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산 풍혈냉천 캠핑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마이산 풍혈냉천 캠핑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마이산 풍혈냉천 캠핑장

마이산 풍혈냉천 캠핑장

18.9Km    2025-09-04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성수면 용포로 345

말의 귀를 닮았다고 하여 마이산이라 불리는 마이산 안에 있는 캠핑장으로 글램핑장과 함께 운영되고 있다. 캠핑장 사이트는 공간이 넓어 여유 있게 캠핑할 수 있고 소나무 사이마다 사이트가 배치되어 있어 그늘에서 시원하게 지낼 수 있다. 글램핑장은 침구류와 주방 도구 등 캠핑에 필요한 품목을 갖추고 있다. 이곳은 고산지대라 여름에 에어컨이 필요 없을 정도로 시원하지만 물놀이를 하면 더 차가운 여름을 보낼 수 있다. 수영장에서 수영해도 되고 캠핑장 앞 계곡에서 물놀이를 해도 된다.

카페 라이즈

카페 라이즈

18.9Km    2025-07-18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서동로27길 84

카페라이즈는 시골 풍경의 자연과 그 속에 세워진 현대적 감각의 세련된 건물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는 카페다. 야외 분수대에 실내 정원까지 갖추고 있어 휴양지 느낌이 난다. 커피와 차, 음료와 더불어, 당일 판매를 원칙으로 하는 케이크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연인과 함께 데이트 장소로 찾는 사람이 많으며, 인근에 중앙체육공원이 있어 산책 후 커피 한 잔으로 힐링하기에도 좋다.

오봉산(완주)

오봉산(완주)

19.1Km    2025-11-06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구이면 백여리 소모마을 일원

전북 완주군 구이면, 임실군 운암면, 신덕면에 걸쳐 있는 오봉산은 513m 높이의 산이다. 전주에서 구이면 운암대교 방면으로 20km 지점에 암벽과 계곡의 수많은 소폭포와 소, 그리고 운암호가 내려다보이는 깎아지른 듯한 절벽 위에서의 전망이 수려하며 다섯 봉우리의 육산과 골산이 어우러져 있다. 북쪽 소금 바위 너머의 영암마을 사람들은 제5봉인 북쪽 봉우리를 남산이라 부르는데 기암괴석과 절벽에 노송이 절경을 이룬다. 정상에 오르면 남쪽 능선 바로 아래 맑고 푸른 섬진강 옥정호(운암댐)와 짙푸른 산과 들이 마음을 풍요롭게 하며, 산세가 완만하여 초보자도 산행하기에 좋은 산이다. 산행은 오봉산 휴게소와 백여주유소 동쪽 소모마을에서 시작하여 대모마을로 돌아 나오는 코스, 운암으로 빠져 관촌이나 경각한 허리를 거쳐 구이쪽으로 나오는 코스, 5개 봉우리를 돌아 석남사로 빠져 대덕 초등학교 앞으로 나오는 코스 등 다양하다.

굴딴지

19.1Km    2025-11-25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평동로 764
063-856-2562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동산동에 위치한 굴딴지는 굴요리 전문점이다. 신선한 굴을 활용한 다양한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인기 메뉴인 굴영양돌솥밥과 굴칼국수는 굴의 풍미를 가득 느낄 수 있으며, 굴전은 쫄깃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 이 외에 매생이굴칼국수, 굴국밥, 굴낙탕 등이 준비되어 있다.

승방원

승방원

19.1Km    2025-10-30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흥사동

김제 시가지에서 북쪽으로 자동차 기준 10분 정도 거리에 있는 승방원은 승방서원이라고도 한다. 이곳은 1856년 동래정씨가 세운 사당이다. 승방원에서는 김제 출신인 양헌 정인, 풍천 정수홍 등 동래정씨들을 모시고 있다. 그 외에도 국촌 최철, 벽성 박요 등 정 씨뿐만 아니라 그 넋을 기리고 본받을 만한 여러 선현도 배향하고 있다. 정인은 고려 말기 무신으로 여진과 왜구를 격퇴한 인물이다. 정수홍은 조선 초 태종 때 대사간과 세종 때 이조판서를 지냈다. 최철은 고려 말기 사람으로 이성계가 조선을 건국하자 초야로 숨어 절개를 지켰다. 박요는 조선 중기 중종 때 사람으로 성리학의 번성을 위해 노력했다. 건물은 정면 세 칸, 측면 두 칸의 맞배지붕 형태의 사당과 서원의 기능을 담당하는 강당이 있다. 주변에는 지평선생태수목공원, 백산저수지 등이 있어 연계하여 관광할 수 있다.

