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P 여름축제 : 디자인 홀리데이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DDP 여름축제 : 디자인 홀리데이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DDP 여름축제 : 디자인 홀리데이

DDP 여름축제 : 디자인 홀리데이

1.8Km    2025-07-23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281 (을지로7가)
02-2088-4957

DDP 여름축제 ‘디자인 홀리데이’는 DDP 사계절 축제 중 여름 휴가철을 맞아 진행되는 축제이다. 이번 축제는 DDP 디자인 둘레길에서 ‘보드게임’을 콘셉트로 하여, 방문자가 직접 플레이어가 되어 대형 핀볼과 젠가 등을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업힐 그라운드와 아트 홀리데이로 구성된 ‘디자인 아케이드&썸머 라운지’에서는 직접 여름 플레이리스트를 꾸미고 그림일기를 그릴 수 있는 참여형 전시가 마련되어 있다. 인플루언서와 함께하는 요가, 열대야 속 DDP 일대를 달리는 러닝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디자인 웰니스’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뿐만 아니라 레드불이 주최하는 스케이트 보드 대회도 열려 MZ세대뿐만 아니라 서울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도 특별한 여름 경험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구성된 도심 속 이색 축제이다.

DDP 가을축제: 디자인 라운지

DDP 가을축제: 디자인 라운지

1.8Km    2025-09-23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281 (을지로7가)
02-2088-4957

'올가을, 은빛의 DDP가 단 3일간 특별한 색으로 물든다. DDP의 거대한 공간과 거리 곳곳에 거대한 드로잉 월이 세워져 시민 모두가 작가가 되는 채색 축제가 시작된다. 여러분이 더하는 작은 색 한 줄기, 붓 터치 하나가 모여 DDP를 완성하는 가을빛 작품이 되는 축제이다.

GES2025 (게임 e스포츠 서울)

GES2025 (게임 e스포츠 서울)

1.8Km    2025-08-22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281 (을지로7가)
02-2124-2907

게임 e스포츠 서울(GES2025)은 2025년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글로벌 게임·e스포츠 축제이다. 서울특별시와 서울경제진흥원이 주최하며, 전시·체험, 인디 및 대형 게임쇼, e스포츠 대회(이터널리턴 내셔널리그, 서울컵 등), 공모전, 팬사인회, 뷰잉파티,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이 구성된다. 약 100여 개의 게임·e스포츠 기업과 4만여 명의 관람객이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최신 기술과 창의적 콘텐츠를 공유하고,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기며 건전한 게임문화 확산과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엔터테크 서울 2025

엔터테크 서울 2025

1.8Km    2025-09-12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281 (을지로7가)
010-6621-8624

「엔터테크 서울 2025」는 오는 2025년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서울의 대표적인 문화·디자인 랜드마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성대하게 개최되는 글로벌 엔터테인먼트·테크 융합 축제이다. 서울특별시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국내외 엔터테인먼트 기업과 혁신 스타트업이 대거 참여하며, 첨단 기술과 문화가 결합된 세계적 수준의 창의적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행사의 중심에는 전 세계가 주목하는 K-콘텐츠가 자리하고 있다. K-POP, XR, 버추얼 아이돌, 게임 등 다양한 장르가 최신 기술과 융합되어 외국인 관광객은 물론 전국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열린 축제의 장으로 기획되었다.

효자스테이

1.8Km    2024-11-27

서울특별시 종로구 효자로7길 7-5

효자 스테이는 경복궁 인근 주택가에 조용히 자리하고 있는 한옥이다. 아침에는 환한 햇살이 중정에 내리쬐고, 비가 오는 날이면 가만히 빗소리를 듣기 좋은 집이다.

틴틴홀

틴틴홀

1.8Km    2025-10-31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10길 24 (동숭동)

대학로에 위치한 틴틴홀은 2010년부터 롱런하는 옥탑방 고양이를 공연하는 연극 공연장이다. 지하에 있는 228석의 소극장으로 무대가 가까워 관객과 연기자가 함께 호흡하며 공연을 즐길 수 있다. 공연시간이 각 월마다 다르고 티켓요금도 다양한 이벤트 할인 요금이 있기 때문에 온라인 티켓 예매처(네이버, 인터파크 티켓 등)에서 확인하고 이용하는 것이 좋다. 지하철 4호선 혜화역 2번 출구에서 170m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대학로 중심에 자리잡고 있어 주변 마로니에 공원 등 대학로의 분위기를 맘껏 즐겨볼 수 있다.

