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리오 갤러리(서울)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아라리오 갤러리(서울)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아라리오 갤러리(서울)

아라리오 갤러리(서울)

0m    23765     2018-03-21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5길 84

도전과 패기로 한국 미술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아라리오 갤러리는 2002년 12월에 천안을 시작으로 2005년 12월에는 중국 베이징에 이어 2006년 4월 6일 서울 소격동에 새로운 갤러리를 오픈했다. 서울 사간동 화랑가의 바로 뒷길 풍문여고에서 정독도서관 사이 근처 옛 목욕탕 건물을 리모델링해 사용하게 되는 아라리오 갤러리는 2층 건물로서 천정 3.3m의 80평 규모의 1층 전시장과 2층 소규모 전시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서로 다른 분위기의 전시공간은 개성있는 젊은 작가들의 작품뿐만이 아니라 중진 작가들의 작품을 위한 최적의 장소를 제공한다. 또한, 중국, 인도를 비롯한 아시아의 여러 작가들을 소개하고 이들이 가진 무한한 잠재력을 발판으로 하여 서구의 미술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세계적인 아시아 작가들을 육성할 목적을 가지고 있다. 앞으로 아라리오 갤러리는 아시아를 넘어서 뉴욕, 런던 등 세계의 중심에 서 있는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함으로써 동시대의 미술과 호흡하는 데에 앞장서려고 한다.

황생가칼국수

황생가칼국수

25m    18434     2019-04-11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5길 78
02-739-6334

칼국수 전문점으로 어머님 솜씨로 만든 왕만두가 일품인 곳이다.

학고재

학고재

40m    23364     2018-03-16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 50

1988년 서울 인사동에서 첫 걸음을 내딘 학고재는 개관 20주년이 된 2008년, 북촌에 전통과 현대의 공존을 꾀하는 새로운 보금자리를 증축하면서 전시 기획에서도 ‘뿌리가 있는 현대성’을 강조하고 있다.

학고재가 기획해 온 '무낙관 회화', '구한말의 그림', '조선 중기의 서예', '만남과 헤어짐의 미학', '유희삼매', '조선 후기 그림의 기와 세' 등의 전시는 전통 미술의 새로운 가치를 돌아보게 했다. 또 현대 작가전은 다양한 스펙트럼을 펼쳤다. 강경구, 강미선, 강요배, 강익중, 김호득, 문봉선, 민정기, 박성실, 석철주, 송필용, 송현숙, 신학철, 심현희, 안규철, 오윤, 윤석남, 이영배, 이종구, 이효성, 정상화, 한기창 등 국내, 외에서 치열하게 조형을 탐구하는 이들 작가의 전시는 현대성의 흐름을 살피는 기회가 됐다.

이와 더불어 학고재는 해외 작가들의 진취적인 작품을 국내에 적극 소개했다. 미국의 주요 미니멀니즘 작가들로 구성한 전시인 '풍경으로서의 미니멀니즘'을 통해 프랭크 스텔라(Frank Stella), 도널드 저드(Donald Judd), 로버트 만골드(Robert Mangold), 리처드 터틀(Richard Tuttle), 아그네스 마틴(Agnes Martin)과 로버트 라이먼(Robert Ryman)의 작품을 선보이기도 했다.

국제갤러리

국제갤러리

66m    17675     2018-03-19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 54

국제갤러리는 1982년 개관 이후 지금까지 대표적인 국내 화랑으로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현대미술 작가의 작품과 그 흐름을 접하고 감상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헬렌 프랑켄댈러, 샘 프란시스, 짐 다인, 프랭크 스텔라, 로버트 맨골드, 안토니 카로, 싸이 톰블리, 에드 루샤, 안젤름 키퍼, 요셉 보이스, 빌 비올라와 같은 해외 주요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하고 전시하는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여 그 중요성을 국내외에서 인정 받고 있다.
국제갤러리는 세계 전역의 작가들과 그들이 속한 갤러리 및 아트딜러들과 직접 연계하여 전시기획 업무를 진행하며, 장래성 있는 작가 발굴, 지속적인 작품 제작 후원 및 국제무대진출을 위한 중요한 통로와 지지기반 구축 등에 힘써왔다.

