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룻배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나룻배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나룻배

나룻배

7.3Km    2025-11-05

광주광역시 서구 시청서편로8번길 3

광주 상무지구의 샤부샤부 맛집으로 알려진 식당이다. 하모 샤브샤브 5월~11월, 새조개 샤브샤브 12월~5월, 붕장어 샤브샤브 11월~5월 등 시기별로 먹을 수 있는 메뉴가 다르기 때문에 미리 확인하고 방문하길 추천한다. 이 집의 대표 메뉴인 하모 샤브샤브로 끓는 육수에 하모를 집어넣으면 하모가 꽃이 피듯 먹음직스럽게 익어 가는데 먹음직스럽게 익어가는 모습이 매력적이다. 김치, 백김치, 묵은지, 양파절임 등 샤부샤부와 어울리는 각종 반찬도 정갈하게 차려진다. 상무시민공원, 5·18 기념공원 등이 주변에 있어 연계 관광하기 수월하다.

환벽당 ·조대

환벽당 ·조대

7.3Km    2025-03-20

광주광역시 북구 환벽당길 10

담양 가사문화권역에 있는 환벽당은 광주호 상류 충효 동쪽 높다란 언덕 위에 자리하고 있다. 나주목사(羅州牧使)를 지낸 김윤제(金允悌:1501∼1572)가 낙향하여 창건하고 육영(育英)에 힘쓰던 곳이다. 당호(堂號)는 영천자 신잠(靈川子 申潛)이 지었으며, 벽간당(碧澗堂)이라고도 불렀음이 고경명(高敬命)의 유서석록(遺書石綠)에 기록되어 있다. 환벽당은 홍문관 교리, 나주 목사 등 13개 고을의 성주를 역임한 후 고향으로 돌아온 사촌 김윤제(1501~1572)가 창건하고 육영에 힘쓰던 곳인데, 송강 정철, 사하당 김성원 등이 대표적인 제자다. 환벽당 인근에 위치한 용소는 창계천의 깊은 물 웅덩이를 말한다. 이곳은 송강 정철에 대한 전설이 얽힌 곳이기도 하다. 전설에 의하면 환벽당에서 사촌이 낮잠을 자는데 꿈에 환벽 당 앞 용소에서 청룡이 하늘로 승천하는 것이었다. 꿈에서 깨어나 이를 괴이히 여겨 하인을 시켜 살펴보라 하였는데 어린 동자가 목욕을 하고 있었다. 이 동자가 바로 집안이 역적으로 몰려 피신하는 길에 잠시 쉬고 있던 송강 정철이다. 사촌이 송강을 불러 문답하는 중에 그 영특함에 놀라 자기 슬하에 두고 학문을 닦게 하여 송 강 나이 17세에 그를 외손녀 사위로 삼고 정철의 뒷바라지를 했다. 용소 옆에는 송강이 이곳에서 낚싯대를 드리우고 고기를 잡았다는 조대가 있다.

풍영정

풍영정

7.3Km    2025-03-20

광주광역시 광산구 풍영정길 21

풍영정은 광산구 광신대교 아래로 흐르는 극락강변의 언덕에 위치하고 있다. 지금은 강물도 맑지 않고 유속도 느린데다 난개발로 인한 주변지역의 경치 훼손으로 당시의 운치를 만끽할 수는 없지만 지그시 눈을 감고 앉았으면 시수가 저절로 떠오를 만큼 풍광이 수려한 곳이다. 여름이면 강을 타고 불어온 바람이 시원하고 겨울이면 눈 덮인 주변 경치를 내려다볼 수 있어 마치 절해고도를 연상하게 하는 곳이다. 풍영정은 조선조 명종 때 승문원 판교를 지낸 칠계 김언거가 벼슬에서 물러난 뒤 고향으로 돌아와 지은 정자이다. 당시 풍영정은 자연의 풍취를 만끽할 수 있는 곳이자 학문과 예술을 교류하는 문화의 장이었다. (출처 : 광주 문화 관광 홈페이지)

송학한정식

7.3Km    2025-03-21

광주광역시 서구 상무중앙로 101
062-385-3333

송학한정식은 광주 서구에 위치한 전통 한정식 전문점이다. 이곳은 신선한 제철 재료를 활용하여 정성껏 준비한 다양한 반찬과 함께 정갈한 한정식을 제공한다. 송학한정식은 고유의 맛을 살린 전통 요리로, 손님들에게 한국의 맛과 멋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아늑하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장소이다. 또한, 친절한 서비스와 함께 정성스러운 요리를 즐길 수 있어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맛집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곳에서의 식사는 한국 전통 음식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다.