익산문화원

익산문화원

19.2Km    2025-11-28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선화로 529

익산문화원은 지역사회 개발 및 향토 문화의 진흥을 위해 1991년 1월 17일에 설립되었다. 익산문화원은 청소년 여름문화학교, 시·군 농악대회, 전북 민속놀이 출전, 익산문화 유산지와 문화지 발간 등의 활동을 하고 있으며 이외에 다양하고, 흥이 나는 활동에 직접 참여하여 배울 수 있다. 익산문화원의 구조는 1, 2층에 전시실, 3층 휴게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외에 연구실, 소품실(민속행사 소품)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익산문화원은 1957년 이리공보원으로 개원한 이래로 여러 차례 이전과 통합의 변천사를 겪었으며, 1995년 시·군 통합으로 이리문화원과 익산문화원이 통합하여 지금의 문화원이 되어 익산시 전통문화 전승 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백제 문화의 진향이 진하게 배어나는 곳

백제 문화의 진향이 진하게 배어나는 곳

19.2Km    2024-01-18

사람들은 ‘백제’하면 부여와 공주를 떠올린다. 그러나 익산도 화려하게 꽃피웠던 백제문화의 흔적들을 볼 수 있는 대표적인 도시다. 다소 투박하지만 옛정취를 아직까지 간직한 소박한 시골 전경이 오히려 푸근해지는 익산에 피워진 꽃을 만나러 가는 여행이다.

익산 고도리 석조여래입상

익산 고도리 석조여래입상

19.3Km    2025-11-10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금마면 동고도리

익산 고도리 석불입상은 의 거리를 사이에 두고 마주 서 있는 2구의 석상으로 1963년 1월 21일 보물로 지정되었다. 사다리꼴 모양의 돌기둥에 얼굴, 손, 대좌 등이 표현되어 있다. 이 석불은 200m쯤 거리를 두고 서로 바라보고 서 있는 남녀상이다. 몸은 사다리꼴의 돌기둥으로 굴곡이 없으며, 팔은 표현되지 않고 손이 간신히 배에 나타내었다. 머리에는 4각형의 높은 관(冠) 위에 다시 4각형의 갓을 쓰고 있다. 4각형의 얼굴에는 가는 눈, 짧은 코, 작은 입이 간신히 표현되어 있는데, 토속적인 수호신의 표이다. 도포자락 같은 옷은 특별한 무늬 없이 몇 줄의 선으로 표현하였다. 대좌(臺座)와 불상을 같은 돌에 새겼는데, 앞면을 약간 깎아 대좌 같은 모양을 만들고 있다. 사다리꼴의 돌기둥 같은 신체나 비사실적인 조각 수법이 마치 분묘(墳墓)의 석인상(石人像)과 비슷하다. 고려 시대에 이르면 신체표현이 지극히 절제된 거대한 석상이 많이 만들어지는데 이 불상 역시 그러한 작품 중의 하나로 보인다. 익산 고도리 석불입상에는 사랑하는 연인의 이야기가 전설로 되어 전해지고 있다. 불상에 얽힌 전설에 의하면 음력 12월에 두 불상이 만나 1년 동안의 회포를 풀고 새벽닭 우는소리를 듣고 제자리로 돌아가는 남녀 상이라고 한다. 불상의 목을 보면 무척 짧게 표현되어 있으면서도 어깨와 얼굴이 거의 붙어있는데 이러한 형태가 연인의 전설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 주고 있다.

백제가든

백제가든

19.4Km    2025-12-10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선화로65길 34-10
063-831-3002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에 위치한 백제가든은 3대째 이어져온 오랜 전통의 맛집이다. 토종닭볶음탕이 대표 메뉴이다. 메인 요리와 함께 정갈한 밑반찬과 된장찌개가 함께 제공된다. 이 외에 토종닭백숙, 오리주물럭, 메기탕 등 다양한 식사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개별룸 시설과 넓은 주차시설을 보유하고 있어 각종 단체모임을 하기에도 좋다.

익산천만송이 국화축제

익산천만송이 국화축제

19.5Km    2025-10-23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하나로 322 (어양동)
063-859-4977

가을을 대표하는 축제인 익산천만송이국화축제는 2025년 "익산백제, 국화로 꽃 피우다"라는 주제로 익산전역에 국화 향기로 물들인다. 대형 조형물에 국화를 식재하여 모양을 만들어 낸 작품(대형선물상자, 케이크, 봉황, 백제왕도문, 쌍용)으로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한다. 전국 최고 규모의 국화정원과 국화분재 특별전시, 문화공연, 음악분수, 야간경관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이벤트가 풍성한 축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