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Km 2025-12-12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동로 330 (여의도동)
여의도한강공원은 정치, 금융, 언론의 중심지인 여의도에 자리하고 있으며, 지하철, 버스 등 대중교통으로 접근성이 좋아 직장인과 일반시민들이 즐겨 찾는 명소이다. 특히, 여의도 한강공원에서는 봄에는 벚꽃축제가, 가을에는 세계불꽃축제 및 각종 공연과 마라톤행사 등 다양한 행사가 이어져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풍부한 휴식공간이다. 또한, 밤섬, 여의도 샛강 등이 비교적 자연 그대로 보존되어 있어 생태학습장 및 자연친화형 공원으로 조성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한강르네상스 특화사업으로 물빛광장, 수상무대 및 수상분수, 빛의 폭포, 피아노물길, 페스티벌랜드, 요트마리나 등의 시설물들이 새로 조성되어 시민들에게 더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신성한이혼> 드라마 <신성한이혼> 12화에서 극 중 캐릭터 성한과 정국이 자식의 친권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던 시민공원인 여의도한강공원은 관광객부터 일반 시민까지 모두 즐겨 찾는 서울의 명소다. 다양한 행사와 축제 또한 열리는 곳으로 자연친화적인 풍경이 아름다운 공원이다.
3.0Km 2025-08-22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동로 330 (여의도동)
02-458-3315
2024년에 이어 더 다양한 지역에서 한강과 깊이 연결되는 걷기행사가 서울 여의도, 경기 포천, 경기 가평, 충북 충주, 경기 여주, 강원 춘천, 서울숲 등 한강수계의 주요 거점에서 진행된다. 걷기 행사 참여자에게는 푸짐한 기념품과 완보 메달이 제공되고, 각 지역별 코스마다 그곳의 자연과 어우러진 특화 프로그램도 포함되어 있어 다양한 문화체험과 생태적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그리고 참여자는 한강수계원정대로서 활동하게 된다. 한강수계원정대는 각 지역의 한강 물길을 따라 걸으며 풍요로운 가을의 분위기를 만끽하고, 한강이 품은 생태적 가치와 그 소중함을 사진과 영상으로 기록해 SNS를 통해 널리 알리는 임무를 부여받는다. 이는 한강의 아름다움을 확산시키고, 자연을 향한 사회적 관심을 일으키는 또 하나의 실천으로 한강과 함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발걸음에 동참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 이번 걷기행사는 단순한 이동이 아닌, 자연과 공감하고 행동으로 이어지는 지속가능한 여정이다. 한강의 숨결을 따라 걸으며, 강이 전하는 메시지에 귀를 기울이고 미래를 위한 발걸음을 내딛는 모두의 참여를 기다린다.
3.0Km 2025-08-05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동로 330 (여의도동)
02-120
한강 다리밑 영화제는 무더운 여름 한강에서만 만날 수 있는 가장 시원하고도 이색적인 야외 영화관으로 영화를 사랑하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행사 당일 현장을 방문하면 된다. 1주차 8월 9일(토)와 2주차 8월 16일(토) 저녁 7시부터는 사전 행사로 진행한 한강 주제의 숏폼 영상 공모전「한강 모먼트.zip」의 본선 진출작 총 10편을 상영하고 3주차 8월 23일(토) 저녁 7시부터는 시민투표 결과와 전문가 심사 결과를 반영하여 선정된 최종 우수작 5편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된다.
3.0Km 2025-09-24
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29나길 20
대안공간 루프는 비영리 갤러리로서 유망한 젊은 작가들에게 전시 공간과 더불어 전시 관련 제반 사항을 지원하는 공간이다. 루프는 1999년 홍대 지역에서 한국 최초의 대안공간으로 시작해서, 2019년 20주년을 맞아 문화예술 비영리법인으로 새롭게 출발했다. 연대와 공유를 목표로 국내외 예술인들의 다양한 교류를 통해 국제적인 동시대 미술의 흐름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장소이며 소수의 소유물이 아닌 모두가 공유하는 공공적이며 공동체적 성격을 갖는 예술 단체로 활동하고 있다. 개관 이후 매년 여러 차례의 전시와 공연을 해왔으며, 다양한 국제교류 활동을 펼치고 있다.
3.0Km 2025-12-08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10
서울도서관은 서울 시청 옆에 있는 도서관이다. 서울시민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도서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서울시에서 도서관 정책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서울시에 소재하고 있는 천여 개 도서관과 함께 정보제공, 독서 진흥, 평생학습 및 문화 활동 증진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곳은 서울에 관한 자료를 폭넓게 받을 수 있고, 역사, 문화, 도시계획, 교통, 환경, 행정 등 모든 분야에 관한 자료와 해외여행 보고서, 연구논문, 영상자료, 전자정보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서울도서관이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통합적 모바일, 웹 서비스 강화로 서울시민의 정보 접근권을 확대하고, 서울시민의 꿈과 희망을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경험과 교류를 할 수 있는 개방적이고 안전한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야외도서관으로 서울시청 앞 광장에 [책읽는 서울광장]과 광화문 광장에 [광화문 책마당]이 있다.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광장에서 자유롭게 책을 읽으며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였다.
