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막골 응회암 (한탄강 국가지질공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동막골 응회암 (한탄강 국가지질공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동막골 응회암 (한탄강 국가지질공원)

동막골 응회암 (한탄강 국가지질공원)

6.6 Km    0     2020-08-18

경기도 연천군 연천읍 동막리

응회암을 화산에서 뿜어져 나온 암석 부스러기가 쌓여 만들어진 암석을 말한다. 동막리 일애데 응회암이 넓게 나타나는 것은 이 부근에서 화산활동이 활발했다는 것을 보여주는 예가 된다.

신북리조트 스프링폴

신북리조트 스프링폴

7.0 Km    46829     2020-05-22

경기도 포천시 신북면 청신로 571

수도권의 유일한 중탄산나트륨 온천으로 물 좋고 자연경관이 수려하기로 유명한 포천의 12개울에 자리 잡고 있어 서울 및 수도권지역에서 부담없이 온천욕을 즐기는데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온천욕을 하면서 지루함을 느낄 수 있는 아이들을 위해 쾌적하고 안전한 파도풀, 유수풀, 바데풀 등의 물놀이 시설이 있다. 가족과 연인이 만끽할 수 있는 최상의 휴식공간으로 짜릿한 즐거움을 제공하는 워터슬라이드, 파도풀, 유수풀, 바데풀과 자연의 정취를 느끼면서 온천욕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스파시설 및 노천탕, 건/습식사우나, 황토방, 아이스방으로 피로의 지친 현대인들의 피로회복과 건강증진, 스트레스 해소등 온 가족이 함께 삶의 활력을 충전할 수 있는 곳이다.

연천역 급수탑

연천역 급수탑

7.6 Km    23560     2020-03-25

경기도 연천군 연천읍 연천로 273-7

연천역 급수탑은 1919년 인천-원산간 중간지점에 세워진 철도 급수탑으로 증기기관차에 물을 공급하던 시설이다. 증기 기관차와 급수탑은 1899년 9월 서울-인천간 경인선이 개통되면서 처음 등장하여 교통수단으로서의 기능을 담당하였으나 1950년대 디젤기관차가 등장하면서 사라지게 되었다. 일제강점기 때 세워졌던 연천역사의 시설물들은 한국전쟁시에 폭격에 의해 모두 사라졌으나 급수탑만은 원형대로 잘 남아 있다. 건립 당시에는 기관차 뒤에 달린 탄수차(炭水車)에 물을 공급하는 동안 물물교환 등 상거래가 활발하여 시장의 역할을 하기도 하였다고 한다.

6·25 이전까지만 해도 이곳은 북한의 최남단 지역이었고 경원선을 통한 북한의 군사물자가 대량으로 하역되었다. 이 때문에 하얀색의 이 급수탑을 좌표로 삼아 미군의 폭격이 극심하였고 아직도 건물에 탄흔이 선명하게 남아 있다. 연천역 급수탑은 강원도 도계역 급수탑, 추풍령역 급수탑, 충남 연산역 급수탑, 경북 안동역 급수탑, 영천역 급수탑, 경남 삼랑진역 급수탑과 함께 철도 역사의 이해와 근대 교통사 연구를 위한 주요 유산으로 인정받아 2003년 1월 등록 문화재로 지정되었다.

경원선 철길따라 연천여행

경원선 철길따라 연천여행

7.6 Km    89     2018-12-01

경원선은 서울에서 출발해 동두천, 연천, 철원을 지나 북한의 원산으로 향하는 철길이다. 연천에는 초성리, 한탄강, 전곡, 연천, 신망리, 대광리, 신탄리 등 모두 7개의 경원선 기차역이 존재해 다양한 열차 여행 코스를 만들어내기 좋다. 등록문화재로 지정된 연천역 급수탑을 시작으로 북녘땅을 조망하기 좋은 태풍전망대, 흥미진진한 낙농체험이 가능한 애심목장까지 열차와 안보, 체험을 한꺼번에 즐기는 코스다.

연천장 (2, 7일)

연천장 (2, 7일)

7.7 Km    14723     2020-08-11

경기도 연천군 연천읍 차현로 139
031-839-2641

경기도 연천군은 경원선 철도가 지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도로망이 잘 정비되어 교통이 아주 편리하다. 서울에서는 많은 시외버스가 이 지방을 왕래한다. 연천은 예로부터 콩과 소의 집산지로 이름나 있다. 특히 콩은 '연천태'라 하여 전국적으로 유명하며, 전국 제1의 콩 생산지이기도 하다.

망곡산둘레길

망곡산둘레길

7.8 Km    63     2020-08-19

경기도 연천군 연천읍 연천로285번길 52

망곡산은 구한말 고종황제와 순종황제의 국상을 당했을 때 주민들이 이 산에 올라 서울을 바라보며 통곡했다하여 망곡산이라 부른다.연천역에서 바라본 망곡산은 봄에는 벚꽃이 만개한다. 연천역 뒤편으로 경원선 철길 건너편에 위치한 이곳은 근린공원으로 조성한 숲등산로가 있다. 전망대까지 완만하게 10여분 정도 오르면 되기 때문에 부담없이 산책할 수 있는 길이기도 하다. 특히 망곡산에는 사색의 오솔길이라는 자그마한 소로길과 체육공원 정상의 팔각정 등이 조성되어 있어 일상의 상념에서 벗어나기에 부담이 없는 코스이다.

