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심사 터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유심사 터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유심사 터

유심사 터

2.2Km    2025-12-23

서울특별시 종로구 계동길 92-3

3·1 운동 유적지인 유심사 터는 만해 한용운(1879~1944)이 1918년 불교 잡지 『유심』을 발행하던 출판사가 있던 곳이다. 『유심』은 같은 해 12월 제3호로 종간되었다. 만해 한용운이 이곳에서 불교계의 3·1 운동 참여를 주도하였다. 현재는 터만 남아 있으며, 개인이 거주하고 있는 가정집으로 사용되고 있다.

미담 한옥 게스트 하우스

2.2Km    2024-11-26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6길 25-6
010-3143-7096

게스트하우스 미담은 경복궁과 창덕궁 사이 북촌마을에 위치한 전통 주거 형태인 남향 ‘ㄷ’자 한옥집이다. 90년이 훌쩍 넘은 전통한옥을 정갈하고 아늑하게 보수하여 방문객들이 편히 쉴 수 있도록 하였다.

조금

조금

2.2Km    2025-07-29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길 60 (관훈동)
02-725-8400

일본식 솥밥 매장이다. 대표메뉴는 솥밥이다.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있는 한식전문점이다.

너비집

2.2Km    2025-07-21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9길 37-8
02-756-4084

너비집은 매운 갈비찜과 한우 숯불구이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오랜 시간 동안 자리를 지켜왔다. 대표메뉴는 너비 스페셜 코스이다. 1++ 한우 육회, 우설, 부채살, 등심, 차돌더덕말이, 등심주물럭, 된장찌개, 돌솥비빔밥이 제공된다. 또한, 매운 소갈비찜도 인기가 많다.

서울프린스호텔

2.2Km    2024-06-04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130
02-752-7111

프린스 호텔은 명동의 정면에 위치하여 편리한 교통과 함께 쇼핑(명동, 남대문시장, 동대문시장 근접)과 같은 종합 상권이 형성되어 있어 비즈니스 고객과 쇼핑 관광객이 쉽게 찾을 수 있는 도심형 호텔로서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다. 호텔 앞으로 자리한 남산의 울창한 녹음은 호텔 분위기를 신선감 넘치게 조성하고 있으며 산책과 조깅의 즐거움도 함께 할 수 있다. 깔끔한 객실 100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호텔 내에 레스토랑, 비즈니스룸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그동안 리모델링으로 한층 더 격조 높고 품위 있는 호텔로 다시 태어난 프린스 호텔은 영어와 일본어의 편리한 언어 서비스와 비즈니스 고객을 위한 프로젝터, 전동식 스크린을 갖춘 컨퍼런스룸, 성공적인 업무지원을 위하여 최신 컴퓨터와 프린터 및 인터넷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1층 로비에는 고객 여러분을 편하게 모시기 위해 안락한 소파와 인테리어로 장식한 고객 전용 레스트룸을 별도로 24시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관광객을 위해 서울역 및 공항버스 정류장(세종호텔 앞)까지의 송영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장애우 고객을 위한 장애우 전용객실과 여러 명의 한 가족을 위한 한실(온돌), 비즈니스맨을 위한 내실 있는 객실, 그리고 현대적인 감각의 객실 인테리어는 다양한 목적으로 서울의 명동을 찾으시는 분들께 편안함을 드리기에 충분하다.

사찰음식 전문점 발우공양

2.2Km    2025-10-28

서울특별시 종로구 우정국로 56
02-733-2081

발우공양은 사찰음식 전문 레스토랑이다. 대한불교조계종에서 유일하게 직접 운영하는 식당으로 정통성이 남다르다. 상호인 ‘발우공양’은 평상시 승려들이 식사하는 것을 이르는 말로 이 역시 수행의 한 방법으로 알려져 있다. 공양 시에는 불교의 전통 의식을 따르고 수행자의 지혜를 배우며 음식이 우리 입속으로 전달되기까지의 모든 과정과 공적에 감사하고 절약하는 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한국식 사찰음식의 근본이 수행식뿐 아니라 자연식과 발효 음식, 저장식이라는 점도 알 수 있는데, 발우공양에서 내는 모든 메뉴가 이를 바탕으로 한 치도 어긋남 없이 정갈하게 차려지기 때문이다. 육류는 물론이고 인공 조미료, 오신채(파, 마늘, 부추, 달래, 홍거)까지 철저하게 배제된 채 완성된 음식들은 건강과 환경 보호에 도움이 되다 보니 요즘에는 사찰음식이 건강식이자 친환경 음식으로 주목받고 있기도 하다. 영양의 균형은 유지하면서도 자극적이고 인체에 유해한 성분은 걷어낸 ‘식탁 위 힐링’을 고스란히 맛볼 수 있다.

