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하롱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빈하롱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빈하롱

빈하롱

785m    2195     2020-07-14

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로 61-1
02-742-2512

※ 영업시간 11:00 ~ 23:00 고즈넉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성북동을 걷다 보면 아담한 분위기의 쌀국숫집이 보인다. 이곳의 특색은 고기를 익히지 않고 붉은색의 얇은 고깃살이 야채와 함께 올려져 나오는데 고기의 촉촉함을 좋아하는 분들이 즐겨 찾는다. 최순우 옛집이 근처에 있다.

정법사(서울)

정법사(서울)

792m    23406     2020-10-16

서울특별시 성북구 대사관로13길 44

삼선교에서 성북동길로 접어들어 길상사(옛 대원각)를 오른쪽에 두고 언덕길로 조금 오르다가 우측으로 보면 성북동에서는 가장 오래된 절인 정법사(正法寺)가 나온다. 이곳은 원래는 복전암(福田庵)이라고 불리우던 작은 암자였는데 1960년 석산(石山)스님이 가회동에 있던 건봉사(乾鳳寺) 포교당을 옮겨오면서 중창을 하여 정법사라 이름하였다. 복전암이 언제 누구에 의해서 지어졌는지 자세한 문헌은 없지만 지금의 길상사터가 예전에는 후궁터였다는 점에서 복전암이 혹시 후궁들의 기도처였던 것은 아닐까 추측해 볼 뿐이다.삼청동과 성북동 사이에 터널도 뚫리고 길도 좋아져 지금은 마을이 빼곡히 들어서 있지만 석산스님이 오실 당시만 하더라도 길상사가 있는 대원각까지 맑은 개울물이 흘렀고, 삼선교까지 걸망을 메고 30분씩을 걸어 다녀야만 했던 산길이었다고 한다. 북한산 줄기인 구준봉 자락 밑에 자리해서인지 정법사 일주문에 들면 이곳이 서울 한 중심에 있는 도심사찰인가 싶다. 무엇보다 항상 그 자리에 여법하게 계신 팔순이 넘으신 석산 노스님을 만날 수 있고, 스님께 그 옛날이야기며, 출가수행 이야기, 부처님 이야기를 전해들을 수 있어 생각만 해도 향냄새가 은은하게 풍겨오는 곳이다.

* 연혁

정법사는 원래 종로구 가회동에 있던 건봉사(乾鳳寺)의 포교당으로 1939년에 처음 설립되었는데 1960년 이곳의 조그만 암자인 복전암(福田庵)으로 이전하였다. 즉 정법사가 위치한 가회동은 수행처로 적합한 분위기가 아니었으므로 이 암자를 인수하여 정법사로 개칭한 것이었다. 따라서 정법사의 연혁을 살피기 위해서는 우선 복전암의 연혁을 살펴보아야 할 것이다. 그러나 이곳에 있었던 복전암이 언제 어떻게 창건되었는지는 알려진 바가 없다. 다만 현재 정법사 아래에 위치한 길상사(대원각)터가 원래는 후궁터였다는 점에서 복전암이 혹시 후궁들의 기도처였던 것은 아닐까 추측된다. 여하튼 복전암의 정확한 역사는 추후의 자료발굴에 기대할 수밖에 없으며, 정법사가 이곳으로 이전해 온 1960년 이후의 역사가 정법사의 연혁으로 이해되어야 하겠다. 절을 이전할 당시 이곳에는 칠성각 한 채만 덜렁 있는 고즈넉한 암자였는데, 석산(石山)스님이 서대문 신학대학에 있던 황태자궁을 이전해 대웅전을 건립하면서 정법사라고 부르게 된다. 이후 스님은 1969년에 대웅전 옆으로 팔상전을 새로 건립하고, 1975년에는 미륵불상을 모셨다. 1980년에는 산신각을 중수하였으며, 이어 범종루와 요사채 등의 불사를 이루면서 지금과 같은 모습을 갖추게 된다. 최근 2002년에는 대웅전 중창불사를 발원하여 3년 여의 불사 끝에 2004년 4월에 낙성식을 하였고, 2005년에는 대웅전 지하에 극락전을 건립하였다.

유진하우스[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유진하우스[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793m    0     2020-11-26

서울특별시 종로구 혜화로12길 36
010-5069-3348

유진하우스는 서울의 옛 모습이 남은 혜화동에 위치한 한옥 체험 숙소인 게스트하우스다. 철학자이자 수필가인 우송 김태길 선생의 옛 가옥으로 2015년 서울미래유산으로 지정되었다. 80년 된 한옥의 원형을 최대한 살려 리모델링해 전통 한옥의 운치를 맛볼 수 있다. ‘ㅁ 자’ 형태의 한옥을 빙 두른 마루와 박석이 놓인 마당이 소박하고 정겨운 느낌을 준다. 도보 5~10분 거리에 서울성곽, 대학로가 있고 승용차로 10분 거리에 낙산공원, 이화동벽화마을 등 명소가 즐비해 도심 골목 여행의 베이스캠프로 삼기 좋다.
총 6개 객실은 한실과 침실로 나뉜다. 푹신한 솜이불이 깔린 싱글룸,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락방, 대청마루가 딸린 방, 좌식 테이블과 책이 있는 서재방 등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객실 구성이 인상적이다. 4개 방에는 개인 욕실이 딸려 있고 나머지 2개 방은 공용 욕실을 이용해야 한다. 한옥 전체 대관도 가능해 스몰웨딩, 음악회, 소모임 등이 종종 열린다. 영어, 일본어, 중국어 응대가 가능하며 한식으로 차린 무료 조식 서비스를 제공한다.

