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해박물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아해박물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아해박물관

아해박물관

2.8Km    2025-11-11

경기도 과천시 추사로 133 (주암동)

아해박물관은 유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전통 놀잇감을 전시한 박물관이다. 아해박물관 명칭 중 ‘아해’는 어린이의 순우리말이다. 이 박물관에서는 한국의 5천 년 역사를 간직한 놀잇감들을 수집 보존하고 전시하여 전통놀잇감 또한 소중한 역사임을 일깨워주고 있다. 아해박물관 상설전시실에서는 유물적 가치가 있는 소장품 관람과 어린이들의 특성을 고려해 적절한 체험적 관람이 되도록 조성되어 있다. 소장품 전시는 현대 어린이들의 과학성 예술성 창조성 개발을 위해 자연물로 이루어진 우리나라 전통놀잇감과 어린이 공부를 위해 사용되었던 자료를 전시하고 있다. 또한 태아의 놀이와 공부를 나타내는 전시에서 시작하여 다양한 놀잇감을 계절, 연력, 소재 등 다양한 각도에서 해석하여 전시하고 있다.

돌담집식당

돌담집식당

2.9Km    2025-04-24

경기도 과천시 자하동길 37 (중앙동)

관악산 등산로 초입에 위치한 돌담집식당은 시원한 계곡을 옆에 두고 백숙을 먹을 수 있는 곳이다. 오리백숙, 닭백숙, 감자전 등을 판매하고 있다. 백숙은 한 시간 전 예약 전화를 하면 기다리지 않고 바로 먹을 수 있다. 백숙을 시키면 죽이 함께 나온다. 백숙 외에도 돼지두루치기, 해물파전, 산채비빔밥, 잔치국수 등 다양한 식사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서울 서초 글램핑 청계산장

서울 서초 글램핑 청계산장

2.9Km    2025-05-20

서울특별시 서초구 청계산로 140-94 (원지동)

청계산장은 서울 양재에서 가까운 청계산 자락에 위치한 글램핑 야영장이다. 캠핑과 산장의 문화를 결합한 부티크 글램핑장으로 나무가 가득한 숲 한가운데에 열 개의 동으로 꾸려져 있다. 직접 디자인, 제작한 다양한 가구와 엄선된 리빙 셀렉션들, 최고급 어메니티들이 일급 호텔을 연상케 한다. 특히 이곳은 2인 기준 1박만 예약이 가능해 조용하다. 연박은 불가능이 원칙이다. 서울 강남에서 차로 10여 분이면 닿는 도심 캠핑장으로 걸어서도 갈 수 있다. 청계산 입구역 2번 출구에서 좌측으로 600m, 토끼굴 지나 비포장도로로 직진 500m를 걷다 보면 텐트들이 보여 누구나 손쉽게 찾을 수 있다.

청계산맑은숲공원

청계산맑은숲공원

3.0Km    2025-03-07

경기도 의왕시 청계동 19-4

청계산맑은숲공원은 의왕시의 자연환경 및 경관을 활용한 여가와 교류, 휴식의 공간이다. 숲에서의 피톤치드욕, 산림욕을 통한 자연치유력 증진과 정신건강 치료활동을 목적으로 지어졌다. 전나무와 메타세쿼이아 수종의 피톤치드욕과 산림욕을 즐길 수 있는 숲 치유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더불어 휴게광장, 생활체육시설, 산책로등을 설치해 몸이 불편한 사람도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무장애 공원(Barrier-free park)으로 꾸몄다.

더푸짐

더푸짐

3.1Km    2025-06-26

경기도 과천시 매봉로 72 (문원동)

더푸짐은 경기도 과천시 문원동에 있는 한식당이다. 모든 소스와 육수를 직접 만들고, 좋은 재료로 요리해 건강한 식사를 추구한다. 대표 메뉴는 불향 가득해 매콤하고 통통한 낙지볶음이다. 낙지볶음과 잘 어울리는 메뉴들을 함께 먹을 수 있는 세트 메뉴도 판매하고 있다. 서울대공원이나 백운호수, 청계산, 관악산이 근처에 있어 모임이나 가족 단위 외식 장소로 유명하다. 단체 회식 대관도 가능하다. 야외에 카페테라스가 있어 식사 후 여유롭게 커피를 즐길 수 있다. 넓은 전용 주차장이 있어 주차가 편하다.

진부촌

진부촌

3.2Km    2025-07-21

경기도 의왕시 청계로 249 (청계동)

진부촌은 경기도 의왕시 청계동, 청계산 입구에 있는 정육식당이다. 주변 경치를 감상하기 좋은 야외 테이블이 마련되어 있다. 매장은 넓고 쾌적하며, 크고 작은 모임을 하기 좋다. 대표 메뉴는 명품 갈비꽃살, 명품 꽃등심, 국내산 암퇘지 목살이다. 이외에도 다양한 종류의 고기를 판매하고 있다. 또한, 고기와 함께 먹기 좋은 버섯, 명이나물, 된장찌개 등을 판매한다. 상차림 비용을 인원수대로 지불하면 테이블과 불판을 사용할 수 있다. 밑반찬은 셀프바에서 얼마든지 가져다 먹을 수 있다. 전용 주차장이 있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보광사(과천)

