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기미술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환기미술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환기미술관

환기미술관

0m    20085     2020-09-11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40길 63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임시휴관 (2020.08.17 ~ 2020.09.14)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여행정보 변동사항 확인하기

환기미술관은 수화 김환기 선생 작고 이듬해 설립된 환기재단에 의해 1992년 세워졌으며, 김환기 선생의 작품전시를 비롯한 다양하고 활발한 기획전시, 행사, 교육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오고 있다. 주요 소장품은 김환기의 작품 300여 점을 소장하고 있으며, 전시는 김환기 작품의 상설 전시와 특별전, 현대미술에 대한 각종 기획전과 행사를 병행하고 있다. 환기미술관은 작가의 예술이 갖는 귀중한 가치와 그가 생전에 한국미술계에 미친 영향 을 다시 되새기며 한국 현대미술의 풍부한 결실을 실현하기 위한 것이다.

소소한 풍경

소소한 풍경

50m    9111     2020-01-28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40길 75
02-395-5035

※ 영업시간 12:00 ~ 22:00 퓨전 한정식 전문 소소한 풍경은 서울 종로구 부암동 창의문 인근에 있다. 다양한 종류의 한식 코스요리가 제공되며, 개별적으로 메뉴 주문도 가능하다.

자하손만두

자하손만두

109m    19020     2020-01-29

서울특별시 종로구 백석동길 12
02-379-2648

※ 영업시간 11:00 ~ 21:30 10여 년 전통의 정성 가득한 할머니 손맛을 떠올리게 하는 자하손만두는 조미료 없이 직접 담근 간장으로 간을 하여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북악산

북악산

139m    48371     2019-09-23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의문로 42

서울분지를 둘러싸는 내4산(內四山)은 북악산·남산·낙산·인왕산이다. 그 중 가장 높은 것은 북쪽의 북악산(北岳山)으로 북한산의 남쪽 지맥의 한 봉우리이다. 경복궁 북쪽에 솟아 있고 일명 백악산(白岳山)이라고도 한다. 성벽이 능선을 따라 보존되어 있고 4소문(四小門)의 하나인 창의문(彰義門) 일명 자하문(紫霞門)이 서쪽 산기슭과 인왕산과의 사이의 안부(鞍部)에 있어 시내 중앙지와 쉽게 연결된다. 창의문에서 정릉의 아리랑고개에 이르는 북악스카이웨이는 창의문, 팔각정, 풀장 등을 연결하는 관광도로로 울창한 숲과 서울시가지를 한눈에 볼 수 있어 조망이 좋은 경승지이다. 북악스카이웨이와 남동쪽 산기슭의 삼청공원은 좋은 휴식공간을 제공한다.

세련됨에 깃든 촌스러움이 정겹다. 부암동

세련됨에 깃든 촌스러움이 정겹다. 부암동

154m    8564     2016-09-27

종로구의 부암동은 특이한 동네다. 청담동 같은 세련됨 사이사이 촌스럽고 옛스러운 모습이 골목 곳곳에 살아있다. 그래서 더 정겹고 멋지다. 감각적인 미술관, 개성 있는 카페 등등 산책코스로도 좋고 최근 뜨고 있는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도시에서 자연과 세련됨을 즐겨보자.

창의문(자하문)

창의문(자하문)

158m    29787     2020-02-03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의문로 118

북소문인 창의문은 자하문이란 애칭으로 널리 불리었다. 숙정문이 항상 폐쇄된 채 제 구실을 못하였기에 이 문이 그 문의 역할까지 도맡지 않을 수 없었다. 그러하기에 사람들은 창의문을 늘상 북문이라 불렀던 것이다. 도성의 북쪽 교외로 빠지거나 가까이는 세검정과 북한산으로 가자면 이 문이 관문이기에 이용도가 적지 않았다. 이 문 근처에는 자하가 많이 끼였는가 서울 내기들은 세검정 일대를 두고 자문밖이라 하였으니 이는 곧 창의문 밖을 일컫는 말이었다. 이 자하문은 4소문 중에서 그 원형을 유일하게 보존하고 있는 문이다. 등치로는 건축면적 49.587m²(15평) 안팎의 조그마하지만 매우 단단하고 굳건한 기풍을 풍기는 건축물이다.

특히 우리의 눈길을 끄는 색다른 특징을 엿볼 수 있는데 바로 목계를 달아 놓은 것이다. 동소문 문루에 봉황새를 그려놓은 것이 여타 문과 다른 특색이듯이 창의문 추녀에 나무로 닭을 깎아 매달아 놓은것 역시 다른 문과 유를 달리하는 모습이다. 그 까닭은 문밖의 지세가 지네와 유사한 상이기에 그 기세를 제압하자면 지네와 상극인 닭의 꼴을 만들어 매달아 놓아야 한다는 속설에 따른 것이다. 창의문에 얽힌 역사적 사실 중에서 인조반정에 관한 것을 빼놓을 수 없다. 인조반정은 광해군 15년 (1623) 이귀 등 서인일파가 광해군 및 집권당인 이이첨 등의 대북파를 몰아내고 능양군 종(綾陽君 倧:인조)을 왕으로 옹립한 정변이다. 1623년 3월 12일 이귀, 김유, 김자점, 이괄 등은 반정계획을 진행하던 중 계획이 일부 누설되었으나 예정대로 실행에 옮겨 장단의 이서군과 이천의 이중로군은 홍제원에서 김유군과 합류하였다. 반정군은 창의문을 향해 진군하여 문을 깨뜨리고 입성한 뒤 훈련대장 이흥립의 내응으로 창덕궁을 무난히 점령하였다. 이에 당황한 광해군은 궁궐 뒷문으로 달아나 의관 안국신의 집에 숨었다가 체포되어서 인(庶人)으로 강등되어 강화로 귀양 보내지고 능양군이 왕위에 오르니 이가 곧 인조이다. 후에 영조는 이 거사를 기념하기 위하여 창의문의 성문과 문루를 개축하고 반정공신들의 이름을 현판에 새겨 걸어놓게 하였다. 지금도 그 현판이 문루에 걸려 있다.

