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림들깨수제비칼국수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엘림들깨수제비칼국수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엘림들깨수제비칼국수

엘림들깨수제비칼국수

1.4Km    2025-08-29

서울특별시 강북구 삼각산로 67

북한산 아래 수유동의 들깨칼국수 맛집이다. 우이신설선 가오리역 2번 출구에서 10분 정도 걸으면 닿는다. 이곳은 강북구뿐만 아니라 서울에서 손에 꼽히는 들깨칼국수 맛집이다. 메뉴는 칼제비에서 칼국수 한 가지로 통일했다. 주인의 오랜 세월 손맛이 담긴 칼국수는 맛도 좋지만 양도 많다. 들깨칼국수를 주문하면 반찬과 수육이 함께 나온다. 거기에 함께 나오는 보리밥을 같이 곁들여 먹어도 좋다. 보리밥, 수육, 만두, 들깨칼국수는 포장 판매도 한다. 북한산국립공원, 북한산 둘레길에서 가깝다.

홍가네풍천장어

홍가네풍천장어

1.4Km    2025-09-17

서울특별시 도봉구 방학로 290-7 (방학동)

홍가네풍천장어는 서울특별시 도봉구 방학동에 위치한 장어요리 전문점이다. 매장 앞에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고, 식당 안은 넓고 다양하게 세팅된 테이블이 있어 각종 모임이나 행사, 회식에 좋다. 대표 메뉴는 풍천 장어로, 초벌구이 된 장어를 직원들이 처음부터 구워주고 손질해 줘서 편하게 먹을 수 있다. 구이를 먹은 다음 장어탕, 곤드레 나물밥, 멸치 국수를 주문해 식사를 마무리한다. 식당 주변에 연산군과 정의공주 묘가 있어 식사 전후 가벼운 산책이 가능하다.

둘리뮤지엄

둘리뮤지엄

1.4Km    2025-03-24

서울특별시 도봉구 시루봉로1길 6 (쌍문동)

대한민국 최초 단일 캐릭터 박물관으로써 '아기공룡 둘리'의 다양한 에피소드를 오감으로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이다. 1983년부터 1993년까지 10년간 월간 만화책 '보물섬'에 연재되어 대중에게 큰 관심을 받았던 '아기공룡 둘리'의 이야기를 기반으로, 빙하 타고 쌍문동에 정착하게 된 둘리를 재조명하기 위해 도봉구 쌍문동에 둘리뮤지엄이 건립되었다. 둘리뮤지엄은 출판만화, 애니메이션, 캐릭터 상품 등 다양한 매체로 선보였던 ‘아기공룡 둘리’의 의미와 가치를 조명하고, 둘리 친구들과 함께 만화 속 주인공이 되어 상상의 세계를 경험해 보는 체험형 캐릭터 박물관이다.

우이동 가족캠핑장

우이동 가족캠핑장

1.4Km    2025-05-16

서울특별시 강북구 삼양로181길 28 (우이동)

우이동 가족캠핑장은 전철역 바로 옆에 조성된 도심 캠핑장임에도 전망이 아주 좋다. 북한산 백운대가 바로 올려다 보이고 우이계곡을 끼고 있으며 주변에는 이름난 카페들도 여럿 있다. 데크 사이트 20개, 글램핑 11동을 갖춘 제법 큰 규모로 서울시에서 운영한다. 오토캠핑장은 아니지만, 주차장에서 사이트까지 이동을 도와줄 웨건을 대여해 주고 있어서 큰 불편은 없다. 다양한 캠핑 용품 및 난로 등도 대여가 가능하고, 식료품들도 잘 구비되어 있다. 무엇보다 가격도 저렴하고 접근성도 좋아서 인기가 많다. 주변에는 북한산 등산과 둘레길 산책, 4·19 민주묘지와 순례길 등 다양한 역사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시설 등이 있다.

[북한산 둘레길 3구간] 흰구름길

[북한산 둘레길 3구간] 흰구름길

1.4Km    2025-06-23

서울특별시 강북구 수유동

북한산 둘레길은 기존의 샛길을 연결하고 다듬어서 북한산 자락을 완만하게 걸을 수 있도록 조성한 저지대 수평 산책로이다. 둘레길은 전체 71.5㎞ 중 서울시 구간과 우이령길을 포함하여 2010년 9월 7일 45.7㎞를 개통하고, 2011년 6월 30일에 나머지 25.8㎞ 구간을 개통하였다. 사람과 자연이 하나 되어 걷는 둘레길은 물길, 흙길, 숲길과 마을길 산책로의 형태에 각각 21가지 테마를 구성한 길이다.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둘레길을 우리의 소중한 자연을 보존하는 길, 그리고 역사와 문화, 생태를 체험할 수 있는 길이다. 21가지 테마 중 3구간인 흰구름길은 국립공원 경계를 따라 울창한 숲과 아담한 오솔길을 걷다 보면 12m 높이의 구름 전망대가 나온다. 독특한 모양의 원형계단을 통해 전망대에 오르면 북한산, 도봉산, 수락산, 불암산, 용마산, 아차산, 서울도심의 모습이 한눈에 들어오는 멋진 경관을 볼 수 있다. 또한, 빨래골 계곡의 물이 맑고 수량이 풍부해 대궐의 궁중 무수리들이 빨래터와 휴식처로 이용하면서 ‘빨래골’이란 명칭이 유래되어 현재까지도 사용되고 있다. 거리는 총 4.1㎞이며, 약 2시간이 소요된다.

