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근대역사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익산근대역사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익산근대역사관

익산근대역사관

10.0Km    2025-08-11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중앙로 12-151 (중앙동2가)

독립운동가 김병수에 의해 지어진 큰 규모의 병원시설이었으나 현재는 익산근대역사관으로 사용하고 있다. 일제강점기 당시 번화가 거리였던 중앙동에 독립운동가이자 의사인 김병수가 1922년에 삼산의원으로 개원했던 건물이다. 연면적 289.26㎡의 2층 건물로 당시로서는 규모가 큰 건물이었다. 건축 벽면에 수평의 띠 모양을 돌출시킨 코스코 장식을 두르고 건물 입구의 포치는 아치형을 이룬다. 8·15 광복 뒤에는 한국무진회사와 국민은행의 건물로 사용되었다. 현재는 익산근대역사관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1층 전시실의 왼쪽 벽면에 남아 있는 금고와 창문틀은 당시 사용했던 실제금고와 당시의 창문 모습을 그대로 전시되어 있다.

근대역사문화축제

근대역사문화축제

10.0Km    2025-06-10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중앙로 12-151 (중앙동2가)
063-843-8816

익산 근대역사문화축제는 '익산의 시간을 거닐다' 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익산문화예술의거리 일원(익산아트센터, 익산근대역사관, 익산시민역사기록관) 및 솜리근대역사문화공간(솜리문화금고, 항일독립운동기념관)1910년대부터 광복까지 근대사의 흐름을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시민 참여형 축제이다. 시대별 주제곡 공연, 토지대장 미션투어 및 체험프로그램, 경성의복 체험, 독도 플래시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삼일식당

삼일식당

10.0Km    2025-12-10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중앙로 22-222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에 위치한 삼일식당은 참게장으로 유명한 노포맛집이다. 갓 지어낸 따끈한 솥밥과 푸짐한 밑반찬과 참게장을 맛볼 수 있는 참게장백반이 대표메뉴이다. 이 외에도 참게탕, 메기탕, 새우탕 등 다양한 식사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익산역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 도보로 방문이 가능하다.

익산 춘포역사

익산 춘포역사

10.2Km    2025-05-13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춘포면 춘포1길 17-1

익산 춘포역사는 전라북도 익산시 춘포면 덕실리에 있는 역사 건물이다. 이곳은 2005년 11월 11일에 등록문화재로 지정되었다. 한국철도공사 소유이다. 익산 춘포역사는 1914년에 지은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로 슬레이트를 얹은 박공지붕의 목조 구조 건물이다. 춘포역은 처음에는 대장역(大場驛)이라는 이름으로 익산(당시 이리)과 전주를 연결하는 전라선의 보통역으로 시작하였다. 당시 이 근처에 일본인 농장이 설립되면서 형성된 ‘대장촌’이라는 일본인 이민촌이 있었기 때문에 일본인들이 많이 이용했던 역사 가운데 하나이다. 대장이란 말이 생겨난 것은 일제강점기로, 일본사람들이 들이 넓다고 큰 대(大), 마당 장(場)자를 써서 대장촌이라고 했다. 이후 1996년에 춘포역으로 이름을 바꾸고 1997년에 역원배치 간이역으로 격하되어 지금까지 삼례역에서 관리하고 있다. 광장 쪽 출입구 위에는 캐노피, 철로변에는 직교형 박공지붕이 돌출되는 등 군산 임피역사와 함께 일제강점기 당시 전형적인 소규모 철도 역사의 모습을 잘 보여주는 건물로 평가받고 있으며 건축적, 철도사적 가치가 있다. 철로 위의 추억을 간직하며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춘포역사 전라선에 있는 한적한 마을의 춘포역사.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 철도의 기능이 사라져 버렸지만, 지금은 문화재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은 철도역사이다. 춘포역사는 일제강점기의 아픈 역사를 온몸으로 보여주는 것으로 이곳에서 생산된 쌀을 군산으로 실어 나르고, 농사를 짓기 위한 물자가 역을 통해 들어왔다. 화려했던 과거였지만 지금은 역의 기능이 사라져 버렸다.

향수원

향수원

10.3Km    2025-06-19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제상로 31

향수원은 전북 완주군 봉동의 오리주물럭 맛집으로 유명한 곳이다. 가정집을 개조한 곳으로 테이블과 좌식으로 이용할 수 있는 방이 있다. 양념이 잘 밴 오리주물럭의 감칠맛에 콩가루의 고소함을 더한 것이 이 집의 특징이다. 오리주물럭 외에 오리훈제도 맛볼 수 있다. 식당 앞에 주차장이 있다. 주변에 둔산공원, 생강골공원, 중앙공원이 있다.

호산서원

호산서원

10.7Km    2025-03-18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삼례읍 비비정길 73-16

서원은 조선 중기 이후에 학문을 연구하고 제사를 지내기 위하여 지역 사림에 의해 설립된 사설 교육 기관이다. 호산서원은 삼례읍 소재지 남쪽 만경강변에 위치한 서원이다. 이 서원은 언제 건립되었는지 알 수 없으나, 1868년(고종 5)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에 의해 철거되었다. 그 후 일제강점기에 재건되었으나 6.25 전쟁 때 일부가 불에 타 1958년에 다시 세워 지금에 이르고 이고 있다. 현재 경내에는 산문, 사당, 강당 등이 있으며, 해마다 음력 2월 말에 제사를 지낸다. 이곳은 만경강과 함께 비비정, 만경강철교, 비비정 예술열차(옛 만경강철교), 호남평야가 보이는 경관이 아름답다. 그리고 전라선 철도 삼례역과 멀지 않아 대중교통도 편리하다.

