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Km 2025-09-12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천잠로 303 (효자동2가)
063-260-9332
제19회 전북과학축전은 ‘과학과 기술의 만남, 전북특별자치도의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2025년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전주대학교 대운동장에서 개최되는 전북 대표 과학문화 축제이다. 연구기관, 학교, 기업이 참여해 약 100여 개의 체험 프로그램과 전시를 운영하며, 전북핵심산업관, 과학기술관, 과학체험관, 과학주제관 등 다양한 공간을 통해 첨단 과학기술과 미래 산업을 경험할 수 있다. 로봇, VR 등 최신 과학체험과 경연대회, 과학공연, 게릴라이벤트가 함께 진행되는 가족 참여형 과학 축제이다.
4.4Km 2025-09-17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주객사3길 72 (고사동)
063-253-4045
올해 슬로건은 ’무한한 가능성, 새로운 영화’ Infinite Possibilities, The Future of Film’이다. 단편영화가 가진 무한한 잠재력과 실험 정신을 강조하며, 단편영화를 통해 영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개막식, 개막공연, 지역영화학술대회, 독백전(전주의별), 전북청소년영화제 수상작, 전주가족영화제 수상작, 전주영상위원회 지원작, 감독전 등 국제, 국내 등 총 48편을 상영하고 관객과의 만남의 시간이 준비되었다.
4.5Km 2025-11-05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고사동
전주 원도심의 대표적인 쇼핑거리인 객사길과 전주국제영화제가 열리는 영화의 거리가 하나로 연결된 구역이다. 객사길은 다양한 상점과 아기자기한 카페가 세월의 흔적이 묻어나는 건물과 합쳐지며 풍기는 특유의 분위기가 매력적이다. 전주 영화의 거리가 조성된 이유는 옛 전주영화관들이 모여있던 장소였기 때문이다. 현재까지도 옛 전주 극장부터 영화 제작사, 메가박스, CGV 등 다양한 영화관이 모여있어 관광객뿐만 아니라 전주 시민 모두 영화를 보기 위해 많이 방문하는 거리이다. 전주 국제영화제가 열리는 시기에는 붉은빛으로 물든 거리에 영화를 보기 위해 각지에서 찾아온 인파로 더욱 활기를 띤다.
4.5Km 2025-12-30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서노송동
063-281-2682
전주의 한 해를 따뜻하게 마무리하는 대표적인 연말 축제로,전통의 멋과 현대적 감성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보인다. 지역 예술인과 시민들이 함께하는 1부 문화공연을 시작으로, 2부에는 삼산과 모던국악프로젝트 차오름이 선보이는 조선팝 무대,퓨전엠씨의 화려한 브레이킹 퍼포먼스,그리고 린, 오왠이 준비한 따뜻한 겨울 감성 무대까지 풍성하게 펼쳐진다. 가족·연인·친구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2026년 새해의 시작을 알리는 타북행사, 불꽃놀이도 함께 준비되어 있어 전주의 마지막 밤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준다.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이 어우러진 전주 제야축제에서 2025년의 마지막 순간을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다.
4.5Km 2025-05-13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천잠로 303
전주대학교 박물관은 1985년에 개관한 이래, 역사, 문화, 예술, 민속, 고고 및 문화인류학 분야의 자료를 발굴ㆍ전시함으로써 문화교육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이를 위해 민속ㆍ향토사에 대한 조사와 연구를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으며 역사유적과 관련된 지표ㆍ발굴조사와 각종 유물의 수집ㆍ보존ㆍ전시에 힘쓰고 있다. 특히 대학의 건학이념에 맞는 기독교자료 박물관으로 특성화시키고자 호남지역의 기독교자료를 집중적으로 수집하여 호남기독교박물관을 개관ㆍ운영하고 있다. 또한 전통문화에 관한 올바른 지식을 보급하여 지역주민과 함께 호흡하는 박물관이자, 언제나 열려 있는 문화공간, 평생교육의 장으로서 자리매김하고자 인문학교육을 비롯한 중학교 자유학기제, 진로ㆍ진학 체험교육 등 다양한 체험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외에도 매년 특별전 및 테마전을 기획전시하고, 매장문화재 조사를 통해 재학생 및 졸업생 실습교육 제공, 국립중앙박물관 지정 ‘경력인정대상기관’으로 전문인력 양성에 힘쓰고 있는 곳이다.
