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촌박물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북촌박물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북촌박물관

북촌박물관

0m    2216     2019-10-23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 39

북촌박물관은 우리의 문화자산을 인문학적 접근을 통해 과거와 소통하고, 바람직한 미래를 열어 가는데 이바지 하고자 시작되었다. 북촌박물관은 역사의 흐름 속에서 알게 모르게 우리의 생활 속에 이어져 온, 유.무형의 문화자산을 전시하고 옛것이 지닌 미의식의 가치를 오늘의 생활에 연결시키고자 한다.이를 위해 북촌박물관은 고미술품은 물론, 전통의 가치가 새롭게 해석되고 재현된 현대미술 및 공예품의 전시를 통해 그 속에 깃든 ‘총체적인 삶의 아우라로서의 우리문화’를 재조명 한다. 또한 우리문화의 전통적 가치를 공유하는 많은 이들이 풍속도의 한 장면처럼 모이고, 그 모임을 의미 있는 형태로 기록하여 널리 알리는 통로 역할을 수행할 것이며, 전통의 바탕 위에서 오늘을 살고 있는 우리 삶의 가치를 되돌아 보고, 체험하는 온고지신(溫故知新)의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

백년토종삼계탕

백년토종삼계탕

37m    8016     2020-01-23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 41
02-747-5535

※ 영업시간 10:30 ~ 20:00 백년토종삼계탕은 “북촌 한옥마을” 입구에 한국 전통적인 한옥의 느낌과 정원을 가지고 있는 삼계탕 전문점이다. 1층 100석, 2층 40석, 야외정원 60석의 좌석을 갖추고 있는 백년토종삼계탕은 삼계탕용으로 특별히 길러진 무항생제 영계를 위생적으로 가공한 닭만 사용하며 인삼, 은행, 대추, 찹쌀, 과일소스 등 총 40여 가지 재료를 사용하여 장시간 끓여낸다. 이에 따라 지방분을 최소화하여 담백하고 깔끔한 맛이 일품이다. 또한 모든 재료는 우리 땅에서 길러진 순수 국내산 재료만을 사용하고 있다.

명인박물관

명인박물관

39m    25284     2019-12-06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6길 1

종로구 가회동에 2008년 3월 문을연 명인(名人)박물관은 한국의 옛탈은 물론 세계의 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서울의 유일한 탈 전문 박물관이다.1층에는 박물관 부설 '컬렉션'이 있으며, 지하 1층에는 박물관 전시실로 구성되어 있다. 박물관에 전시된 탈들은 모두 관장님이 직접 30여 년의 오랜시간 세계 곳곳의 탈들을 찾아다니면서 수집한 진귀한 것들로 총 500여 점이 넘는다.아프리카, 오세아니아, 남미, 인도, 티벳, 네팔,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 등 전세계에 걸쳐 다양한 모습의 탈ㆍ 가면을 통해 세계 여러나라의 문화를 깊이 이해하고 한국의 아름다운 유산을 볼 수 있다. 또한, 명인컬렉션에는 불교조각, 불화(佛畵), 불교 공예, 도자기, 근대미술, 외국명화 등의 주 미술품을 취급하고 있다.

백인제가옥

백인제가옥

63m    8326     2020-10-15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7길 16

북촌 가회동에 위치한 백인제 가옥은 근대 한옥의 양식을 고스란히 보존하고 있는 대표적인 일제강점기 한옥이다. 북촌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2,460㎡의 대지 위에 당당한 사랑채를 중심으로 넉넉한 안채와 넓은 정원이 자리하고, 가장 높은 곳에는 아담한 별당채가 들어서 있다. 백인제가옥은 전통적인 한옥의 아름다움을 유지하면서도 근대적 변화를 수용하여, 건축 규모나 역사적 가치 면에서 윤보선 가옥과 함께 북촌을 대표하는 건축물로 소개되고 있다.1907년 경성박람회 때 서울에 처음 소개된 압록강 흑송(黑松)을 사용하여 지어진 백인제 가옥은 동시대의 전형적인 상류주택과 구별되는 여러 특징들을 갖고 있다.사랑채와 안채를 별동으로 구분한 다른 전통한옥들과는 달리 두 공간이 복도로 연결되어 있어, 문 밖으로 나가지 않아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일본식 복도와 다다미방을 두거나 붉은 벽돌과 유리창을 많이 사용한 것은 건축 당시의 시대적 배경을 반영한 것이다. 또한 사랑채의 일부가 2층으로 건축되었는데, 이는 조선시대 전통한옥에서는 유례를 찾을 수 없는 백인제 가옥만의 특징이다.정원에서는 당당한 사랑채를, 중정에서는 넉넉한 안채를, 그리고 후원에서는 아담한 별당채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는 백인제 가옥은 우리 한옥의 다양한 아름다움이 한 자리에 모인 소중한 문화유산이다.