환벽당

환벽당

7.3Km    2025-04-01

광주광역시 북구 환벽당길 10

환벽당은 광주호 상류 창계천가의 충효동 쪽 언덕 위에 있는 정자로, 나주목사를 지낸 김윤제(1501∼1572)가 낙향하여 창건하고 육영에 힘쓰던 곳이다. 환벽(環璧)이란 뜻 그대로 푸르름이 고리를 두르듯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이룬다라는 의미이다. 환벽당은 시가문학과 관련된 국문학사적인 인문학적 가치가 매우 큰 곳이며, 별서 원림으로서 가치가 우수한 호남의 대표적인 누정문화를 보여주는 곳이다. 당호(堂號)는 영천자 신잠이 지었으며, 벽간당이라고도 불렀음이 고경명의 유서석록에 기록되어 있다. 건물은 정면 3칸, 측면 2칸, 팔작지붕이다. 가운데 2칸을 방으로 하여 앞쪽과 오른쪽을 마루로 깐 변형된 형식이다. 원래는 전통적 누정 형식이었으나 후대에 증축하면서 현재의 모습으로 바뀐 것으로 생각된다. 이곳에는 우암 송시열이 쓴 제액이 걸려있고, 석천 임억령과 조자이의 시가 현판으로 걸려 있다. 환벽당에 관한 시는 정철이 지은 2수가 있는데, 송강속집과 광주목지에 실려 있다. 환벽당에는 정철에 얽힌 일화가 전한다. 어느 날 김윤제가 이곳에서 낮잠을 자다가 조대 앞에서 한 마리의 용이 승천하는 꿈을 꾸었다. 꿈에서 깨어난 김윤제가 이상히 여겨 급히 그곳에 내려가보니 미역을 감고 있는 한 소년이 있었다. 그는 그 소년의 비범한 용모에 매혹되어 외손녀를 이 소년에게 시집보냈는데, 이 소년이 뒤에 정치가로서 또한 문호로서 이름을 날린 정철이었다 한다. 환벽당 아래는 김윤제와 정철이 처음 만난 곳이라는 전설이 깃든 조대와 용소가 있다. 창계천 동북쪽으로 250m쯤 떨어진 곳에는 식영정이 있으며, 환벽당 바로 곁에는 취가정이 있다. 인근에는 독수정과 소쇄원이 자리 잡고 있어 바로 이 일대가 조선시대 원림 문화의 중심 지역임을 알 수 있다. * 사촌 김윤제 김윤제(1501~1572)는 본관이 광산으로, 충효리에서 태어났다. 1528년 진사가 되고, 1532년 문과에 급제하여 승문교리 겸 춘추관으로 벼슬길에 나아간 뒤 홍문관교리, 나주 목사 등 13개 고을의 지방관을 역임하였다. 관직을 떠난 뒤 고향으로 돌아와 환벽당을 짓고 후학 양성에 힘을 썼는데, 송강 정철과 서하당 김서원 등이 대표적인 제자이다. 임진왜란 때의 의병장 김덕령과 김덕보형제는 그의 종손으로 역시 학문의 영향을 받았다.

문라이즈531

문라이즈531

7.4Km    2025-06-12

광주광역시 북구 삼소로 352

문라이즈531은 전시장이 떠오르는 외관에 전면은 통유리로 되어 있어 뷰가 좋은 브런치 카페로 널리 알려져 있다. 영산강을 바라다보며 커피 한 잔을 즐길 수 있어 데이트 코스로 사랑받고 있다. 1층 야외 테라스에 한해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하다. 밤에 조명이 들어오는 달 모양 조형물은 영산강과 절묘한 조화를 이루어, 포토존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식사 메뉴와 음료 메뉴가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으며, 베이커리 존에서는 빵을 구입할 수도 있다. 영산강변에 있어 영산강의 야경을 즐길 수 있다.

