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통문화전당 주간 '전통으로 通(통)하다' 2018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한국전통문화전당 주간 '전통으로 通(통)하다' 2018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한국전통문화전당 주간 '전통으로 通(통)하다' 2018

한국전통문화전당 주간 '전통으로 通(통)하다' 2018

0m    58     2018-11-16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현무1길 20
063-281-1500

[행사소개]
전통문화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이를 대중화, 산업화, 세계화 하기 위해 노력하는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많은 시민들과 기관에서 참여할 수 있는 전통문화(공예, 한식, 한지 등)를 매개로 한 먹거리·놀거리·즐길거리가 가득한 한국전통문화전당 주간 ‘전통으로 통하다’를 안내한다.


[프로그램]
-대표 프로그램: 손짓으로 통하다(전라북도(전주소재) 기능장 무형문화재 22명 참가 작품 전시-중요무형문화재 2분포함), 마음으로 통하다(전통+현대음악 예술공연), 다른결로 통하다(3인의 미술작가+한지관련 콘텐츠 협업 전시)
-공연: 공감(야외 버스킹)
-전시: 재외공관 한스타일 공간연출 홍보사업 전시, 전당 콘텐츠를 활용한 깃발전시, 전주음식 테마존, 전당 외벽활용 홍보미디어 아카이브 전시
-체험: 전통놀이와 현대놀이가 함께 하는 놀이터, 옛 그림에 담긴 우리 음식이야기, 오감만족 수공예 이야기
-판매: 입주공방 프리마켓
-이벤트: 실외 캠핑장, 보물찾기, 주전부리, 스템프 미션, 포토존 등


전주 한지문화축제 2019

전주 한지문화축제 2019

14m    41602     2019-04-29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현무1길 20
한지문화축제조직위원회 063-271-2503

<전주한지문화축제>는 천년전주 한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전통한지공예의 경진대회를 통하여 전국의 우수공예인을 발굴하는 한편, 전주한지 공예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 또한 지역문화축제에서 벗어난 대한민국 한(韓)스타일의 중심에서 한(韓)스타일을 대표하고 글로벌 축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는 한바탕 어울림 축제이다.

2019년 <전주한지문화축제>는 5월 5일부터 6일까지 한국전통문화전당, 한지산업지원센터에서 개최된다. 축제기간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한지인과 비한지인, 어른과 어린이, 여자와 남자, 한국인과 외국인, 주민과 시민등 모든 계층의 사람들이 "한지"라는 매개체를 통해서 어울리도록 기획하였다. 또한 전주 국제영화제나 한옥마을을 찾은 관광객, 그리고 전주를 사랑하는 모든 국민들에게 고장을 알리고, 전주 한지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역점을 두었다.

전주 동문예술거리

전주 동문예술거리

156m    0     2019-06-14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현무2길 38

전주 동문예술거리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영 예술가들과 소통할 수 있는 공연장과 전시장 등으로 구성돼 있다. 원래 이곳은 시청, 전주MBC, 홍지서림 등이 들어서 주요 상가를 이뤘던 곳이었으나, 현재는 전주문화재단에 의해 문화·예술의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2012년 문을 연 창작지원센터 1호는 회화나 조각 같은 시각예술의 전시를 무료로 제공하며, 2호는 젊음과 열정이 넘치는 음악 거리의 산실로 역할 한다. 예술가들의 공동체인 '두레공간 콩'은 지역 미술가 5명이 모여 만든 작업·전시 공간으로 기획전과 대관을 통해 작품 전시를 하고 있다. 예술거리를 걷다 보면 ‘사진공간 목화’, ‘나비늘꽃’ 등 수많은 갤러리도 만나볼 수 있다. 예술거리 거점공간인 시민놀이터는 1층 이야기놀이터, 2층 소리놀이터, 3층 창작놀이터로 구성돼, 전주시민의 여가를 책임진다. 콩나물국밥집에서 먹는 먹거리도 빼놓을 수 없다. 매년 10월 동문거리축제가 열리며, 남쪽으로 향하면 경기전과 태조로, 전주한옥마을이 가까이 있다.

솔화랑

솔화랑

167m    24773     2018-12-2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팔달로 212-6

솔화랑(구, 솔갤러리)는 1983년 개관이래 조선시대민화전, 호남한국화300년전, 남관 이응노전, 전북근대미술사전 등 50여회 이상 기획전을 하였으며 3000여점의 작품을 소장하고 있다. 고서화 전문화랑으로 감정도 가능하며 작품교환과 판매 매입도 하고 있다.

