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월마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무월마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무월마을

무월마을

10.1Km    2025-07-29

전라남도 담양군 대덕면 무월길 40

깨끗한 냇가와 친환경 농산물이 재배되는 무월마을은 녹색농촌 행복마을로 지정되어 정취 넘치는 돌담길 걷기 체험과 오감을 만족시키는 송림 산책로 체험, 달빛 전망대의 대 경관 관찰 체험 등이 고향의 정서를 더욱더 살려주고 계절별 농사체험과 제다, 허수아비 만들기, 돌탑 쌓기, 연못 촛불 소원 체험, 농악놀이, 토우 만들기 체험 등을 신나고 즐거운 시간으로 만족을 주는 마을의 상징적인 체험들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그리고 20여 동의 공동 및 개별 한옥 체험은 자연 속에 느끼는 여유와 휴양 휴식의 색다른 체험이 되고 있고 논길 따라 고살 길 따라 트랙터 한 바퀴 신바람 체험 등은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될 것이며, 골목 갤러리 마을 축제는 상상을 유발하는 창의적 체험으로 달빛 무월마을의 특색이다.

비움박물관

비움박물관

10.1Km    2025-07-31

광주광역시 동구 제봉로 143-1 (대의동)

비움박물관은 광주광역시에서 2016년 개관한 유일한 사립 민속박물관이다. 향운 이영화 관장이 50년에 걸쳐 개인적으로 수집한 한국 근현대 민속품 3만 여점을 개방형 수장고 형식으로 전시하고 있다. 이곳은 산업사회 이전, 한국의 농경시대를 치열하게 살아냈던 가난한 서민들의 삶을 보여주고 있다. 이곳에서는 가족들을 먹이고 입히는 일이 무엇 하나 수월하지 않았던 고생스러운 시기에도 자연에 순응하며 온 힘을 다해 정직하게 살았던 우리 조상들의 삶을 느껴볼 수 있다.

맥문동숲길

맥문동숲길

10.1Km    2025-04-08

광주광역시 북구 문흥동

맥문동숲길은 용봉나들목에서 문흥분기점에 이르는 도심 속 숲길로, 기존에는 ‘천지인 문화소통길’이라는 명칭을 사용하였다. 이후 메타세쿼이아 숲을 따라 맥문동꽃이 어우러져 핀다고 하여 맥문동숲길이라는 명칭으로 변경되었다. 천지인 문화소통길(4.7㎞)은 광주광역시 북구청이 2012년 행정안전부의 ‘친환경 생활공간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총 5억 원의 예산을 들여 2013년 조성한 ‘시민의 솟음길’ 8㎞ 구간의 일부에 속한다. 시민의 솟음길은 문흥동 중흥파크맨션 입구에서 삼각산 길을 따라 주룡마을까지 메타세쿼이아를 활용한 녹색길이다. 맥문동숲길은 호남고속도로 곁을 따라 이어지는 천지인 문화소통길 중에서 ‘지(地)’의 공간에 속하는 길이다. 1970년대에 광주광역시를 지나는 호남고속도로 도심 구간을 도시와 구분하기 위해 둑을 쌓았고, 1980년대 후반부터 문흥지구 등 신도시가 들어서면서 방음벽이 세워지자 외곽의 자투리땅으로 방치된 공간이었다. 광주광역시 북구청과 주민들이 약 4년에 걸쳐 가꾼 결과, 지금의 아름다운 숲이 되어 각광받게 되었다. 매년 5~6월 메타세쿼이아 숲길을 따라 약 1㎞ 구간에 걸쳐 보랏빛 맥문동꽃이 필 때면 전국의 사진작가들이 줄지어 찾아온다. 맥문동숲길은 호남고속도로변의 완충녹지 구역으로, 주민들이 나서서 버려진 땅에 메타세쿼이아 나무와 맥문동을 심어 명품길로 호평받고 있다. 맥문동은 꽃보다 약초로 더 알려진 백합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로 겨울에도 푸른 잎이 남아 있을 정도로 생명력이 강한 식물이다. 또한 큰 나무의 그늘 밑에서 조화를 잘 이루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맥문동숲길에는 의자, 안내판, 데크로드 등 편의시설과 야간조명을 비롯한 경관시설 등이 설치되어 있다. 2017년부터 용봉나들목에서 용봉저수지로 이어지는 비엔날레 명품산책길 조성사업이 추진됨에 따라 문화와 휴식, 자연과 함께 하는 도심 속 걷고 싶은 산책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치른시빌

