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궁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카페 궁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카페 궁

카페 궁

13.7Km    2025-05-13

광주광역시 광산구 송도로85번길 22
062-944-1980

멋들어진 전통 한옥 인테리어로, 내부가 넓다. 좌식 공간과 테이블 공간이 나뉘어 있어 원하는 자리로 선택할 수 있다. 좌식공간은 온돌방이어서 편안하게 쉴 수 있어 인기가 좋다. 이곳은 다양한 음료와 베이커리가 준비되어 있으며, 브런치 메뉴도 있어 모임 장소로도 적합하다. 또한 넓은 주차장도 겸비하고 있어 주차 걱정 없이 방문할 수 있다.

만연산 오감연결길

만연산 오감연결길

13.8Km    2025-08-04

전라남도 화순군 화순읍 진각로 276-33

만연산 중턱의 동서를 이어 조성된 오감연결길 일대는 자연체험과 치유공간을 갖춘 산림 문화단지이다.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의 다섯 가지 감각을 깨운다고 해서 오감연결길이다. 이 길은 소나무, 참나무, 수국 등이 어우러져 자연의 소리와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숲길은 일상의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힐링공간이기도 하다. 동구리 호수공원에서부터 만연산 오감길, 수만리 큰재까지 이어지는 산림자원은 울창한 숲에서 발산되는 피톤치드와 음이온으로 심신을 순환시키고 스트레스를 해소해 주는 힐링의 명소이다. 오감연결실 출발점에 만연산 치유센터가 있어 명상과 요가, 족욕 등 다양한 숲 치유 프로그램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치유의 숲 센터에서 유천리 만연폭포 인근 안양산로인 기존도로까지 오감연결길은 약 1시간 정도 소요되는 거리이다. 다양한 코스가 있어 전문 등산객과 초보자에게 맞춤 코스를 제공하며 계단이 없는 무장애 길이여서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산행을 즐길 수 있다.

무월마을

무월마을

13.8Km    2025-07-29

전라남도 담양군 대덕면 무월길 40

깨끗한 냇가와 친환경 농산물이 재배되는 무월마을은 녹색농촌 행복마을로 지정되어 정취 넘치는 돌담길 걷기 체험과 오감을 만족시키는 송림 산책로 체험, 달빛 전망대의 대 경관 관찰 체험 등이 고향의 정서를 더욱더 살려주고 계절별 농사체험과 제다, 허수아비 만들기, 돌탑 쌓기, 연못 촛불 소원 체험, 농악놀이, 토우 만들기 체험 등을 신나고 즐거운 시간으로 만족을 주는 마을의 상징적인 체험들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그리고 20여 동의 공동 및 개별 한옥 체험은 자연 속에 느끼는 여유와 휴양 휴식의 색다른 체험이 되고 있고 논길 따라 고살 길 따라 트랙터 한 바퀴 신바람 체험 등은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될 것이며, 골목 갤러리 마을 축제는 상상을 유발하는 창의적 체험으로 달빛 무월마을의 특색이다.

수만리커피

수만리커피

13.9Km    2025-01-14

전라남도 화순군 안양산로 616-2

무등산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숲속의 루프탑 카페인 수만리 커피는 가는 길부터 산과 시골길 굽이굽이 따라가며 드라이브하기에도 좋고, 도착하자마자 보이는 전망은 온갖 근심을 싹 다 잊게 한다. 정원과 연못, 나무 하나하나 주인장의 손길이 느껴지며 파란 하늘로 뻗는 듯한 인테리어부터 눈길을 사로잡는다. 산기슭에 위치해 공기가 좋고 풍경은 더 좋은 수만리커피는 여기저기 포토존이 많아서 친구, 연인, 가족들과 추억 남기기도 정말 좋은 힐링 공간이다. 1층 좌석은 통창이라 여름엔 시원한 바람을 느끼며 커피를 즐길 수 있고 2층은 빈티지 소품들이 있어 하나하나 이야기를 담고 있는 것 같아서 정성과 감성이 느껴진다. ※반려동물 동반 가능(목줄, 배변봉투 지참)

오남제

오남제

14.0Km    2025-03-21

광주광역시 광산구 임곡용동길 166

오남제 건립은 행주기씨 락남선조인 덕성군 물제기진을 제향 하는 제각으로 1560년에 건립했고, 물제기진는 고봉 기대승의 부친이며 기앙명현기준의 중형이다. 건물은 정면 5칸, 측면 1칸의 골기와 8작지붕이며 건물내부 우측에 ‘금송유사 공사원 유사임자’ 3월 29일이란 현판내용과 제각정면에 고봉선생과정기훈이란 제하의 기문이 걸려있다. 내부는 대청마루로 되어 있고, 대문은 소슬대문으로 대문 좌우측에 각 1칸씩 창고로 쓰이고 있다. 담장은 토담으로 되어 있고, 제각 우측에 행랑채가 있어 관리인이 살고 있으며, 건물의 보존상태가 양호하여 건축 과제로서의 가치가 높다.

