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Km 2025-09-18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로 102 (성산동)
우리바다수산은 망원역 인근 횟집이다. 이곳은 광어회를 비롯하여 농어회, 연어회, 도미회, 대방어 등 다양한 회를 맛볼 수 있다. 도톰한 광어회, 쫄깃한 산오징어, 기름진 대방어 등 계절별 인기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매운탕에 라면이나 수제비 사리를 추가해 먹는 것을 추천드리며, 광어와 우럭을 함께 즐기는 모듬회도 인기다.
7.0Km 2025-11-18
서울특별시 마포구 굴레방로9길 3
02-362-9604
아현시장 전 골목에는 25년 이상의 전통을 가진 유명한 전집들이 많이 있다. 늘푸른식당도 그중 한 곳으로 동그랑땡, 고추전, 동태전, 꼬치전 등이 함께 나오는 모둠전이 유명하다. 신선한 재료들로 부치는 알록달록 예쁜 빛깔의 전들이 식욕을 돋운다. 갖가지 해물을 넣은 해물전, 녹두빈대떡 또한 인기 메뉴이다. 전 뿐만 아니라 닭볶음탕, 계절 메뉴로는 신선한 굴을 맛볼 수 있다. 오랜 기간 동안 사랑받는 현지인 맛집이다.
7.0Km 2025-04-21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흥도로 283 (도내동)
아부지와고등어는 고양 이케아 부근의 생선구이 맛집이다. 식당 건물이 조용하고 한적한 곳에 있으며, 주차장이 넓다. 깔끔한 외관에 내부도 단정하게 꾸몄다. 생선은 제주도와 여수에서 산지 직거래로 구입한다. 주문하면 밥과 미역국이 나오고 기본 찬이 세팅된다. 주문과 동시에 주방 안쪽의 화덕에서 생선을 굽기 시작한다. 인기 메뉴인 삼치구이는 양도 푸짐하고 화덕에 구워서 담백하면서 촉촉하다. 고등어 무조림은 뚝배기에 나오는데 고등어는 고소하고 무는 양념이 잘 배어서 진한 맛으로 밥과 함께 먹기 좋다. 가까이에 고양CC가 있다.
7.0Km 2025-12-01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율곡로는 고궁 돌담과 가로수가 어우러진 도로이다. 원래는 창경궁과 종묘가 붙어 있었으나 1931년 일제강점기 일본이 민족 말살 정책의 하나로 창경궁과 종묘를 나누어 그 가운데 길을 냈는데 그것이 바로 율곡로이다. 아픈 역사를 간직한 율곡로는 지금 고풍스러운 돌담과 도로를 따라 늘어선 가로수가 어우러져 고즈넉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 길이 지나는 관훈동에 조선의 대표적인 유학자 율곡 이이가 살았던 곳이 있어 그의 호를 붙여 율곡로라는 이름으로 부르게 되었다. 동십자각에서 이화동 사거리를 거쳐 동대문에 이르는 폭 30m, 연장 3㎞의 동서를 잇는 주요 간선도로로 미관이 우수하다.
7.0Km 2025-11-26
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로6길 14 (성북동)
02-764-5744
성북구 성북동에 위치한 하단은 평안남도 하단이 고향인 주인장의 20년 넘게 이북 음식을 만들어온 손맛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그래서 가게 이름도 하단이며 생소할 수 있는 이북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신발 벗고 들어가면 맞이해주는 분위기가 꼭 할머니 집에 있는 것 같은 정겨움을 준다. 이곳의 대표 메뉴는 맑은 육수에 깔끔하게 끓여지는 만둣국과 만두전골이다. 또한 소고기 육수와 동치미 국물을 적절히 배합하여 만든 시원한 육수의 메밀냉칼국수도 인기다. 같이 곁들여 먹으면 좋은 고소한 녹두지짐도 있다.
7.0Km 2025-11-14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 185 (와룡동)
창경궁(昌慶宮)은 성종이 세 명의 대비를 위해 옛 수강궁에 창건한 궁이다. 창경궁은 원래 1418년(세종 즉위) 세종이 상왕 태종을 위해 창건한 수강궁(壽康宮)이 있던 자리이다. 이후 1483년(성종 14) 성종이 세 명의 대비인 세조의 왕비 정희왕후, 덕종의 왕비 소혜왕후, 예종의 왕비 안순왕후를 위해 수강궁을 크게 확장하고 궁의 이름을 창경궁이라 하였다. 창경궁은 창덕궁과 경계 없이 동궐(東闕)이라는 하나의 궁궐 영역이었으며, 주로 왕실 가족들의 생활공간으로 사용하였다. 창경궁은 1592년(선조 25) 임진왜란으로 소실된 것을 1616년(광해군 8) 중건하였으며, 1830년(순조 30) 대화재로 대부분의 건물들이 소실되었다가 4년 뒤에 중건하였다. 그러나 1907년 순종이 황위에 오른 후 창경궁 내에 동물원과 식물원을 조성하면서 궁궐로서의 모습을 잃기 시작하였다. 1911년에는 일제에 의해 궁의 이름마저 창경원(昌慶苑)으로 격하되어 궁궐이 아닌 공원화가 되어 훼손이 심하였다. 광복 후 1983년에 다시 창경궁으로 명칭을 회복한 후 궁궐 경내에 있던 동물원을 이전하고 본래 궁궐의 모습으로 복원공사가 진행되어 현재의 모습이 되었다. 창경궁은 남향으로 있는 다른 궁궐과 달리 정문과 정전이 동향으로 배치되어 있다.
