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원사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각원사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각원사

각원사

8.8Km    2025-09-11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각원사길 245 (안서동)

충청남도 천안시에 위치한 각원사는 남북통일을 기원하기 위해 불교신도들과 많은 사람들의 정성 어린 성금들에 의해 1975년 창건된 사찰이다. 사찰에는 높이 15m, 둘레 30m, 귀 길이 175cm, 손톱 길이 30cm, 무게 청동 60톤의 청동대불이 있다. 태조산 주봉을 뒤로하여 서향을 바라보며 자비의 미소로 많은 중생들을 맞이하고 있다. 대좌불 좌측에 국내에서 규모가 가장 큰 대웅보전과 요사채를 비롯한 사찰 건물이 짜임새 있게 배치되어 많은 사람들의 기도처로 유명하다. 또한, 각원사는 겹벚꽃 명소로도 유명한 곳이다. 풍성한 겹벚꽃뿐만 아니라 홀벚꽃, 능수벚꽃 등 다양한 형태의 벚꽃이 만발한다. 청동대불 앞으로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어난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전의향교

전의향교

8.8Km    2025-05-20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 북촌1길 5-18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 읍내리 있는 조선시대 관립 교육기관이다. 1416년 (태종 16)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그 뒤 임진왜란 중에 소실되었다가 1684년 (숙종 10) 현재의 위치에 중건하였고, 1867년, 1891년, 1938년, 1958년, 1970년, 1972년에 각각 중수하였다. 향교 건물은 전학후묘 (앞쪽에 학업용 건물을 뒤쪽에 사당을 배치)식 배치이며 현존하는 건물로는 제향공간인 대성전과 강학공간인 명륜당, 내·외삼문, 홍살문 등이 있다. 대성전은 정면 5칸, 측면 3칸 규모의 겹처마 맞배지붕으로 5성과 송조 4현(宋朝四賢), 우리나라 18현(十八賢)의 위패를 봉안하고 있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 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 1명이 정원 30명의 교생을 가르쳤으나 갑오개혁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 가을에 석전을 봉행하며 초하루·보름에 분향하고 있다. 소장 전적은 판본 4종 8 책, 사본 3종 3 책 등 총 7종 11 책이 있으며, 이 중‘선안(仙案)’, ‘재임록(齋任錄)’, ‘훈사(訓辭)’등은 이 고장의 향토사 연구에 좋은 자료가 된다. 전의향교는 세종특별자치시 기념물로 지정되어 있으며, 현재 전교(典校) 1명과 장의(掌議) 수명이 운영을 맡고 있다.

천안역전시장

천안역전시장

8.8Km    2025-11-05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공설시장1길 9 (대흥동)

1951년 한국전쟁 직후 천안역을 중심으로 피란민이 몰려들면서 시장이 형성되었다. 1955년 정식으로 천안공설시장으로 인정받아 오늘에 이르렀다. 천안역을 통해 수도권 전철 1호선과 연결되기 때문에 대중교통으로 이용이 가능한 곳으로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곳이다. 청년창업 및 도시재생사업과 연계되어 청년창업에 의한 점포들과 제과 및 카페, 다문화 음식 및 음식점, 패션의류, 기타 소매점으로 구성되어 있다. 2018년에는 노인들을 위한 실버 특화매장을 개장하여 다양한 실버용품을 갖추었다.

천안메트로관광호텔 

천안메트로관광호텔 

9.0Km    2024-02-23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대흥로 241-11
041-622-8211~2

천안메트로호텔은 2004년 12월 1일에 오픈했으며 2006년 8월 25일에 관광호텔로 승인되었다. 천안에 위치한 천안메트로호텔은 숙박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편의 중심의 ‘기능 호텔’을 벗어나, 감성적 경험을 제공하는 ‘문화 가치 호텔’을 지향하고 있다. 천안메트로호텔은 천안역 광장에 자리 잡고 있으며, 버스터미널까지 5분, KTX역까지는 15분의 거리에 있다. 또한 산업단지까지는 15분 거리에 있으며 천안 톨게이트, 천안의 주요 대학과 인접해 있고 다운타운 또한 가까운 거리에 있어 비즈니스와 레저의 두 가지 목적을 충족시킬 수 있다. 호텔 내의 스탠다드룸은 12평형으로 최고급가구, 편안한 소파를 갖춘 스탠다드룸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역 광장을 바라보고 있는 디럭스룸은 도심의 야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발코니와 귀중품을 지켜드리는 개인금고가 설치되어 있다. 1층은 5인용의 안락한 소파와 정결한 비즈니스 공간, 정수기, 전자레인지의 설치로 마치 작은 응접실을 연상시킨다. 2층은 고객만의 안락하고 넓은 침대로 준비된 독립침실이 있다. 천안메트로호텔의 레스토랑은 고객의 활력 있는 하루를 책임질 조식 뷔페를 운영하고 있다. 20여 가지의 정갈한 메뉴로 정성껏 준비하여 아침을 책임지고 있다. 또한 맛깔스러운 런치 메뉴를 준비하여 저렴한 가격으로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점심식사를 호텔에서 맛볼 수 있다.