수유중앙시장

수유중앙시장

1.6Km    2025-06-02

서울특별시 강북구 노해로17길 21 (수유동)

서울 강북구에 위치한 수유중앙시장은 서울시에서 선정한 서울 시내 5대 우수 시장 중 한 곳이다. 이곳은 건물형 시장으로 시작해 골목골목 작은 점포들도 들어서 지금 형태의 시장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곳은 농산물, 채소, 과일, 가공식품, 의류 등 다양한 업종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물건을 구매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전통시장이다. 수유중앙시장은 인심이 넘치고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는 장점도 가지고 있다.

카페 산아래

카페 산아래

1.6Km    2025-01-17

서울특별시 강북구 삼양로181길 56 (우이동)

카페 산아래는 강북구 우이동에 위치한 북한산 뷰가 멋진 카페이다. 북한산 계곡과 인접해 있어 자연 속 힐링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깔끔하고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넓은 테라스, 통창을 통해 북한산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주요 메뉴로는 아인슈페너, 크림모카, 흑임자라떼 등이 있으며, 대표 디저트는 브라운치즈 크로플이다. 노키즈존과 노펫존으로 운영되며, 카페 이용자에 한해 무료 주차가 가능하다. 실내에는 3개의 다른 분위기 공간이 있고, 야외 좌석과 테라스에서 계곡과 나무의 전경을 즐길 수 있어 힐링과 휴식을 원하는 방문객들에게 인기 있는 카페이다.

백년시장 백년나이트 오컬트디스코

백년시장 백년나이트 오컬트디스코

1.7Km    2025-10-23

서울특별시 강북구 한천로144길 12 (수유동)
02-903-9110

낮에는 오랜 역사를 지닌 전통시장, 밤에는 즐길 거리 가득한 나이트 마켓으로 변신하는 백년시장. 10월 24일과 25일, 백년시장 백년나이트가 오컬트 디스코 테마로 다시 찾아왔다. 9월보다 더욱 풍성해진 먹거리와 이벤트를 준비하여 친구, 가족, 연인과 함께 즐길 수 있다. 미러볼과 네온사인이 빛나는 디스코 분위기 속에서 디제잉 공연을 즐기며 다양한 이벤트와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야시장이다.

수유손칼국수

수유손칼국수

1.8Km    2025-09-04

서울특별시 강북구 도봉로101길 45

수유손칼국수는 지하철 4호선 수유역 8번 출구 수유 3 파출소 수유교 부근에 있다. 이곳은 1985년에 오픈한 수유동 노포 칼국수 맛집이다. 메뉴도 칼국수 단일 품목만 판매한다. 국수에는 수타면 특유의 쫄깃한 면발, 바지락과 호박으로 끓인 국물, 생강과 마늘, 젓갈을 넣어 양념을 더 해 한 그릇을 내온다. 손님 취향에 맞게 청양고추와 다진 양념을 넣어 먹으면 된다. 매장 안에는 김치 국내산 고춧가루 진도산이란 현수막이 크게 붙어있다. 비법 재료를 넣어 담근 김치는 칼국수 못지않은 인기 반찬이다. 주변에 북한산, 수락산, 불암산 등 연계 관광을 할 수 있다.

본원정사(서울)

본원정사(서울)

1.8Km    2025-11-05

서울특별시 강북구 삼각산로 1

본원정사(本願精舍)는 서울특별시 강북구 수유동 삼각산에 자리한 대한불교조계종 대각회 소속의 사찰이다. 본원정사에는 한국전쟁 때 태고사에 불이 나서 옮겨왔다고 전하는 목조지장보살좌상이 봉안되어 있다. 지장보살은 석가모니 부처님과 미륵불 사이인 부처님 없는 시대에 중생들을 교화하는 대비보살이다. 특히 지옥에서 고통받는 중생들을 구원하기 위해 지옥에 들어가 교화해 제도하는 보살로 널리 알려져 있다. 1980년대 초 주지소임을 맡은 원성스님은 이 지장보살상에 감화를 받아 지장보살의 본원을 따르고자 서원을 하였다고 한다. 그래서 절 이름도 본원정사로 바꾸었다. 이후 본원정사를 사바세계 중생들의 몸과 마음의 병을 다스릴 수 있는 도량으로 만들어 가고 있다. 또한 언제나 열려있는 도량으로 서울시민과 불자들에게 번잡한 마음을 쉴 수 있게 하고, 기도할 수 있는 도량으로 본원정사를 장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