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Km 2025-10-31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414 (역삼동)
세일아트홀은 2008년 개관한 72석 규모의 콘서트홀이자 녹음 스튜디오이다. 공연은 물론 스튜디오 녹음, 교육, 세미나, 연회 등 다양한 문화 예술적 활동을 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다. 콘서트 홀인 챔버홀은 건축 음향 설계가 세심하게 되어있어 선명하고 섬세한 소리를 들을 수 있다. 그리고 다양한 용도로 사용 가능한 조명이 설치되어 있다. 클래식 공연의 경우 Spot 조명과 Photo-optic 조명을 사용하여 풍부한 광량 덕분에 연주자가 더욱 돋보인다. 그리고 재즈 연주나 대중음악 무대의 경우에는 moving spot, moving LED 조명을 사용하여 다양한 색상과 문양 연출을 통해 화려한 무대연출이 가능하다. 이 외에도 60인의 연회가 가능한 로비 라운지와 공연 전 긴장감을 풀고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메이크업 콘솔과 피팅룸을 갖춘 공연자 대기실 그리고 피아노가 비치된 2개의 연습실이 있다.
2.4Km 2025-01-13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45길 8-3 쿠키빌딩
갓포아키 도산공원점은 지하철 수인분당선 압구정 로데오역 5번 출구 부근에 있다. 매장이 있는 상가 건물에 주차장(발레파킹 서비스 가능)이 있으나 협소하다. 방문 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게 편리하다. 매장 안은 모던한 인테리어로 퓨전 음식점 같은 분위기다. 이곳은 강남에서 가장 트랜디한 일식인 가포 요리를 유행시킨 곳이다. 특히 제철 재료로 만든 회와 음식들은 계절 변화에 맞게 다시 한번 변화를 준다. 대표 메뉴는 모둠 생선회 1인 이다. 그 외 메뉴로 피조개회, 여수산 새조개 초밥, 마라주꾸미 숯불구이, 봄 두릅과 도다리 튀김이 많이 나간다. 주변에 압구정 카페 골목이 있어 식사 전후에 둘러보기 좋다.
2.4Km 2025-04-18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45길 10-5 (신사동)
EVETT은 호주 출신의 조셉 리저우드(Joseph Lidgerwood) 셰프가 이끄는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으로, 전 세계를 유랑하며 식재료 탐구와 요리, 팝업 경험을 쌓아온 셰프의 경험이 녹아들어 있는 곳이다. 한국의 식재료와 식문화에 매료된 조셉(Joseph) 셰프는 세계 각지에서 얻은 영감과 테크닉을 활용하여 한국의 식재료와 토속 음식을 재해석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으며, 이와 함께 선별된 와인 페어링과 정교히 구성된 전통주 페어링 경험을 선사한다. 에빗(EVETT)은 오픈 1년 차 미쉐린 가이드 2020에서 1스타 레스토랑으로 선정되어 현재까지 5년 연속 1스타를 유지하고 있으며, 2021년 Joseph Lidgerwood 셰프는 미쉐린 Young Chef Awards를 수상하였다. 메뉴는 한국의 제철 식재료를 중심으로 한 단일 테이스팅 메뉴로 구성되어 계절의 변화를 섬세하게 담아내고 있다. 조셉(Joseph) 셰프와 그의 팀은 한국 식재료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와 새로운 해석을 모색하기 위해 직접 생산지를 방문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이며 생산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얻은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차별화되고 독창적인 식사 경험을 만들어가고 있다.
2.4Km 2025-04-24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97길 19-11
카페 413 프로젝트는 독특한 컨셉과 아늑한 분위기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브런치 카페이다. 내부는 1층과 2층으로 나뉘어 있으며, 각 층마다 다양한 테이블과 소파가 마련되어 있어 편안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메뉴는 브런치부터 디저트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미트볼, 로제소스, 생모짜렐라를 곁들인 쫄깃한 식감의 로제타 현미 뇨끼와 아보카도, 오렌지, 자몽, 달걀 등 신선한 샐러드인 아보카도 오렌지 볼이 인기가 많다.
2.5Km 2025-03-27
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로46길 71
2003년 가회동에 처음 개관한 갤러리 마노는 2016년 압구정로 도산공원 앞으로 이전하였다. 갤러리 마노는 국내의 현대 미술을 대표하는 중진 작가뿐 아니라 참신하고 독창적인 작업을 하는 젊은 작가들의 자료를 면밀히 검토하고 발굴하여 그들의 역량을 펼쳐 보일 수 있는 기획 전시를 하고 있다. 갤러리 마노의 전시 방향은, 작가들의 자료를 면밀히 분석하여 참신하고 독창적인 작업을 열심히 하는 작가들을 초대해 전시 기회를 마련하는 것이다. 작가와 갤러리 그리고 관객의 뜻을 담아 갤러리 마노는 회화, 조각, 사진, 판화, 미디어, 영상, 디자인 등 모든 장르의 작품을 통해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풍요롭게 만들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