뉘조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뉘조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뉘조

뉘조

0m    22982     2021-03-09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14길 27
02-730-9311,9301

한정식 전문점 뉘조는 일년 내내 먹을 수 있는 야생초와 계절별 야생초 등 수백 가지의 야생초를 이용하여 만든 코스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음식점의 이름인 뉘조는 누에의 신을 말하는데, 누에가 자신의 몸을 인간에게 모두 내주 듯 야생초 역시 버릴 것 없이 모두 먹을 수 있다는 뜻으로 붙인 이름이라고 한다. 시작은 호박죽으로 야생초를 버무린 무침과 뿌리범벅, 홍보쌈과 편육이 차례로 나오며, 연잎으로 싸서 찐 연잎밥과 찌개 각종 찬으로 식사를 마치면 식혜로 마무리를 한다. 점심메뉴로는 우슬초가 있고, 익모초, 구절초등의 코스요리와 해물파전, 신선로, 모둠전의 메뉴가 있다. 위치는 지하철 3호선 안국역 6번 출구에서 종로경찰서 관훈주차장 사잇길로 나가 인사동 3길에서 맨 끝 좌측에 위치한다.

뉘조

뉘조

0m    0     2021-02-15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14길 27
02-730-9301

인사동 한정식 맛집 정갈한 한정식집 "뉘조" 모두가 극찬한 "뉘조" 합리적인 가격의 한정식 맛집이다. 돌잔치, 가족모임 장소로 좋다. 향긋한 나물의 향과 깔끔한 코스요리를 분위기 좋은 한옥 "뉘조"에서 느낄 수 있다.

누리

누리

17m    2683     2020-07-16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14길 23
02-736-7848

100여 년이 넘은 고옥을 개조하여 한옥의 아름다움을 최대한 살리면서 입식 구조로 설계되어 손님들이 편리하게 다녀갈 수 있는 인테리어로 정갈하고 깔끔한 한식 도시락과 전통차 전문점이다. 영양가 많은 오곡밥과 각 지방에서 싱싱하게 직송으로 올라온 재료만을 사용하여, 양념 맛보다는 재료의 싱싱함 그 자체, 본연의 맛을 더 살려 정성스럽게 대접한다. 특히 깔끔하고 정갈한 한식 도시락으로 한국인뿐만 아니라 외국인들에게 인기가 많으며, 테이크아웃 및 딜리버리 시스템으로 각종 행사 및 촬영, 회의에 납품, 많은 이용이 되고 있다.

촌

21m    15790     2020-01-31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14길 19
02-720-4888

외국인이 가장 많이 찾는 관광명소중에 하나인 인사동은 예로부터 한국적인 느낌의 찻집이나 음식점들이 즐비하다.
구석구석 골목마다 오래된 음식점과 찻집들이 숨어 있어 찾는 재미또한 솔솔한 곳이 인사동이다. '촌'은 이러한 인사동의 느낌이 잘 살아 있는 한식전문점이다. 한국적인 느낌의 인테리어로 방과 다락방의 아늑함을 느낄 수 있다. 이런 토속적인 주막의 형태를 띠고 있으면서도 그 맛은 여느 한정식당에 못지 않게 담백하고 풍성한 맛과 그 정갈한 느낌의 음식을 보고 맛볼 수 있다. 신선한 야채와 회, 보쌈, 대하 등 다양한 요리들로 구성된 북촌정식뿐만 아니라 철판갈비, 저녁에 술안주로 먹을 수 있는 해물파전이나 철판낙지볶음 등 다양한 메뉴들이 준비되어 있다.

처마끝 하늘풍경

처마끝 하늘풍경

29m    39768     2020-05-11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14길 24-2
02-734-3337

전통과 문화의 거리 인사동 골목에 자리잡은 처마끝 하늘풍경은 한정식 코스요리 전문점이다. 이름처럼 멋스러운 기와와 한옥의 외관이 인사동과 잘 어울린다. 한쪽에 푸르게 자라 있는 대나무와 석탑의 모습이 고즈넉한 산사의 풍경과 닮아 있는 곳이다. 한옥을 개조한 내부도 겉모습과 다르지 않다. 한지를 바른 창문과 격자무늬 미닫이 문도 내부의 정원을 바라볼 수 있는 풍경까지 우리에게는 친숙한 느낌이다. 고급스럽고도 아늑한 이 곳은 손님접대나 상견례를 하기에 모자람이 없어 보인다. 전체 153석의 좌석이 배치되어 있고 각각의 개별룸도 준비되어 있으니 모임이 있다면 전화로 예약을 하고 이용하는 것이 좋을 듯 하다.

옥정

옥정

30m    0     2021-02-16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12길 18
02-733-5412

"어머니가 해주신 맛 그대로 정성껏 준비한 한정식 코스 요리 인사동 맛집의 주인공은 옥정 한정식 30년 전통의 한정식 맛집 한정식 코스요리가 유명 30년 전통 한정식집 국내의 많은 유명인사분들도 식사하러 오십니다. 인사동에 자리 잡고 있는 옥정은 경북 청송에서 유명한 달기 약수로 대추, 밤, 인삼, 은행 등을 넣어 지은 영양돌솥밥과 청송 달기백숙을 대표 메뉴로 하고 있습니다."