블루보트게스트하우스 전주점 [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블루보트게스트하우스 전주점 [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206m    1040     2019-05-2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충경로 75
010-6545-9049

블루보트게스트하우스의 모태는 ‘더 게스트하우스’로 현재 부산과 서울, 경주 등에 체인점을 두고 있다. 전주점은 2016년 4월에 문을 열었다. 전주시 경원동에 자리한 블루보트게스트하우스는 경기전과 전주한옥마을과 아주 가깝다. 경기전이 도보로 10분 거리에 위치한 만큼 전동성당과 한옥마을, 남문시장 등을 모두 걸어서 갈 수 있다. 인원수에 따라 다른 7개 객실이 준비되어 있으며 모든 객실은 깔끔한 철제 침대로 구성되어 있다. 욕실과 주방은 공동으로 사용하고, 주방에는 TV가 있어 여행자들끼리 정보를 공유하기에 좋다. 젊은 여행객이 많이 찾아 트렌디하면서도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꾸며져 있다. 외국의 게스트하우스에 온 느낌이 들며 무엇보다 청결에 신경을 써서 항상 쾌적하다.

루이엘모자박물관

루이엘모자박물관

222m    21756     2018-10-26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동성당길 8

* 행복한 상상을 실현시키는 공간, 루이엘 모자박물관 *
루이엘 모자박물관은 국내 제일의 패션 모자를 디자인, 제조, 유통하는 모자 전문 기업 (주)샤뽀에서 개관하는 복합 문화공간이다. 대표브랜드 ‘루이엘’은 우수한 디자인과 품질로 하이서울 브랜드로 선정되기도 했으며 패션브랜드대상, 대한민국 문화상품대전 수상, 명품브랜드대상을 수상하는 등 아시아의 대표적인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루이엘 모자박물관은 새로운 도약으로 전주 한옥마을 인근에 고급 모자 브랜드와 문화 콘텐츠를 전목한 아시아 최초의 복합 문화 모자박물관이다. 모자에 관한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모자 관련 종합 콘텐츠, 루이엘 모자박물관은 행복한 상상을 실현시키는 공간이다.

* 모자에 담긴 꿈과 환상의 종합 문화체험 공간 *
루이엘 모자박물관은 전주가 고향인 조현종 대표가 “1,000년 역사가 숨 쉬는 전주에서 모자에 담긴 꿈과 환상의 스토리텔링을 펼쳐 보이고 싶다”며 2010년에 개관했다. 루이엘 모자박물관의 이름인 루이엘은 불어로 ‘그와 그녀’를 뜻하며, 아시아인 최초로 프랑스 파리의 모자전문학교 C.M.T(Cours Modeliste Toiliste)를 졸업한 모자 전문 디자이너인 조현종 대표가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하는 국내 유일의 모자 전문 디자이너 브랜드이다.
루이엘 모자박물관은 각 층마다 각각의 테마가 있다. 1층에는 모자샵과 카페 갤러리가 자리하고 2층에는 모자박물관, 그리고 3층에는 모자를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체험공방으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2층에 위치한 모자박물관에는 고구려 쌍룡총, 무용총 등 고분의 벽화에 나오는 관모류를 비롯한 대나무갓, 말총모자 등 우리나라 고유의 모자, 영국의 근위병 모자, 중절모 등 세계 각국 제품들을 모아 다양한 문화를 느낄 수 있다.

일퍼센트호스텔

일퍼센트호스텔

246m    7193     2019-03-1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동성당길 12-14
063-282-9513

전주 여행의 메카인 '한옥마을'과 국제영화제 주요 거리인 '영화의 거리' 중간에 위치해 있으며, 가까이에 전동성당, 풍년제과 등의 명소들이 자리 잡고 있어서 전주 여행의 베이스캠프로 안성맞춤이다. 일퍼센트호스텔은 6층 높이의 게스트하우스 형식으로 숙박에 대한 가격과 편의시설 등 여행자들이 부담 없이 머물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왱이집

왱이집

267m    3771     2016-11-09

전라북도 전주시
063-287-6980

'왱이집은 손님이 벌떼같이 모여든다 하여 벌이 '왱왱~'거리는 소리에서 이름을 따온 전주의 유명 콩나물국밥집이다. 전주 콩나물국밥은 뚝배기에 밥과 콩나물을 넣고 펄펄 끓이는 전통방식과 뜨거운 콩나물국에 밥을 말아주는 남부시장식으로 나뉘는데, 왱이집의 콩나물국밥은 후자에 속한다. 이곳은 '손님이 주무시는 시간에도 육수는 끓고 있습니다'라는 슬로건을 걸고 24시간 운영한다. 오로지 콩나물국밥 하나로 오랜 기간 명성을 쌓은 왱이집은 멸치맛 국물과 물을 반반씩 섞은 후, 계약 재배한 무공해 콩나물, 묵은김치, 약간의 해물 등을 넣어 적당한 온도로 끓인 후 밥을 말아 내어놓는다. 콩나물이 부족하면 다시 추가할 수 있으며, 국을 펄펄 끓이지 않기 때문에 콩나물의 아삭함이 살아 있다. 바삭하게 구운 김을 부셔 넣어 먹는 수란도 일품이다. 막걸리에 대추, 계피, 흑설탕 등을 넣고 달인 모주는 감칠맛이 나서 좋다. 한옥마을과 문화예술의 거리에 쉽게 접근할 수 있고 전주 패션, 영화의 거리도 걸어갈 수 있다.

