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Km 2025-09-19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14길 27
02-730-9311,9301
한정식 전문점 뉘조는 일 년 내내 먹을 수 있는 야생초와 계절별 야생초 등 수백 가지의 야생초를 이용하여 만든 코스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음식점의 이름인 뉘조는 누에의 신을 말하는데, 누에가 자기 몸을 인간에게 모두 내주듯 야생초 역시 버릴 것 없이 모두 먹을 수 있다는 뜻으로 붙인 이름이라고 한다. 시작은 호박죽으로 야생초를 버무린 무침과 뿌리 범벅, 홍보쌈과 편육이 차례로 나오며, 연잎으로 싸서 찐 연잎밥과 찌개 각종 찬으로 식사를 마치면 식혜로 마무리한다. 점심 메뉴로는 우슬초가 있고, 익모초, 구절초 등의 코스요리와 해물파전, 신선로, 모둠전의 메뉴가 있다.
1.2Km 2025-03-11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12길 18 (관훈동)
02-733-5412
인사동 옥정은 서울시 종로구 관훈동에 위치한 한정식 전문점이다. 모든 테이블이 룸 형식으로 되어 있어 인원에 맞게 룸에서 식사를 할 수 있다. 다만, 예약은 필수이다. 옥정은 한정식을 정식과 코스요리로 즐길 수 있다. 요리는 한꺼번에 나오는 것이 아니라 주문과 동시에 하나씩 조리하여 제공된다. 정식에 기본으로 계절반찬 5찬과 샐러드, 배추전, 잡채, 해파리냉채가 제공된다. 메인메뉴에 따라 조금씩 구성이 달라지기 때문에 취향에 맞게 골라 먹으면 된다.
1.2Km 2025-10-23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길 44 (관훈동)
인사동의 가장 대표적인 장소 쌈지길은 쌈지길은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과 문화를 만나고 즐길 수 있는 공예품 전문 쇼핑몰이다. 한국의 인간문화재가 만든 최고급의 전통공예품과 현대공예작품, 그리고 한국의 멋이 풍기는 디자인 제품을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도자, 섬유, 금속, 목공예등의 공예샵과 젊은 디자이너들의 신선하고 실험적인 디자인샵을 만날 수 있다. 쌈지길 곳곳에서 전시와 공연 등의 다채로운 문화 이벤트도 열리고 있다. 쌈지길에서는 공예품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도록 도자기공예, 자개공예, 가죽, 유리, 비누 공예 등의 다양한 원데이 클래스가 준비되어 있다. 어른과 아이, 친구와 연인 누구나 함께 문화 예술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1.2Km 2025-11-06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길 44 (관훈동)
하이드앤시크 쌈지길점은 이색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숨바꼭질을 기반으로 한 오프라인 e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생존자 3명~5명 / 술래 1명으로 나누어진 팀은 각자만의 전략으로 승리를 쟁취해야 한다. 게임 내부에 존재하는 도어, 덕트, 전원공급장치, 탈출장치 등을 포함한 모든 게임장치들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상호작용이 가능하다. 다양한 전략과 숨 막히는 숨바꼭질 사이에서 오는 엄청난 긴장감과 짜릿함을 즐길 수 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자체 콘텐츠
1.2Km 2025-10-23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길 44 (관훈동)
거안은 1981년 인사동에서 시작해 최고급 원목 소재와 정교한 기술로 목재 가구와 소품을 제작해온 공간이다. 매장 내 전시된 제품을 바로 구입할 수 있으며, 고객의 취향에 맞춰 소재와 크기를 지정해 주문 제작도 가능하다. 가구 제작 외에도 작가들의 청자, 옻칠 자개, 조각상 등 다양한 예술 작품을 함께 전시·판매하며,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품격 있는 예술 공간으로 자리하고 있다. 거안은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나무의 아름다움과 장인의 손끝에서 피어나는 따뜻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한국 목공예의 가치를 전하고 있다.