지리산

지리산

32m    22454     2020-05-13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14길 30
02-723-4696

한국의 정취를 잘 느낄 수 있는 인사동을 둘러보다 출출해질 때 찾아갈 수 있는 음식점 중 하나가 지리산이다. 깔끔한 외관에 지리산이라는 나무 간판이 인상적인 이 식당은 콩 요리가 맛있다고 소문난 곳이기도 하다. 비지 된장, 순두부, 콩비지찌개 등 매일 신선한 콩을 갈아 두부를 만들고 비지를 준비하는데, 바닷물을 간수로 사용해서 그 맛이 독특하다. 김치, 잡채, 오이소박이, 미역무침, 연근조림, 조기구이, 삼색나물, 더덕무침 등의 반찬에 된장찌개와 콩비지찌개가 더해져 푸짐한 한상차림이 완성된다. 외국인이 먹기에도 부담 없을 정도로 반찬의 간이 적당하다. 또한 전통 한옥의 멋을 한껏 살린 가게 인테리어도 눈에 띈다. 담을 없애고 전통 한옥을 개량해 사용하고 있다. 내부는 유리천정을 통해 햇빛이 실내에 퍼지도록 설계했다. 창문을 열 수 있는 창가 쪽에 앉으면 햇살 쏟아지는 온돌방에서 느긋한 식사를 즐길 수도 있다. 황토 구들 위에 깔린 왕골이 토속적인 실내의 느낌을 더해준다.

인사동사과나무

인사동사과나무

33m    0     2021-03-15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14길 24-1
02-722-5051

야외 테라스에서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이다. 대표메뉴는 스테이크다.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있는 양식전문점이다.

팔오삼

팔오삼

38m    0     2021-03-11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12길 16
070-8832-0853

육즙가득한 돼지고기 맛집이다.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있는 한식전문점이다. 대표메뉴는 삼겹살이다.

옥정

옥정

41m    20863     2021-03-09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12길 18
02-733-5412

인사동에 자리 잡고 있는 옥정은 경북 청송에서 유명한 달기 약수로 대추, 밤, 인삼, 은행 등을 넣어 지은 영양돌솥밥과 청송 달기백숙을 대표 메뉴로 하고 있다.

북촌리둘레골

북촌리둘레골

44m    0     2021-03-09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14길 44
02-747-9700

서울특별시 인사동에 있는 한식당이다. 한국식 전통가옥 실내장식이다. 대표메뉴는 한정식이다.

천도교중앙대교당

천도교중앙대교당

51m    27454     2021-04-12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일대로 457

천도교 중앙대교당은 우리나라 천도교의 총본산이다. 천도교는 1860년 수운 최제우에 의해 창시된 동학에 바탕을 두고 있다. 3대 교주 손병희는 1904년 이용구가 일진회와 합하여 친일 행위를 자행하자, 이와 구별하기 위해 천도교로 1905년 개칭하였다. 개칭한 이후, 1906년 1월 『천도교대헌』을 반포하고 교단을 새롭게 조직하였다. 1910년 나라의 주권을 빼앗기자 민족해방운동을 추진하였으며, 3·1운동 당시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였다. 일제의 탄압으로 고초를 겪던 천도교는 광복 이후 북한지역 교세의 급격한 증가에 힘입어 크게 확장되었다가 한국전쟁으로 다시 쇠퇴하였다. 1953년에 중앙총부를 서울로 옮겼으며, 1961년에는 최시형과 손병희의 법설(法說)이 포함된 『천도교경전』을 간행하였다. 중앙대교당은 천도교의 종교 의식 및 각종 정치집회, 예술 공연 등의 일반 행사가 이루어지는 곳이다. 붉은 벽돌로 고풍스럽게 지어진 4층 건물이다. 제3대 교주인 손병희에 의해 건축하기로 결정하여 교인들의 성금으로 건립되었다. 건물의 설계는 일본인 중촌여자평(中村與資平)이 했으며, 중국인 장시영(張時英)이 시공하고, 일본인 기사 고곡호시(古谷虎市)가 총감독을 맡아 완공하였다. 기초부는 화강석으로 벽체는 붉은 벽돌로 만들어져 있다. 건물의 기초부는 화강석을 사용하고 벽은 붉은 벽돌을 사용하여 쌓았다. 지붕 옆면이 사람인(人)자 모양인 맞배지붕집인데, 철근 앵글로 중간에 기둥이 없게 하였다. 또한, 앞면에 2층 사무실을 탑 모양의 바로크풍으로 하여 특이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당시에는 서울시내 3대 건물의 하나로 꼽혔으며, 교회당의 구조와 비슷하면서도 전혀 다른 느낌을 지니고 있는 건물이다. 총 건평은 927.87m²(280.68평)으로 약 800명에서 1,000명 정도 수용할 수 있다. 중앙대교당 옆으로는 현재 천도교의 사무실이 있는 수운회관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