가회민화박물관

가회민화박물관

140m    34172     2020-05-06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 52

우리 겨레는 반만년이라는 유구한 세월 동안 외래문화를 수용하면서도 전통문화의 주체성과 독자성을 잘 지켜왔다. 그러나 오늘날 산업이 발달하고 생활양식이 급변하면서 우리의 전통문화는 점차 퇴색되어만 가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서 우리 민족의 전통유산인 민화를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전시하여 훌륭한 문화유산을 느끼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가회민화박물관은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일깨우기 위해 선조들의 삶과 지혜가 담겨 있는 민화와 부적을 좀 더 깊이 있게 연구하여 그 소중함을 일깨우고자 하는 데 설립 목적을 두고 있다.
2002년에 문을 연 가회민화박물관에서 전시하고 있는 민화는 우리의 삶과 닮아 있는 그림이며, 무병장수(無病長壽), 부귀다남(富貴多男), 부귀공명(富貴功名) 등 인간의 소박한 바람이 담겨 있다. 한편 벽사적인 의미를 담고 있는 민화를 통해 사람들은 그려진 소재의 주술적인 힘이 여러 가지 재앙으로부터 보호해주고 소원도 이루어준다고 믿었다.

청원산방

청원산방

142m    26328     2020-06-18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6길 27

삼청동에 위치한 성심예공원(誠心藝工院)은 '공간의 아름다운 얼굴'을 만들겠다는 마음가짐으로 1981년에 설립한 서울시 무형문화재인 소목장(창호장) 심용식 선생님의 창호(窓戶) 공방이다.현재 심용식(沈龍植, Sim Yong-Sik) 소목장(小木匠)이 제자들과 창호 연구와 제작에 전념하고 있으며, 독창적인 우리의 창호를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도 널리 알리고 보급하는 데 힘쓰고 있다.소목장이라고 하면 생소하지만 옛 전통방식으로 집을 짓는 한옥에서 기본 뼈대를 대목장이라 하고, 그밖에 문이나 창 그 외 모든 것들을 소목장이라 한다. 성심예공원에는 분합문(分閤門), 사창완자문(紗窓'卍(만)'字門), 정자(井:격자)매화꽃살문, 솟을빗꽃살문(빗살무늬형태의 살대에 꽃의 형상을 도드라지게 조각한 문) 등 다양한 무늬의 창문과 출입문이 즐비해 있다. 또한, 창호제작 시연회 및 무형문화재ㆍ공예 전시회 등의 볼거리가 제공된다. 성심예공원은 일반인도 둘러볼 수 있도록 개방이 되어있다.

서울특별시교육청 정독도서관

서울특별시교육청 정독도서관

145m    31469     2020-10-07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5길 48

정독도서관은 서울 종로구 북촌에 위치한 옛 경기고등학교 자리에 1977년 1월에 개관하여, 49만 여권의 장서와 16,300여 점의 비도서자료를 소장하고 있으며, 부설 서울교육사료관에는 12,000여점의 교육사료를 소장하고 있는 서울시립공공도서관이다.
정독도서관은 서울시민에게 최신정보를 제공하고, 교양ㆍ학습 등을 지원하여 문화발전 및 평생교육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도서대출, 자료실 및 열람실 이용 외에도 매월 작가초청 강연회와 사진전 그리고 독서회, 인형극, 음악회, 댄스공연 등의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서울교육박물관

서울교육박물관

145m    25165     2020-08-25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5길 48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임시휴관 (2020.08.19 ~ 상황 종료시)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여행정보 변동사항 확인하기