1.2Km 2025-03-12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 57 (가회동)
가회동성당이 위치한 북촌 일대는 최초의 선교사 주문모(周文謨, 야고보) 신부가 조선에 밀입국하여 1795년 4월 5일 부활 대축일에 최인길(崔仁吉, 마티아)의 집에서 조선 땅에서의 ‘첫 미사’를 집전한 지역이다. 본당 관할구역은 주문모 신부가 강완숙(姜完淑, 골롬바)의 집에 숨어 지내면서 사목활동을 펼쳤던 지역으로서 한국 교회사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다. 정식으로 본당이 된 것은 1949년이고, 이후 1954년에 성전이 완공되었다. 하지만 성전이 낡아 2011년부터 옛 성전을 허물고 현재의 새 성전을 짓게 되었다. 2013년 11월 21일 준공되었고, 준공 3일 후인 24일(그리스도 왕 대축일)에 입주하여 입주 미사를 봉헌하였다. 현재의 동서양 건축양식이 어우러진 새 성전은 과거의 역사를 되살리고자 2014년 4월 20일 부활 대축일에 서울교구장 염수정 추기경님에 의하여 축성되었다. (출처 : 가회동성당 홈페이지)
1.2Km 2024-11-27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 20-17
2004년에 오픈한 북촌 게스트하우스는 자그마한 미니 한옥으로 편안한 잠자리를 즐길 수 있으며 한식으로 아침 식사를 먹을 수 있다.
1.2Km 2025-07-31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길 41
1979년 개점한 국제자수원은 한국적 전통 문양을 가지고 자수(刺繡, embroidery)를 접목시킨 공예품을 전시 판매하고 있다. 특히 판매하는 모든 제품은 수공예로 제작되어 섬세하고 깊이가 있다. 국제자수원은 청와대의 귀빈들이 항상 방문하는 곳으로 유명하며,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자수 강습을 체험할 수 있다.
1.2Km 2025-06-23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11길 76 (삼청동)
북촌동양문화박물관은 한국과 아시아 문화예술을 담은 박물관이자 카페이다. 조선 세종대왕 때 청백리 대학자였던 고불 맹사성이 살던 집터에 위치하고 있다. 북촌한옥마을에서 제일 높은 곳에 있어 건물의 2층 앞쪽과 뒤쪽 테라스 전망대에 서면 서울 도성과 북촌한옥마을의 기와지붕이 내려다보이고 멀리 인왕산과 경복궁까지 조망된다. 박물관에는 설립자인 권영두 관장이 수집한 각종 민속자료와 전시물 등이 전시되어 있다. 북촌동양문화박물관에 왔다면 야외 테라스 겸 전망대와 꽃밭과 연못, 추원문과 경앙문이 있는 전통 정원을 꼭 둘러봐야 한다.
1.2Km 2025-11-26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5나길 90 (삼청동)
북촌생활사박물관은 서울의 600년 역사를 안고 있는 한옥 밀집 지역인 북촌에 대한 전시를 하는 곳이다. 오랫동안 살았거나 살고 있는 사람들이 실제 생활에 사용했던 생활 물건들을 수집·보존·전시하면서 이를 통해 지역의 근·현대생활사를 정리하고 지역의 전통과 문화를 계승‧발전시켜 나가는 데 기여하고자 설립한 사립박물관이다. 북촌 주민들이 변화무쌍했던 우리나라 근‧현대 100여 년을 지나오는 동안 실제 생활에 사용했던 생활사의 생생한 증거물 3천여 점을 소장하고 있다. 소장품 한 점 한 점이 멀게는 조선시대 초기부터 가깝게는 1970년대 후반까지 오랜 세월에 걸쳐 실 생활에 사용되어 온 물건들로서 소장품 하나하나마다 그 물건을 간수하며 사용해 온 사람들의 진진한 삶의 이야기와 깊이 배어 있는 짙은 손때에서 우러나오는 오래된 향기를 만나볼 수 있다. 전시관람 및 체험교육은 최소 3일 전 사전예약을 통하여 운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