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Km 2025-11-05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곤지산4길 12 (동완산동)
전주시는 모든 시민이 책과 함께 성장하고 책이 삶이 되는 도시로의 확장을 위해 시민이 편하게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창의적이고 열린 생활 속 문화공간으로 도서관을 조성하고 있다. 시민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여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한다. 전주시립도서관은 이동도서 순회차량을 정기적으로 순회하며, 강당에서는 각종행사, 강연회, 발표회를 갖는다.
2.0Km 2025-09-04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동성당길 37-7
010-2607-3326
좋은날은 한국관광공사로부터 품질인증을 받은 우수업체이다. 태조 이성계 어진이 봉인된 경기전 고궁 옆에 위치하여 한옥마을과 주변 관광지를 여행하기 좋은 위치다. 한옥마을과 연계하여 인근 관광지(경기전, 전동성당, 풍남문, 전주객사, 오목대, 향교, 영화의 거리)등을 볼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주변 먹거리가 풍부하고 전북에서 제일 큰 전통 재래시장인 남부시장이 있어 쇼핑과 전주 맛집을 즐길 수 있다.
2.0Km 2025-03-07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태조로 44
어진박물관은 태조어진과 어진봉안 관련 유물을 영구 보존하기 위해 건립된 곳으로, 국내 유일의 어진(왕의 초상) 전문 박물관이다. 전주는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의 본향으로, 조선왕조는 이를 기념하여 1410년(태종 10) 태조의 어진을 전주에 봉안하였다. 어진박물관은 태조어진 전주봉안 600주년을 맞이해 2010년 11월에 개관하였다. 시설로는 태조 어진 전시 및 실감미디어 콘텐츠를 볼 수 있는 태조어진실, 경기전 건립부터 전주의 조선왕조 관련 유적지와 조선왕조실록 등 태조어진과 관련된 유물을 볼 수 있는 역사실, 경기전에 태조어진이 봉안될 당시 사용하였던 가마들을 볼 수 있는 가마실, 조선시대 임금의 초상화 7점을 볼 수 있는 어진실, 체험실 등을 갖추고 있다.
2.0Km 2025-03-16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동문길 88
063-287-6980
간판에 적힌 ‘손님이 주무시는 시간에도 육수는 끓고 있습니다’라는 문구가 눈에 확 들어온다. 그만큼 육수에는 자신이 있다, 정성으로 모시겠다.라는 뜻이다. 손님이 많아 왱왱거려서 왱이집이라는 왱이콩나물국밥 집은 멸치맛 국물과 물을 반씩 섞어 계약 재배한 무공해 콩나물, 묵은 김치, 약간의 해물 등을 넣고 콩나물국밥을 끓여낸다. 고소하면서 독특한 맛이 나는 왱이콩나물국밥은 오로지 콩나물국밥 하나로 십 수년째 명성을 쌓았다. 콩나물국밥 메뉴 한 가지로 유명한 맛집으로 소문이 났으며, 신선한 재료로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만드는 국물맛이 시원하다. 문화예술인이 밀집한 동문사거리에 위치하여 한옥마을뿐 아니라 문화예술의 거리에 손쉽게 접근할 수 있고 전주 패션, 영화의 거리도 걸어서 갈 수 있는 접근성이 가장 좋은 곳에 자리하고 있다.
2.0Km 2024-11-26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어진길 94-5
010-3166-9568
뜰안채는 전주 한옥마을 인근에 위치하고 있는 전통 있는 민박, 한옥 호스텔로 고된 여행에 지친 여행객들에게 편안하고 아늑한 잠자리를 제공한다. 옛 모습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뜰안채는 도시를 벗어나 한옥을 체험하기에 적합한 곳이다.