7.0Km 2025-03-13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 185 (와룡동)
홍화문(弘化門)은 창경궁의 정문으로 ‘홍화’는 “조화를 넓힌다”, 즉 “덕을 행하여 백성을 감화시키고 널리 떨친다”는 뜻이다. 홍화문은 창경궁 창건 당시에 처음 건립되었다가 임진왜란 때 소실되어 1616년(광해군 8)에 재건되었다. 같은 동궐인 창덕궁의 정문(돈화문)은 앞면이 5칸인데 비해 홍화문은 3칸의 작은 규모로 지었다. 홍화문은 국왕이 직접 백성들을 만났던 곳이기도 하다. 영조는 1750년(영조 26)에 균역법(均役法)을 시행하기 전 홍화문에 나가 양반과 평민들을 만나 세금제도의 개편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 또 정조는 1795년(정조 19) 어머니 혜경궁 홍씨(헌경황후)의 회갑을 기념하여 홍화문 밖에서 가난한 백성들에게 쌀을 나누어 주었다고 한다. 홍화문은 1963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규모는 앞면 3칸, 옆면 2칸의 2층 건물로 동쪽을 향하고 있는 점이 특징이며, 지붕은 앞쪽에서 볼 때 사다리꼴을 한 우진각지붕이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만든 공포는 기둥 위뿐만 아니라 기둥 사이에도 있는 다포 양식으로 꾸몄다. 아래층은 기둥 사이마다 2짝씩 문짝을 달아 사람이 드나들게 하였으며 위층은 마루를 깔고 앞뒤 벽면에 조그만 널문들을 달아 여닫을 수 있게 만들었다. 지붕 꼭대기 양끝의 조각과 부드럽게 굽어 내린 내림마루 부분의 조각상이 건물의 위엄을 한층 더 돋구고 있다.
7.0Km 2025-11-21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 185 (와룡동)
1522-2295
2025년 <동궐동락>은 조선시대 '동궐'이라 불렸던 창경궁과 창덕궁에서 펼쳐지는 궁궐 야간 탐방 프로그램이다. 본 프로그램에서는 도화서 화원과 함께 하는 몰입형 궁궐 투어(60분)와 동궐 후원 자유관람(40분)을 즐길 수 있다. 1일 4회(18:00~ / 18:20~ / 18:40~ / 19:00~), 회당 50명이 참여할 수 있으며, 회당 소요시간은 110분 내외이다.
7.0Km 2025-05-22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12 시청광장지하쇼핑센터
서울 시청사 앞에 있는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은 동절기에만 운영된다. 2004년에 조성된 서울광장은 보름달을 연상시키는 타원형의 잔디광장으로 연중 공연과 전시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펼쳐지는 시민들을 위한 공간이다. 특히 겨울이면 서울광장에는 야외 스케이트장이 설치되어 겨울철 명소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스케이트장은 서울시에서 운영하며 자동차가 다니는 도심 한복판에서 스케이트를 즐기는 이색적인 풍경을 보여준다. 스케이트장은 초급자용 링크와 고급자용 링크 두 가지를 갖추고 있다. 또한, 접근성이 좋은 곳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스케이트를 탈 수 있다. 광장에는 스케이트장 외에도 스케이트 대여실, 야외 휴게소, 야외 스탠드 등의 편의시설도 마련되어 있다. 수도권 지하철 1, 2호선 시청역 5번 출구로 나오면 바로 광장이 있고, 광장 옆에는 서울도서관, 건너편에는 덕수궁이 있다.
7.0Km 2025-10-23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지하12 (을지로1가)
대경사과원예농협 053-740-3033 경상북도 친환경농업과 054-880-3372
11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2025 경북사과홍보행사는 경상북도와 14개 사과 주산지 시장군수협의회가 주최하고 대경사과원예농업협동조합이 주관한다. 이번 행사는 경북사과의 우수성과 경쟁력을 수도 한복판에서 널리 알리고 실질적인 소비 촉진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행사 기간에는 명품사과전시관과 사과 조형물이 설치되며 개막식을 비롯해 공연과 문화행사, 경연행사, 참여형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현장에서 다양한 품종의 경북사과 전시와 시식, 체험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서울시민과 전국 소비자가 함께 어울려 경북사과의 브랜드 가치를 직접 경험하고 전국적 인지도를 확산하는 계기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