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Km 2025-01-14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상덕로 137
배나무숲은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 양당리에 있는 대형 디저트 카페다. 매년 4월 중순경이면 카페 주변이 하얀 배꽃으로 뒤덮이는 장관을 연출한다. 천장까지 닿아있는 통창을 통해 바깥 경치를 만끽할 수 있고 자연친화적으로 꾸민 외부에도 테이블을 배치해 반려동물과 함께 입장할 수 있다. 대표 메뉴는 아메리카노이며. 배 스무디, 딸기 스무디, 말차 프라페, 에스프레소, 고구마라테 등이고 다양한 빵과 케이크, 쿠키도 맛볼 수 있다. 북천안 IC와 가깝고, 인근에 성환 이화시장, 어룡농원이 있다. ※반려동물 동반 가능(목줄, 배변봉투 지참)
16.1Km 2025-10-23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읍 배방로13번길 19-6
이내카페는 충남 아산시 배방읍 공수리에 자리 잡고 있다. 깔끔한 외부 모습과 내부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카페다. 흑임자크림라떼와 스윗자몽블랙티가 인기 메뉴이다. 베이커리 종류도 풍부하며, 특히 크룽지와 쪽파크림소금빵이 맛있다. 넓은 공간과 여유로운 좌석 배치로 복잡하지 않게 이용할 수 있다.
16.1Km 2025-03-17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사석리
서한순 효자문은 진천군 사석리 민가의 낮은 언덕 위에 조성되어 있다. 이 효자문은 62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날 때까지 오직 부모님에 대한 지극한 효성으로 일생을 마친 서한순의 효행을 길이 후세에 기리기 위해 1971년 6월 6일에 건립한 효자 정문이다. 서한순 효자문은 목재를 이용한 기와집 형태로 맞배지붕으로 되어 있다. 지방의 유림의 건의로 효자문을 세우도록 건의하였으나 조선조 말엽의 혼란과 외세 침략으로 정려(충신, 효자, 열녀 등을 그 동네에 정문을 세워 표창하던 일)되지 못하다가 1971년에서야 지방 유림이 당시의 감사, 현감 등의 표창장을 자료로 효자 정문을 세우게 되었다.
16.1Km 2025-08-12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안터길 107
010-5203-4451
<비녀랑 한복이랑> 사업은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에 위치하고 있으며 40여 년간 방송 영화, 드라마, 각종 문화 행사에 참여한 가체, 장신구, 여인들의 생활용품과 각종 민속품 등이 전시되어 있다. 특히 국가 표준영정에 참여한 가체 (신사임당, 논개, 제주만덕)와 복식을 구경할 수 있으며 드라마와 영화에서 본 가체 써보기와 만들기도 해 볼 수 있다. 전통 공예 만들기 체험으로는 비녀 만들기, 갓 만들기, 상투 만들기, 가체 만들기, 금강초롱 만들기가 있으며 다양한 전통복식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청소년들의 성인식 체험은 사전 예약이 필수이며 학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을 것이다.
16.2Km 2025-07-04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읍 회룡리
배방산은 아산시 배방읍에 솟은 해발고도 361.6m의 산이다. 배방이라는 명칭은 백제 개로왕 때 지략을 겸비한 성배, 성방 남매의 이름을 한 글자씩 딴 것에서 유래하였으며, 배방읍이라는 명칭도 배방산에서 유래되었다. 배방산은 고도가 높지 않은 편으로 비교적 산행이 쉬운 편으로 알려져 있다. 등산 코스로는 윤정사, 창터마을, 뱅이고개, 성신산업(구 고려레미콘), 크라운제과, 동천교회, 솔치고개(카터로고개), 삼정아파트, 배방산성 둘레길 등이 있다. 배방산은 일출, 일몰 명소로도 알려져 있으며, 등산로 중간에는 휴식, 운동시설이 설치되어 있어 휴식을 정상에 오르면 멋진 아산의 풍경이 내려다보이고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담을 수 있는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다. 인근 관광지로는 이순신종합운동장, 아산맹 씨 행단 등이 있다.
16.2Km 2025-07-07
충청북도 진천군 백곡면 소토골길 61
히든밸리 골프클럽은 이름처럼 코스 전체가 원시적인 자연수림 계곡 속에 자리 잡고 있으며, 자연 지형과 조화를 이루는 아름다운 코스를 갖춘 명문 27홀 대중골프장이다. 다양한 수목이 계절별로 변화하며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는 히든밸리는 봄에는 진달래, 산벚나무가 아름다운 모습을 만들어내고, 여름에는 야생 초화류가, 가을에는 붉은 단풍이 코스와 조화를 이루도록 조성되었다. 기존 계곡을 여러 갈래의 크릭과 대형 호수로 재연출하여 생태 보호와 아름다움을 모두 갖추었다.