장충단공원

장충단공원

1.8Km    2025-07-30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 261 (장충동2가)

장충단공원은 항일운동과 관련된 애국충정이 깃든 민족공원이다. 남산의 동북쪽 기슭에 있는 이 공원은 조선 영조 때 도성의 남쪽을 수비하던 남소영이 있던 자리이다. 1895년 8월 20일, 명성황후가 일본의 자객들에 의해 경복궁에서 시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궁내부 대신 이경직, 시위대장 홍계훈 등 많은 장병이 일본인들을 물리치다가 죽음을 맞았다. 이에 고종 황제는 그들의 영령을 위로하고자 1900년 11월 장충단이라는 사당을 짓고 1908년까지 매년 춘추로 제사를 올렸다. 원래 장충단은 지금의 신라호텔 영빈관 자리에 있었다. 그러나 사당은 한국전쟁 중 소실되었고 장충단에 세워졌던 비만 남아 1969년 현재의 자리로 옮겨졌다. 1919년 일제가 민족정기를 말살하기 위해 박문사라는 절을 세우고 장충단 자리에 공원을 조성했는데, 광복 후 모두 철거되었다. 1984년 9월 22일 근린공원이 된 장충단공원은 자연공원인 남산공원의 일부로 흡수, 합병되었다. 나머지 구역은 장충단공원이라는 예전의 이름 그대로 불리고 있다. 장충단공원 일대는 장충단비, 수표교, 승정전, 관성묘, 와룡묘 등 문화재를 비롯하여 3·1운동 기념비, 한국유림독립운동파리장서비, 만해 한용운 시비와 유관순, 이준, 김용환 선생 동상 등이 있다.

성균관대학교 인문사회과학캠퍼스박물관

성균관대학교 인문사회과학캠퍼스박물관

1.8Km    2025-10-28

서울특별시 종로구 성균관로 25-2 (명륜3가)

성균관대학교 내 600주년 기념관 지하 1층에 있는 성균관대학교 박물관은 수천여 년 이어져 온 선조들의 값진 유물들을 수장, 전시하고 있다. 전시실은 상설전시실과 기획전시실로 크게 나누어져 있다. 상설전시실은 유교문화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며, 기획전시실은 성균관대학교 박물관만이 소장하고 있는 귀중한 자료들을 연구, 정리하여 공개하고 있다. 조선시대 유교문화의 전반을 관찰할 수 있는 유물들을 중심으로 선현들의 정신과 발자취가 담긴 도자, 글씨, 그림, 서적, 문서, 문방사우, 악기, 복식, 장신구, 가구 등 다양한 문화예술품과 생활용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매년 특별기획전도 개최하며 <명품도자 100>, <공자 성적>, <유물로 보는 양반의 일>, <일제강점기 유리원판 사>, <잃어버린 시간, 식민지의 > 등 희귀한 자료들을 특별 전시하였다.

삼청동수제비

삼청동수제비

1.8Km    2025-07-22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 101-1

삼청동수제비는 삼청동사무소 바로 옆에 자리 잡고 있으며 1982년부터 지금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는 곳이다. 이곳의 대표메뉴는 호박을 송송 썰어 넣고 조갯살과 감자를 넣어 항아리에 담아져 나오는 수제비와 아무것도 넣지 않고 100% 감자만을 이용해 부쳐 내오는 감자전이다. 최근 일본 잡지에도 소개가 되어 이곳을 찾는 일본인도 심심찮게 볼 수 있으며 항상 줄 서서 먹는 맛집이다. 인근에 북촌한옥마을, 국립현대미술관, 경복궁, 덕수궁 등 서울의 관광명소가 있다.

국토발전전시관

국토발전전시관

1.8Km    2025-06-12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18 (정동)

국토교통부가 운영하는 국토발전전시관은 대한민국 국토 발전의 발자취를 알아볼 수 있는 전시관이다. 전시실은 국토세움실, 국토누리실, 국토동행실로 구성되어 있다. 국토세움실은 대한민국의 국토개발 계획과 정책 발전사를 시기별로 전시했으며, 국토누리실은 교통을 주제로 대중교통, 도로, 철도 등 국가 대형 인프라 분야의 역사와 2000년부터 2020년까지의 국토의 균형적인 발전상을 목표로 시민들이 공감하는 정책과 소장품을 소개하고 있다. 국토동행실에서는 세계 속의 대한민국 건설역사와 우리의 기술로 세운 세계의 랜드마크를 살펴볼 수 있다. 또한, 우리의 기술로 세운 세계의 랜드마크를 볼 수 있으며, 순탄치만 않았던 해외건설의 진출사도 살펴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