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이새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이새

이새

346.9M    2025-04-10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길 30-1 (관훈동)

이새는 화학성분이 들어가지 않은 원단을 사용하여 자연주의 브랜드라는 특징으로 중장년층을 위주로 한 친환경 염색 의류이다. 천연 소재와 천연 염색, 한복과 양장이 조화를 이룬 몸에 편안한 실루엣으로 디자인된 옷을 주로 판매한다. 의류뿐만 아니라 가방, 신반, 모자 등도 천연 소재로 만들어 판매하고 있으며, 침구와 앞치마 등의 라이프 용품도 있다. 인사동에 오프라인 매장이 위치해 있으며, 온라인으로도 구입할 수 있다.

이새 인사2호

346.9M    2024-03-23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길 30-1(관훙동,인사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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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영아트센터

인영아트센터

347.1M    2024-12-09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10길 23-4

인영갤러리는 전통적인 인사동에서 현대미술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40여 년간의 컬렉션을 기반으로 한 소장품 전시로 2017년 9월에 인사동에서 개관하여, 동시대 작가들과 함께 교류하며 전시를 열고 있다. 인영아트센터 3층과 4층에 있는 인영갤러리는 1개의 전시실과 1개의 세미나실로 구성되어 있다. 3층에 있는 전시실은 전시를 위한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고, 4층에는 작가들과 소통하고 관람객들과 함께하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는 세미나실이 마련되어 있다. 자체 기획전을 진행함은 물론, [전시지원 프로젝트]를 통해 연간 10명의 청년 작가들에게 전시실 대관 및 전시지원금을 지원하고자 하며 작가들이 작품을 전시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전시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서울공예사

서울공예사

347.1M    2025-01-21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길 27-1 1층(인사동4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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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인가게

통인가게

350.4M    2024-05-27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길 32

통인가게는 인사동의 가장 오래된 고미술품 전문 갤러리이다. 고미술뿐만 아니라 다양한 현대 공예품 매장과 공예 전문 화랑을 갖춘 인사동의 문화명소이다. 생활공예품 1층 매장에서는 현대 도예의 중심에 있는 세계적인 도예가들의 각양각색의 도자 및 생활도자, 한국인의 해학적 표정을 지닌 석조물, 색색의 한지로 한국 전통 문양을 새롭게 도안하여 겹겹이 오려 붙인 한지공예품, 다양한 크기의 옹기, 한국 곳곳의 풍경과 정취를 담은 그림엽서를 판매하고 있다. 공예 방면에서 기량이 뛰어난 작가를 발굴하여 작품 발표의 장을 마련하는 동시에 통인 소장품인 고미술품의 전시도 함께하고 있다.

해피쥬얼리

353.5M    2024-06-11

서울특별시 종로구 돈화문로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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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보성 갤러리

다보성 갤러리

357.5M    2025-03-14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일대로 457 (경운동)

다보성 갤러리는 1983년에 문을 연 이래 수준 높은 다수의 고미술품과 귀중한 사료를 수집하여 국립 박물관을 비롯하여 시립, 공립, 각 대학 박물관, 사립박물관 등에 공급시키는 일에 힘써왔다. 외국으로 흘러 나갈 뻔했던 최상급 문화재도 지켰으며 일본 등지로 팔려 가는 귀중한 북한 문화재들을 치열한 경쟁 끝에 국내로 들여오기도 하면서 우리 문화유산 지킴이 역할을 해 왔다. 다보성 갤러리는 우리 선조들이 실제 생활에서 쓰던 작고 소중한 소품들을 모아 매년 전시한다. 지필묵연의 문방사우를 비롯하여 개구리 모양의 작은 연적, 원앙의 모양을 조각한 향로뚜껑, 신라시대 토우와 조선시대 백자인형 등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전시된다.

