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Km 2025-12-09
충청남도 논산시 양촌면 양촌리
041-730-2928
‘논산양촌곶감축제’는 양촌곶감의 달콤함과 크리스마스의 따뜻한 감성을 결합한 겨울 대표 축제로, 가족이 함께 즐기는 체험·공연·마켓 콘텐츠로 구성된다. ‘곶감 같은 달콤한 인생!’을 주제로 12월 12일부터 3일간 양촌리 체육공원에서 열리며, 20여 곶감 농가와 지역 예술단체, 시민이 함께 참여해 겨울철 논산의 대표 체류형 축제로 자리매김 할 예정이다.
12.0Km 2025-10-23
충청남도 금산군 대둔산로 206 대둔산자연휴양림
대둔산캠핑랜드는 충남 금산군 진산면, 대둔산 자락 아래에 위치한 자연 친화 캠핑장 및 카라반 시설을 갖춘 캠핑장이다. 사계절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시즌별 놀이시설이 있고 가족·연인·친구 누구와 와도 편안한 휴식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넓고 쾌적한 캠핑 사이트, 아이들을 위한 놀이시설, 깨끗한 샤워장과 화장실 등 편의시설까지 완비되어 있어 초보 캠퍼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 당일캠핑, 주말 힐링캠핑, 계절별 감성 캠핑까지 가능하다. (출처 : 대둔산캠핑랜드 홈페이지)
12.5Km 2025-12-18
충청남도 논산시 양촌면 황산벌로380번길 15
봄에는 딸기 농사, 가을에는 곶감 만들기로 분주 수백 년 묵은 아름드리 느티나무 11그루가 마을을 수호하듯 늘어서 있는 마을이다. 행정 구역 상으로 ‘인천 4리’인 이 마을은, 진입로가 반듯하다고 해서 도정[道正] 마을로 이름 붙여졌다고 한다. 마을 진입로 양쪽에는 딸기를 재배하는 비닐하우스가 빼곡히 들어서 있다. 일교차가 큰 도정마을에서 생산된 딸기는 달고 맛있어서 딸기 따기 체험을 하려는 도시인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다. 또한 도정마을을 비롯한 양촌면 일대는 육질이 단단하고 당도가 높기로 소문난 두리감(월하감)의 산지로도 유명하며, 늦가을이면 집집마다 널어 놓은 곶감 더미가 장관을 이룬다. 도정딸기마을은 봄에는 딸기를 주제로 체험하고, 가을에는 곶감으로 농촌 체험을 할 수 있다. 즉, 봄과 가을에 찾으면 좋을 체험 마을이다. 딸기 체험으로는 딸기 인절미 만들기, 딸기잼 만들기, 딸기 따기 체험 등으로 구성된다. 가을에는 밤고구마 캐기 체험과 곶감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12.6Km 2024-10-31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동상면
운장산은 해발 1,126m의 산으로 완주군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조선 중종 때의 성리학자 운장 송익필(1534-1599) 선생이 은거했던 오성대가 있던 곳이라 해서 선생의 호를 따서 운장산이라 부르고 과거에는 주줄산 혹은 구절산이라 불렀다. 주변이 높은 산이 없는 평야 지대이기 때문에 정상에 오르면 전망이 좋고, 물이 맑으며 암벽과 숲으로 둘러싸여 있어 여름철 피서지로 인기 있다. 능선에는 기암괴석과 산죽이 많으며, 북쪽 비탈면에서는 인삼과 버섯이 많이 생산되고 산허리에서는 감나무가 많이 자란다. 서쪽으로 동상저수지를 둘러싸고 있다.
12.7Km 2025-12-18
충청남도 논산시 중산길 35
010-3465-5118
둥구리 농촌체험 휴양마을은 충남 논산시 양촌면 중산마을에 위치한 가족모임이나 단체 행사에 적합한 휴양 시설이다. 지역 특산물 체험시설과 숙박 및 운동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명칭은 옛 지명인 ‘둥구리’를 사용하였다. 각종 즐길 거리와 먹거리, 볼거리가 풍성한 이곳에서 몸과 마음의 휴식을 취해볼 수 있다.