보광사(과천)

3.3Km    2025-09-03

경기도 과천시 교육원로 41 (갈현동)

과천 보광사는 1929년 세워진 사찰이다. 일반 사찰과는 달리 도심 속에 위치해 있는 점이 특이하다. 사찰 내에는 경기도 유형문화유산인 목조여래좌상, 경기도 문화유산자료인 문원리사지석조보살입상, 경기도 문화유산자료인 시흥문원리삼층석탑 등의 문화재가 산재해 있다. 보광사 극락보전에 봉안된 목조여래좌상은 금칠이 되어있어 금불상처럼 보이지만 속이 나무로 만들어져 더욱 희소성을 지니며, 전체적으로 둥글어서 편안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준다. 제작연대에는 17세기 무렵으로 추정된다. 문원리사지석조보살입상은 돌기둥 같은 신체에 머리에 보개를 쓴 모습을 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10세기의 논산 관촉사 석조보살입상에서 볼 수 있듯이 고려 전기 충청도와 경기 남부에서 유행하던 보살상의 양식이다. 시흥문원리삼층석탑의 명칭은 과거 보광사 주소지가 시흥군 과천면 문원리였던 데서 명명된 것이다. 이 석탑은 단층 기단과 3층 탑신을 갖추고, 시멘트로 된 1단의 기단 위에 놓여 있다. 기단의 형태와 옥개석 양식 등으로 보아 고려 후기에 제작된 석탑으로 추정하고 있다.

카페언트

카페언트

3.3Km    2025-04-24

경기도 과천시 남태령옛길 97 (과천동)

카페언트는 경기도 과천시 과천동 주택가에 위치한 수제 치즈케이크가 맛있는 카페이다. 대표 메뉴인 수제 치즈케이크 외에도 스콘, 바질 샌드위치, 잠봉뵈르, 수프를 판매하고, 같이 먹을 수 있는 커피, 라떼, 티, 에이드 종류를 판매한다. 1층 창가 자리에서 우거진 숲이 창문 너머로 그림같이 보여 마치 갤러리에 온 것 같은 느낌을 준다. 지하 1층에도 층고가 높고 넓은 공간이 있어 커피를 마시며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청계산

청계산

3.4Km    2025-09-02

서울특별시 서초구 원지동

청계산은 서울특별시와 경기도 성남시, 과천시, 의왕시의 경계에 따라 위치해 있는 산이다. 산세는 서남쪽으로 의왕시에 소재한 백운산, 모락산, 오봉산으로 뻗쳐 있고, 서북쪽으로 과천시 옥녀봉 자락과 이어져 대체로 남북 방향으로 자리하고 있다. 청계산은 청룡이 승천했던 곳이라고 해서 청룡산으로 불리기도 하며, 풍수지리학적으로는 관악산을 백호, 청계산은 청룡이라 하여 좌청룡 우백호의 개념으로 해석하기도 한다. 서울대공원과 서울랜드, 국립현대미술관을 둘러싼 푸른 산자락이 바로 청계산이다. 청계산은 울창한 숲과 아늑한 계곡, 서울대공원, 청계사, 산림욕장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는 가족산행의 명소로서 수많은 등산로가 다양하게 형성되어 있다. 과천 쪽에서 바라보는 청계산은 산세가 부드럽고 온화해서 토산처럼 보이지만, 서울대공원 쪽에서 보이는 망경대는 바위로 둘러싸여 있어 거칠고 당당하게 보인다. 망경대(618.2m)가 바로 청계산의 정상이나 정부시설이 있어 등산이 불가하다. 주암동 쪽에서 망경대 쪽으로 오르다 보면 추사 김정희의 생부 김노경의 묘터가 있던 옥녀봉이 나타난다. 조선시대의 학자인 정여창이 피눈물을 흘리며 넘었다는 혈읍재를 지나 망경대 바로 밑으로 가면 정여창이 은거했다는 금정수가 있다. 이 약수는 정여창이 사사되자 핏빛으로 변했다가 이내 금빛으로 물들었다는 말이 전해온다. 풀 향기 가득한 산길을 걷다 보면 야생밤나무와 도토리나무, 머루와 다래 등이 종종 눈길을 끈다.

코오롱스포츠 솟솟618점

3.4Km    2025-01-06

서울특별시 서초구 원터2길 9

솟솟618은 코오롱 스포츠가 운영하는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샵으로 자체 대여 서비스를 시행 중이다. 신분당선 청계산입구역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고, 렌탈도 가능해 장비 구입의 부담도 줄일 수 있다. 한쪽에는 색색의 실이 가득한데 바로 네임택을 만들 수 있는 체험이다. 원하는 문구와 이모지를 주문하면 그 자리에서 바로 네임택을 만들어 주는데, 글씨 색, 고리 색, 글씨체도 모두 내가 원하는 것으로 직접 고를 수 있다. 한 땀 한 땀 완성된 네임택은 등산 가방이나 스틱에 달아 사용할 수 있다. 샵 뒤에는 카페도 함께 운영하고 있어 등산을 마치고 카페에 들러 시원한 커피 한 잔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