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Km 2025-07-30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로8길 4
02-738-1717
안주 맛있고 분위기 좋은 광화문 맛집이다.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있는 일식전문점이다. 대표메뉴는 연어사시미다.
1.1Km 2025-04-18
서울특별시 중구 통일로 1 (봉래동2가)
02-3407-3500
경제문화 수도의 첫 관문과 같은 역할을 해온 서울역 개장 100주년을 맞이하여 전국 각지의 명소를 소개하고 앞으로 100년을 이어갈 수 있는 지역별 생활문화브랜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전시/마켓/체험 행사. 지금으로부터 100년 전, 우리나라에 백화점이 처음 등장했던 1920년대의 감성을 되살려, ‘서울백화점’이라는 가상의 공간을 설정했다. 이 백화점이 오픈을 기념하여, 여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며 새로운 경험을 찾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특별 기획전을 연다. 각 지역에서 탄생한 로컬 브랜드와 문화를 통해 지역성을 탐색하고, 관람객이 직접 해당 지역을 방문하고 싶도록 유도하는 방식으로 판매 공간을 구성한다.
1.1Km 2024-11-26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10길 20-18
02-318-5168
#본 업소는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으로 외국인만 이용이 가능하며 내국인은 이용할 수 없습니다. 지하철 4호선 회현역 도보 3분거리에 있는 게스트하우스이다.
1.1Km 2024-03-11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7길 19
02-778-1988
한국 사람들이 좋아하는 철판에 볶아서 먹는 닭갈비 요리를 판매하는 곳이다. 서울특별시 중구에 있는 한식 전문점이다. 대표메뉴는 치즈 닭갈비다.
1.1Km 2024-03-15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길 30-1
02-774-9605
한국 전통의 정서가 스며있는 한옥식당, 한옥에서 즐기는 한식의 묘미 고급 한정식집, 가야금 선율이 흐르는 운치있는 한옥 한정식집이다. 귀한 분들과 귀한 시간을 보내기에 후회 없을 장소이며, 정치인과 기업인들도 많이 방문한다. 정과 풍류의 문화가 한옥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기 때문에 우리 한옥의 힘을 느낄 수가 있다. 한국 전통 음식점으로 점심정식에서 호화로운 코스요리까지 다양하게 갖추어져 있다.
1.1Km 2025-06-26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8길 8-11 (명동2가)
다올 숯불구이는 서울 명동에 위치한 고깃집이다. 직장인들이 주말에도 일부러 찾아오는 찐맛집으로 입소문이 난 곳이다. 고기를 특히 좋아하는 사장님이 전국 팔도 고깃집을 전부 다녀보고 ‘이 맛이면 무조건 잘 된다.’라는 확신과 자신을 가지고 다올 숯불구이를 오픈했다. 다올 숯불구이의 대표메뉴는 7일간 숙성하여 최상의 고기맛과 부드러운 육질을 맛볼 수 있는 다올 삼겹살이다. 또, 천연 양념으로 숙성시킨 LA갈비와 대파, 통마늘, 과일을 넣고 만들어 감칠맛이 일품인 돼지양념갈비는 메뉴 중에서도 최고이다. 한점 한점 줄어드는 게 아까울 정도로 육즙이 가득하다. 이외에도 고소한 이베리코와 신선한 차돌박이, 육회, 한우꽃등심 등 다양한 돼지고기, 소고기 부위가 준비되어 있다.
1.1Km 2024-06-10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길 35
명동예술극장은 옛 ‘명동 국립극장’으로 쓰였던 건물을 복원하여 새롭게 탄생한 연극 전문 공연장이다. ‘명동 국립극장’은 1934년부터 1973년까지 영화관, 공연장, 예술극장 등 한국문화예술의 선구자 역할을 해왔다. 비록 1975년에 사라졌지만 3년간의 복원공사를 마치고 ‘명동예술극장’이라는 이름으로 2009년 새롭게 문을 열었다. 새롭게 문을 연 명동예술극장은 외부 벽면은 옛 모습을 그대로 살려낸 반면, 내부는 전면 리모델링하여 최신 무대 시설을 갖춘 588석 규모의 중극장으로 탄생했다. 관객과 무대 위 배우와의 눈높이를 최적화하고 객석과 무대 간의 거리가 가까워 배우들과 함께 호흡하는 기분으로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이곳에서는 정통연극, 실험극, 논버벌 퍼포먼스, 뮤지컬 뿐만 아니라 연기경연, 연극제, 공연예술제 등 다채로운 행사도 즐길 수 있다. 위치는 수도권 지하철 4호선 명동역 6번 출구에서 320m에 있다.
1.1Km 2025-04-14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198 (세종로)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은 19세기말 개항기부터 오늘날까지의 대한민국의 행보를 기록한 박물관으로, 2012년 12월 26일에 개관한 최초의 국립 근현대사 박물관이다. 박물관은 고난과 역경을 딛고 발전한 대한민국의 역사를 전시, 교육, 조사∙연구, 자료의 수집을 통해 국민과 공유하고자 설립되었다. 박물관은 대한민국의 역사를 시대별로 4개의 전시실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제1전시실에서는 ‘대한민국의 태동’, 제2전시실에서는 ‘대한민국의 기초 확립’, 제3전시실에서는 ‘대한민국의 성장과 발전’, 그리고 제4전시실에서는 ‘대한민국의 선진화, 세계로의 도약’을 주제로 전시가 구성되어 있다. 어린이 박물관에서는 어린이가 직접 체험하면서 근현대사를 배울 수 있다. 또한, 근현대사 전반에 걸친 다양한 주제의 특별 전시를 통해 대한민국 근현대사에 대한 심층적인 내용을 살펴볼 수 있다. 박물관에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문화행사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