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Km 2025-07-29
서울특별시 서초구 효령로 434
02-3473-4167
버드나무집 서초동본점은 양재역 2번 출구에서 도보로 5분 거리에 있다. 버드나무집은 1977년부터 전통의 맛을 지켜온 한우구이 전문점이다. 오랜 세월 한자리를 지켜온 동네 터줏대감답게 손님 대부분이 3대째 단골인 경우가 많다. 초기에는 주물럭만 판매했지만, 현재는 소갈비, 특수부위, 갈비탕, 비빔밥 등으로 메뉴가 늘었다. 간장 대신 천일염으로 밑간을 한 암소 갈비는 특유의 부드러운 육질과 고소한 풍미를 자랑한다. 조미료를 넣지 않은 깔끔하고 삼삼한 반찬 역시 이곳만의 매력이다. 매봉산, 양재시민의 숲에서 가깝다. ※ 반려동물 동반 불가
1.7Km 2025-03-15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로 534 (삼성동)
2017년에 개관한 GB가빈아트홀은 보다 품격 있는 문화 예술 공연을 제공하기 위해 건립된 300여 석 규모의 공연장이다.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에서 건립한 아트홀로 무용, 뮤지컬, 연주회, 콘퍼런스 등 다양한 장르를 수용할 수 있는 다목적 공연장이다. 공연장은 300석 규모의 복층으로 스탠딩 공연 시 500명까지 수용할 수 있다. 공연뿐만 아니라 세미나 또는 연회장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카페와 야외 테라스를 갖추고 있어 쾌적한 공연 관람이 가능하다.
1.7Km 2025-07-25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648
설마중은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하였으며 숯불갈비 코스요리 전문점으로 한정식 코스요리까지 제공한다. 상견례, 소규모 돌잔치, 칠순 등 부모님 생신잔치 장소로 각광받고 있으며 외국인들이 좋아하는 메뉴인 양념갈비에, 한국의 대표 요리인 한정식을 소개할 수 있어 외국인 귀빈 접대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실제로 외국인 손님들을 접대하는 기업 쪽에서 매일 방문하는 코스이다. 넓은 주차장 시설이 있고 발렛 주차도 가능하다.
1.7Km 2024-09-25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6 (논현동)
예맥화랑은 1992년 9월 개관기념전 ‘구상의 변형과 확산전’을 시작으로, 회화, 조각, 공예 분야의 정예 작가, 중견 및 원로 작가들을 초대, 전시를 통해 꾸준히 소개해 오고 있다. 또한, 미적 인간상 확립, 미적 환경상 조성, 미적 생활상 정립, 문화산업을 통한 국제 문화 교류의 장으로 신인 발굴 및 소장자와의 교량적 역할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1991년 소격동의 예맥화랑과 프랜차이즈 운영으로 영동사거리에 ‘영동예맥화랑’으로 개관하였고 200여 회 이상의 초대전과 기획전 대관전 등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1.7Km 2025-09-24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곡로 418 (대치동)
한티옥은 수인분당선 한티역 3번 출구 단국사대부속고등학교 인근에 있다. 이곳은 안동국시를 대표 메뉴로 향토 음식을 파는 가게다. 안동국시, 안동국밥, 콩국수 등 다양한 한식 메뉴를 제공하는 식당으로, 특히 콩국수는 국내산 콩을 곱게 갈아 만든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 수육정식과 보쌈도 인기 메뉴로, 신선한 재료와 정갈한 반찬이 함께 제공된다. 인근에 한티근린공원, 논현까치공원이 있어 식사 후 가벼운 산책이 가능하다.
1.7Km 2025-07-07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곡로 423 (대치동)
대치동 함흥면옥은 지하철 수인분당선 한티역 3번 출구 부근에 있다. 매장이 있는 상가건물에 자체 주차장이 있어 방문 시 자동차로 이용하기 편리하다. 이곳은 강남을 대표하는 25년 전통 함흥냉면 전문점이다. 매장 내부는 넓은 홀에 인원별 다양한 테이블 구성과 개별 룸까지 있어 단체 행사나 가족 모임에도 적당하다. 대표 메뉴로는 회냉면, 만두, 비빔냉면, 물냉면이 있다. 그 외 메뉴로 갈비탕, 떡만둣국, 돈가스, 도가니수육, 홍어회 무침이 많이 나간다. 주변에 역삼나들이공원, 한티근린공원, 늘벗공원이 있어 식사 전후에 둘러보기 좋다.
1.7Km 2025-07-09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721
국립관세박물관은 강남구에 위치한 국립박물관으로, 개항기부터 현대까지 한국 경제사와 함께한 관세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박물관은 총 3개 주제관인 관세역사관, 관세행정관, 관세외교관이 있으며, 핸즈온 전시 공간인 공항 체험과 해외직구시 사용하는 유니패스존에서는 인터렉티브 체험을 할 수 있다. 또한 박물관 관람 시에는 전시실에 비치된 전시 활동지 그 뿐만 아니라 모바일을 활용한 웹콘텐츠로 관세문화를 입체적으로 경험 할 수 있다. 관세문화를 더 깊이 체험하고자 할 때에는 별도 전화 예약을 통해 박물관 교육에 참여 가능하다. 관세박물관을 통해 세관의 역사를 재조명하고 관세 주권과 국익을 지켜온 관세인의 노고를 기억함으로써 국민들에게 세관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한편, 더 발전된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교훈의 장으로 삼고자 하는 취지를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