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Km 2024-09-30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길 19-18
02-733-5507, 730-1112
한정식 전문점인 양반댁에서는 흔한 계란찜에서도 고급스러운 맛과 멋을 느낄 수 있으며, 대부분의 재료들을 유기농만 고집한다.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있는 안주인, 낡은 주판에서도 세월의 흔적이 전해진다. 대표 메뉴는 각종 솥밥정식세트로 그중 간장게장 정식, 보리굴비 정식이 인기다.
9.0Km 2025-06-19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 57 (연건동)
070-7575-0980
‘2025 대한민국 미술축제‘는 12개의 비엔날레&아트페어 등 주요 도시에서 열리는 미술행사를 통합 · 연계 · 홍보하는 대표 축제 브랜드입니다. 2025년 9월, 대한민국 전역에서 펼쳐지는 미술축제에 함께하세요!
9.0Km 2025-01-20
서울특별시 종로구 우정국로 26
마이클 바이 해비치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공평동, 센트로 폴리스 2층에 있는 레스토랑이다. 지하철을 이용한다면 1호선 종각역 3-1번 출구와 가깝다. 내부는 높은 천장에 밝은 조명을 사용하여 답답함이 없고 넓은 홀에 테이블 간격이 넓어 프라이빗 모임이나 가족 식사하기에 적합하다. 대표 메뉴로 런치 코스와 코스메뉴가 있어 여유 있는 식사를 즐길 수 있고 레스터 샌드위치, 미트 라자냐, 콥 샐러드, 마이클 시그니처 버거, 감자튀김도 있다. 주차는 센트로 폴리스 B동 자체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 주변에 남산 서울타워, 창덕궁(세계문화유산), 경복궁 등이 있어 식사 전후에 서울 관광을 즐길 수 있다.
9.0Km 2024-12-09
'플레이 서울' NCT 편 '플레이 서울'에서 NCT의 제노와 천러가 익선동 한옥거리에서 SNS 감성 핫 플레이스 투어를 선보였다. 골목과 한옥이 어우러진 익선동에서 감성 식당 포토존, 운세 알아보기, 독특한 체험으로 익선동 여행의 재미를 전달했다. 오래된 숙박업소를 개조한 카페로 층마다 분위기가 달라 재미있는 공간인 '호텔 세느장'과 플라워 디퓨저를 만들어 선물하면 좋은 향수 공방 '아씨방앗간'에 들려보자.
9.0Km 2025-03-14
서울특별시 종로구 낙산5길 51 (창신동)
채석장 전망대는 창신동 채석장 정상에 지어졌으며 도시와 자연이 한눈에 보이는 전망대이다. 한양도성 낙산 자락에 있는 창신동에는 채석장이 있었다. 채석장 일대는 일제 강점기 조선총독부와 옛 서울역, 한국은행 등의 건물들이 지어지고 있어서 건물에 사용될 외장재 석재가 필요했다. 그래서 운송하기에도 가깝고 질 좋은 화강암으로 이루어진 낙산은 건축에 필요한 재료를 공급하기에 좋은 위치였다. 산의 단면을 뚝 잘라낸 듯한 수직 절벽과 잘린 땅이 이곳 창신동 낙산에 남아있는 이유는 이 시기 수탈의 흔적이다. 한국 전쟁 이후 채석장 사용은 중단되었고 이주민과 피란민이 모여 마을을 이루었다. 마을 위로 이어지는 계단을 따라 올라가다 보면 길쭉한 직사각형 건물이 나타나는데 이 건물이 채석장 전망대이다. 2019년 11월 채석장 상부에 문을 연 창신숭인 채석장 전망대는 시야에 걸리는 것이 없이 서울의 스카이라인이 한눈에 보인다. 2층은 실내로 커피숍(카페 낙타)이 있다. 계단이 없이 엘리베이터로만 올라갈 수 있다. 유리창으로 외부 풍경을 볼 수 있다. 3층은 실외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서울 도심의 풍경과 자연을 함께 즐길 수 있다. 해가 질 무렵이면 노을과 함께 펼쳐지는 멋진 야경이 한참을 이곳에 머무르게 한다.
9.0Km 2025-11-26
서울특별시 중구 태평로1가 1
02-904-1159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2025 겨울, 청계천의 빛'이 '황금빛 포근함 속, 모두가 하나되는 겨울'을 주제로 12월 12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청계광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세대를 잇고, 시민들이 하나 되어, 조화롭게(Harmony) 어우러진다는 메세지의 빛의 공간으로 연출하였으며, 금빛으로 물든 달콤한 케이크 트리를 중심으로 요정과 곰인형, 미니기차등 사랑스러운 조형물과 미디어아트가 어우러져 남녀노소 누구나 따뜻한 겨울의 감성과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연출하였다.