연천문화원

연천문화원

8.0 Km    17385     2020-08-31

경기도 연천군 연천읍 문화로 143

연천읍 문화로에 위치한 연천문화원은 전통 민속발굴과 향토지 발간 사업을 하고 있으며 매년 구석기문화축제 개최와 정원대보름놀이를 하고 있다.

티클라우드 컨트리클럽

티클라우드 컨트리클럽

8.0 Km    19107     2020-10-08

경기도 동두천시 평화로 3202

티클라우드 C.C는 아름다운 경치와 자연환경 등의 감상미, 코스의 난이도와 전략성, 전체코스의 균형미, 샷 밸류(Shot Value:14개 클럽을 모두 사용하게끔 다채로운 샷을 요구하는 코스), 코스의 관리상태 등에 의해 선정되는 세계 100대 명문 골프장의 조건을 고루 충족시키고 있다. * 회사명 - 제이레저(주) * 개장일 - 1999년 3월 20일

쉬면서, 신나게 놀아요.

쉬면서, 신나게 놀아요.

8.0 Km    98     2018-11-27

신나게 놀 수 있는 엑티브한 레포츠를 만나는 코스를 소개한다. 탁 트인 계곡 유원지와 시원스레 떨어지는 폭포 풍경에 넋을 잃고 취향저격 레포츠를 즐기면 시간은 언제간지 모른다. 조선왕가의 공간에서 미술 작품을 감상하거나 캠핑장에서 마시는 차 한 잔은 노느라 지친 몸을 쉬게 하는 작은 휴식이 되어줄 것이다.

임진강 주상절리 (한탄강 국가지질공원)

임진강 주상절리 (한탄강 국가지질공원)

8.1 Km    36     2020-08-26

경기도 연천군 미산면 동이리

임진강과 한탄강이 만나는 합수머리(도감포)에서부터 북쪽으로 임진강을 거슬러 마치 병풍을 쳐 놓은 것 같은 아름다운 수직의 주상절리가 수 킬로미터에 걸쳐 발달해 있는 국내에서도 유일한 곳이다. 북한 평강군 오리산과 680m 고지에서 분출한 용암은 옛 한탄강의 낮은 대지를 메우며 철원-포천-연천 일대에 넓은 용암대지를 형성하였고 임진강을 만나 임진강 상류쪽으로 역류하면서 현무암층을 만들었습니다. 화산활동이 끝난 후 용암대지가 강의 침식을 받게 되자 강을 따라 기하학적인 형태의 현무암 주상절리가 만들어지게 된 것이다.

절리는 암석의 표면에 발달하는 좁은 틈(혹은 금)을 말하는데 침식을 받게 되면 이 틈이 벌어지면서 암석이 쪼개지게 된다. 주상절리는 긴 통모양의 절리를 일컫는 말로 대개 현무암에서 가장 잘 발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무암은 용암이 굳을 때 발생하는 수축작용으로 인해 중심점을 따라 사각 혹은 육각형 모양으로 수직의 절리가 발달하게 되는데, 침식을 받게 되면 육각형 모양의 돌기둥이 떨어져 나가면서 아름다운 주상절리 절벽이 만들어지게 된다. 가을이면 주상절리의 절벽이 담쟁이와 돌단풍이 물들고 석양빛에 더욱 붉게 보여 적벽이라 부르기도 한다.

<출처 : 한탄강지질공원>

포천의 온천수와 함께 아트밸리와 허브랜드의 힐링을 찾아서...

7.0 Km    7751     2017-05-11

포천의 스프링 폴은 혼천의 약효과가 좋아서 노인이나 주부에게 인기가 많은 곳이다. 온천에서 피로한 몸을 풀고 자연 조경이 잘되 있는 포천 아트밸리와 허브 향 그윽한 허브랜드에서 고된 마음의 스트레스를 떨구어 보자.

연천향교

7.2 Km    17553     2020-08-24

경기도 연천군 연천읍 지혜로117번길 20

1407년(태종 7)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1910년 이후 학술강습소로 사용되다가 1916년 보통학교로 개편되었으며, 1941년 일제의 강압으로 연천군 마전(麻田)의 삭녕학교(朔寧學校)로 합설되었다. 1950년 6·25전쟁 때 전소되었다가 1965년 이 지역 유림이 대성전 등을 중건하였다. 대성전에는 5성(五聖), 송조2현(宋朝二賢), 우리 나라 18현(十八賢)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 1명이 정원 30명의 교생을 가르쳤으나, 갑오개혁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가을에 석전을 봉행하며, 초하루·보름에 분향하고 있다. 현재 향교의 운영은 전교 1명과 장의 수명이 담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