갤러리 스케이프

갤러리 스케이프

87m    17106     2018-12-28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 58-4

갤러리 스케이프는 2004년에 문을 연 갤러리로, 한옥 문화가 살아 있는 소격동에 자리잡고 있다. 창조적인 작품 활동을 하는 작가와 함께 발전하는 갤러리로 주로 현대 미술 작품을 전시한다.

갤러리조선

갤러리조선

98m    20261     2018-12-24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5길 64

2004년 6월 2일 경복궁 옆 사간동에 새롭게 개관하여 빗살무늬에 대한 추억-8인의 선과 드로잉전’을 시작으로 다양한 기획전과 개인 초대전을 열고있다.1층과 지하1층의 전시공간을 활용하여 국내외 작가들의 기획, 전시, 판매 및 후원을 주업무로 하고 있는 갤러리조선은 또한 삼성동 코엑스의 조선화랑과 연계해서 1982년부터 국내작가들의 국제시장 진출을 위해 한국-불란서 미술교류(L ' ART VIVANT A PARIS)를 주관하고 있으며, 파리의 FIAC, 독일의 ART COLOGNE, 동경의 NICAF , 베이징의 CIGE 등 국제미술품 견본 시장에 참가하고 있다.

큰기와집

큰기와집

113m    24917     2019-07-16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5길 62
02-722-9024

※ 영업시간 12:00 ~ 22:00 (브레이크타임 15:30 ~ 17:00) 삼청동 가는 길에서 정독도서관 쪽으로 가다 보면 천년기둥 큰기와집이 보인다. 들어가는 입구 오른 편에는 옛날에 쓰던 각종 식기들이 즐비해 있어 옛 정취를 물씬 느끼게 해준다. 집처럼 편안한 분위기에서 식사를 할 수 있는 이곳은 손님들의 건강을 최우선 하여 모두 놋그릇을 이용한다. 음식 중 가장 인기 있는 것은 연평도에서 공수해온 신선한 게로 만드는 간장 게장이지만, 특유의 비릿한 냄새로 인해 외국 손님들은 주로 한정식을 많이 찾는다.

한복남

한복남

134m    21809     2019-03-29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5가길 17

지금은 한복 입혀주는 남자, '한복남'이라는 이름으로 서울까지 진출했지만, 이전에는 전주에서 2012년부터 한복데이를 기획하여 사람들에게 한복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했었다. 이처럼 한복의 재발견으로 주목받은 한복남은 문체부에서 2015년 창조관광기업으로 선정됐고, 2016년 북촌에 한복남 전시실과 대여점을 열었으며, 2017년에는 제주도지점과 홍대지점을 오픈한다.안국역 1번 출구에서 정독도서관까지 올라가 북촌길로 접어들면 한복남 빌딩이 보인다.골목으로 들어서자마자 알록달록 고운 한복을 차려입고 공주처럼 등장하는 예쁜 행렬이 보이기 때문에 찾기 쉽다. 지하로 내려가 한복 대여에 대한 안내를 받고 나면 2층 한복 전시장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보인다.한복남 2층에 비치된 한복은 감탄이 나올 만큼 화려하고 다양하다. 왕과 왕비 캐릭터에 맞춘 고급 한복부터 거지 한복까지 다양한 테마로 준비되어 있다.전시된 한복 치마 중에 하나를 선택하면 스태프가 저고리를 추천해주며, 댕기나 비녀 등 다양한 악세사리도 골라볼 수 있다.

1. U20 FIFA 월드컵 - 1000명 기적 한복 응원단
한복남은 전주에서 열린 개막식에 참여하여 전주시 소속 월드컵 추진위원단과 함께 "전주스러운 개막응원전"을 만들어 전국에서 모인 1000명의 시민들과 함께 한복응원전을 펼쳤다.

