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Km 2025-11-05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 627 (논현동)
e스포츠를 즐기는 롤 구단 T1 팬들을 위한 공간이자 굿즈 숍이다. 의류, 의자, 향수, 슬리퍼, 문구류 등 게임 관련한 품목과 선수들의 얼굴과 캐릭터가 새겨진 다양한 물품들도 판매하고 있다. T1 사옥에 들어서면 전설적인 프로게이머 페이커의 등신대와 피규어가 입구에 있고 역대 롤 관련 대회에서 획득한 우승 트로피가 전시되어 있다. 또한, 매장 한편에 선수들이 경기하는 곳처럼 꾸며진 책상과 모니터가 있는 포토존이 있어 인증샷을 남길 수 있다. T1매장은 선수들과 같은 유니폼에 자신의 이름을 새기며 T1을 더욱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곳이다.
9.1Km 2025-10-31
서울특별시 노원구 공릉로55길 88 (하계동)
02-2116-0701
노원구는 10월 17일(금)부터 11월 2일(일)까지 매주 금·토·일 총 9일간 “낭만보장”을 주제로 야외도서관을 개최한다. 10월 18일(토)에는 노원 북 페스티벌과 함께 야외도서관이 개막을 축하하며, 박상영 작가와의 북콘서트를 비롯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노원 몽:땅 야외도서관”은 “낭만보장”을 주제로 ‘낭만독서’, ‘낭만여행’, ‘청춘낭만’을 주제별·요일별로 구성하여 책, 공연, 풍경이 어우러진 행사를 선보인다. 책이 일상으로 확장되는 계기를 마련하고 지역과 시민을 잇는 문화축제로 기획되었다. 여행의 상징적 장소인 경춘선 숲길에서 과거의 철길과 현재의 시민이 만나는 경험을 제공한다.
9.1Km 2023-08-10
여의도의 걷기 코스다. 서울 한복판에 핀 야생화와 물억새와 갈대 무성한 길을 걷다보면 잠시 도시임을 잊게 될 것이다. 90년대 초반 애호가를 위주로 생겨난 신길동 홍어거리를 둘러보고 가능하다면 홍어점심을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아이와 함께라면 또 다른 바다세상을 열어주는 63씨월드를 돌아보고 여의도 둘레길도 함께 걸어보자.
9.1Km 2025-01-16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608
언주역과 선정릉역 중간쯤에 위치한 돈까스 맛집이다. 건물의 지하로 내려가면 내부가 넓어 많은 인원을 수용할 수 있다. 이곳의 대표메뉴는 돈까스로 전형적인 옛날 돈까스의 비주얼과 맛을 선보인다. 돈까스 외에도 육개장, 알밥, 회덮밥 등의 메뉴가 있고 특이하게 기본 찬으로 김치와 오이고추를 수북이 내어준다. 가게 앞에 주차가 가능하나 공간이 협소하여 도보 이용을 추천한다.
9.2Km 2025-03-19
서울특별시 광진구 자양동
뚝섬수영장은 서울시민들의 대표적인 휴식처인 뚝섬한강공원 내에 위치한 야외수영장이다. 약 3,500명 정도의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대형 수영장이다. 이곳은 성인풀과 어린이풀, 유아풀로 나뉘어 있으며, 흐르는 물에 튜브를 타고 노는 유수풀, 시원한 물줄기가 쏟아지는 4m 높이의 아쿠아링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일광욕을 즐길 수 있는 선탠장 등도 설치되어 있다.
9.2Km 2025-09-19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 137 (논현동)
남서울민물장어는 9호선, 신분당선 3번 출구와 언주역 사이에 있다. 이곳은 1985년부터 지금까지 영업해온 민물장어 요리 노포집이다. 매장 내부는 일반 홀 테이블과 룸 테이블로 구성되어 있다. 대표 메뉴는 장어구이, 소금구이, 고추장구이다. 인근에 역삼공원, 무궁화공원, 은행나무공원 등이 있어 식사 전후에 산책하기 좋다.
