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Km 2025-01-20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 20 다보빌딩
현래장은 마포역 4번 출구에서 도보 3분 정도 거리에 위치한 60년 넘는 전통의 중국요리 전문점이다. 옛날짜장이 대표메뉴이다. 매정탁, 란정탁 등의 코스요리와 간짜장, 삼선짜장, 해물짬뽕 등의 다양한 메뉴를 맛볼 수 있다. 넓은 공간에 280석 정도의 좌석이 있다. 홀 좌석과 2인부터 최대 100인까지 식사가 가능한 다양한 룸이 준비되어 있어 모임과 회식 등을 하기 좋다. 건물 지하 1층에 주차할 수 있어서 차량을 가지고 방문하기 좋다. 포장이 가능하여 편리하다. 근처에 다양한 카페와 공원이 있어서 식사 후 방문하기 좋다.
2.8Km 2025-04-09
서울특별시 마포구 토정로37길 47 (염리동)
02-703-0019
역전회관은 1962년에 바싹불고기를 처음 개발한 식당이다. 강한 불로 재빠르게 바싹 구웠다고 하여 바싹불고기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매일 아침 마장동에서 불고기의 원재료인 싱싱한 소고기가 배달되어 오고, 개발된 양념레시피 그대로 양념하여 고기에 입혀 숙성일 시킨다. 이후 가장 중요한 요리도구인 석쇠로 육즙이 살아있도록 특유의 불향을 가득 담아 강한 불에 재빠르게 구워낸다. 요리된 바싹불고기는 깻잎과 궁합이 좋아 함께 싸서 먹으면 더욱 맛있다.
2.8Km 2024-07-31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이화여대길 43 (대현동)
010-4362-6296
필스테이 이화 부띠끄는 서울 신촌 이화여대 정문 앞에 위치한 여성 전용, 외국인 전용 도미토리룸이다. 이대역 2번 출구에서 도보 5분거리에 있어 교통 접근성이 뛰어나다. 객실은 2인부터 8인 도미토리로 구성되어 있고, 화장실은 여러 군데가 있다. 조식으로 계란, 식빵, 우유, 시리얼 등을 제공한다. 티켓 서비스와 투어 데트크 서비스, 수화물보관 무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2.8Km 2025-10-23
서울특별시 마포구 대흥로30길 18-10
010-4458-0876
서울의 soul, 서울의 beauty, 서울의 food를 느끼고 즐길 수 있는 SEOUL CUBE Ewha는 서울 시내의 곳곳을 연결하는 대중교통의 요지 이대역 5번 출구 2분 거리의 소금길 골목에 위치해있다.
2.8Km 2025-09-19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로 160 (당산동4가)
육영토종한우 본점은 정육점을 겸한 정육 식당이다. 대표 메뉴로는 한우특수부위+안심으로, 안심과 업진살, 부채살, 제비추리 등 한우에서 귀하다는 부위들을 단일 메뉴보다 저렴한 가격에 먹을 수 있는 메뉴이다. 또 차돌박이, 채끝등심, 업진살, 업진안살로 구성되어 있는 한우모듬구이를 부담 없는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2.8Km 2025-09-18
서울특별시 마포구 토정로37길 46 (도화동, 정우맨션)
마포역 2번 출구에서 도보로 5분 정도 거리에 있는 횟집이다. 정우맨션 건물 1층에 있다. 대표 메뉴는 삼치 선어회이다. 그 외에도 매운탕, 장어탕, 참돔, 그리고 서울에서는 쉽게 먹을 수 없는 민어, 돛 병어, 삼치 등을 즐길 수 있다. 봄에는 도다리, 가을에는 전어 등 제철 메뉴도 맛볼 수 있다.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경의선 광장이 있어서 식사 후 산책하기 좋다.
2.8Km 2025-09-19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37길 6 (당산동4가)
당산오돌 본점은 지하철 2호선 5호선 영등포구청역 3번 출구 부근에 있다. 매장 앞에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 방문 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게 편리하다. 이곳은 꼬들살, 돼지고기 특수부위를 취급하는 식당이다. 매장 안은 밖에서 보기보단 넓고 테이블도 많아 단체 모임에도 적합하다. 대표 메뉴는 쫀득한 가브리살과 꼬들살이다. 이 외에 생막창, 껍데기, 소 양념갈빗살 등의 메뉴도 맛볼 수 있다.
2.8Km 2025-07-30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이화여대길 52 (대현동)
02-3277-3152
이화여자대학교 박물관은 1935년 4월 6일 처음으로 개관되었다. 한국 전쟁 기간 동안에 유엔군과 외교사절단에게 한국 문화를 알리고 문화재의 해외유출도 막고자 부산임시교사인 필승각에 박물관을 재개관하여 일반인들에게도 관람할 수 있게 하였다. 1950년대에는 김활란 박사의 개인 소장품 수백 점을 기증받았고, 1960년대에는 박물관 단독 건물을 신축하여 상설 개관하고 체계적인 유물 정리를 시작하였다. 1963년 최초의 여성발굴단을 구성하여 안동 조탑동 고분을 시작으로 남한 최초의 신라 벽화고분인 순흥어숙묘, 광주 조선백자 관요지 발굴 등을 시행하여 학술적인 성과를 이루었다. 1972년부터 해마다 소장품 특별전과 전시도록을 발간하여 본격적인 박물관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1990년에는 소장품의 관리와 박물관 전시, 교육 기능을 강화하기 위하여 본교 창립 100주년 기념 박물관으로 신축되어 현대적인 공간이 마련되었다. 1990년대 후반부터는 고대와 현대를 접목하는 특별전이 기획되었고 박물관의 체계적인 유물 정리와 홍보를 위한 유물 전산화 작업과 홈페이지가 운영되었다. 2005년에는 박물관이 증축되어 확대되었으며, 이후 현대미술전시관이 신설되어 더욱 다양한 전시의 기획이 가능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