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이동계곡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우이동계곡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우이동계곡

우이동계곡

0m    83410     2020-12-18

서울 강북구 우이동

'우이동'은 도봉산과 북한산 사이의 계곡에 있는 시민의 휴식처로 우이동 입구에서 왼쪽은 백운대로 오르는 등산길이며, 도선사를 경유하여 인수봉 정상을 오를 수 있다. 오른쪽으로 관광호텔, 놀이공원, 웨딩홀 등을 갖춘 그린파크호텔을 기점으로 유원지가 시작된다. 계곡의 맑고 시원한 냇물을 끼고 각종 별미를 자랑이라도 하듯이 음식점 등이 줄을 이으며 여름철 닭죽은 진미이다. 민박도 가능하며 3,4월에는 대학생들의 MT장소로 선호된다. 이렇게 20분 가량 올라가면 원불교 수도원, 성불사, 용덕사, 선운사, 광명사 등 사찰을 찾을 수 있으며 입구에서의 들뜬 분위기는 이내 차분해지며 또 다른 운치를 느낄 수 있다. 산 정상으로는 현재 군부대가 상주하여, 생태계가 서울에서도 드물게 잘 보존되는 우이령, 일명 바위고개로 이어진다. 우이동에서는 우이암으로 이어지는 등산로가 열린다. 우이암까지 가는 길은 꽤 험한데 우이암 옆을 지나 도봉산 주릉으로 올라서게 되어 있다. 이곳에서 북으로 뻗은 주릉을 타거나 성황당, 도봉유원지로 하산하면 된다.

우이동 먹거리마을

우이동 먹거리마을

4m    84229     2020-01-16

서울특별시 강북구 삼양로181길 101

우이동은 도봉산과 북한산 사이의 계곡에 있는 시민의 휴식처로 우이동 입구에서왼쪽은 백운대로 오르는 등산길이며, 도선사를 경유하여 인수봉 정상을 오를 수 있다. 20분 가량 올라가면 원불교 수도원, 성불사, 용덕사, 선운사, 광명사 등 사찰을 찾을 수 있으며 입구에서의 들뜬 분위기는 이내 차분해지며 또 다른 운치를 느낄 수 있다. 산 정상으로는 현재 군부대가 상주하여, 생태계가 서울에서도 드물게 잘 보존되는 우이령, 일명 바위고개로 이어진다. 우이동에서는 우이암으로 이어지는 등산로가 열린다. 우이암까지 가는 길은 꽤 험한데 우이암 옆을 지나 도봉산 주릉으로 올라서게 되어 있다. 이곳에서 북으로 뻗은 주릉을 타거나 성황당, 도봉유원지로 하산하면 된다.

※ 우이령은 예약자만 탐방이 가능하다.

코오롱등산학교 실내빙장

코오롱등산학교 실내빙장

1.2 Km    25884     2020-10-30

서울특별시 강북구 삼양로173길 52
02-3677-8519

산악문화의 중심이 되는 복합등산레저문화센터로 2006년 세계 최고 높이 인공실내빙벽으로 기네스 신기록을 수립, 인증서를 받았으며, 기네스북에 등재됐다. 국제적으로는 '얼음궁전(The Ice Palace)'로 알려져 있다.

[북한산 둘레길] 1 소나무숲길

[북한산 둘레길] 1 소나무숲길

1.2 Km    30406     2020-09-07

서울특별시 강북구 삼양로173길 12
02-900-8086

북한산 둘레길은 기존의 샛길을 연결하고 다듬어서 북한산 자락을 완만하게 걸을 수 있도록 조성한 저지대 수평 산책로이다. 사람과 자연이 하나되어 걷는 둘레길은 물길, 흙길, 숲길과 마을길 산책로의 형태에 각각의 21가지 테마를 구성한 길이다.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둘레길은 우리의 소중한 자연을 보존하는 길, 그리고 역사와 문화, 생태를 체험할 수 있는 길이다. [북한산 둘레길] 소나무숲길 구간은 우이 우이령길 입구에서 부터 솔밭근린공원 상단까지 2.9km에 이른다. 웅장하면서도 우아한 자태가 신령스럽기까지한 소나무. 그 소나무가 빼곡한 이 길은 넓고 완만하여 산책을 즐기기에 적합하다. 이 구간에 들어서면 강렬한 송진 향이 온몸을 감싸 상쾌함이 느껴진다. 또한, 일부 구간은 북한산 둘레길 중에서 유일하게 청정(우이)계곡을 따라 시원한 물소리를 지척에서 들으며 걸을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봉황각 (서울시 유형문화재 제2호) 의암 손병희 선생이 보국안민을 내세우고 일제에 빼앗긴 주권을 되찾기 위해 독립운동 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어졌다.