2. HANBOKNAM 제주도 지점 홍대지점 오픈
전주한옥마을에서 시작된 한복남은 서울경복궁, 창경궁, 잠실롯데월드, 홍대, 제주도 지점을 오픈했다.

3. HANBOKNAM의 새로운 꿈. 그리고 미션 (기업 존재의 이유)
기존 한복이 어렵고 비싸다는 한복의 개념을 바꾸어 한복은 쉬울 수 있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대한민국 곳곳에서 한복을 입을 수 있는 문화를 만들자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4. 해외에서 러브콜이 조금씩 들려온다. 세계속에서 '한복'한복남의 서비스를 가지고 해외 각지에서 한복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며, 현지 여행사들과 미팅을 통해 "한복체험 패키지 상품"을 구성하고 있다.

세계장신구박물관

세계장신구박물관

151m    21883     2018-03-09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5나길 2

문화의 거리 삼청동 길에 "세계 장신구 박물관"이 있다. 장신구박물관은 시인이자 수필가인 이강원 관장이 30여 년 동안 60개국에서 3,000여 점을 수집한 장식품 중 1,000여 품이 전시되어 있다. 값이 비싸고 유명한 보석들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갖가지 사연이 있는 장신구들이 어두운 박물관 내에서 빛을 내고 있다. 5천만 년 지구의 결을 담고 있는 호박벽, 지구 저편의 남녀가 착용했던 팔찌와 발찌의 연주, 16세기 유럽 사람들을 홀리게 했던 엘도라도 황금의 방, 테크닉 짱들의 경합장인 목걸이 방, 마음을 그윽하게 만드는 십자가 방으로 되어있는 전시실들이 1층에 있고, 2층에는 절로 명상에 들게 하는 마스크 벽과 반지 벽이 있고, 어떤 설치미술 전시장도 뛰어넘을 <비즈와 상아의 방>과 <근대 장신구 방>도 함께 하고 있다.

국립현대미술관(서울관)

국립현대미술관(서울관)

167m    11435     2019-11-18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 30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은 동시대 현대미술을 중점적으로 다루는 미술관이다. 1986년 개관한 과천관, 1998년에 개관한 덕수궁관에 이어 2013년 개관한 서울관은 조선시대 소격서, 종친부, 규장각, 사간원이 있던 자리에 위치해 있다. 서울관이 자리한 위치는 또한 한국 전쟁 후에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부속병원, 국군수도통합병원, 기무사 등이 위치했던 곳으로 역사적 유래를 가진 정치, 문화의 중심지이다.‘마당’ 개념을 도입하여 건축한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은 누구나 즐기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져 있다. 건물의 내, 외부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주변 명소와도 조화를 이루도록 설계되었다.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은 전시실을 비롯하여 디지털정보실, 멀티미디어홀, 영화관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춘 복합예술문화센터로서 한국 현대 미술품 전시 및 신매체 융복합 전시를 진행한다. 다양한 예술 장르의 수용으로 풍요롭고 생산적인 현대미술 담론을 형성하고 문화발전을 생성하는 열린 미술관이다.

미술주간 2019

미술주간 2019

167m    276     2019-09-25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 30
02-2098-2930

10월 문화의 달을 계기로 미술에 대한 범 미술계 및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 미술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국․공․사립미술관, 갤러리, 비영리전시공간 등 전국 180여개 미술공간과 협력, 연계행사 및 참여프로그램 등 운영한다. 올해 5회째 맞이한 미술주간에서는 '미술로 좋은 날'이라는 표어 아래, 다양한 캠페인 행사를 진행한다.

국립민속박물관 단오축제 2019

국립민속박물관 단오축제 2019

169m    6902     2019-05-22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 37
문의: 섭외교육과 02-3704-3103 어린이박물관 02-3704-4506

국립민속박물관은 2019년 단오를 맞이하여 6월 7일『여름 맞이, 단오』세시 행사를 개최한다. 단오와 연계된 전통 세시 체험 및 놀이 등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이번 행사에 가족들이 함께 참여해 우리 전통 세시의 즐거움과 의미를 나누시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