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Km 2025-10-29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281 (을지로7가)
02-6082-0801
2016년 시작된 서울아프리카페스티벌은 '아프리카'를 단일 주제로 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축제이다. 무대공연, 부스, 체험 등 대사관 및 커뮤니티와 유관 기관들이 협력하여 마련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활기차고 생동감이 넘치는 아프리카 지역의 문화를 직접 만날 수 있다. 서울아프리카페스티벌은 매년 서울에서 열리는 '아프리카 문화 축제'로서, 세계시민으로 나아가는 발걸음이자 국가와 인종을 넘은 화합의 장이다. 서울의 중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리는 제8회 서울아프리카페스티벌에서는 국적 연령 불문, 열정과 재능이 넘치는 아프리칸 소울을 엿볼 수 있는 아시아 아프리카 탤런트 어워드, 아프리카 브랜드와 국내 아프리칸 모델들을 조명하는 패션쇼도 만나볼 수 있다. 이처럼 서울아프리카페스티벌은 아프리카에 대한 새로운 콘텐츠와 경험을 제공하여 시민들이 문화 다양성을 넓히고, 국가와 인종을 넘어 세계시민으로 서로를 만날 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
1.5Km 2025-12-17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281 (을지로7가)
02-2153-0000
‘서울라이트 DDP’는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iF, Red Dot, IDEA)와 기네스 세계기록(세계 최대 비정형 건축물 3D 맵핑 디스플레이)에 등재되며, 예술성과 기술성을 모두 인정받은 글로벌 미디어아트 축제이다. 이번 도심 속 가장 빛나는 겨울 축제의 장 ‘서울라이트 DDP 2025 겨울’에는 DDP 크리스마스 타운의 마스코트 ‘힙(HIP)산타’부터 서울 대표 캐릭터 해치와 소울프렌즈, 사랑스러운 라인프렌즈, 그리고 호기심을 유발하는 이야이야앤프렌즈가 DDP 곳곳에서 함께 운영된다.
1.5Km 2025-10-23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281 (을지로7가)
010-8315-5434
흥미진진한 K-굿즈로 가득한 기념품 랜드, 2025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박람회 (The Souvenir Fair 2025)가 11월 21일부터 23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 1,2관에서 개최된다. 2025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박람회에서는 130여 개 기업과 지자체가 모여 전통과 최신 트렌드를 담은 다양한 기념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방문객은 1관 이스트 랜드(East Land)와 2관 웨스트 랜드(West Land)로 나뉜 전시장을 자유롭게 여행하며 기념품 쇼핑, 체험, 미니게임, 퍼레이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공모전 수상작 전시, 지역 우수 기념품 존, 해외 기념품 특별전도 마련돼 있어 보는 재미와 사는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
1.5Km 2025-09-23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281 (을지로7가)
02-2088-4957
'올가을, 은빛의 DDP가 단 3일간 특별한 색으로 물든다. DDP의 거대한 공간과 거리 곳곳에 거대한 드로잉 월이 세워져 시민 모두가 작가가 되는 채색 축제가 시작된다. 여러분이 더하는 작은 색 한 줄기, 붓 터치 하나가 모여 DDP를 완성하는 가을빛 작품이 되는 축제이다.
1.5Km 2025-09-12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281 (을지로7가)
010-6621-8624
「엔터테크 서울 2025」는 오는 2025년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서울의 대표적인 문화·디자인 랜드마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성대하게 개최되는 글로벌 엔터테인먼트·테크 융합 축제이다. 서울특별시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국내외 엔터테인먼트 기업과 혁신 스타트업이 대거 참여하며, 첨단 기술과 문화가 결합된 세계적 수준의 창의적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행사의 중심에는 전 세계가 주목하는 K-콘텐츠가 자리하고 있다. K-POP, XR, 버추얼 아이돌, 게임 등 다양한 장르가 최신 기술과 융합되어 외국인 관광객은 물론 전국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열린 축제의 장으로 기획되었다.
