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Km 2025-01-20
서울특별시 강서구 강서로54길 11
2019년 처음 '꼬독이'란 이름으로 영업을 시작했던 속초 그바람에 발산본점은 2020년 현재 이름으로 바꾸고 영업 중이다. 지하철 5호선 발산역 3번 출구 부근에 있는 매장은 단독 건물이고 건물 앞마당에 자체 주차장이 있다. 방문 시 자동차로 이용하기 편리하다. 이곳은 명태 관련 음식을 파는 전문 매장이다. 매장 안으로 들어서면 전면에 시원한 동해 항구 풍경 그림이 보인다. 홀 공간은 넓고 테이블도 많다. 테이블 사이사이 여유도 있어 각종 단체 행사나 가족 행사 모임에도 적합하다. 이곳은 농림축산식품부 안심식당 인증을 받은 곳이다. 대표 메뉴는 명태조림(대, 중, 소) 모둠생선구이(대, 중, 소), 제주통갈치 구이가 있고 그외 메뉴로 갈치조림, 대구지리탕, 도루묵구이, 명태조림정식, 고등어구이정식이 많이 나간다. 주변에 서울식물원습지원, 강서한강공원, 영화한강공원이 있어 둘러보기 좋다.
8.3Km 2025-10-23
서울특별시 성동구 독서당로40길 21
옥수동에 자리한 미타사는 대한불교 조계종 조계사의 직할 사찰로 달맞이봉공원 아래 위치해 있다. 또, 두뭇개에 있으므로 두뭇개승방이라고도 한다. 888년 신라 진성여왕 2년에 창건된 미타사는 금호동 부근에 대원 비구니 스님의 원력으로 창건되었으며 1115년 봉적 두 비구니 스님이 현재의 옥수동으로 옮겨 극락전을 건립하고 아미타불을 모신 후 국사로부터 미타사라는 사명을 받았다. 미타사의 극락전과 관음전은 불심 깊은 조대비의 보시로 건립되었으며 극락전의 삼존불과 6개의 탱화, 관음전의 천수 탱화, 7층 석탑 등은 불교예술의 전통미를 함축하고 있다. 미타사는 역사를 이어오며 많은 비구니 스님이 운집하여 미타사 내에 각기 암자를 건립하게 되는데 현재는 대승암, 칠성각, 금보암, 금수암, 정수암, 관음암, 용운암의 7개 암자가 있는 서울 도심 속의 특별한 전통 사찰이다. 1988년 천불전과 미타유치원을 건립하여 지역주민과 불자들의 친행처와 지역 어린이 보육전당으로 운영하고 있다.
8.3Km 2025-03-24
경기도 광명시 광이로13번길 17-5
02-2614-0006
1970년대 초 닷새마다 열리는 작은 오일장으로 시작하여 지금은 350여 개의 점포가 들어서있는 경기지역 3대 재래시장으로 불릴 만큼 유명한 광명시 대표적 재래시장이다. 재래시장 현대화 사업을 통해 시장 전체가 리모델링을 해서 쇼핑 환경이 대형마트 부럽지 않게 쾌적하게 바뀌어 쇼핑하기 편리한 재래시장이다.
8.3Km 2025-11-27
서울특별시 은평구 녹번동
이곳은 미국 선교사 윌리엄 얼 쇼(William Earl Shaw, 서위렴)의 아들로 평양에서 태어나 한국인 친구들과 자라난 윌리엄 해밀턴 쇼(William Hamilton Shaw, 서위렴 2세)가 목숨을 바쳐 한국을 사랑한 이야기가 서려있는 곳이다. 그는 한국 선교사로 일하기 위해 하버드에서 박사 학위 과정을 밟던 중 한국 전쟁이 일어난 소식을 듣자 자기 가족들의 안위와 젊은 자신의 빛나는 미래를 뒤로 하고 해군 대위로 자원 참전하였다. 인천상륙작전 시 정보장교로서 작전 성공에 기여하였으며, 서울 탈환 부대를 이끌며 진격하던 중 1950년 9월 22일 서울 은평구 녹번동에서 기관총으로 중무장한 북한군의 공격을 받고 28세 일기로 전사하였다. 윌리엄 해밀턴 쇼 대위를 우리 정부로부터 을지무공훈장을, 미국 정부로부터는 은성무공훈장을 각각 추서 받았으며, 2023년 윌리엄 해밀턴 쇼 대위는 한국전쟁 시 군목으로 참여한 그의 아버지 윌리엄 얼 쇼(목원대학교의 전신인 ‘감리교대전신학원’의 창립이사이자 신약학 교수)와 함께 ‘한·미 참전용사 10대 영웅’으로 선정되었다. 숭고한 희생을 널리 전하고자 조형물을 건립하였다.
