역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한반도 유일의 현무암지대의 특이한 야생동식물들의 생태를 관찰할 수 있고, 6·25전쟁과 분단의 역사의 흔적을 함께 경험할 수 있다. 또한 광활한 철원평야를 찾아오는 수많은 철새 등 특색 있는 체험을 할 수 있는 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