2.0Km 2025-10-23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효자로 170 (효자동2가)
참예우 명품프라자 도청점은 참예우 브랜드의 신선한 고기를 직접 고르고 먹을 수 있도록 정육 판매장과 음식점이 함께 있는 곳이다. 1층은 홀 형식으로 참예우 한우 세트를 맛볼 수 있으며, 2층은 룸 형식으로 구이와 더불어 전골 등의 메뉴 이용도 가능하다.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에 프라이빗한 룸 형식으로 가족 모임은 물론 연인, 직장, 단체 회식 등 여러 고객의 수요에 모두 안성맞춤인 공간이다. 구이 외에도 점심 특선 메뉴로 불고기 쌈밥이나 전주비빔밥, 한우 우거지탕을 선보이기도 하는데, 다른 메뉴들도 맛이 좋아 인기가 많다, 주차장이 넓고, 연회장과 회의실 등 다양한 부대시설도 함께 있어 기업 행사나 잔치하기에도 좋다. ※ 반려동물 동반 불가
2.0Km 2025-08-01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태조로 51 (전동)
2013년부터 시작된 전주 한옥마을 문화장터는 매년 전주시에서 선정한 수공예 작가들이 수공예 작품을 직접 제작, 판매하고 전시와 체험을 통해 전주한옥마을 여행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 및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한옥마을 내 전동성당 앞 태조로 일대에서 매주 토요일, 일요일과 공휴일에 열리고 있다. 총 12팀의 전주시에서 사전 공모로 엄선한 작가로 구성된 수공예 작품은 목공예, 수제도장, 천연염색 스카프, 압화 액세서리, 나무도마, 한지 인형 등 다양한 종류가 있으며 한옥마을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인기 있는 행사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높은 퀄리티를 자랑하는 작품은 여행지 선물이나 기념품으로 간직하기에도 좋다. 인근 함께 가볼 만한 곳으로 다양한 먹을 거리로 가득한 오랜 전통의 남부야시장과 경기전, 전동성당 등이 있다.
2.0Km 2025-10-23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태진로 132
전주 덕진구의 전주 시외버스터미널 근처에 있는 김판쇠 전주우족탕 본점은 60년 전통의 우족탕 전문점으로 전통 방식을 고수한 깊은 맛으로 유명하다. 좋은 재료와 천연 조리법을 통해 만들어낸 전주우족탕은 조미료 사용을 최소화했다. 다양한 곡물, 한약재를 넣어 오래 끓였기 때문에 약재 향이 국물에 배 있고 몸보신에 좋다. 매일 평균 12마리 이상의 소머리와 우족을 고아 만든 진국을 맛볼 수 있다. 우족탕엔 고기가 가득하고 갈비 육수가 진하고 고소하면서 감칠맛이 난다. 모든 메뉴는 포장이 가능하다.
2.0Km 2024-01-18
전주는 조선을 건국한 이성계의 본관이다. 오늘날에는 한국의 문화를 대표하는 ‘한 스타일’이 집결된 고도임을 자랑한다. 가장 한국적인 도시로 꼽히는 한옥마을을 나 홀로 떠나보자.
2.0Km 2025-03-06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팔달로 340-30 (진북동)
전주문화원은 1965년에 개원한 이래 전통과 현재를 아우르는 문화의 도시 전주의 정체성을 찾고 시민들이 문화로서 자긍심을 갖도록 하고자 여러 가지 일들을 하고 있다. 전주시민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유용하게 시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문화원은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지역문화를 균형 있게 진흥시킬 목적으로 법령에 의해 설립된 단체로서 시민들이 격조 높은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하고 있다. 전주는 685년에 완산주라 부르기 시작하고, 757년에 전주라고 부르기 시작한 이래 유구한 역사와 독자적인 문화를 바탕으로 ‘호남제일성(湖南第一城)’의 위상을 지켜온 도시이다. 그러기에 전주문화원은 이러한 유구한 전통과 문화를 찾고 계승하기 위해 꾸준히 관련된 도서를 발간하고, 인문학특강과, 관련된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