8.3Km 2025-03-17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334 (광희동2가)
맹그로브 스테이는 코리빙 하우스 맹그로브가 제안하는 어반 Co-Stay이다. 편리한 교통과 다채로운 문화 인프라로 에너지 가득한 동대문의 중심에 자리한 대형 코리빙 하우스이다. 원하는 기간만큼 유연하게 머물며 다양한 공용 공간을 자유롭게 누리는 이지 리빙을 경험할 수 있다. 머무는 동안 맹그로브 멤버가 되어 새로운 도시와 일상을 마음껏 탐험해 볼 수 있다. 사는 것처럼 풍요롭게 머물며, 깊이 있는 몰입을 경험하고, 생동감 넘치는 커뮤니티 속에서 코리빙 라이프의 영감 넘치는 순간들을 발견할 수도 있다. 15층 빌딩으로 구성된 맹그로브 동대문은 177실의 독립적인 개인 공간 외 단기 숙박을 위한 스테이 객실로 이루어져 있다. 커뮤니티 데스크와 카페로 구성된 1층 웰컴 라운지, 지하 두 개의 플로어 전체에 마련된 다채로운 멤버 전용 공용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8.3Km 2025-11-14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 185 (와룡동)
창경궁(昌慶宮)은 성종이 세 명의 대비를 위해 옛 수강궁에 창건한 궁이다. 창경궁은 원래 1418년(세종 즉위) 세종이 상왕 태종을 위해 창건한 수강궁(壽康宮)이 있던 자리이다. 이후 1483년(성종 14) 성종이 세 명의 대비인 세조의 왕비 정희왕후, 덕종의 왕비 소혜왕후, 예종의 왕비 안순왕후를 위해 수강궁을 크게 확장하고 궁의 이름을 창경궁이라 하였다. 창경궁은 창덕궁과 경계 없이 동궐(東闕)이라는 하나의 궁궐 영역이었으며, 주로 왕실 가족들의 생활공간으로 사용하였다. 창경궁은 1592년(선조 25) 임진왜란으로 소실된 것을 1616년(광해군 8) 중건하였으며, 1830년(순조 30) 대화재로 대부분의 건물들이 소실되었다가 4년 뒤에 중건하였다. 그러나 1907년 순종이 황위에 오른 후 창경궁 내에 동물원과 식물원을 조성하면서 궁궐로서의 모습을 잃기 시작하였다. 1911년에는 일제에 의해 궁의 이름마저 창경원(昌慶苑)으로 격하되어 궁궐이 아닌 공원화가 되어 훼손이 심하였다. 광복 후 1983년에 다시 창경궁으로 명칭을 회복한 후 궁궐 경내에 있던 동물원을 이전하고 본래 궁궐의 모습으로 복원공사가 진행되어 현재의 모습이 되었다. 창경궁은 남향으로 있는 다른 궁궐과 달리 정문과 정전이 동향으로 배치되어 있다.
8.3Km 2025-03-13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 185 (와룡동)
홍화문(弘化門)은 창경궁의 정문으로 ‘홍화’는 “조화를 넓힌다”, 즉 “덕을 행하여 백성을 감화시키고 널리 떨친다”는 뜻이다. 홍화문은 창경궁 창건 당시에 처음 건립되었다가 임진왜란 때 소실되어 1616년(광해군 8)에 재건되었다. 같은 동궐인 창덕궁의 정문(돈화문)은 앞면이 5칸인데 비해 홍화문은 3칸의 작은 규모로 지었다. 홍화문은 국왕이 직접 백성들을 만났던 곳이기도 하다. 영조는 1750년(영조 26)에 균역법(均役法)을 시행하기 전 홍화문에 나가 양반과 평민들을 만나 세금제도의 개편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 또 정조는 1795년(정조 19) 어머니 혜경궁 홍씨(헌경황후)의 회갑을 기념하여 홍화문 밖에서 가난한 백성들에게 쌀을 나누어 주었다고 한다. 홍화문은 1963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규모는 앞면 3칸, 옆면 2칸의 2층 건물로 동쪽을 향하고 있는 점이 특징이며, 지붕은 앞쪽에서 볼 때 사다리꼴을 한 우진각지붕이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만든 공포는 기둥 위뿐만 아니라 기둥 사이에도 있는 다포 양식으로 꾸몄다. 아래층은 기둥 사이마다 2짝씩 문짝을 달아 사람이 드나들게 하였으며 위층은 마루를 깔고 앞뒤 벽면에 조그만 널문들을 달아 여닫을 수 있게 만들었다. 지붕 꼭대기 양끝의 조각과 부드럽게 굽어 내린 내림마루 부분의 조각상이 건물의 위엄을 한층 더 돋구고 있다.
8.3Km 2025-11-21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 185 (와룡동)
1522-2295
2025년 <동궐동락>은 조선시대 '동궐'이라 불렸던 창경궁과 창덕궁에서 펼쳐지는 궁궐 야간 탐방 프로그램이다. 본 프로그램에서는 도화서 화원과 함께 하는 몰입형 궁궐 투어(60분)와 동궐 후원 자유관람(40분)을 즐길 수 있다. 1일 4회(18:00~ / 18:20~ / 18:40~ / 19:00~), 회당 50명이 참여할 수 있으며, 회당 소요시간은 110분 내외이다.
8.3Km 2025-09-03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월동
02-2021-8901,8912,8913
양천 락(樂) 페스티벌은 올해로 3회를 맞이하며 신월야구장에서 개최된다. 신월야구장은 비행기가 지나다니는 하늘길 아래에 위치해, 관객들은 하늘을 가르는 비행기와 함께 낭만적인 록 음악을 즐길 수 있다. 이번 페스티벌은 저지브라더, 크랙샷, 브로큰 발렌타인, 크래쉬, 카디, 소찬휘, PITCH BLACK PROCESS, 김종서와 함께하며 다양한 장르의 록 음악의 향연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입장은 선착순 4,000명까지 무료로 제공되며, 자세한 정보는 양천문화재단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8.3Km 2025-09-22
서울특별시 서초구 나루터로 64
02-544-1004
티롤관광호텔은 강남 서초구 신사역 4번 출구 먹자골목 끝에 위치하고 있다. 객실 대부분은 더블룸으로 편안하고 안락하게 되어 있어 고객들이 부담없이 찾을수 있도록 했다. 항상 청결한 모습으로 보답할 것을 약속드리며 티롤관광호텔 임직원은 고객을 정성껏 모시며 웃음을 안고 다시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