시가문화유적지

시가문화유적지

7.4Km    2025-12-11

전라남도 담양군 가사문학면 가사문학로 877

담양에는 가사 문학의 산실인 면앙정, 송강정, 식영정, 소쇄원 등 가사문화 유적이 산재해 있다. 앙정은 예부터 담양의 풍요로움과 빼어난 경관으로 수많은 인재를 불러들이는 요인이 되기도 했다. 대표적으로는 퇴계 이황, 송강 정철이 있다. 면앙정은 송순의 호이기도한데, 송순은 이 정자에서 ‘면앙정가’를 비롯한 수많은 가사를 지어 이 지방의 가사문학의 맥을 이끌었다. 면앙정은 전라남도 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 광주 ~ 담양 국도에서 고서 삼거리를 지나 광주호 쪽으로 올라가면 ‘그림자도 쉬어간다’는 식영정이 있다. 이곳은 송강 정철의 ‘성산별곡’이 탄생했던 곳으로, 원래는 서하당 김성원이 자기의 장인인 석천 임억령을 위해 지은 정자이다. 광주호를 사이에 두고 광주와 담양이 만나는 지점에 위치한 ‘식영정’은 정자문화의 산실로 이름이 높다. 식영정 건너편에 위치한 ‘환벽당’은 어린 시절 정철의 운명을 바꾸어 놓게 한 사촌 김윤제가 기거했던 곳으로, 아직도 옛 정취를 그대로 담고 있는 곳이다. 식영정에서 화순온천 쪽으로 약 1㎞ 올라가면 왼쪽으로 옛 모습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소쇄원이 있다. 조선 중엽의 민간 정원 모습으로 남아있는 이곳은 전국에서 으뜸가는 전통 정원으로 알려져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소쇄원에 이르기 바로 전 왼쪽에는 지실마을이 있고, 지실마을 건너편 언덕에는 김덕령 장군의 일화가 남아있는 취가정이 있으며, 소쇄원에서 2㎞ 정도 화순 쪽으로 올라가면 고려 공민왕 때 병부상서를 지낸 서은 전신민이 조선 건국을 맞아 두 임금을 섬길 수 없다고 낙향하여 절개를 지켰던 독수정이 있다. 독수정은 정자의 방향이 북쪽을 향하고 있는 것이 특이하고 독수정 원림이 아름다운 곳이다.

하해가

하해가

7.4Km    2025-11-26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37 비아로마

숙성 민물장어 전문점으로, 대물 장어만 취급하는 광주의 장어요리 전문점이다. 상무지구 맛집 중에서도 민물장어 맛집으로 통하는 곳으로 늘 손님들로 문전성시를 이룬다. 넓은 주차장과 홀이 마련되어 있어 단체 모임을 하기에도 적합하다. 입구에 들어서면 먼저 자리를 잡은 후 테이블 번호를 확인하고 장어를 고르면 초벌 하여 테이블로 가져다준다. 숙성 장어는 27가지 약재로 6시간 이상 숙성하여 그 맛의 깊이가 남다르다. 가족 모임이나 회사 회식을 할 수 있는 단체석이 있다.

연화식당

7.4Km    2025-12-22

광주광역시 서구 마륵복개로 147 (치평동, 아트빌)

다양한 전라도식 반찬과 함께 육전을 맛볼 수 있는 식당이다. 육전을 쌈 채소, 묵은지와 함께 쌈에 싸서 먹으면 색다르게 즐길 수 있다. 특히 들기름에 버무린 묵은지의 고소한 향과 새콤한 맛이 입맛을 사로잡는다. 전라도 특유의 손맛이 살아 있는 반찬 하나하나가 육전과 잘 어우러져 밥 한 공기를 금세 비우게 만든다.

탑클라우드호텔(광주점)

탑클라우드호텔(광주점)

7.4Km    2025-01-20

광주광역시 광산구 임방울대로825번길 57-1
062-972-3111

광주광역시에 위치한 탑클라우드호텔은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쾌적한 객실에 고급 침구류를 비치하여 만족도가 높고, 밤에는 광주 첨단지구의 화려한 야경뷰를 감상할 수 있다. 그 외 알찬 조식, 24시간 안내 데스크, 컨시어지 서비스 등을 제공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