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식당&마트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베트남식당&마트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베트남식당&마트

베트남식당&마트

25.1M    2026-06-3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 담양읍 중앙로 92-1

먼발치에서도 두 눈을 사로잡는 민트색 외관의 베트남식당&마트는 베트남인이 운영하는 식당 겸 마트이다. 메뉴판부터 베트남어와 한글이 같이 적혀 있어 잠시나마 베트남으로 여행하러 온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쪽파, 양파와 숙주를 잘 익은 소고기로 싸 먹으면 진한 육수의 풍미를 더욱 느낄 수 있다. 강한 향신료나 고수를 싫어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생숙주, 고수, 고추가 각각 따로 나와서 기호대로 넣어 먹을 수 있다. 쌀국수, 볶음밥, 짜조, 분짜, 반꾸온, 반미 등 메뉴 구성도 다양하고 깔끔하고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과일, 향신료, 소스, 음료 등 베트남 식자재도 구매할 수 있다. 주차장은 따로 없지만 주변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담양 다미담주 페스티벌 쓰담쓰담 야시장

담양 다미담주 페스티벌 쓰담쓰담 야시장

153.7M    2026-06-3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 담양읍 담주4길 24-46
010-9903-0209

죽녹원과 떡갈비로 유명한 전남 최고 관광지 담양군에서 10월~11월에 야시장 축제를 개최한다. 담양예술구인 다미담길과 새롭게 개소된 담양시장과 5일장이 위치한 쓰담길을 권역으로 맛, 멋, 흥이 함께 있는 쓰담쓰담야시장이 총 3회 개최된다. 전라도 대표 먹거리와 야시장 공연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주말 관광지로 추천한다. 쓰담쓰담야시장은 담양 쓰담길에서 열리는 로컬야시장으로 지역 예술인과 전남도립대학교 청년 버스커들이 함께하는 공연행사이며 25년 7월 새롭게 시작되었다. 담양의 아름다운 대나무숲과다미담 예술구의 고택이 멋진 야경을 선사하며 이번 행사는 시즌 2 야시장으로써 총 3회를 진행 예정이다. 참여 공연은 재즈, 트로트, 버스킹 등 다양한 장르를 10여명의 뮤지션들이 가을밤의 야시장 버스킹을 선사하며 전문 MC 'MR.GO'와 함께하는 시민이벤트도 다채롭게 진행될 것이다.

칠링스카페

칠링스카페

173.5M    2026-06-3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 객사2길 14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미술관을 연상케 하는 대리석 기둥이 공간을 더욱 힙하게 만든다. 힙한 감성을 느끼고 싶다면 꼭 한 번쯤 방문해 볼 만한 카페다. 대표 메뉴인 콜드브루는 맛이 깊고 깔끔하여, 손님들이 즐겨 찾는 메뉴다. 스파우트 파우치로 나와 언제 어디서나 딱 한 잔 진하게 즐기고 싶을 때 편하게 휴대하기도 좋다. 월넛과 살구를 넣은 허니 케이크도 인기 메뉴로 달콤한 살구의 풍미가 입안 가득 퍼진다. 공간마다 서로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여, 기분 전환하기에 좋은 카페이다. 메타프로방스, 담양관방제림 등 관광지가 있어 연계하여 즐기기 좋다. ※ 반려동물 동반가능 (목줄, 배변봉투 지참)

담양제과

담양제과

180.3M    2026-06-3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 추성로 1318

담양제과는 대나무를 이용한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대표 메뉴는 대나무 우유와 케이크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한국관광공사 인증 ‘한국 관광명품’으로도 선정된 대나무 우유와 케이크는 댓잎 시트를 기본으로 대나무 통에 숙성시켜서 깊은 대나무 향을 느낄 수 있다. 담양에서만 맛볼 수 있는 대나무 케이크는 여행 선물로도 제격이다. 그 외 흑임자 파운드케이크도 인기 메뉴인데 특유의 회색 흑임자가 할머니의 파마머리를 연상시킨다고 해서 ‘할머니 케이크’로도 불린다. 담양의 주요 관광지인 죽녹원, 메타세쿼이아길에서 차로 5분 거리에 있어 연계 관광이 수월하다. ※반려동물 동반 가능(단, 배변봉투와 리드줄 지참)

소바집 본점

소바집 본점

265.9M    2026-06-3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 객사2길 11-24

요즈음 담양 국수거리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평범한 잔치국수, 비빔국수에서 좀 더 다양한 재료(댓잎, 우리 밀)를 활용한 국수까지 다양해졌다. 그중 결이 확실히 다르다고 할 만한 집이 이곳 소바집이다. 가다랑어 육수와 메밀면을 직접 뽑아내기에 기존 국숫집과는 확실히 구분된다. 사장님은 일본에서 들여온 기계를 보여주며 국내에 두 대밖에 없는 비싼 거라고 자랑한다. 더울 때는 시원한 냉육수에 메일 한 판을, 따끈한 것이 필요할 때는 온 메밀국수로 여행의 기분을 한층 더 낼 수 있는 곳이다.