16.3Km 2025-07-03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 덕촌삼성골길 42-8
독립운동가 정순만 선생의 고향인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 덕촌리에 독립운동가마을이 조성되었고,독립운동가마을은 정부의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청주시의 마을 아카이브 사업으로 조성되었다. 정씨 문중과 주민들이 2016년 복원한 덕신 학교는 1906년 정순만 선생이 신식 교육을 위해 세운 교육기관으로 이곳에서 정순만 선생의 일대기와 청주 항일 독립운동 자료 등을 전시하고 있다. 덕신 학교 뒤편에는 조선시대 설립된 문절 영당이 있고, 문절 영당은 1769년에 세조의 즉위에 공을 세워 좌익공신 3등으로 책록 되고 하원군에 봉해진 문절공 좌찬성 정수충의 영정을 봉안한 사당이다. 영당 내부는 개방되지 않으며 외부에서만 둘러볼 수 있다. 또한 주민들이 만세 횃불 시위를 벌였던 응봉산이 뒷산에 있고 애국의 길과 횃불 봉수대가 설치되어 있다.
16.4Km 2025-03-19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 군서1길 35-6
향교는 공자와 성현께 제사를 지내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나라에서 세운 교육기관이다. 조선 전기 1588년(선조 21)에 세운 이 향교는 임진왜란 때 불에 타 다시 세워졌으며 그 뒤로도 여러 차례 보수하여 현재 모습을 갖추었다. 남아 있는 건물로는 대성전, 명륜당, 동재, 내삼문, 외삼문이 있다. 대성전에는 공자를 비롯한 5 성과 중국·우리나라 성현의 위패를 모시고 있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서적·노비를 지급받아 가르쳤으나, 갑오개혁 이후로 교육 기능은 없어지고 지금은 봄·가을에 제사를 지내고 있다.
16.4Km 2025-10-30
경기도 안성시 서운면 청용리
안성 남사당 바우덕이 묘는 남사당(男寺黨) 바우덕이(1848~1870)라는 사람이 묻혀 있다. 바우덕이의 본명은 김암덕으로 조선 말기에 서운면 청룡리 불당골에서 염불, 소고춤, 줄타기 등 온갖 기예를 익혀 뛰어난 기량으로 유명하였고, 세상에 나가 놀이판을 벌이니 그 이름을 모르는 이가 없었다. 불당골은 조선 초기부터 사당패의 본거지로 유명하였다. 고종 2년(1865) 흥선대원군이 팔도 장정들을 동원하여 경봉궁을 증수할 적에 안성 남사당패가 유명하다는 소문을 듣고 그를 불러 놀이판을 벌이니 인부들의 위로에 큰 공을 세웠다. 이에 정3품에 해당하는 옥관자를 하사 받으니 그의 영기를 세상에 이르기를 ‘옥관자받은기‘라 하여 우러러봤다. 남사당패는 여섯 마당 풍물놀이, 버나, 살판, 어름(줄타기), 덧뵈기(탈놀음), 덜미(꼭두각시놀음)]의 기예가 뛰어났다. 바우덕이의 개다리패가 유명해지자 안성에는 복만이패, 원윤덕패, 이원보패 등 많은 남사당패가 생기게 되었고 이로 말미암아 안성은 풍물의 고장이 되었다. 안성 남사당풍물놀이는 전국민속경연대회에 출전하여 대통령상을 받았고, 1997년 9월 30일에 경기도 무형문화재 제21호로 지정되었다. 이러한 영광의 근원이 바우덕이에 있는지라 안성 유지(有志)들이 나서서 버려진 바우덕이 묘를 찾아냈고 이를 정화하고 1990년에 묘비를 세웠다. 바우덕이는 이곳에 묻혀 있지만, 그의 공덕은 안성 남사당풍물놀이와 함께 길이 빛나고 있다.
16.4Km 2025-03-19
충청북도 진천군 백곡면 용암2길 108-36
진천명품 휴미락캠핑장은 충청북도 진천군 백곡면에 위치한 캠핑장으로, 안골관광농원이었던 곳을 리모델링하여 자동차 야영장으로 조성했다. 주위에는 우거진 숲과 함께 골짜기에 흐르는 맑은 물로 이루어진 자연 호수가 뛰어난 경관을 자랑하며, 딱따구리와 부엉이 등 숲 속에서 들리는 새소리가 평화로운 정취를 한껏 느끼게 해 준다. 캠핑을 위한 화장실, 개수대, 샤워실, 매점, 쉼터 등이 깨끗하게 마련되어 있으며, 매점 겸 관리 사무실 안에는 전자레인지와 이용할 수 있는 냉장고도 있다. 이곳은 사이트 간 간격이 넓고 파쇄석으로 잘 정비되어 있어 야외에서 즐길 수 있는 바비큐 파티와 지인들과 함께 모닥불 주위에 둘러앉아 정다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또한, 자연을 벗 삼을 수 있는 저수지와 계절을 따라 녹음이 우거진 숲과 낙엽 쌓인 오솔길을 따라 산책을 즐길 수 있는 산책로와 등산로도 있어 마음껏 자연을 느끼며 싱그러운 자연 속에서 가족과 즐거운 한때를 보낼 수 있다. 특히 밤하늘의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있어 더욱 좋으며 가족과 또는 친구들과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