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부작 채집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사부작 채집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사부작 채집가

사부작 채집가

7.1 Km    0     2022-05-20

전라북도 완주군 봉동동서로 100
010-6697-3723

사부작 채집가는 몰입의 기쁨, 과정의 즐거움을 선물한다. 클래스 없이 홀로 온전히 재료를 탐구하고, 평가와 기준 없는 자유로운 그림 그리기에 몰입하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더불어 수채화, 오일파스텔, 유성 색연필등 여러 종류의 미술도구와, 다양한 나라의 종이로 구성된 백지 종이세트를 제공하며, 완주군에 여행 온 사람들을 위한 완주군 풍광 무료 도안을 준비되어 있다. 클래스 없는 화실 사부작 채집가는 100% 예약제로 운영되며, 예약 방문시 완주군 봉동 토종생강을 활용한 웰컴 드링크는 무료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예약할 수 있고, 영업일과 예약시간을 확인 하실 수 있다.

그림책미술관

그림책미술관

7.1 Km    0     2021-12-13

전라북도 완주군 삼례읍 삼례역로 48-1

완주 삼례 책마을에 새롭게 문을 연 국내 유일의 그림책 특화 미술관이다. 옛 양곡창고를 개조한 공간에 작가의 친필 원고와 원화, 작품 속 등장인물이나 공간을 형상화한 조형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상설전시관에는 빅토리아시대 그림책 3대 거장으로 꼽히는 월터 크레인(Walter Crane, 1845~1915)과 랜돌프 칼데콧(Randolph Caldecott, 1846~1886), 케이트 그리너웨이(Kate Greenaway, 1846~1901)의 원화와 원고가 전시되어 있다 특히 랜돌프 칼데콧은 그림책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칼데콧 상’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작가로 익살과 풍자가 넘치는 그의 작품들은 지금까지도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개관을 기념한 기획 전시로 영국의 동화 작가 G. 그레이브스의 미출판 원고와 삽화를 만날 수 있는 <요정과 마법의 숲>이 관람객들을 맞았다.

봉동시장 (5, 10일)

봉동시장 (5, 10일)

7.3 Km    12140     2022-05-16

전라북도 완주군 봉동읍 봉동동서로 134-5
063-261-3001

전주에서 대둔산도립공원 방향 15㎞ 지점 위치하며, 익산 I.C.에서 전주방향으로 7㎞ 지점에 위치한 재래시장으로 매월 5일, 10일, 15일, 20일, 25일, 30일이면 전통 재래시장이 열린다. 도시근교를 이용한 상업영농이 발달하여 생강, 왕포도, 양배추, 딸기가 생산되어 싱싱하게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다. 전국적으로 유명한 특산물인 생강이 다량으로 재배. 매매되고 있으며, 각종 나물 및 야채가 현지 생산 농가가 직접 판매하기 때문에 인정이 넘치는 재래시장이다.

선심갈비

선심갈비

7.4 Km    18361     2021-10-26

전라북도 완주군 봉동읍 봉동로 137-6
063-261-2072

[전라북도 완주군 봉동읍 장기리에 위치한 갈비 전문점 선심갈비]
선심갈비는 완주에 있는 갈비 전문점으로 봉동터미널 인근에 있어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방문하기에도 편리하다.

익산 미륵사지 당간지주

익산 미륵사지 당간지주

7.4 Km    46992     2021-10-14

전라북도 익산시 금마면 기양리

익산 미륵사지 당간지주는 동.서로 2기가 90여M 거리를 두고 세워져 있다. 기단의 각면에는 안상이 새겨져 있으며, 지주의 양쪽 바깥면에는 둘레를 따라 외연선(外延線)을 들리고, 중앙에도 한줄의 선을 깎아서 표현하였다. 대체적으로 장식이 적으며, 단정한 형태를 보이는 두 지주는 양식수법에 의하여 통일신라 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데 지주의 높이는 4M이다.당간지주란 절에서 불문(佛門)을 나타내는 문표, 그리고 종풍을 드러내는 종파의 기(旗)인 당(幢)을 달았던 깃대를 지탱해주는 버팀기둥이다.

화산서원(익산)

7.1 Km    2331     2021-12-06

전라북도 익산시 금마면 용순신기길 44-76

1657년(효종 8)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김장생(金長生)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662년(현종3)에 ‘화산(華山)’이라는 사액을 받아 1695년(숙종 21)에 송시열(宋時烈)을 추가 배향하였으며,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왔다.1868년(고종 5)에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훼철되었으나 지방유림이 유허지에 제단을 마련하고 향사를 지내오다가, 1968년 팔봉(八峯)유림이 사우를 복원하고 소두산(蘇斗山), 소휘면(蘇輝冕), 황자후(黃自厚)를 추가 배향하였다.

사자사지

7.2 Km    15395     2021-08-18

전라북도 익산시 금마면 구룡길 57-125

* 전라북도기념물 사자사지 *
미륵산 정상 부근에 있는 사자사터이다. 2000년 3월 31일에 전라북도기념물로 지정되었다. 이곳은 백제시대 사자사가 있던 곳으로 전해지는 절터이며 사자사는 미륵사보다 앞서 창건된 사찰로서 백제의 무왕과 선화비가 이 사자사로 행차하던 중 용화산 아래 연못에서 미륵삼존불이 나타나자 이를 계기로 ‘미륵사’를 창건하였다고 한다. 이 절은 미륵사 창건의 계기를 마련해준 점에서 백제 불교사상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위치에 있어서 논란이 있어 왔지만 1993년 발굴조사에서 명문기와가 발견됨으로써 사자사터임이 확인되었다. 현재는 옛 모습은 찾을 수가 없고 석가모니를 모신 대웅전과 스님들이 기거하는 요사채 등이 남아 있으며 대웅전 앞에 석탑 1기가 있다.