템플스테이 홍보관

템플스테이 홍보관

2.2Km    2025-07-22

서울특별시 종로구 우정국로 56

템플스테이 홍보관은 템플스테이와 사찰음식의 관련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장소이다. 템플스테이와 사찰음식에 대한 안내뿐만 아니라 스님과의 차담, 인경 체험, 전통문화체험 등을 직접 운영하여 국내를 방문하는 외국인들에게 우리 문화를 소개한다. 템플스테이는 1,700년 한국불교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산사에서 수행자의 일상을 경험하는 전통문화체험 프로그램이다. 푸른 자연이 살아있는 맑고 고요한 산사에는 우리 민족이 피워낸 소박한 문화와 쌀 한 톨, 한 방울의 물에서 지혜를 찾은 깨달음의 이야기가 있다. 바쁜 일상을 벗어나 진정한 행복 여행을 찾는 이들에게 나라와 민족, 문화적 차이와 벽을 넘어 전 세계인을 하나로 잇는 특별한 감동을 전한다. 2002년 한·일 월드컵을 기점으로 한국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시작된 템플스테이는 이제 200만여 명의 세계인이 함께하고 OECD가 ‘창의적이고 경쟁력 있는 우수 문화상품’으로 선정한 대한민국 대표 문화 체험 콘텐츠이다. 가족, 학생, 기업, 소외계층까지 우리 사회 구성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아름다운 자연, 역사, 문화가 살아있는 산사에서 한국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소통을 통해 관계를 회복하게 도와준다.

계동배렴가옥

계동배렴가옥

2.2Km    2025-04-03

서울특별시 종로구 계동길 89 (계동)

계동길에 자리한 계동배렴가옥은 서울의 공공 한옥이자 역사 가옥으로, 1930년대에 지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튼 [ㅁ] 자 형태의 도시형 한옥이다. [ㄱ] 자의 안채와 [ㄴ] 자형 바깥채가 마주 보는 구조이다. 배렴은 이 집에서 1959년부터 1968년까지 살았으며 배렴이 살기 전에는 우리나라 최초의 영상 민속학자이자 국립민족박물관을 설립한 송석하가 살았다. 그림을 배우기 전부터 서예에 관심을 둔 배렴은 추사 김정희, 소전 손재형 등 조선시대부터 동시대에 활동한 서예가의 글씨를 수집하였다. 배렴이 세상을 뜬 뒤 2001년 에스에이치공사에서 매입 후 임대하였고, 숙박시설로 활용되면서 원형이 많이 훼손되었다. 2017년부터 서울시가 역사 가옥으로 개방하기 위해 공간 구성을 새롭게 하여 지금은 시민들을 위해 휴식공간이자 문화 예술공간으로 개방되고 있다. 또한, 계동배렴가옥의 다양한 전시와 문화 프로그램은 누구나 이용이 가능한 열린 공간이기도 하다. 배렴가옥에서는 여러 프로그램들이 진행되는데, 매년 프로그램이 바뀌기 때문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 지금까지 진행된 프로그램으로는 배렴 영화관, 일일 서재, 슬기로운 자아탐구 생활 등이 있다.

인사동

인사동

2.2Km    2025-11-27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길 62 (관훈동)

인사동은 도심 속에서 낡지만 귀중한 전통의 물건들이 교류되는 소중한 공간이다. 인사동에는 큰 대로를 중심으로 사이사이 골목들이 미로처럼 얽혀 있다. 이 미로 속에는 화랑, 전통공예점, 고미술점, 전통찻집, 전통음식점, 카페 등이 밀집되어 있다. 특히 인사동의 가게들은 저마다의 독특한 멋으로 젊은이들은 물론 중년층에게까지 매우 인기가 많다. 그중에서도 화랑은 인사동의 맥을 이어온 중심이다. 이곳에는 100여 개의 화랑이 밀집되어 있는데 한국화에서 판화, 조각전까지 다양한 전시회를 감상할 수 있다. 대표적인 화랑으로는 민중미술의 중심역할을 했던 학고재, 재능 있는 작가들의 터전이 되었던 가나화랑, 가나아트센터 등이 있다. 만약 인사동의 유명한 화랑만을 골라서 편하게 구경하고 싶다면 미술관 순화버스를 이용해 보자. 저렴한 가격으로 유명 화랑 10여 곳을 둘러볼 수 있다. 화랑과 함께 인사동 거리를 메우고 있는 것은 바로 전통 찻집과 음식점이다. 처음에는 찾기가 힘들지만, 산책하듯이 천천히 골목골목을 둘러보면 매우 재미있다. 인사동은 매주 토, 일요일마다 차 없는 거리로 지정되어 시민과 함께 하는 문화공간으로 다시 태어났다. 이날은 기존 가게는 물론 거리에는 전통공연과 전시는 물론 엿장수, 사주와 궁합을 보는 할아버지가 함께 한다. 이 속에서 즐거움을 찾는 이들은 바로 각국에서 몰려든 외국인들이다. 한국의 전통문화를 보기 위해 찾아든 외국인 관광객들은 전통가게에서 고물건을 보거나 고미술을 산다. 그리고 거리에 있는 엿을 사고 전통 파전을 먹는다. 도심에서 느끼는 전통의 멋에 빠진 외국인들의 모습도 많이 볼 수 있다.

하모니마트 명동역점

하모니마트 명동역점

2.2Km    2025-01-21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10길 58
02-752-2269

하모니마트 명동역점은 서울 지하철 명동역 8번 출구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한 신일빌딩 별관 건물 지하 1층에 있는 슈퍼마켓이다. 외국인 입맛에 맞는 한국 김치, 김, 인삼제품, 라면, 공예품, 생필품, 기념품 등을 구비하고 있는데, 가장 잘 팔리는 제품은 김, 과자세트, 인삼차다. 영어·중국어·일본어 응대가 가능하고 엔화와 위안화로도 결제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