전주 창작극회 창작소극장

전주 창작극회 창작소극장

270m    21405     2018-02-06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동문길 100

오랜 전통의 창작극회
창작극회는 전북을 대표하는 가장 오래된 연극 단체이다. 50평 정도의 규모에 관람석 100석을 갖추고 있으며 무대, 조명, 음향시설을 완비하고 있다. 1961년 아직 전쟁의 남은 한숨이 채 가시지 않았던 시절에 그 비극적인 전쟁 이야기를 다룬 희곡 ‘나의 독백은 끝나지 않았다(박동화작, 연출)’를 무대에 올리면서 창작극회는 그 긴 발걸음을 시작했다. 그로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무려 114편의 작품을 공연해 온 연보가 말해주듯 오랜 전통과 일관된 작품경향은 전국에서 몇 손가락 안에 드는 연극단체로서의 이름을 부끄럽지 않게 한다.
창작극회는 어느 한사람 소유의 극단이 아니다. 임기제 대표와 운영단원들의 협의로 운영되는 협의체극단이다. 이는 창작극회가 목적하는 ‘연극은 공공의 일이며 사회에 이바지해야 한다’라는 테제를 시스템으로 분명히 하고 있다. 연극과 뮤지컬, 마당극, 아동극, 인형극을 통한 따뜻한 세상 만들기는 창작극회가 지향하는 분명한 푯대이다.

다양한 장르의 공연 공간, 창작소극장
1990년에 개관한 창작소극장은 연극, 뮤지컬, 콘서트, 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창작극회 자체 기획공연뿐만 아니라 다양한 외부 단체의 대관공연도 무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소극장공연 활성화, 연극 소외지역 공연, 생활 속 연극을 위한 연극교육프로그램 개발 등 단원들이 전력을 다해 노력하고 있다. 창작극회는 오늘을 사는 우리의 이야기를 하고 있으며 새로운 연극이 제시해야 할 모습이 무엇인가를 항상 고민하고 있다.

전주 문화재야행 2019

전주 문화재야행 2019

287m    38277     2019-05-31

전북 전주시 완산구 풍남동3가
063-232-9937

조선왕조의 본 향 전주에서 만나는 문화재술사의 8 야심작!

선조들은 오랜 역사의 시간을 거쳐 오며 후손에게 무엇을 전달하려 했을까? 오랜 기억의 역사가 그들의 손끝과 정신에서부터 시작했음을 우린 기억해야 할 것이다. 빼어난 문화, 정신의 뿌리가 지금 우리 안에 존재하고 있다. 이것은 우리의 선조들이 남긴 역사의 흔적이 고스란히 보존되고 이어졌기에 가능한 것이다. 빼어난 문화재, 우리가 함께 지켜야 할 민족의 뿌리이며,누구나 향유할 수 있는 즐거움의 대상이다.

전주 풍남문과 경기전 일대의 문화재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문화재 야행!
8가지 술사들과 함께 과거로의 여행을 떠나보자.

전주 추억박물관

225m    1438     2018-08-03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동성당길 8

전주 한옥마을 인근 루이엘모자박물관 1층에 근대사박물관인 추억박물관이 개관하였다.
부모세대에게는 어렸을적의 추억들을 만끽할 수 있으며 잊혀져 가는 향수를 불러일으키게 하는 자료들이고,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는 근현대사의 교육 정보를 제공하여 열린 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다.

전주 왱이콩나물국밥전문점

266m    14078     2019-02-21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동문길 88
063-287-6980

간판에 적힌 ‘손님이 주무시는 시간에도 육수는 끓고 있습니다’라는 문구가 눈에 확 들어온다. 그만큼 육수에는 자신이 있다, 정성으로 모시겠다, 라는 뜻이다.
손님이 많아 왱왱거려서 왱이집이라는 왱이콩나물국밥 집은 멸치맛 국물과 물을 반씩 섞어 계약 재배한 무공해 콩나물, 묵은 김치, 약간의 해물 등을 넣고 콩나물국밥을 끓여낸다. 고소하면서 독특한 맛이 나는 왱이콩나물국밥은 오로지 콩나물국밥 하나로 십 수년째 명성을 쌓았다. 콩나물국밥 메뉴 한가지로 유명한 맛집으로 소문이 났으며, 신선한 재료로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만드는 국물맛이 시원하다.
문화예술인이 밀집한 동문사거리에 위치하여 한옥마을뿐 아니라 문화예술의 거리에 손쉽게 접근할 수 있고 전주 패션, 영화의 거리도 걸어서 갈 수 있는 접근성이 가장 좋은 곳에 자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