9.2Km 2025-07-07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605 (논현동)
짱이네 산곰장어는 서울지하철 9호선 언주역 4번 출구 경북아파트사거리 부근에 있다. 매장이 있는 상가건물에 자체 주차장(발레파킹 서비스 가능)이 있어 방문 시 자동차로 이용하기 편리하다. 이곳은 직장인들이 많이 찾는 회식 코스로 유명하다. 매장 내부는 넓은 홀에 인원별 다양한 테이블 구성이 가능해 단체 행사나 각종 모임에도 적당하다. 대표 메뉴는 산곰장어, 해산물모듬, 돌멍게, 낙지가 있다. 식당 주변에 서울선릉과정릉(세계문화유산)이 있어 식사 전후 둘러보기 좋다.
9.2Km 2025-09-24
서울특별시 서초구 사평대로22길 5 (반포동)
서울 서초구 서래마을에 있는 밴건디 스테이크하우스는 유럽풍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있는 스테이크 전문 레스토랑이다. 벽돌 건물에 진한 초록색 외관, 실내 샹들리에 조명으로 식사와 함께 사진 찍기 좋은 곳이다. 다양한 세트 메뉴와 단품 메뉴를 제공하며, 고급스러운 매장 분위기와 친절한 서비스가 특징이다. 지하철 3, 7, 9호선 고속터미널역에서 반포천 사평대로를 따라 서래마을 입구에 있다.
9.2Km 2025-12-01
서울특별시 중랑구 봉화산로 109-8 (상봉동)
성덕사는 중랑구 상봉동 봉화산 기슭에 있는 사찰로 주택가가 밀집한 골목에 있다. 1957년에 세운 사찰로 경내 건물로는 대웅전, 종각, 칠성각, 삼신각, 미륵전 등이 있다. 주택가에 있어서 주민들의 신앙생활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도움을 주고 있다. 이곳은 원래 애동지 전설이 내려오는 터가 센 땅이었다고 한다. 전설에 따르면 한 노인이 산 중턱에서 나무를 했는데, 베어도 베어도 나무가 다시 세워져 있는 것을 보고 놀라 마을로 도망갔다. 그리고 마을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를 해줬는데, 탁발시주를 위해 마을에 들렀던 한 스님이 그곳은 많은 사람의 원한이 서린 곳이라서 원한을 풀어주기 위해 치성을 드리고 애동지(음력 11월 초순 동지)에 팥죽을 쑤어 먹지 말라고 했다. 마을 사람들은 스님의 이야기를 대수롭지 않게 넘겼으나, 아이가 넷인 과부만은 스님이 당부한 대로 매년 치성을 올렸다. 이후 마을에 전염병이 크게 번졌을 때, 과부의 아이들은 아프지 않고 잘 자랄 수 있었다. 과부는 자기가 죽기 직전 자손들을 모두 불러 치성을 올려야 한다고 당부하며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 1945년 광복 이후 이 일대에 사람이 모여들어 집을 짓고 살기 시작했는데, 이상하게도 공사를 하면 서까래가 무너지거나 기둥이 내려앉았다고 한다. 조계종에서 절을 지을 때도 목재를 실어 나르던 황소가 죽고 인부가 여럿 다쳤을 정도였는데, 절이 완공된 이후에는 불의의 사고로 다치는 사람들이 없어졌다고 한다. 이를 두고 성덕사가 치성을 대신 드리기 때문이라고 마을 토박이들은 말한다.
9.2Km 2025-08-13
서울특별시 강남구 학동로 523
갤러리 서림은 강남구 학동로에 위치하고 있다. 1984년 시인 김성옥이 인사동에 서림화랑으로 처음 개관한 상업미술 전시판매장이다. 서림화랑의 대표 시인 김성옥은 인사동 시절인 1991년에 당시 문화의 불모지였던 강남에 박여숙화랑과 함께 청담미술제를 개최하는 주역으로 강남구 청담동 일대가 문화 예술적인 지역성을 갖게 되는데 역할을 하기도 했다. 2008년 4월에는 인사동에 있던 화랑을 청담동으로 이전하면서 화랑 이름도 갤러리 서림으로 바꾸었다. 지금도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하면서 다양한 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