브루어스커피

9.0Km    2024-12-12

충청남도 천안시 먹거리9길 (20, 최네집)

카페브루어스는 천안시에 위치하고 있는 모던한 분위기 카페이다. 분위기 좋은 내부로 들어가면 아늑하면서도 깔끔한 인테리어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매일 아침 당일 생산하는 프랑스식 구움과자와 시즌에 맞게 준비되는 10가지 이상의 구움과자가 준비되어있다. 또한 야외테라스와 단체모임이 가능한 테이블이 준비되어있어,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천안 노은정

천안 노은정

9.0Km    2025-11-19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병천면 도원리

노은정은 1689년 조선조 숙종 때 학자 김상기(본관이 안동이며 자는 정보, 호는 노은)가 건립한 천안시에서 가장 오래된 정자이다. 주위 경관이 수려하고 아름다움이 뛰어난 곳으로, 정자를 건립한 김상기가 학문을 연마하고 후진을 위해 힘쓰며 영조의 스승 경한재, 군수 김광수 함께 도학으로 벗을 하며 지내던 곳으로 1853년 중수 이후 몇 차례 중수하였다. 노은정은 300년전의 우리나라 전통의 건축양식을 보여 주는 귀중한 건물로써 기둥은 둥근형이며 재질은 괴목 혹은 싸리나무라고도 한다. 마루는 우물 마루를 깔았으며 정자의 각 기둥에는 수침을 막는 돌기 등을 사용해 안전을 도모했고, 정자 주변은 수령 300년의 고목 등이 정자를 에워싸고 있다. 정자의 아래는 화강암이 지반으로 받들고 있으며, 그 아래에 있는 도영암삭성대에는 송우암선생의 친필이 각명되었다.

아라리오 조각광장

아라리오 조각광장

9.1Km    2025-03-16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만남로 43 (신부동)

하루 7만 명 이상이 찾는 광장으로 백화점, 갤러리, 터미널을 연결하는 중심광장이다. 약 30여 점의 작품이 설치되어 미술 애호가들에게는 필수 순례지로, 해외 여행객들에게는 인기 관광 코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미니멀한 대리석과 뛰어난 조경 연출이 어우러진 도심 속 휴식공간에서 동시대를 대표하는 현대미술을 체험할 수 있다.

천안북면계곡

천안북면계곡

9.1Km    2025-04-10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북면 오곡리

천안 북면의 산이 만든 계곡 병천천은 천을 따라서 놀 수 있는 곳이 몇 군데 있는데, 그중 천안북면계곡은 물놀이와 야영을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장소로 당일치기뿐 아니라 캠핑 장소로 많은 사람이 즐겨 찾는 곳이다. 여름철에는 물놀이 안전관리 요원 대기소도 설치되어 있고, 허벅지 정도의 물 높이로 아이들도 안전하게 물놀이하기에 적당한 계곡이다. 최근에는 대부분의 계곡이 취사가 불가하지만, 북면계곡은 식수대가 설치되어 있고 취사가 가능하다. 장소가 크진 않지만, 계곡물이 맑고 깨끗하여 여름철 물놀이와 취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소다.

반달가슴곰과 놀아보자!

9.1Km    2025-05-20

우리나라에서 가장 늦게 만들어져 가장 젊은 도시 세종시에는 어떤 여행지가 숨어있을까? 반달가슴곰을 만날 수 있는 베어트리파크는 가족 여행객들에게 인기다. 백제시대의 유적인 운주산성은 어린이와 함께 하는 가족여행자들이 오르기에 부담이 없어 좋다. 800년 수령의 느티나무가 일주문이 되어주는 고찰 비암사도 둘러보자.

대전의 역사를 찾아가는 길

대전의 역사를 찾아가는 길

9.1Km    2025-05-20

비암사 절마당에 서면 810년 된 느티나무가 옛이야기를 들려주는 듯하다. 역사는 이 땅 어디에나 깃들어 있다. 길 위의 돌멩이 하나, 나무 한 그루가 품고 있는 역사에서 오늘을 살아가는 길을 찾아본다.

출처 : 머물수록 매력있는 충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