치른시빌

10.1Km    2025-03-20

광주광역시 동구 서석로85번길 10 (대의동)

치른시빌은 2022년 국내 최초 설립된 미술교육 콘텐츠 개발 회사다. 청년 예술인과 협업하여 교육 프로그램과 키트를 개발하고, 오프라인과 온라인에서 다채로운 예술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미술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맞춤형 미술패키지를 제공한다. 미술, 음악 등 다양한 분야의 문화 예술 전문가들과 함께 획기적인 아트프로젝트와 콘텐츠를 기획하고 있다. 아이들이 체험하기 좋아 방문객들이 많은 곳이다.

전남대학교 의학박물관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구 본관)

전남대학교 의학박물관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구 본관)

10.1Km    2025-03-20

광주광역시 동구 백서로 160 (학동)

전남대학교 의학박물관은 2012년 8월 21일에 개관하였다.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구 본관’이었던 의학박물관은 1951년에 준공되어 1952년부터 1957년까지 전남대학교 본부로 사용되었다. 전남대학교에서 현존하는 건물 중 가장 오래된 건축물로서 의학박물관은 건물의 역사, 문화적 가치를 인정받아 2018년 8월 6일 등록문화재 제728호로 지정되었다. 모더니즘의 세련된 디자인, 조적조 벽체와 철근콘크리트 바닥, 천장과의 매끄러운 연결 등이 건축사적 측면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현재는 전남의대 동문 및 의료인의 사료를 기증받아 제1종 전문박물관으로 운영되고 있다.

담양 시목마을

담양 시목마을

10.2Km    2025-11-06

전라남도 담양군 대덕면 시목길 29

전라남도가 선진국형 농촌 모델 육성을 위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지정한 유기농 생태마을 제2호로, 농가의 경지 면적 50㏊ 중 대부분이 유기농을 실천하고 있고, 적지 않은 농지에서 무농약 재배를 하고 있다. 시목마을은 사면이 병풍처럼 산으로 둘러싸인 분지형 마을이다. 일찍이 1980년대 초부터 친환경 농법으로 단감을 재배하기 시작한 이후, 쌀농사와 그 외의 작물까지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하면서 지금은 전국적으로 ‘건강한 먹을거리’를 생산하는 마을로 자리를 잡았다. 그래서인지 유독 자연이 건강하고 공기가 깨끗한 느낌인데, 마을 곳곳에는 큰 느티나무까지 있어 따뜻하고 푸근한 고향의 느낌을 전해준다. 시목마을은 유기농 생태 마을이기도 하지만 체험 마을로도 잘 알려져 있다. 농사 체험과 함께 다양한 전통놀이 체험을 병행해 아이들이 놀면서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데, 특히 대나무의 고장인 담양에 있는 마을답게 대나무를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대표적인 적인 개구 다리 타기다. 개구 다리는 대나무를 ‘뒤집은 열십자(十)’ 형태로 만들어 타는 것으로, 처음엔 올라타기조차 쉽지 않지만, 10여 분이면 체험객 누구나 개구 다리를 타고 콩콩거리며 뛸 수 있다. 또 대나무를 이용해서는 물총과 가족 젓가락 등을 만들어볼 수도 있다. 대나무 물총 만들기는 만드는 재미도 좋지만 물총을 완성하고 나서 물총 놀이를 하며 즐길 수 있다. 체험 시기가 가을이라면 시목마을의 자랑인 단감 따기 체험을 할 수 있다. 햇살 좋고 물 맑은 곳에서 유기농으로 재배된 시목마을의 단감은 색이 선명하고 당도가 높아 고품질을 자랑하는데, 가을이면 드넓게 펼쳐진 과수원 가득 주홍빛 감이 풍성하게 달린다. 이 밖에 시목마을에서는 황토로 지은 한옥을 숙소도 운영한다. 툇마루가 넓은 데다 주방과 화장실 등이 원룸으로 마련되어 있어 이용이 편리하다.