12.9Km 2025-03-26
충청남도 금산군 진산면 대둔산로 2
대둔산(878m)은 동국여지승람에 씌어있는 바와 같이 진산(珍山)의 진산(鎭山)이며 금산 땅이니 금산의 산이라 할 수 있다. 속리산 법주사 하듯, 대둔산을 주산으로 하는 옛 절 태고사도 금산 땅에 있다. 비록 대둔산 전체에서 금산이 차지하는 지역의 비중이 작지만 분명 대둔산의 뿌리는 만해 한용운이 "태고사를 보지 않고는 천하의 명승지를 말하지 말라"라고 했다는 태고사 자리가 대둔산의 중심지라 할 수 있다. 옛날에는 대둔산 하면 금산의 산으로 인식되어 왔는데 완주군 쪽을 크게 개발하고 사람들을 끌어들이면서 전북 또는 완주의 대둔산으로 인식되어 버렸다. 금산의 대둔산으로 할 수는 없지만 최소한 ‘금산ㆍ완주의 대둔산’이라는 공동명의의 산으로 인식을 바꾸어 놓았으면 한다. 두 개의 도립공원으로 되어 있는 산이다. 군 행정구역으로 볼 때 전북 쪽은 완주군 하나의 군구역으로 되어 있으나, 충남 쪽은 금산군과 논산시 두 군의 구역으로 되어 있다. 대둔산은 기암괴봉들이 많고 그 바위 봉우리들이 수려하며 깨끗하다. 크지 않으나, 장한 맛도 있고 아기자기한 맛도 있다. 한쪽은 숲도 울창하며 계곡도 아름답다. 가을에 단풍이 기암괴봉과 어우러질 때는 황홀하기까지 하다. 또 임진왜란의 전적지이기도 하고, 천하의 대지에 자리 잡고 있는 태고사 절 앞의 암벽에 새겨진 ‘석문[石門]’이란 글은 우암 송시열이 쓴 글자로 알려져 있으며 갖가지 전설도 서려 있다. 경관이 수려하고 여러 가지로 훌륭한 대둔산은 금산, 논산, 완주 세군이 차지하고 있는 지역마다 각각 특색이 있어 재미있다. 금산은 임진왜란 전적지와 천하명당인 태고사가 있고, 논산지역은 숲이 좋고 계곡과 개울이 좋으며 완주지역은 기암괴봉이 수풀처럼 서 있고 여러 가지 편의시설이 있다. 산길도 진산면 향정에서 오르거나 배티재에서 산비탈을 엇비슷이 가로질러 오르다 태고사에 들른 뒤 낙조대에 오르는 길이 좋다. 논산 쪽은 수락리에서 승전 기념탑을 거쳐 수락계곡의 화랑, 금강, 비선 폭포를 보며 196계단을 타고 고스락 (‘정상’을 뜻하는 순우리말)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좋고, 완주 쪽은 집단 시설 지구에서 올라 구름다리 금강 다리를 건너는 재미가 좋다. 안심사에서 깔딱대는 넘어 오르는 길도 있다. 원효대사가 사흘을 둘러보고도 발이 떨어지지 않는다고 격찬한 대둔산은 정녕 아름다운 산이다.
12.9Km 2023-08-10
산에서 보내는 하루는 어떨까? 트래킹이 아닌 이상 기분 좋고 행복한 시간이 될 것이다. 금산군의 산은 천년 영약 인삼을 품어 우리에게 내어주고, 일상에 지친 우리의 몸과 마음을 정화시켜 줄 것이다.
출처 : 머물수록 매력있는 충청
12.9Km 2025-11-25
충청남도 논산시 벌곡면 수락계곡길 242
수락 베이스캠프는 충남 논산시 벌곡면에 자리 잡고 있다. 논산시청을 기점으로 계백사거리와 한덕삼거리를 차례로 거치면 닿는다. 도착까지 소요 시간은 약 30분이다. 이곳은 수락계곡 옆에 위치했다. 게다가 글램핑장 옆으로 낸 길을 따라 내려가면 마치 비밀 공간과 같은 계곡이 펼쳐진다. 우거진 수목이 그늘을 만들어 주고 어른 가슴까지 물이 차오르는 계곡이라 인위적인 물놀이장이 필요 없다. 글램핑장 이용객을 위한 평상도 있어서 여름에 무더위를 피해 휴식을 취하기에 안성맞춤이다. 글램핑은 4개 동이며, 내부에는 침구류, TV, 냉장고 등을 비치했다. 캠핑장 인근에는 대둔산도립공원, 태고사 등 캠핑과 연계해 둘러볼 관광지가 많다. 주변에 두부 요리를 내는 토속음식점 등도 있다.
13.0Km 2025-09-01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내월길 92-58
복합문화공간 서리울은 소비자가 환경 문제를 너무 무겁지 않게 인식하고,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며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지역 내 숨겨진 자연 경관을 발굴해 지역 명소로 활성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한 작가들과 함께 간직하고 싶은 이야기를 담은 유니크한 디자인 제품을 직접 제작하거나 구매할 수 있으며, 이외에도 소규모 모임, 캠핑을 위한 공간 대여, 수공예품 제작과 수업 등을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다. <체험 안내> 1.숲속의 리페어 컬쳐(마당 플리마켓, 소규모 캠핑) : 소요시간 1일 2. 자연과 함께하는 리싸리클링 체험 : 소요시간 2시간 3. 헌청바지, 짜투리원단 으로 만드는 소품 : 소요시간 3시간 4. 서리울 패브릭으로 만드는 기념품 : 소요시간 3시간 5. 캠핑의자만들기 원데이 : 체험가능연령 15세이상~ , 소요시간 5시간
13.2Km 2025-10-23
충청남도 금산군 남이면 진악로 138-2
진악산오토캠핑장은 충남 금산군 남이면 하금리에 자리 잡았다. 금산군청을 기점으로 10㎞가량 떨어졌다. 자동차를 타고 사직로와 진악로를 번갈아 달리면 닿는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15분 안팎이다. 캠핑장에는 데크로 이뤄진 오토캠핑 사이트 7면과 파쇄석이 깔린 오토캠핑 사이트 8면이 마련돼 있다. 사이트 크기는 가로 6m, 세로 12m로 널찍하다. 특히 모든 사이트에 타프가 설치돼 있어 한여름 뙤약볕이 두렵지 않다. 캠핑장 이용객은 개별 화장실과 샤워실을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무더위를 날리기 그만인 수영장, 장작을 팔고 릴선을 빌려주는 관리소, 어린이들이 열광하는 트램펄린 등 부대시설도 알차다. 주변에는 진악산, 금산칠백의총이 있어 연계 여행에 나설 시 수월하다. ※ 반려견 동반 불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