3.0Km 2025-10-23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84-4
여의도한강공원 멀티프라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 내에 위치한 잔디 광장으로, 서울의 대표적인 여가 공간 중 하나이다. 한강의 아름다운 경치를 배경으로 다양한 문화와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는 복합 공간이다. 서울 불꽃축제가 열리는 곳이며, 2019년 서울시립교향악단의 강변연주회가 열린 바 있다. 이처럼 계절마다 열리는 다양한 행사와 축제는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2021년 공공디자인 프로젝트로 설치된 이색 그늘막인 구름막은 초록 잔디광장에 동그란 구름이 떠있는 것처럼 보이는데, 햇볕을 가려주는 역할을 해 나들이 나온 사람들에게 인기다.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는 편리한 위치와 다양한 시설 덕분에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3.0Km 2025-12-15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동로 350 (여의도동)
러너 스테이션은 기존의 지하철역 곡간을 혁신적으로 재해석하여 도심 속 새로운 형태의 생활 공간을 창조한 복합문화공간이다. 달리기를 위한 편의시설을 갖추어 운동화만 있으면 곧바로 달릴 수 있는 것은 물론 각종 러닝 관련 체험이 가능 한 곳으로서, 단순한 운동 공간을 넘어 러닝 문화의 확산과 시민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지원한다. 러닝 외에도 간단한 피트니스 활동, 건강 관련 상담, 지역 커뮤니티와의 소통 공간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며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건강한 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여의나루역 러너 스테이션에는 베이스캠프(스트레칭 기구 등 구비), 탈의실, 라커룸 등 러너들이 운동 전, 후에 이용할 수 있는 편의시설이 준비되어 있으며, 또한 러닝, 피트니스, 건강 정보 습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월별, 주별 단위로 구성되어 있어 사전 신청을 하면 누구든 함께 참여할 수 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서울의 마천루와 한강이 공존하는 여의도는 한국 러너들이 가장 사랑하는 장소다. 최근 러닝을 즐기는 MZ 세대가 늘어나면서 인근 여의나루역에는 러너를 위한 편의시설 러너스테이션이 생겼다. 물품보관함부터 러닝 코스를 알려주는 미디어 보드까지, 러닝에 필요한 모든 시설이 갖춰져 있다. 여의도에서 즐기는 쾌적한 러닝으로 하루를 보람차게 마무리해 보자.
3.0Km 2025-10-31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지하126 (충무로2가)
02-2277-8971
'가을, 명동으로'는 즐거움과 의미가 함께하는 행사이다. 명동역 3번 출구 앞 ‘재미로 상상 광장’에서 신나는 음악과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멋진 공연이 이어지며, 현장을 찾은 모든 이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공연과 함께 열리는 토이 플리마켓에서는 다양한 장난감과 굿즈를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어, 어린이와 어른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행사 중간 중간 준비된 경품 이벤트는 참여자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특히 토이 플리마켓의 수익 일부는 장난감이 필요한 어린이에게 기부되어, 방문객들이 즐거움을 누리는 동시에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할 수 있다.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가을의 정취 속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뜻깊은 행사이다.
3.0Km 2025-08-20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5 (태평로1가)
경성 부민관 폭탄 의거지는 경성부민관에서 친일파가 주도하는 대회를 방해하기 위해 폭탄을 터트린 곳이다. 1945년 7월 24일 경성부민관 폭탄 의거 경성부민관은 1935년 12월 태평동 60번지에 세워진 경성부의 부립극장으로 오늘날로 하면 시립극장이다. 경성부민관은 지하 1층, 지상 3층에 대강당·중강당·소강당·담화실 등을 갖춘 다목적 회관으로서 당시로는 드물게 냉난방 시설과 조명·음향시설을 갖추어 각종 극단의 공연은 물론 전시 총동원 체제 아래 각종 관변 집회의 장소로 널리 이용되었다. 경성부민관 폭탄의거를 주도한 조문기·유만수·우동학·강윤국 등 당시 20세 안팎의 열혈 청년들은 1945년 5월 서울 종로구 관수동 13번지 유만수의 집에서 대한애국청년당을 결성하고 항일투쟁의 기회를 엿보았다. 1945년 7월 24일 저녁 경성부민관에서 친일파 거두인 대의당의 박춘금 일당이 주최하는 아세아민족분격대회가 열린다는 보도가 나오자 조문기 등은 비밀회합을 갖고 대회장을 폭파할 계획을 세웠다. 이를 위해 유만수가 수색변전소 공사장 발파 인부로 침투해 빼낸 다이너마이트로 사제폭탄 두 개를 만들어 대회 전날 밤 대회장 뒤편 화장실 쪽에 설치하였다. 폭탄은 대회 당일인 7월 24일 밤 9시경 박춘금이 시국 강연을 위해 등단하고 얼마 뒤에 터졌고 그것으로 대회는 중단되고 말았다. 경성부민관 폭탄의거는 해방을 한 달도 채 남겨두지 않은 시기에 꺾일 줄 모르는 민족의 독립 의지를 안팎에 떨친 사건이었다. 현재는 서울시의회 부지로 폭탄의거지임을 알리는 표지석이 설치되어 있다.
3.0Km 2025-12-15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 55 (신문로2가)
세계도시로 성장한 서울이 어떻게 탄생했으며 어떻게 변해서 오늘에 이르렀는지를 배우고 앞으로 어떻게 바뀔 것인지를 가늠해 보는 곳이 서울역사박물관이다. 서울의 뿌리와 서울 사람의 생활, 현대 서울로의 변화를 보여주는 상설전시와 함께 서울의 역사·문화를 증언하는 다양한 기증유물이 전시되어 있다. 또한 어린이와 가족, 어른들을 위한 각종 체험교실과 문화행사들이 풍성하게 마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