삼각산

삼각산

2.0 Km    28115     2020-09-28

서울특별시 강북구 삼양로173길 460

서울시 북쪽 외곽에 병풍을 친듯이 솟아 있는 삼각산은 우이동 종점에서 등정할 수 있다. 삼각산의 유래는 산의 최고봉인 백운대, 인수봉, 만경대(국망봉)의 높은 세 봉우리가 뿔처럼 높이 서 있어서 붙여진 이름이다. 세봉우리 중에서 가장 높은 백운대는 해발 836.5m로 정상에 오르면 사방이 탁 틔여서 전망이 무한히 넓고, 또 봉 위에는 많은 사람이 앉을 수 있는 넓은 암반이 있기도 하다. 동북쪽으로는 산맥이 서로 통하는 도봉산의 연봉이 줄을 이어 있고 아래로 강북, 도봉, 노원구가 한 눈에 내려다 보인다. 남쪽으로 눈을 돌리면 한강 건너 옆으로 뻗어나간 남한산을 바라볼 수 있고 서남쪽으로는 관악산이 눈에 들어온다. 백운대 동쪽에 우뚝 솟은 인수봉도 온통 바위 하나가 하늘 높이 솟아 장관을 이루며, 동남쪽에 솟은 국망봉은 일명 만경대라고도 하는데, 이 국망봉의 봉명은 일찌기 이태조가 한양에 도읍을 정할때 왕사 무학이 영기에 올라가 새 나라의 도읍터를 바라 보고 정해서 국망이라는 봉명이 생겼다고 전해오기도 한다. 삼각산 일대의 지질기반은 중생대말에 관입한 화강암으로 구성되어 있다. 다른 지역에서는 보기 드문 담조색을 띠고 있는데 장구한 세월에 걸친 지반의 상승과 침식작용으로 지표에 노출되고 다시 그 절리와 표면에 생긴 풍화작용으로 오늘날과 같은 산모양이 된 것이다. 따라서 높이에 비해 산세가 험준하고 경사가 심하며 암벽으로 된 바위 봉우리들이 주축을 이루고 있다. 또한, 북한산 일대에는 옛 한성의 방어역할을 했던 북한산성이 있으며, 성의 둘레는 12.7km이고 성안의 면적은 6,611,600m² (약 200만 평)으로, 1990년부터 훼손된 대남문, 대성문, 대동문, 보국문, 동장대의 성곽들을 일부 보수 복원하였다.

원당샘공원

원당샘공원

2.1 Km    0     2020-10-06

서울특별시 도봉구 해등로32가길 16

600년 전부터 마을의 생활용수로 공급되던 원당샘을 복구하여 조성한 공원으로 연산군묘, 방학동 은행나무와 함께 역사와 문화가 어우러지는 도봉구 문화명소

박을복자수박물관

박을복자수박물관

2.1 Km    21423     2020-11-13

서울특별시 강북구 삼양로149가길 53

북한산 백운대 자락에 위치한 박을복자수박물관은 전통자수와 근현대회화의 흐름을 결합시켜 한국 현대자수 발전에 기여한 박을복선생(1915~2015)의 업적을 기리는 한편 각종 문화예술에 기여하기 위하여 설립되었다. 박을복 선생의 작품들을 전시하여 그동안 관람이 용이하지 않았던 감상 자수를 일반에게 선보여 문화향수의 기회를 제공하며, 한국 근현대 자수의 역사를 재정리해 놓았다. 또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을 위한 전통문화교육의 장으로, 문화예술체험 공간으로 역할하기를 기대한다.

한정식대문

한정식대문

2.3 Km    0     2020-12-28

서울특별시 도봉구 시루봉로 139-6
02-956-0843

깔끔하게 먹을 수 있는 한정식 맛집이다. 대표메뉴는 간장게장이다. 서울특별시 도봉구에 있는 한식전문점이다.