목우촌숯불갈비

목우촌숯불갈비

876m    0     2020-08-10

서울특별시 종로구 성균관로 49-1
02-3672-2867

숯불구이 전문점이다. 대표메뉴는 소갈비살이다.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있는 한식당이다.

성북동 구포국수

성북동 구포국수

880m    9913     2020-07-30

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로12길 2
02-744-0215

성북동으로 올라가는 국수거리에 위치한 국숫집이다. 이 식당은 남해 멸치와 완도 다시마로 진하게 끓여낸 육수를 주전자에 담아 팔팔 끓여 손님상에서 직접 그릇에 부어준다. 주문과 동시에 삶아내는 국수는 쫄깃한 맛이 살아 있다. 멸치국수 말고도 다양한 메뉴를 판매하고 있고, 이 집의 보쌈이나 삼합, 파전은 멸치국수만큼 유명하다.

북악산 숙정문

북악산 숙정문

893m    47071     2020-06-16

서울특별시 성북구 대사관로 1

숙정문은 북한산 동쪽 끝자락에 자리잡고 있으며 서울 성곽의 북대문으로 "엄숙하게 다스린다"는 뜻으로 이름이 지어졌다. 태조 5년(1396)에 완공되었는데 처음에는 지금 위치보다 약간 서쪽에 있었으나 연산군 10년(1504)에 성곽을 보수하면서 옮겨졌다고 한다. 숙정문은 본래 사람들의 출입을 위해 지은 것이 아니라 서울성곽 동서남북에 4대문의 격식을 갖추기 위하여, 그리고 비상시 사용할 목적으로 평소에는 닫아두었기 때문에 숙정문을 통과하는 큰 길은 나있지 않다. 1976년 북안산 일대의 성곽을 복원하면서 문루를 짓고 '숙정문'이란 편액을 달았다.

삼청각

삼청각

902m    0     2020-12-24

서울특별시 성북구 대사관로 3
02-765-3700

아름다운 자연 환경 속에서 한정식을 즐길 수 있다. 서울특별시 성북구에 있는 한식전문점이다. 대표메뉴는 한정식이다.

성북동 올레국수

성북동 올레국수

913m    2519     2020-08-19

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로 50-2
02-6348-1974

아기자기한 멋이 나는 국수가게로 혼밥에 대한 부담감이 없으며 제주도의 고기국수맛을 성북동에서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성북동은 많은 문화 예술인들이 거주하던 곳이다. 올레국수에서 조금만 걸어 올라가면 선잠단지와 시인 조지훈의 집터(방우산장)가 있으며 인근에 기념 조형물과 시 '낙화'가 새겨져 있다.

성북동한옥은하수

성북동한옥은하수

914m    843     2020-11-24

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로10가길 25
070-4190-9215

1940년대에 지어져 2017년 겨울, 게스트하우스로 새롭게 태어난 성북동한옥은하수는 온돌방과 마루, 마당, 장독대 등이 있는 아기자기한 작은 한옥으로 독채로 이용되어 가족끼리 친구끼리 행복한 추억과 즐거운 기억을 함께 할 수 있는 편안한 곳이다. 성북동길에 위치하여 상쾌한 공기와 함께 서울 성곽길을 산책할 수 있으며 최순우 옛집, 심우장, 수연산방, 이태준 별장, 길상사, 한국가구박물관, 간송미술관, 성락원, 선잠단지 등 많은 볼거리와 옛 정취를 천천히 걸으며 느낄 수 있다.

일송칼국수

일송칼국수

945m    0     2020-08-10

서울특별시 종로구 성균관로 44
02-765-0880

가격이 저렴한 매장이다. 대표메뉴는 바지락칼국수이다.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있는 한식당이다.

창덕궁 다래나무

창덕궁 다래나무

960m    22498     2020-12-30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99

다래나무는 덩굴나무로 중국, 일본과 우리나라의 깊은 산속 토질이 좋은 곳에서 잘 자란다. 잎은 타원형이며 봄에 돋아 가을에 떨어지고 꽃은 흰색으로 5월에 3∼10송이가 피며, 열매는 10월에 황록색으로 익는데 맛이 좋아 옛부터 우리민족이 즐겨 먹었다. 창덕궁의 다래나무는 나이가 약 600살 정도로 추정되며, 높이 19m, 가슴높이의 둘레 1.04㎝이며, 6개 정도의 굵은 줄기가 사방으로 길게 뻗어 있다. 이 나무는 창덕궁 안에 있는 대보단 옆에서 자라며, 특별히 타고 올라갈 지지대 없이 이리저리 엉키면서 자라는 모습이 매우 독특하고 또 줄기의 껍질이 얇게 벗겨져 일어나는 점도 특이하다. 창덕궁의 다래나무는 창덕궁이 세워지기 전부터 이곳에서 살고 있었던 것으로 생각되며, 우리나라의 다래나무 중 가장 크고 오래된 나무로서 생물학적 보존가치가 크다. 또한, 궁궐 속에서 자라온 역사적 자료로서의 가치도 있어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백배커스 인사이드(Backpackers INSIDE)

832m    0     2020-03-16

서울특별시 종로구 성균관로4길 5
02-3672-1120

#본 업소는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으로 외국인만 이용이 가능하며 내국인은 이용할 수 없습니다.

백배커스 인사이드는 손님들에게 한국의 가정환경에서 문화체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숙소이다. 지하철 4호선 혜화역 도보로 7분 거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