서울교육박물관은 우리나라 교육을 선도해 온 서울 교육의 위상을 정립하고 21세기 주역이 될 후손들에게 우리교육의 밝은 미래를 제시하기 위해 우리나라 교육의 발전모습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교육제도, 교육과정, 교육내용, 교육기관, 교육활동 등에 관한 유물과 사진 등 각종 자료를 시대별로 전시하여 지난 1995년 6월 15일에 개관하여 운영하고 있는 교육전문박물관이다. 특히 이 곳에서는 역사의 갖은 소용돌이 속에서도 의연히 지켜온 서울교육의 맥을 살펴봄으로써 오늘을 이룩한 교육의 위대한 힘을 깨닫고 우리 조상들의 숭교한 교육 정신과 그 숨결도 함께 느낄 수 있는 의미있는 곳이다.

동림매듭박물관

동림매듭박물관

185m    22816     2020-10-07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12길 10

동림매듭박물관은 서울시에서 지원, 사단법인 한국공예예술가협회 주관으로 2004년 4월 문을 열었다. 이곳 박물관에는 노리개, 허리띠, 주머니, 선추, 유소 등 각종 장식용 매듭에서부터 실, 끈, 장신구 등 매듭의 재료까지 총망라하여 전시하고 있다. 한옥에 마련된 전시실은 옛 유물 및 유물 재헌품, 현대적 감각에 맞게 창조된 창작품 등이 만데 어우러져 매듭의 아름다움을 더욱 빛내고 있다.

청연재[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80m    19982     2019-09-16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6길 13-2
02-744-9200

서울 종로구에 있는 북촌한옥마을은 조선 시대 때부터 양반들이 거주하던 주거지로 유명하다. 그로부터 수많은 세월이 지난 2014년, 북촌한옥마을에 옛 양반집 못지않은 고급스러운 한옥이 들어섰다. 부티크 한옥 호텔을 지향하는 청연재다. ‘맑고 깨끗한, 그래서 더없이 소중하고 좋은 인연’이라는 뜻을 가진 청연재는 1935년에 지어진 한옥으로, 1년 동안 정성껏 보수하여 2014년에 문을 열었다. 기존 한옥의 기본 틀은 유지하면서 보수 공사를 했다. 우리나라 고유의 소나무인 육송으로 집을 짓고, 마당에는 구들에 쓰던 돌을 박아 색다른 분위기를 냈다.
북촌한옥마을 관광안내소 근처에 자리한 청연재는 길을 지나다가 누구나 한 번쯤 돌아볼 정도로 멋스러운 외관을 자랑한다. 기와를 얹은 돌담과 커다란 대문, 돌담 너머로 보이는 반질반질하게 윤이 나는 한옥이 시선을 잡는다. 대문 안으로 들어서면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고풍스러운 한옥이 모습을 드러낸다. 청연재의 방 이름은 ‘다온’, ‘도래’, ‘지니’, ‘시내’, ‘도란’ 등 순우리말로 지었다. ‘모든 좋은 일이 온다’는 의미를 가진 ‘다온’방은 다른 방과 떨어져 있는 별채로, 방 두 개와 욕실, 작은 마당으로 이루어져 있다. ‘다온’방 출입문을 옆에 두고 안으로 들어오면, 작은 나무들이 자라고 있는 아담한 마당이 중앙에 있고, 그 둘레로 밝은 고동색 나무로 지은 ‘ㅁ’자 한옥이 있다. 이곳에 방 4개와 거실이 있다. ‘오래오래 건강하게 잘 살라’는 뜻을 가진 ‘도래’방은 청연재의 안방으로, 커다란 창으로 마당의 전경을 볼 수 있는 방이고, ‘모든 복을 다 지녔다’라는 뜻을 가진 ‘지니’방은 아기자기한 소품으로 꾸민 포근한 분위기의 방이다. ‘시원하고 맑다’라는 뜻을 담고 있는 ‘시내’방은 마당 쪽으로 난 문 사이로 햇볕과 바람을 느낄 수 있는 방이다. 마지막으로 ‘서로 모여 정답게 이야기 나누다’라는 뜻을 가진 ‘도란’방은 작고 아늑한 방이다. ‘도래’방과 ‘지니’방 사이에는 거실과 주방이 있다. 모든 방 안에 에어컨은 물론이고, 목화솜을 채우고 순면을 씌워서 만든 색색의 이부자리와 고급스러운 욕실이 있어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천장에 보이는 서까래와 한지를 바른 벽, 나무로 만든 가구 등이 어우러져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낸다.
외국인에게는 한국문화를 알리고, 내국인에게는 추억을 되새겨주기 위해 한복입기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여성용과 남성용, 어린이용 한복이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다. 전통차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는 다도체험도 할 수 있다. 또한, 한식으로 아침 식사를 제공한다. 신선한 제철 재료로 정성껏 아침을 준비하기 때문에 손님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한다.

