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Km 2024-07-31
서울특별시 중구 만리재로33길 21 (만리동1가, LIG 서울역 리가)
010-3779-2516
스카이코지하우스는 서울역 15번 출구에서 5~6분 거리에 위치한 숙소로, 침실 내 침대 3개와 욕실, 냉장고, 커피포트가 있어 4인이 편리하게 머무를 수 있다. 객실 창문 너머로 보이는 정원과 산 풍경이 편안함을 가져온다. 게스트의 편의를 위해 팩스 및 복사 등 비즈니스 서비스와 세탁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한다. 인근 3~5분 거리에 카페와 레스토랑, 롯데마트와 아울렛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1.4Km 2023-08-10
볼거리 넘치는 서울 도심을 가족과 함께 돌아보자. 옛날 서울역사를 리모델링해 독특한 테마의 전시를 하고 있는 문화 공간, 문화역 서울 284를 둘러보고 서울광장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이벤트에도 참여해보자. 남산 한옥마을에서 전통체험을 즐기고 남산서울타워에 오르면 서울의 전경이 파노라마로 펼쳐진다.
1.4Km 2023-08-09
일상에 지쳐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할 때, 기분 전환을 위해 나홀로 여행을 떠나 보는건 어떨까? 푸름이 있는 공원과 연꽃으로 가득한 사찰에서 자연을 느끼고, 다양한 문화 체험과 공연, 음악감상을 통해 힐링 할 수 있는 나홀로 여행 코스이다.
1.4Km 2025-12-10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137
02-6310-1000
L7 명동은 트렌디한 감각과 안락한 분위기가 어우러진 라이프스타일 호텔이다.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지역 문화가 어우러져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내는 도심 속 휴식 공간으로 롯데면세점, 롯데 백화점 등의 쇼핑몰과 경복궁, 남산 등의 관광지가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또한, 남산타워가 보이는 마운틴뷰, 명동 시티뷰에 둘러싸여 특별한 여행을 만들 수 있다. 주요 시설로는 최상층 21층에 위치한 루프탑 바와 풋스파, 파티, 모임 등을 위한 3층의 라운지&바, 세련된 감각이 더해진 스위트룸, 슈페리어룸, 스탠다드 룸 등이 있다.
1.4Km 2024-11-26
서울특별시 종로구 필운대로6길 21 (통인동)
0504-0904-2257
아담한옥은 3호선 경복궁역에서 돕 10분 거리에 위치해있다. 아담한옥은 주방과 거실, 화장실이 있는 1층과 아늑한 침실이 있는 2층, 편백나무로 마감한 지하공간으로 이루어져 있다. 낮은 천장의 지하는, 사색과 명상을 위한 비밀스러운 공간이다. 마당에는 작은 노천탕이 있다.
1.4Km 2024-12-31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2길 52
02-776-2015
명동에 위치한 52년의 전통을 가진 삼계탕, 전기구이 통닭 전문 음식점이다. 1960년 전기구이 통닭으로 시작하여, 당시에는 생소한 기름기가 빠진 담백한 맛의 닭 요리가 입에서 입으로 유명세를 타고 인기를 얻었다고 한다. 아직도 오랜 단골손님이 찾는 곳으로, 외국에도 소개되어 이제는 명동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꼭 들를 곳으로 추천받는 곳이기도 하다. 초창기부터 매니저로 일해오셨던 현재 사장님이 직접 모든 재료부터 요리 과정까지 꼼꼼히 체크하며 관리 운영하는 곳으로, 직영농장에서 공급한 품질 좋은 생닭으로 요리를 하고 있다. 직영농장에서 공급한 생닭을 2시간 이상 푹 고아 부드러운 살코기와 깊은 국물 맛을 자랑하는 영양삼계탕이나 오랜 시간 동안 전기구이로 서서히 구워 기름기를 뺀 담백하고 깔끔한 맛의 전기구이통닭이 메인메뉴이며, 특히 산삼가루를 직접 뿌려서 먹는 산삼삼계탕은 영양센터만의 특별 메뉴이다.
1.4Km 2024-12-13
서울특별시 종로구 필운대로5가길 16-5
010-5286-0704
소소하우스는 서울 종로구 서촌에 위치한 독채 한옥스테이다. 대문에 들어서면 돌을 깔아놓은 자그마한 마당과 알프스 사과나무가 반갑게 맞이하고, 마당 한쪽에는 걸상이 있어 차 한잔의 여유를 즐기기에 좋다. 대청마루를 중심으로 양편에 안방과 주방이 있는데, 안방에는 다락이 딸려 있다. 취사가 가능하고 조식으로 빵과 샐러드, 커피가 제공되며, 과일청과 차 등도 서비스로 제공된다. 도보로 경복궁, 서울역사박물관, 박노수미술관 등으로 이동할 수 있다.
1.4Km 2025-05-28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 18 (사간동)
금호미술관은 1989년 금호갤러리를 시작으로 한국미술의 발전과 사회 공헌을 위해 노력하는 대표적인 메세나 기관으로 자리 잡아 왔다. 1996년 금호미술관으로 확장 이전하여 지역, 장르의 경계를 넘어 실력 있는 작가들의 예술세계를 펼쳐 보일 수 있는 중요한 기회의 장으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금호미술관은 2004 년부터 매년 금호영아티스트 공모전을 통해 참신하고 역량 있는 젊은 작가들을 발굴 · 지원하는데 집중하고 있으며 동시대 주요 쟁점을 다루는 주제기획전과 원로 작가의 초대전을 개최함으로써 동시대 미술의 흐름을 조망하고 있다. 오랫동안 소외되어 왔던 지역 작가를 발굴, 지원하고 역량 있는 신예 작가, 기성 작가의 전시를 후원하는 등 한국미술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금호미술관의 이러한 활동은 기업이 지원하는 미술관과 대안공간 등이 부재했던 1980년대에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