신룡동오층석탑

신룡동오층석탑

14.2Km    2025-09-01

광주광역시 광산구 신룡동

외딴 민가 옆에 우뚝 솟아있는 석탑으로, 현재는 절이 있었던 흔적을 찾아볼 수 없으나, 그 옆에 석불입상이 1구 있어 상당한 규모의 절이 있었을 것으로 여겨진다. 탑은 2층 기단(基壇) 위로 5층 탑신(塔身)을 올리고 머리장식을 얹은 모습이다. 기단은 각 면의 네 모서리와 가운데에 기둥모양을 새겼다. 탑신부의 몸돌은 2층에서 갑자기 높이가 낮아져 5층까지 알맞게 줄어들었으며, 지붕돌은 밑면의 받침이 1∼3층은 4단씩이다가, 4∼5층은 3단으로 줄었다. 꼭대기에는 돌의 재질이 다른 장식들이 놓여 있는데, 나중에 보충해 놓은 것으로 보인다. 전체적으로 형식에 치우친 모습이어서, 고려 전기에 만든 것으로 추정된다. 아래층 기단이 손상되고, 일부가 없어져 심하게 갈라진 위층 기단은 거의 무너질 정도였으나, 1981년 해체, 복원하였다. 탑 해체 시 발견되었던 유물들은 국립광주박물관으로 옮겨 보존하고 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 홈페이지)

무등산편백자연휴양림

무등산편백자연휴양림

14.2Km    2026-01-02

전라남도 화순군 이서면 안양산로 685
061-373-2065

무등산편백자연휴양림은 광주광역시와 화순군에 인접하여 무등산 동쪽 기슭에 위치하고 있으며, 20만 평의 넓은 대자연속에서 사시사철 온화하고 싱그러운 무등산의 정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인체에 유익한 피톤치드가 많이 분비되는 40년 생의 울창한 편백나무와 삼나무 숲사이의 산책로가 인상적이다. 1년 4계절 푸르름 속에는 통나무집, 썰매장, 물놀이터 등 가족모임과 학교, 회사, 교회 등 각종단체의 연수, 세미나, 수련회를 위한 다양한 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편백나무와 측백나무는 겨울에도 푸르고 삼림욕효과가 있다.

덕인관

14.2Km    2025-04-22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죽향대로 1121
061-381-7881

1963년 ‘덕인음식점’이라는 이름으로 개업해 60년 이상의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식당이다. 대한민국식품명인 82호 육류(가리구이) 제조 분야에 지정된 박규완 명인이 운영한다. 초창기에는 전통 갈비를 기본으로 한 한정식을 내놓았다가, 현재는 떡갈비 전문 음식점으로 자리 잡았다. 명인의 비법이 담긴 양념으로 재운 한우 암소갈비를 사용한다.

윤상원열사 생가

윤상원열사 생가

14.3Km    2025-12-11

광주광역시 광산구 천동길 46

5·18 민주화운동 당시 시민군 대변인으로 활동했던 윤상원 열사를 기리는 공간이다. 윤상원 열사는 들불야학을 열어 가난한 청년들과 노동자들에게 배움을 나누던 스승이자 최후까지 도청에 남아 계엄군과 싸우다 서른 살의 젊은 나이로 산화한 광주의 대표적 민주열사다. 생가 내부는 자료전시관으로 사용 중인데, 윤상원 열사뿐 아니라 그와 영혼결혼식을 올렸던 박기순 열사의 고귀한 삶과 정신을 돌아볼 수 있도록 꾸며졌다. 1970년대 후반 들불야학에서 만나 인연을 쌓았던 이들은 민주항쟁과 불의의 사고로 인해 젊은 나이로 생을 마감했다. 이들의 죽음을 안타까워한 가족과 친지들이 영혼결혼식을 올리게 됐고, 이때 5·18을 상징하는 노래가 된 <임을 위한 행진곡>이 헌정됐다고 한다. 노래뿐 아니라 “오늘 우리는 패배할 것이다. 그러나 내일의 역사는 우리를 승리자로 만들 것이다.”라고 했던 윤상원 열사의 말은 지금도 민주화운동을 상징하는 인터뷰로 깊은 여운을 남긴다.

성암국제수련원

성암국제수련원

14.4Km    2025-06-16

전라남도 담양군 수북면 한수동로 872

병풍산과 삼인산에 에워 쌓여있는 성암수련원은 자연학습장으로 천혜의 환경을 가지고 있다. 소나무숲과 맑은 계곡이 있는 205,800평의 부지에 교육시설과 운동장, 수영장 등이 있어 심신단련과 문화학습시설이 완비되어 있다. 학생뿐만 아니라 일반 단체들도 자체교육과 위탁교육을 할 수 있어 대학생 수련회, 일반기업이나 사회단체 교육의 장으로 활용되는 것이다. 이러한 환경으로 인해 수련원은 개원 이래 20여 년 동안 100만 명 이상의 수련생을 배출하였으며, 미국, 일본을 비롯한 중국, 프랑스 등 국제교육에 5,000여 명 참가하기도 했다. 자연 체험에서부터 천문대까지 성암수련원은 재단법인 전남청소년 육성회가 관리하는 자연학습관을 겸하고 있으며 수련원 주변 곳곳에는 암석에 대한 설명과 식물 분포 등의 학습 팻말이 세워져 있어 청소년들의 자연학습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관찰용 천문대는 학생들이 별자리탐사의 체험을 통하여 우주시대의 꿈을 영글게 하는 곳이기도 하다. 또한 야영장에서부터 만남재 - 용구샘 - 정상에 이르는 등산로에는 여러 가지 희귀한 나무와 식물들이 자생하고 있어 살아 있는 자연학습의 장으로 충분히 활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