계림동잔치집

계림동잔치집

10.2Km    2025-11-03

광주광역시 동구 무등로306번길 6-1

계림동잔치집은 광주역 인근에 위치한 잔치국수 전문점으로 가성비가 좋고 양이 푸짐하여 현지인들이 추천하는 곳이다. 내부는 한옥 느낌의 인테리어로 고전적인 분위기를 풍긴다. 이곳의 대표 메뉴인 잔치국수는 매장에서 직접 낸 멸치육수의 진한 맛이 일품이다. 또 다른 추천 메뉴 제육 김밥은 고기와 상추쌈이 들어가 있는 김밥이며 한입에 상추쌈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주차공간은 음식점 앞에 마련되어 있다.

리아트센터

리아트센터

10.2Km    2025-05-30

광주광역시 동구 서석로85번길 20-1 (궁동)

리아트센터는 광주 동구에 자리한 복합문화예술공간으로, 1층부터 5층까지 각기 다른 테마의 전시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획 및 초대전이 열리는 현대미술 전시관, 지역 대표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하는 공간, 상설 소장품과 위탁판매 작품이 전시된 세미나실, 한국 고미술 유물이 전시된 고미술관, 보이차와 자사호 전시까지 다양한 예술과 문화를 아우른다. 상시 무료 관람이 가능해 누구나 편하게 예술을 즐길 수 있는 열린 공간이다.

광주 버스킹 월드컵

광주 버스킹 월드컵

10.2Km    2025-06-19

광주광역시 동구 금남로1가 41 금남지하상가
070-4400-6554

전 세계 뮤지션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하여 월드컵 방식으로 라이브 경연을 펼쳐 순위를 가리는 세계 최대 버스킹 경연대회이다. 거리문화의 상징인 버스킹이 대한민국 민주화의 성지 5·18민주광장으로 나와 축제를 펼친다. 축제가 펼쳐지는 일주일 동안 전세계에서 온 뮤지션들은 단순한 경연을 넘어 국경과 인종을 초월하여 자신들의 음악적 기량을 겨루고 다채로운 개성과 문화를 교류하는 시간을 갖는다. 본선 진출팀에게는 경연 외에도 충장로, 동명동, 구시청 등 광주 구도심에서 자유롭게 공연할 수 있는 프리버스킹 무대가 제공되며 애프터파티, 광주관광 팸투어 등 전 세계에서 온 다양한 뮤지션들이 서로 교류하며 음악적 성장을 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제공된다.

대인예술시장 한평갤러리

대인예술시장 한평갤러리

10.2Km    2025-07-21

광주광역시 동구 제봉로184번길 9-10 (대인동)

광주 동구 대인예술시장 내 개설된 한평갤러리는 조금 특별함이 있다. 바로 상인회와 야시장 운영사무국이 직접 공간을 구성하고, 매월 다양한 전시회를 개최하여 관광콘텐츠로 활용하고 있다는 점인데, ‘예술형 전통시장’ 이란 대표상징성과 함께 지역 아마추어 작가들의 데뷔무대로도 활용되고 있다. 더불어 매년 10여 명의 작가를 선발하여 레지던시 공간을 제공하고, 이들의 창의성을 기반한 작품들이 꾸준히 전시되고 있어 여러 콜렉터들과 전시기획자들이 아마추어 작가 발굴을 하는 통로로도 활용되고 있다. ‘시장 내 볼거리가 없다.’ 라는 편견을 이겨내고, 유휴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대표적인 문화시설로써 전국 어디에서도 보기 힘든 특별한 전통시장 관광코스로 소개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