9.0Km 2025-09-18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5길 29 (인사동)
1990년 관훈동에서 개관 이후 2002년 인사동 태화빌딩에 더 넓은 공간으로 확장 이전하여 회화제 및 인사포험과 역량 있는 작가의 기획전시와 대관 전시를 통해 여러 분야의 미술을 소개하고 있다. 갤러리 전시 공간의 주요 부분은 좌우 15m 정사각형 형태이고, 나머지 부분은 좌우 4m, 6m이며, 천장 높이는 3m로 구성되어 있다. 정사각형 구조와 높은 천장으로 이루어진 전시공간은 전시된 모든 작품이 한눈에 들어오는 시원한 구도이다. 또한 자신만의 독특한 전시 형태를 연출할 수 있는 대형 전시공간이다.
9.0Km 2025-12-23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일대로 428
1972년 낙원동 거리에 서울에서 처음으로 아구찜을 하는 식당이 등장했다. 당시만 해도 아구를 찜으로 해 먹는 것은 저 먼 마산에서만 듣던 소리다. 서울에서 가장 가까운 바다인 인천에서도 아구를 찜으로 해 먹지는 않았다고 한다. 그래서 아구찜 거리에 처음으로 문을 연 식당은 아구찜을 만드는 데 온갖 정성을 다 들였다. 물에 끓으면 흐물흐물해지는 아구의 살을 꼬들꼬들하게 만드는 게 최우선 과제였다. 산에서 말려도 보고 인천 앞바다 섬에 들어가 모래사장에서 말려보기도 했으나 파리가 꼬이는 등 위생상 문제가 심했다. 갖은 방법을 동원했지만, 그때마다 아구의 살을 유지하기 어려웠다. 결국 터득한 방법은 찬 얼음물과 끓는 물을 번갈아 가며 끓이고 식히는 식이었다. 서울에서 아구찜을 맛볼 수 있다는 말에 소문은 퍼져나갔고 소문 따라 주변에 아구찜을 하는 식당도 늘어났다. 한때 십여 집을 넘던 아구찜 식당이 어떤 이유에서인지 몰라도 문을 닫고 다른 곳으로 떠나는 시기가 있었다. 한 번 그렇게 시련을 겪고 난 뒤 다시 아구찜 거리에 아구찜 식당이 들어차게 됐고 그 결과 지금의 거리 모습을 갖추게 된 것이다. 지금 이 거리에는 불과 3~4년 전에 문을 연 집부터 30년을 훌쩍 넘긴 집까지 사이좋게 식당 문을 열고 성업 중이다.
9.0Km 2025-09-19
서울특별시 송파구 중대로27길 9-1 동호빌딩
02-404-3227
충무로부산복집은 시원하고 담백한 맛이 일품인 복요리 전문점이다. 신선한 생복어를 재료로 35년 넘게 사랑받아온 전통 복요리 전문점으로 아삭하고 수분이 많은 무와 대파, 다시마로 우려낸 시원하고 담백한 국물 맛은 잊을 수 없는 여운으로 남는다. 찾는 손님이 많아 겨울철에는 예약하는 것이 좋다. 방은 8곳이 있으며 방에서 식사를 원할 경우 예약전화를 해야 하며, 많은 인원이 방문했을 경우 16인실, 12인실, 8인실, 4인실 방을 전부 연결할 수 있어서 많은 인원도 이용할 수 있다.
9.0Km 2025-10-23
서울특별시 중구 태평로1가
02-2088-4957
서울거리예술축제는 하이서울페스티벌을 시작으로 23년의 역사를 이어온 서울의 대표 야외 공연예술축제다. 올해 축제는 ‘서울다움’이라는 질문에서 출발하여, 거리예술, 무용, 전통연희, 서커스, 야외 전시 등 국내외 30여 개의 다채로운 작품이 거리를 가득 채우며 시민들과 만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처음 시도하는 “아트레킹(Artrekking)” 프로그램은 청계천 복원 20주년을 기념하여 청계광장부터 청계9가까지 청계천의 흐르는 물길을 따라 걸으며 “지금, 그 때, 우리 서울길”의 예술작품을 감상하는 특별한 여정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