* 통일신라 토기 및 백제시대 기와 발견 *

사자암은 발굴조사로 인하여 비교적 높은 석축이 남·북을 축으로 하여 동에서 서쪽으로 세 개가 드러났는데 사자암 법당은 이들 석축 중 가장 높은 곳에 자리 잡고 있었다. 그리고 이 조사에서 확인된 건물터는 고려초기에서 중기까지의 것과 고려말경에서 조선시대 전기까지의 터, 그리고 조선후기 건물터로 나누어 세기기의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 중 고려말경부터 조선전기에 걸쳐 사용된 건물터는 가장 넓은 범위를 차지하고 있었으며, 상·중·하의 석축 중 중간석축을 포함하고 있었다.

이 유구는 건물터와 석축으로 이뤄져 있었는데 가장 높은 석축에는 건물터 흔적은 있었으나 규모와 형태는 제다로 파악할 수 없었다. 이 유구에서는 고려말의 기와와 조선전기의 기와가 많이 출토되었고, 같은 시기의 분청사기·백자·청자 등의 파편이 많이 발견되었다. 특히 이곳에서는 ‘지치 2년(至治二年) 사자사조와(師子寺造瓦)’라는 글이 있는 고려시대 암막새 기와가 출토되어 이곳이 사자사터임이 확인되었다. 그리고 고려 초기 건물터에서 통일신라 토기 및 백제시대 기와가 함께 조사되어 지금까지 전하여온 사자사터임을 확증하게 되었다. 이와 같은 발굴 조사 후 과거 법당의 자리에 약간 확장하여 현재의 대웅전을 건립하였다.

삼례책마을

7.3 Km    0     2022-05-20

전라북도 완주군 삼례읍 삼례역로 68

삼례책마을은 2013년에 삼례로 이전한 영월책박물관이다. 삼례책마을은 1950년 대에 지어진 양곡창고를 개조하여 만들어졌으며, 책마을센터, 헌책방, 북카페 등을 갖춘 북하우스, 전시 및 강연 시설이 있는 북갤러리, 한국학문헌아카이브 이렇게 4개의 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삼례책마을에서는 각종 도서전 및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지속적으로 열리고 있다.

마음이 포근해지는 역사와 예술의 도시, 완주여행

7.4 Km    0     2020-11-26

전라북도 완주군 삼례읍 삼례역로 81-13

아름다운 역사가 잊혀지지 않도록 멋스러운 과거에 현대의 예술을 더하는 여행! 완주 삼례문화예술촌에서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까지! 이름만 들어도 설레고 호기심 가득해지는 완주로 떠나보자. 무료한 일상에서 벗어나 형형색색의 예술작품으로 눈호강하고, 자연 속 선조들의 지혜를 느끼며 힐링하는 시간을 보내보자.

완주 삼례문화예술촌

7.4 Km    12036     2021-10-15

전라북도 완주군 삼례읍 삼례역로 81-13

삼례문화예술촌은 1920년대 산미증식계획과 함께 호남지방 수탈이 가속되던 때, 삼례역을 통해 일본으로 양곡을 반출할 목적으로 만들어진 창고에 기반하고 있다. 해방 이후 2010년까지 농협 창고로 사용되었던 건물을 완주군이 매입하여 지역 재생을 통한 문화공간으로 조성하였고, 2013년 6월 개관 이후 삼례문화예술촌은 지역 문화 활성화를 위한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2021년은 개관 9년차를 맞아 시설(경관) 개선 사업과 함께 신규 콘텐츠 준비로 제1전시관, 다목적공간, 공연장, 소매점 등 일부 시설을 운영 중에 있다.

제1전시관은 1920년대 일제강점기 양곡 창고를 리모델링한 공간으로서 높은 층고와 함께 양곡 적재를 위한 목조 구조가 드러나 있어 역사적 의미가 담겨있는 곳이며, 다목적공간과 야외광장은 주민들이 문화의 주체가 되어 활동할 수 있도록 세미나, 전시, 체험 등으로 활용하고 있다.

[출처:삼례문화예술촌]

미륵사지 석등하대석

7.4 Km    16640     2021-10-12

전라북도 익산시 금마면 기양리 미륵사지내

미륵사지 동원과 중원에 남아 있는 석등하대석으로 한국석등의 시원 양식이다. 등은 어둠을 밝히는 조명기구로서 불교에서 석등을 만듦으로 부처의 진리를 비쳐주고 모든 중생을 선한 길로 인도해 준다는 의미가 있다. 미륵사지 석등은 원래 탑과 금당의 중간에 배치되어 3개가 있었는데, 발굴조사과정에서 2기만 확인되었으며 화사석 3개가 국립전주박물관에 보관 전시되고 있다. 미륵사지 석등하대석 상면에는 8개의 연화문이 조각되었는데, 백제말기 연화문 수막새의 무늬와 같은 양식으로 백제말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미륵사지 석등하대석이 한국석등의 시원 양식임을 알 수 있다.

삼국시대에서 근대까지, 익산이 품은 이야기를 만나다

7.4 Km    5750     2021-11-15

익산은 고대부터 삼국시대, 근대의 역사까지 함께 품고 있는 보석과도 같은 고장이다. 많은 비밀을 간직한 미륵사지와 백제 무왕의 전설을 담은 서동공원, 국보인 왕궁리5층석탑과 유물전시관을 둘러본다. 잉옥수리조합사무실과 춘포역사, 구 일본인 농장가옥 등 등록문화재로 지정된 근대의 가옥들이 잘 보존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