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오 청담동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마오 청담동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마오 청담동점

마오 청담동점

4.1Km    2025-04-29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56길 17 (청담동)

마오 청담동점은 청담동에서 북경오리로 유명한 중식당이다. 부담 없는 가격으로 북경오리를 맛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북경오리 외에도 소고기 훠궈, 마오면, 가지덮밥, 짜장면, 짬뽕 등 다양한 중식 메뉴를 맛볼 수 있다. 내부는 중국 가정식 인테리어가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넓은 홀과 개별 룸이 마련되어 있어 가족 모임이나 단체 행사를 하기에도 좋은 곳이다.

이치에

이치에

4.1Km    2025-07-07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155길 23-3 (신사동)

이치에는 수인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 5번 출구 도산공원 부근에 있다. 매장이 있는 상가건물에 주차장(대리주차 서비스 가능)이 있어 자동차로 방문해도 편리하다. 이곳은 캐주얼한 일식집이다. 신선한 제철 식재료를 이용한 건강한 요리를 낸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양하고 맛있는 일본 요리와 일본 술을 즐길 수 있다. 방송국 TV 맛집 프로그램에 모둠생선회, 고등어회 맛집으로 소개된 바 있다. 매장 내부는 홀에 인원별 다양한 테이블 구성이 가능해 단체 행사나 각종 모임에도 적당하다. 식당 인근에 압구정로데오거리, 압구정카페골목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이원등 상사상

이원등 상사상

4.1Km    2025-08-06

서울특별시 용산구 양녕로 446 (이촌동)

한강의 노들섬에 있는 이원등상사상은 거룩한 전우애와 희생정신을 보여준 이원등 상사의 정신을 본받기 위해 세운 동상이다.이원등 상사는 1966년 2월 4일 공수특전단 고공 침투 낙하 조장으로 고공강하 훈련 중 동료의 낙하산이 기능 고장을 일으키자, 전우의 낙하산을 개방시켜주고 자신은 한강에 추락하여 순직하였다. 그의 거룩한 전우애와 희생정신을 길이 본받기 위하여 육군에서 1966년 2월 16일 이원등상사 기념사업위원회를 구성하여 전 장병의 정성어린 성금으로 동상을 세웠다. 이후 오랜 세월 속에 훼손된 동상을 특수전부대 전 장병의 뜻을 모아 1998년 6월 5일 새롭게 단장하였다. 노들섬은 복합문화공간으로 라이브하우스, 노들서가, 노들갤러리, 노들라운지, 다목적홀 등의 많은 즐길거리가 있다.

골드피쉬 딤섬퀴진

골드피쉬 딤섬퀴진

4.1Km    2025-09-24

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로48길 35 (신사동)

골드피쉬 딤섬퀴진는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 3번 출구 도산공원 인근에 있다. 이곳은 홍콩 길거리에서 흔히 먹을 수 있는 딤섬들과 중국의 다양한 길거리 음식들을 맛볼 수 있는 딤섬 전문점이다. 샤오롱바오의 풍부한 육즙과 새우딤섬의 신선함, 꿔바로우의 바삭함이 매력적이다. 그 외에 우육면과 지삼선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아모레퍼시픽미술관

아모레퍼시픽미술관

4.1Km    2025-07-31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100 (한강로2가)

아모레퍼시픽미술관은 아모레퍼시픽의 창업자 고(故) 서성환 회장이 수집한 미술품들을 전시하였던 박물관을 2009년 아모레퍼시픽미술관 (APMA, Amorepacific Museum of Art)로 명칭을 변경하여 전시 운영 중인 미술관이다. ‘일상 속의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열린 공간’을 지향하고 대중과 소통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이런 목적에 따라 한국 고미술과 국내외 현대미술을 수집·연구·전시하며, 관련 연구자 및 학회, 젊은 작가를 지원한다. 지하 1층 전시실에서는 고미술과 현대미술, 한국미술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기획전시가 열린다. 지상 1~3층까지 이어진 대형 공간 ‘아트리움’ 1층에는 미술관 로비와 뮤지엄숍, 전시공간인 ‘APMA 캐비닛’, 세계의 전시도록 라이브러리(apLAP)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용산의 대표적 건축 명소인 하얀색 백자를 모티브로 건축된 아모레퍼시픽 본사 신사옥 1층에 미술관이 있다.

더한강

더한강

4.1Km    2025-09-02

서울특별시 동작구 노량진로32길 29-6

더한강은 한강뷰와 함께 음료를 즐길 수 있는 서울 동작구 청년 카페이다. 1층과 2층 모두 넓은 통유리창을 통해 한강을 조망할 수 있게 좌석을 배치해 두었으며 날씨가 좋으면 한강 너머 남산까지 한눈에 볼 수 있다. 또 요양봉저정공원과 인접해 있어 음료와 함께 공원 산책까지 할 수 있다. 분기별로 신메뉴를 개발하고 있으며 음료와 함께 즐기면 더욱 맛있는 디저트도 판매하고 있다.