죽순닭국수

죽순닭국수

300.2M    2026-06-3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 객사3길 15

늦가을에 심어 초여름에 수확하며, 농약을 사용하지 않아 안전한 우리밀을 사용하는 우리밀국수 전문점이다. 항산화, 항노화 효과가 뛰어난 순수 우리밀로 직접 뽑은 국수만을 사용하여 건강은 물론 우리 농민과 환경을 함께 살리는 국숫집이라 할 수 있다. 멸치국수, 죽순닭국수, 비빔닭국수 외에도 여름에는 초계국수, 콩물국수, 열무비빔국수를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담양 국수거리 바로 옆에는 영산강이 있어 들러보길 추천한다.

대사랑 운수대통밥

대사랑 운수대통밥

362.5M    2026-06-3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 객사4길 38-11

담양을 찾는 여행객이 가장 많이 찾는 죽녹원은 큰 대나무로 덮인 숲이다. 담양을 상징하는 대나무는 관광자원이면서 먹거리(죽순)로도 이용된다. 거기다 그릇(대나무밥의 통)의 역할까지 하는 쓰임새가 많은 식물이다. 한편 담양의 대표 음식은 떡갈비를 꼽는다. 이 셋을 모두 충족시키는 식당이 바로 이곳이다. 죽녹원과 가깝고 대통 밥과 죽순 음식, 여기다 떡갈비를 함께 먹을 수 있는 그런 곳이다. 인근에 담양관방제림, 죽녹원, 채상장전시관, 영산강문화공원 등이 있다.

대나무 숲에서 즐기는 캠핑여행

대나무 숲에서 즐기는 캠핑여행

421.2M    2026-06-30

담양은 대나무의 고장이다. 죽녹원, 대나무골테마공원 등 대나무를 테마로 한 공원과 대나무박물관 등 대나무를 만끽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담양 읍내를 관통하는 영산강을 따라 수 백년 수령을 간직한 관방제림과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로 잘 알려진 메타세쿼이어 길까지 숲과 길이 어우러진 여정이 된다.

뚝방국수

뚝방국수

437.9M    2026-06-3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 담양읍 천변5길 20

현지인들이 자주 찾는 담양 맛집으로 죽녹원 근처에 있다. 자연산 멸치와 다시마 양파 등을 넣고 장시간 우려낸 육수의 맛이 일품인 멸칫국물 국수와 쫄깃한 면에 특제 육수가 들어가 감칠맛이 더해진 새콤달콤한 열무 비빔국수가 대표 메뉴이다. 댓잎에 같이 찐 달걀과 두툼한 계란말이 또한 이 가게의 인기 메뉴이다.

아트센터 대담

아트센터 대담

464.8M    2026-06-3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 담양읍 언골길 5-4

서양화가 정희남 관장이 사비를 들여 2010년 6월 개관한 이곳은 [함께 느껴요 Eco Life]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운영하는 미술관으로 내실 있는 전시와 아름다운 전경으로 인해 문화명소로 자리매김했다. 대담은 [대나무와 담양], [대범함], [대화와 담소], [세계 속의 큰 담양] 등 복합적인 의미를 지닌다. 이곳은 현대미술의 흐름을 느낄 수 있는 기획전을 통해 인근 주민에게는 국제적 수준의 관람 기회와 문화적 혜택으로부터 소외받은 지역 작가들을 지원하여 독자적 전시공간을 확보하고, 국제교류전 등을 개최하는 등 다양한 문화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갤러리와 함께 운영하는 카페는 밖의 경치를 조망할 수 있는 통창으로 탁 트인 공간감을 준다. 프라이빗공간은 숙소공간으로 간단한 조식과 아트체험까지 경험할 수 있다. 그 외에도 전통미가 느껴지는 은행나무집, 감나무집, 방앗간집, 아트컨테이너 등 다양한 방문객의 상황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컨셉이 있는 휴식 공간들이 있다. 도자기, 부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