용덕사(서울)

279m    21420     2020-03-17

서울특별시 강북구 우이동 산68

용덕사(龍德寺)는 서울특별시 강북구 우이동 산 68-1번지 삼각산 자락에 자리한 대한불교조계종 제1교구인 조계사의 직할사찰이다. 삼각산에 자리한 용덕사는 언제 누가 창건했는지 정확히 알 수 없는 사찰이다. 다만 예로부터 용의 명당터로 알려져 뭇 사람들의 기도처로써 지금까지 내려오고 있는 곳이다.이러한 차에 중천(中天) 스님은 이곳을 찾는 사람들이 부처님의 바른 법을 따르고, 용덕사를 올바른 기도도량이 되기를 발원했다. 그래서 몇 년 전 인도에서 부처님의 진신사리 3과(顆)를 모셔와 사찰의 면모를 적멸도량으로 바꾸었다.적멸도량(寂滅道場)은 석존의 진신사리(眞身舍利)를 모신 전각 또는 장소를 말하는 것으로, 석존이 깨달음을 얻은 후 최초의 적멸도량회(寂滅道場會)를 열었던 마가다국 남쪽의 보리수 아래 금강좌(金剛座)에서 비롯된 것이다.

지금의 적멸도량은 대부분 언덕 모양의 계단(戒壇)을 쌓고 부처님의 진신사리를 봉안하고 있다. 진신사리는 부처와 동일체로 경건한 숭배 대상이 되는 것으로, 석존이 항상 그곳에서 적멸의 법을 설하고 있음을 상징하는 곳으로 여기고 있는 것이다.우리나라에서는 자장(慈藏) 스님이 당나라에서 돌아올 때 모셔온 부처의 정골사리(頂骨舍利)를 나누어 봉안한 5대 보궁이 가장 대표적인 곳이다. 그리고 완주의 안심사(安心寺), 현풍 용연사(龍淵寺), 사천 다솔사(多率寺) 등도 적멸보궁으로 익히 알려져 많은 참배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용덕사도 그러한 의미에서 부처님의 진신이 머무르는 곳으로 앞으로 많은 참배객이 찾는 도량이 될 것이다.

한미장

314m    0     2020-03-30

서울특별시 강북구 삼양로181길 168
010-6210-5040

한미장은 우이동 엠티 최적의 장소로 바비큐가 가능하고, 넓은 운동장과 주차장이 있다.

신검사(서울)

366m    20806     2020-10-22

서울특별시 강북구 삼양로179길 209-44

신검사는 서울시 강북구 우이동 삼각산에 자리한 한국불교 원효종 소속사찰이다. 1700년 한국불교 역사에 있어 수없이 많은 사찰이 일어났고, 또 사라져 갔다. 이 사찰들은 저마다 영화로운 시기를 영위하며 흥성하였고, 때로는 암울한 시기를 만나 폐허가 되기도 하였다. 삼각산 중턱에 자리한 신검사 또한 이와 같다. 사찰에 전하는 자료가 없어 언제 누가 창건했는지는 알 수가 없다. 다만 오랜 가람의 흔적인 듯 웅장한 석축과 장대석, 주초석 만이 영화로웠던 시절을 말해주는 듯하다.

원통사(서울)

1.2 Km    22349     2020-03-17

서울특별시 도봉구 도봉로169길 520

원통사(圓通寺)은 서울시 도봉구 도봉산에 자리한 대한불교 조계종 1교구인 조계사의 직할사찰이다. 원통사는 예로부터 좌우에 수락산과 삼각산을 거느리고 한강을 바라보는 도봉산의 최고 길지에 자리잡은 수행기도처로 알려져 왔다. 조선초기의 무학대사를 비롯해서 근대에는 만공 · 동산 · 춘성스님 등 선지식이 이곳에 머물면서 큰 깨달음을 얻었으며, 많은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관음기도 도량으로도 유명하다. 또한 조선 영조 때 영의정을 지냈던 조현명, 서명균 등이 나라의 일을 이야기하며 심신을 닦았던 곳으로 당대 유학자들 사이에 명소로 이름 높았다.

현재 경내에는 조선 태조 이성계가 기도했다는 석굴이 있으며, 약사전 아래 큰 바위에는 태조가 기도를 마치던 날 천상의 상공(정승)이 되어 옥항상제를 배알하는 꿈을 꾸었다하여 새겼다는 《상공암(相公岩)》이라는 글씨가 있다. 그런가하면 절 뒤쪽에 있는 우이암으로 불리는 바위는 관음보살이 부처님을 향해 기도하는 형상을 하고 있어 원래는 <관음봉> 으로 불리었다고 한다. 주변의 자연 지세를 자세히 살펴보면 호랑이 · 코끼리 · 학 등 여러 동물 모습을 한 바위들이 이 바위를 향해 머리를 조아리고 있는 형상이다. 그래서인지 사람들은 이곳을 천혜의 관음성지라고 믿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