부빙

부빙

165m    5633     2020-01-23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의문로 136
02-394-8288

[서울 종로구 부암동에 있는 빙수 전문점 부빙]
부빙은 창의문 인근에 있는 빙수 전문점이다. 부빙은 부암동 빙수집의 약자이며, 다양한 종류의 빙수를 제공한다. 모든 메뉴는 1인 기준이며, 이 곳에서 제공하는 팥은 직접 계약 재배한다.

저집 [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저집 [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176m    68     2020-09-25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의문로 142-1
02-3417-0119, 010-9346-8953

서울 종로구 부암동에 자리한 저집은 젓가락 전문 매장이다. 젓가락은 한국은 물론 중국과 일본 등 아시아에서 주로 사용되는 식사도구다. 예부터 금속이나 뿔, 나무 등 단단한 재료로 만들어졌으며 사용하는 사람의 신분에 따라 그 형태와 재료를 달리한 것으로 전해진다. 현대에 이르러 더욱 다양한 재료로 만들어지고 사용된다. 젓가락은 보통 숟가락과 함께 사용한다. 젓가락 전문 매장인 저집은 한국 전통의 재료와 문양, 색상을 활용한 젓가락과 숟가락을 만들어 판매한다. 부암동 언덕에 자리한 하얀 외벽의 매장에 들어서면 나란히 줄지어 진열된 젓가락과 숟가락을 만나게 된다. 이곳의 젓가락은 옻칠을 기본으로 하지만 소재와 모양은 물론 길이도 제각각, 색상도 가지각색이다. 매장 입구에서 오른편에는 한국 전통 소반과 젓가락, 숟가락이 오른 상 한 판이 멋스럽게 차려져 전시된다. 젓가락 단품으로도 판매하지만 세트 제품의 소요가 더 많다. 수저받침, 컵, 접시 등도 판매하며, 선물용으로 제품 구매 시 포장도 가능하다.

부암동

부암동

254m    66284     2019-12-02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의문로 145

종로구에 있는 부암동은 세련된 삼청동 분위기와 옛날 모습의 촌스러움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구불구불한 골목길을 가진 동네이다. 부암동은 미술관, 개성 있는 카페와 레스토랑이 1960~70년대 방앗간과 이발소와 함께 자리 잡고 있다. 본래는 화가, 문인, 교수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예술가들이 느릿느릿 살아가던 동네였으나 최근에 부암동사무소 앞에서부터 ‘커피 프린스 1호점, 최한성의 집’으로 유명해지면서 산모퉁이 카페에 이르는 길 곳곳에 개성 넘치는 카페와 가게가 줄지어 들어서고 있다. 삼청동, 신사동 가로수길과 더불어 감각적인 공간으로 주목받는 곳이다. 산책코스로도 좋으며 관광지 분위기도 나는 다양한 모습을 가진 동네이다.

유금와당박물관

유금와당박물관

314m    733     2020-03-24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의문로11가길 4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임시휴관 (2020.02.25 ~ 미정)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여행정보 변동사항 확인하기

유금와당박물관은 동아시아 와당과 전돌 그리고 중국 도용, 그 외에 각종 도·토기류를 소장하고 있다. 2개의 전시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동전시실은 상설전시실로 한국와당을 시대별로 감상할 수 있다. 서전시실은 기획전시실로 매년 1회 와당과 도용의 시대별, 테마별 다양한 주제로 전시를 개최하고 있다. 또한 와당과 도용 연계 교육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어 동아시아 역사를 재미있게 배우고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종로의 이야기꾼, 전기수! 2019

종로의 이야기꾼, 전기수! 2019

352m    5340     2019-04-18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의문로5가길 2
02-2148-1856

다양한 분야의 저자와 함께 종로의 길을 걸으며 다양하고 새로운 시선으로 종로의 길을 재해석해 볼 수 있는 종로의 명품 인문여행 이다.

씬디스 비앤비(Cindy's B&B) [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232m    1     2020-09-03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40길 19-18
010-9022-7782

#본 업소는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으로 외국인만 이용이 가능하며 내국인은 이용할 수 없습니다.
서울 종로구 부암동에 위치한 Cindy’s B&B(씬디스비앤비)는 단독 주택에 마련된 홈스테이 시설이다. 서울 중심지이면서 산으로 둘러싸인 부암동의 자연적인 매력을 듬뿍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경복궁과 광화문은 차로 10분 거리에 위치하며, 부암동의 특색 있는 미술관과 카페, 레스토랑은 도보로 이동 가능하다. 특히 윤동주 시인의 언덕과 백사실계곡, 서울성곽길, 인왕산 산책로, 북악산 등산로 등과 가깝다. 호텔에서 3분 거리에 있는 자하문터털앞 버스정류장에는 명동, 남대문, 삼청동, 인사동, 동대문 등 서울 유명 관광지로 이동하는 버스가 수시 운행한다. 단층 건물에 객실은 총 3개로 화이트와 핑크가 어울리는 밝은 분위기의 공간이다. 객실마다 다른 구조의 침대와 가구를 배치해 1명부터 4인까지 머무를 수 있도록 했다. 거실과 주방은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방하며, 룸2와 룸3에는 욕실을 갖춰 좀 더 개별적인 공간을 원하는 사람에게 마침하다. 오전 9시까지 무료 조식을 제공하니 집보다 더 편하고 아늑하게 머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