4.5Km 2025-11-24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현무1길 41 (서노송동)
베스트 웨스턴은 세계 최대 규모의 다국적 호텔 체인으로 베스트 웨스턴 플러스 전주 호텔은 전주 시내 중심에 자리 잡고 있다. 전주역에서 5Km 정도 거리이다. 전 객실에는 시몬스침대로 비치해 편안한 잠자리를 제공하고, 소규모 연회장, 세탁실, Roof-Top 정원 등 다양한 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호텔 내부 시설 및 전 객실은 와이파이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객실은 3인 이상 머물 수 있는 패밀리 타입과, 6인 가족이 머물 수 있는 디럭스 패밀리 프리미어 타입이 있으며 디럭스 패밀리 프리미어 예약 시 단독으로 가족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다. 돌잔치, 회갑, 조찬 모임 등을 할 수 있는 연회장 4개소가 있고 휘트니스와 코인세탁실, 어린이 수영장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4.6Km 2025-11-07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주객사3길 34 (고사동)
063-253-4045
전북청소년영화제는 중부비전센터에서 진행되며 개막식, 시상식, 국내, 전북섹션으로 나눠 상영하고 이어서 GV를 진행한다. 관람의 경우, 개최 기간 별도의 제한 없이 관람 가능하다. 전북청소년영화제 슬로건 "어색해도 괜찮아" 이다. 영화제 목적으로 3가지가 있다. 첫째 국내 청소년이 제작한 영화 공모 및 상영과 시상을 한다. 둘째 전북지역 초·중·고등학생들이 제작한 영화를 공모하여 상영하고 시상한다. 셋째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 상영작 및 제18회 전북청소년영화캠프 수료작 상영하고 관객과의 대화를 한다.
4.6Km 2025-12-12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주객사2길 20
063-284-8964
삼일관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에 위치하고 있다. 1978년부터 꾸준히 사랑받아온 전주식 콩나물국밥 전문점이다. 깊고 개운한 콩나물국밥은 물론, 임실 한우의 신선한 선지와 내장을 아낌없이 넣어 정성껏 끓여내는 선지국밥이 이곳의 대표 메뉴로 손꼽힌다. 24시간 영업을 하고 있어 언제든 편안한 식사가 가능하다.
4.6Km 2025-09-1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팔달로 212-6 (경원동3가)
1897년 조선왕조가 대한제국으로 전환되며 황제가 된 고종의 용포가 황색으로 바뀌는 등 궁중미술에도 변화가 생기고 이런 변화는 작가들에게도 일어났다. 한국 최초 미술학교 서화미술회(1911년), 당시 교수진은 서화계의 대가였던 조석진, 안중식, 정대유, 김응원, 이도영 등이었고 출신 화가로 오일영, 이용우, 김은호, 박승무, 이상범, 노수현, 최우석 등 이 있다. 이들은 1920년 이후 근대동양화단의 대표적인 화가가 된다. 이후 1918년 근대 최초의 미술 교습소 서화미술협회를 시작으로 당시의 국전인 조선미술전람회(1922년)와 서병오가 개설한 교남서화연구회(1922년)까지 저마다 시대의 변화에 따라 작품의 내용도 형태도 달라지지만, 일제식민지라는 역경의 역사는 작가의 작품으로 이어져 표현되었다. 바로 그것들이 근대미술을 무심하게 볼 수 없는 중요한 이유이기도 하다. 대한민국의 근대 서화를 중점으로 연구하며 전시를 진행하는 ‘미술관 솔’에서는, 우리 문화가 힘겹게 꽃 피웠던 당시의 작품들을 살펴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석지 초상화관, 창암서예관을 상설 운영 중이며 상설전시는 1층에 위치한 기획전시진행 일정에 따라 운영된다.
4.6Km 2025-09-01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주객사5길 43-3
063-288-0014
전주 한성 관광호텔은 1949년 전라북도 최초로 창립된 전통 여관에서 시작된 호텔이다. 창업주 이귀인(1910~1967)은 판소리를 사랑하고 직접 불렀으며, 그가 운영한 한성여관은 임춘앵, 박귀희, 김진진 등 전설적인 여성국극단이 애용한 숙소였다. 현재는 3대째 가업을 이어오며 관광호텔로 발전하였고, 세계에서 하나뿐인 스테인리스 전통욕조를 체험할 수 있다. 지역 예술가들의 작품 100여 점이 전시되어 있어 갤러리 호텔로도 불린다. 전주 원도심 중심상가에 위치해 있으며 전주한옥마을과 도보 10분 거리로 접근성이 뛰어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