비비정예술열차

비비정예술열차

10.7Km    2025-07-02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삼례읍 비비정길 73-21

비비정예술열차 아래로는 만경강을 가로지르는 구 만경강 폐 철교가 있다. 1928년에 일본에서 호남지방의 농산물을 수탈하기 위해 만들어졌으며 당시의 한강철도 다음으로 2번째로 긴 교량이다. 근대문화유산 문화재로 등록 되었다. 완주군은 이곳에 4량의 새마을호 폐 열차를 구입해 리모델링하여 비비정예술열차로 개장하였다. 1량은 레스토랑, 1량과 2량 사이의 공간은 음악 공연이 있으며, 2량은 특산품 판매점, 3량에는 편의점과 갤러리, 4량에는 카페로 구성되어 있다.

익산 춘포리 구 일본인 농장 가옥

익산 춘포리 구 일본인 농장 가옥

10.8Km    2025-08-06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춘포면 춘포4길 48

익산 춘포리 구 일본인 농장 가옥은 1940년대에 농장 안에 지은 2층 건물로 건축면적 106.78㎡, 연면적 139.83㎡로 나무판자를 잇대어 지은 건물이다. 1층은 정방형에 가까운 평면으로 ㄱ자형의 복도를 따라 방들을 배열하였고 2층에는 외부의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발코니가 돌출되어 있어 독특한 외관을 이루고 있다. 건물 지붕은 팔작지붕 위에 일식기와를 올렸으며 외벽은 비늘벽으로 처리하였다. 1층 내부는 다다미방이 온돌로 바뀌고 칸막이벽을 없애는 등 대부분 개조되어 있다. 그러나 2층은 넓은 방에 다다미가 깔려 있고 반침과 도코노마가 그대로 남아 원형을 유지하고 있다.

추수경장군묘역

추수경장군묘역

10.9Km    2025-10-29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봉동읍 추동안길 14-7

추수경 장군은 명나라 신종 때의 사람으로 자는 청하, 호는 세심당이다. 명나라 귀주성 성덕산하 오현군 칠성동에서 출생했으며, 어려서부터 재예가 뛰어나고 문무를 겸비해 16세에 문과에 급제하고, 선조 24년(1591) 명나라의 무강자사가 되었다. 1592년 임진왜란 때에 명나라의 신종에게 청원하여 이여송의 원군을 출병케 하였고, 자신도 위기에 처한 조선을 구원하기 위해 총병아장으로 다섯 아들과 군사 5,000명을 이끌고 조선에 들어와 함께 참전하였다. 1593년 2월 곽산 대첩을 시작으로 평양성 탈환, 개성ㆍ한양 수복 작전에 참여하는 등 혁혁한 공을 세웠다. 1597년 정유재란 때는 남원 전투에 참전하였고, 전주 전투에서 중상을 입었으나 전주사고를 끝까지 지켰다. 명나라 군사들의 환국 시 조상의 나라에 남기로 하고 전투에 참여한 5명의 아들과 함께 완주군 봉동읍 추동에 남았다가 여생을 마쳤다. 추동이라는 마을 이름도 추수경 장군 때문에 생긴 것이다. 조정에서는 그의 공로를 인정하여 죽은 뒤에 충장공의 시호를 내리고 호성공신·완산부원군으로 봉하였다. 무덤 앞에 있는 비는 1973년에 새로 세운 것인데, 원래의 비는 일제강점기 때 파괴되었다고 한다. 제각으로 썼던 [봉양제]라는 건물은 다 허물어지고 지금은 그 터에 주춧돌과 정문만이 남아 있다. 훼손된 묘역은 2004년 11월에 후손들의 노력으로 현재의 모습으로 복원하였으며 완주군에서 신도비와 사당 봉양사를 세웠다.

완주힐조타운캠핑장

완주힐조타운캠핑장

11.0Km    2025-09-23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비봉면 천호로 235-38

완주 힐조 타운 캠핑장은 ‘조화로운 힐링’이라는 뜻을 지닌 곳으로 숙박, 레저, 외식, 체험, 관광 모두를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시설이다. 다양한 화초들이 자라고 있는 정원과 식당, 카페, 체험시설 등의 편의 시설들이 있다. 또한 바로 앞에 봉실산이 있어서 사계절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고 등산 코스를 따라 20분가량 올라가면 득남을 이뤄준다고 소문난 약수가 있다. 이곳은 전라도에서 유일하게 1년 내내 축제를 하는 빛 축제가 유명하다. 특히 밤에 타운 전체에 있는 찬란한 등을 보며 걷는 코스는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나 아이를 동반한 가족들의 방문이 많은 편이다. 옆에 있는 허브공원은 여러 가지 허브를 보며 한 바퀴 둘러보기 좋은 코스다. 캠핑 외에도 힐조타운에서는 일정 금액을 내면 족욕과 수소 테라피를 받으며 1박을 할 수 있고 음료 또는 식사를 선택해 밥도 한 끼 해결할 수 있다. 족욕을 하며 창밖으로 보이는 나무들은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혀주는 효과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