1.5Km 2025-12-15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99 (와룡동)
창덕궁(昌德宮)은 1405년(태종 5) 법궁인 경복궁의 이궁(離宮)으로 창건되었다. 1592년(선조 25) 임진왜란으로 소실되었다가 1610년(광해군 2) 궁궐 중 처음으로 다시 지어졌다. 이후 역대 왕들이 1867년 경복궁이 중건될 때까지 약 270여 년 동안 창덕궁을 더 많이 사용하여 실질적인 법궁의 역할을 하였다. 특히 대조전 부속 건물인 흥복헌은 1910년 경술국치가 결정되었던 비운의 장소이기도 하며, 낙선재 권역은 광복 이후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실 가족인 순정황후(순종의 두 번째 황후), 의민황태자비(이방자 여사), 덕혜옹주(고종의 딸)가 생활하다가 세상을 떠난 곳이기도 하다. 창덕궁은 창경궁(昌慶宮)과 경계 없이 ‘동궐(東闕)’이라는 별칭으로 불렀다. 창덕궁은 다른 궁궐에 비해 인위적인 구조를 따르지 않고 주변 지형과 조화를 이루도록 자연스럽게 건축하여 가장 한국적인 궁궐이라는 평가를 받아 1997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다. 창덕궁 후원은 1406년(태종 6) 창덕궁 북쪽에 처음 조성된 후원은 세조 대에 확장하였고, 성종 대에 건립된 창경궁까지 그 영역이 확장되었다. 후원 권역은 임진왜란 때 대부분의 소실되었고, 1610년(광해군 2)에 다시 조성되었다. 이후 인조, 숙종, 정조, 순조 등 여러 왕들이 개수하고 증축하여 현재의 모습이 되었다. 창덕궁 후원은 자연 지형을 그대로 살리면서 골짜기마다 아름다운 정자를 만들었다. 4개의 골짜기에는 각각 부용지(芙蓉池), 애련지(愛蓮池), 관람지(觀纜池), 옥류천(玉流川) 영역이 펼쳐진다. 왕가의 휴식과 산책을 위한 곳이지만, 여러 가지 다른 용도로도 사용하였다. 자연 풍광을 느끼면서 시를 짓고 학문을 논하는 것을 포함하여 군사훈련 등의 활쏘기 행사, 연못에서 낚시를 하거나 배를 띄우기도 하고 꽃구경을 하였으며, 화약을 이용한 불꽃놀이도 하였다. 또 대비를 모시는 잔치, 종친이나 신하를 위로하는 잔치 등 임금이 주관하는 잔치도 자주 열렸다. 또한 왕은 이곳에 곡식을 심어 농사를 직접 체험하고, 왕비는 양잠을 직접 시행하는 친잠례(親蠶禮)를 열었다.
1.5Km 2025-07-30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99 (와룡동)
낙선재는 창덕궁과 창경궁 경계에 위치하고 있다. 낙선재 일원은 조선 24대 헌종이 후궁 경빈 김씨를 맞이하면서 1847년(헌종 13)에 창경궁 낙선당 터에 낙선재를 지었고, 이듬해에 석복헌(錫福軒)과 수강재(壽康齋)를 지었다. 낙선재는 헌종의 서재 겸 사랑채로 사용하였고, 석복헌은 경빈의 처소, 수강재는 당시 대왕대비였던 순원황후 김씨(순조의 왕비)의 처소로 사용되었다. 특히 이곳은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후 순정황후 윤씨와 의민황태자비(이방자 여사), 덕혜옹주 등 대한제국 마지막 황실 가족이 생활하다가 세상을 떠난 곳이기도 하다. 낙선재 일원은 단청을 하지 않은 소박한 모습이고, 낙선재 뒤로는 후원을 만들었다. 건물과 후원 사이에는 작은 석축들을 계단식으로 쌓아 화초를 심었고, 그 사이사이에 세련된 굴뚝과 괴석들을 배열했다. 궁궐의 품격과 여인의 공간 특유의 아기자기함이 어우러진 대표적인 정원이다.
1.5Km 2025-10-23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99 (와룡동)
1522-2295
창덕궁 궐내각사의 고풍스러운 분위기 속에 자리하고 있는 약방은 내의원(內醫院)과 함께 궁중의 치료를 위해 왕실의 약재를 보관하고 관리하던 곳이었다. <창덕궁 약다방> 프로그램은 조선왕조실록의 내용을 토대로 궁중에서 사용되었던 약재와 약방 공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오늘날에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체험 프로그램 축제 이다.
1.5Km 2025-05-28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시장길 25-8 (남대문로4가)
남대문인삼시장은 남대문시장 안에 인삼을 판매하는 점포들이 모여있는 곳을 말한다. 시장 중앙통로를 사이에 두고 20여 개 점포들이 마주 보고 있다. 도소매를 겸하는 상점으로 일반 소비자들도 싼값에 품질 좋은 인삼을 살 수 있다. 값은 품목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으나, 보통 시중가보다 20~30%가 싸다. 이처럼 값이 싼 이유는 인삼이나 인삼가공 제품을 각각 생산지 농민, 가공 업체들과 직거래하기 때문이다. 남대문극장 빌딩 2층에 있는 남대문인삼유통센터에서는 수삼을 비롯하여 인삼차, 분말, 정과 등의 인삼 가공 제품을 팔고 있다. 그 밖에 담배인삼공사의 홍삼 제품, 꿀, 영지, 전통차, 현미, 율무, 야채 효소 등 인삼 관련 제품과 건강식품을 함께 취급한다. 수삼을 비롯한 인삼류는 그 해 작황에 따라 값이 오르내린다.
1.5Km 2025-11-26
서울특별시 중구 태평로1가 1
02-904-1159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2025 겨울, 청계천의 빛'이 '황금빛 포근함 속, 모두가 하나되는 겨울'을 주제로 12월 12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청계광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세대를 잇고, 시민들이 하나 되어, 조화롭게(Harmony) 어우러진다는 메세지의 빛의 공간으로 연출하였으며, 금빛으로 물든 달콤한 케이크 트리를 중심으로 요정과 곰인형, 미니기차등 사랑스러운 조형물과 미디어아트가 어우러져 남녀노소 누구나 따뜻한 겨울의 감성과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연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