담소정[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131m    22390     2019-05-28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9길 16-2
010-2053-9701

‘웃음이 가득한 집’이라는 뜻을 가진 담소정은 정성이 가득 담긴 서비스와 편안한 여유를 만날 수 있는 한옥 게스트하우스다. 이곳은 한옥 호텔이라는 말이 어울릴 만큼 품격 높은 게스트하우스로, 서울 도심 속에서 건강한 힐링을 경험할 수 있는 곳이다. 담소정은 고급스러운 게스트하우스다. 200년 된 경주 육송을 수년간 말렸다가 재목으로 쓰고, 방에는 진흙을 발라 공간에 건강함을 담은 선조들의 지혜를 재현했다. 담소정은 원래 주인 가족의 생활 공간으로 사용하려고 사들였다고 한다. 하지만 외국인들에게 한옥의 매력을 알리고 싶어서 2012년 10월 처음 게스트하우스로 문을 열었다. 그는 이곳을 사람들에게 개방하며 한옥에 담긴 선조들의 지혜를 이어받아 그것이 어떻게 도심 속에서 다시 현대화되는지도 보여주고 싶었다고 한다. 그래서 작은 소품 하나하나도 고급스러운 것으로 마련해 두며, 묵는 사람들이 한옥이 가진 특별함을 긍정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담소정은 조식이 특별한데, 인공 조미료를 가미하지 않고 두 번 쪄 낸 연잎밥을 맛깔스럽고 깔끔한 반찬과 함께 제공한다. 밥상에 올리는 채소는 주말농장에서 주인이 직접 기른 유기농 채소다. 또한, 고급식기를 사용해 품격을 더한다. 침구는 광목 색동 이불을 갖춰 두었다. 청소와 소독도 매일매일 한다. 욕실에는 은은한 자연의 향을 머금은 편백을 사용했다. 그뿐만 아니라 실내 곳곳에는 한국 전통 소품들도 두었다. 진품 도자기와 옻칠 장인이 만든 그림, 반닫이나 소반과 같은 생활 소품 등 갤러리 못지않은 소장품을 갖추고 있다. 부엌에는 좌식이 불편한 외국인 손님을 위한 홈바를 두었다. 이러한 세세한 정성과 배려 때문에 실제로 이곳에는 외국의 대사 등 VIP가 많이 다녀간다. 한국 전통의 미를 손님들에게 전하기 위해 '서예 체험'과 '부채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고 있다. 대청마루 위에서 조용한 시간의 흐름을 느끼기에 제격인 프로그램으로 특히 외국인 손님들에게 인기가 높다. 이처럼 깔끔하고 담백한 분위기에 전통적인 기품, 세심한 서비스, 편안한 시설까지 갖춘 담소정은 고품격 힐링을 경험할 수 있는 곳이다. 외국인뿐 아니라 한국인들도 우리 전통과 한옥의 현대화를 체험해 봤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하는 담소정. 이곳은 좀 더 특별한 한옥 게스트하우스를 찾는 이들, 한옥의 미학을 경험하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한다.

미담 한옥 게스트 하우스

149m    0     2020-03-30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6길 25-6
010-3143-7096

게스트하우스 미담은 경복궁과 창덕궁 사이 북촌마을에 위치한 전통 주거 형태인 남향 ‘ㄷ’자 한옥집이다. 90년이 훌쩍 넘은 전통한옥을 정갈하고 아늑하게 보수하여 방문객들이 편히 쉴 수 있도록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