천도교 중앙대교당

천도교 중앙대교당

357.5M    2025-03-13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일대로 457 (경운동)

천도교의 중앙교당으로 종교의식과 일반행사를 하는 곳이다. 천도교 3대 교주였던 손병희의 주관으로 1918년에 시공하여 1921년에 완공되었다. 교인들로부터 성금을 모아 공사비로 충당하였는데, 공사비에서 남은 돈은 3·1운동 자금으로 사용하였다. 독립운동 기금을 모으기 위해 대교당 건축이란 명분을 앞세워 1918년 4월 건축공사를 시작하였는데, 이듬해에 천도교가 3·1운동의 중심단체로 활동하면서 건축비를 독립운동자금으로 사용하게 됨으로써 공사가 늦어졌다. 이곳에서는 천도교의 종교의식 외에 각종 정치집회, 예술공연, 강연회 등 일반 행사가 개최되었는데, 당시 이 건물은 비교적 높고 웅장하여 명동성당, 조선총독부 건물과 더불어 서울시내 3대 건물로 꼽혔다. 3·1운동 전후하여 지어졌기 때문에 이 건물은 천도교의 보국안민 기치를 상징하게 되었다. 건물은 붉은 벽돌을 주재료로 하고 화강석을 섞어 써 색과 재질감의 조화가 뛰어나다. 한국의 근대건축에서는 보기 드문 젯세션(Secession, 분리파) 양식의 건축이다. 이는 일본인 나카무라 요시헤이가 독일인 건축가 안톤 페러를 직원으로 채용함으로써 독일의 건축사조를 접한 데서 큰 영향을 받은 것이다. 1층과 2층의 날개 부분에는 사무실이 있었다. 건물의 몸체는 내부기둥이 없는 강당 형식의 대집회실로 되어 있는데, 이는 상당히 큰 폭의 공간을 덮을 수 있는 높은 수준의 구조적 해결방법이 적용된 것이다.

독립선언문 배부 터

독립선언문 배부 터

357.5M    2025-12-24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일대로 457 (경운동)

서울 종로구에 있는 운현궁에서 길 하나만 건너면 ‘독립선언문 배부 터’라고 적힌 작은 표지석이 눈에 들어온다. 1919년 3·1 운동 당시, 독립운동가들이 모여 독립선언문을 검토하고 배부했던 위치다. 지금도 표지석 앞에 민족 대표 33인과 위안부 피해자 여성들의 이름을 기록한 돌이 자리해 보는 이들을 숙연하게 한다. 3.1 독립선언문은 이곳에서 멀지 않은 보성인쇄소에서 찍어낸 후 신축 중이던 천도교 대교당 마당(현재의 배부 터 바로 옆)에 갈무리해 두었다가 종교계, 학생 대표들에게 나누어주었다고 한다. 사람들이 무심하게 지나는 길옆에 자리해 그냥 지나치기 쉽지만, 나라의 독립을 위해 목숨을 걸고 싸웠던 1919년 봄의 자긍심을 느끼고 되돌아볼 수 있는 특별하고도 소중한 장소라 하겠다.

갤러리 우림

갤러리 우림

360.4M    2024-10-29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10길 18

갤러리 우림은 고미술 작품 세계와 우수한 근현대 미술의 흐름을 한눈에 가늠할 수 있는 작품들을 한 곳에서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1974년 대구에서 [대림화랑]으로 시작해 2003년 [우림화랑]으로 이름을 바꾸고 인사동으로 옮겨 재개관하면서 전통과 현대의 문화적 감성이 어우러진 편안하고 미래 지향적인 문화 휴식 공간으로 단장했다. 한국 미술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며, 작가와 열린 감성의 시각으로 미술을 사랑하는 관객의 다리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전시장은 총 두 개 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2층은 입구 왼쪽 벽면에 붙박이용 가벽이 설치되어 있어 많은 작품을 감상할 수 있고, 3층은 주로 상설전이 이루어지는 공간이다. 위치는 수도권 지하철 3호선 안국역 5번 출구에서 320m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