우돈청

우돈청

4.1Km    2025-05-07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170길 37

우돈청은 질 좋은 생고기만을 고집하는 곳이다. 인체에 무해한 친환경 비장참숯직화구이로 최고의 생고기맛을 자부한다. 비장참숯은 1400℃이상고온에서 2주 이상 구운 천연 원목숯으로, 불순물을 걸러내어 인체에 무해하며, 원적외선 방출로 고기의 육즙이 마르지 않아 맛이 더욱 부드럽다. 고기의 메뉴로는 제주오겹살, 목항정살, 이동소갈비, 생삼겹살, 가브리살 등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서울 선릉과 정릉 [유네스코 세계유산]

4.1Km    2026-01-05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100길 1

선릉(宣陵)은 조선 9대 성종과 세 번째 왕비 정현왕후 윤씨의 왕릉이다. 선릉은 같은 능역에 하나의 정자각을 두고 서로 다른 언덕에 능침을 조성한 동원이강릉(同原異岡陵)의 형식이다. 정자각 앞에서 바라보았을 때 왼쪽 언덕(서쪽)이 성종, 오른쪽 언덕(동쪽)이 정현왕후의 능이다. 선릉은 1494년 성종이 세상을 떠나자 다음 해인 1495년 광주 학당리인 현재의 자리에 조성하였다. 원래 이 자리는 4대 세종의 아들 광평대군묘역이 있던 자리였으나, 선릉이 조성되면서 광평대군묘역은 현 강남구 수서동으로 옮겼다. 이후 1530년 정현왕후가 세상을 떠나자 선릉 동쪽 언덕에 능을 조성하였다. 선릉은 정릉과 함께 1592년 임진왜란 때 왜적들이 능을 파헤쳐 재궁(梓宮)까지 불에 타는 피해를 당하여 1593년 7월에 다시 장례를 치렀다. 정릉(靖陵)은 조선 11대 중종의 왕릉이다. 중종은 1544년에 세상을 떠나 다음 해인 1545년 두 번째 왕비 장경왕후의 희릉 서쪽 언덕(현 고양 서삼릉 내 철종의 예릉 자리)에 능을 조성하고 능의 이름을 희릉과 함께 정릉이라 하였다. 그러나 정릉은 1562년 세 번째 왕비 문정왕후에 의해 현재의 자리로 옮겼다. 문정왕후는 당시 봉은사 주지였던 보우와 논의하여 중종의 능을 이곳으로 옮겼는데, 이는 문정왕후 본인이 중종의 묻히기를 원해서였다. 그러나 옮긴 정릉이 지대가 낮아 비가 오면 침수되는 일이 자주 일어나자 문정왕후는 세상을 떠난 후 정릉이 아닌 현재 서울 노원구 태릉에 묻히게 되었다. 이로 인해 중종과 세 왕비(단경왕후, 장경왕후, 문정왕후)의 능은 모두 따로 흩어지게 되었다. 정릉은 선릉과 마찬가지로 1592년 임진왜란 때 능이 파헤쳐져 재궁(梓宮)이 불에 타는 피해를 입었고, 1593년 8월에 다시 장례를 치렀다.

양인환대

양인환대

4.1Km    2025-09-02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40길 14 (한강로2가)

양인환대는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에 있는 양갈비구이 전문점이다. 지하철 4호선 신용산역 1번 출구 가까이 있다. 주차시설은 따로 없고 발레파킹을 해야 한다. 식약동원(음식과 약의 근원은 같다)을 모토로 생강청을 육류에 입힌 양 갈비구이로 유명하다. 음식을 주문하면 테이블에서 직원분이 직접 양고기를 구워주며 설명도 해준다. 이곳의 메뉴는 구이류와 식사류가 있고 페어링 할 수 있는 주류가 준비되어 있다. 꿀등심과 프랜치랙이 대표 메뉴이며, 이 외에 격자육, 양삼겹, 양전골 등도 맛볼 수 있다.

K현대미술관

K현대미술관

4.1Km    2025-07-31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 807 (신사동)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중심에 위치한 K현대미술관은 6개 층 전시장 4,959㎡ 규모의 사립 미술관이다. 현대미술의 실험적이고, 다학문적인 플랫폼이며 현대 사회의 대화의 장이 될 수 있는 역할을 수행 하는 것을 목표로 다양한 국내외 아티스트들의 도전적 시도를 존중하며 실험적 전시를 대중에게 소개하고 있다. 또한 모든 연령층에게 예술에 대한 친숙함을 주기 위해 장벽 없는 환경에서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쉽게 예술과 가까워지고,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워크숍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