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천 책방거리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대학천 책방거리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대학천 책방거리

대학천 책방거리

8.3Km    2025-11-27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258 (종로6가)

대학천 책방거리는 새 책을 싸게 살 수 있는 오래된 골목으로, 전국의 출판사와 소규모 서점들을 연결하는 중간 거래처였다. 일반인들에게 널리 알려진 청계천 헌책방거리와는 달리 대학천 책방거리는 많이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전국의 1천5백여 개 출판사와 3천여 개 서점을 연결해 주는 연결다리로 크고 작은 서점의 책들도 거의 이곳 총판을 거치게 된다. 전집류, 단행본, 잡지류가 주로 유통되고 일부 점포에서는 무협지와 만화책만 전문으로 파는 점포도 있다. 호황기였던 1980년대에는 80개가 넘는 가게들이 있었고 인터넷과 다양한 유통경로의 발달로 가게가 많이 없어졌으나 보유한 중고 책 수량이 많이 책 고르는 재미가 있다.

플로팅아일랜드

플로팅아일랜드

8.3Km    2025-03-17

서울특별시 서초구 올림픽대로 2085-14 (반포동)

한강의 랜드마크인 세빛섬에 자리 잡은플로팅아일랜드는 2014년부터 다양한 국제 행사와 기업연회 등을 유치해 왔다. 정상회담, 문화축제, 국제 전시와 패션쇼까지 아름다운 섬들과 어우러져 다양한 행사 유치가 가능한 서울시의 상징적인 장소로 자리 잡았다. 단순한 연회장이 아닌 창의성과 문화적 풍부함의 조화를 느끼실 수 있는 곳이다.

이솔라 레스토랑

이솔라 레스토랑

8.3Km    2025-04-02

서울특별시 서초구 올림픽대로 2085-14

이솔라(Isola)는 이탈리아어로 섬(Island)을 뜻이다. 이곳은 반포한강공원 세빛섬 중 가빛섬에 위치해 있어 낮에는 여유롭게 한강을 바라보며 즐길 수 있고, 해 질 무렵부터 밤까지는 이탈리안 요리와 함께 일몰과 야경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다. 이솔라에서는 샐러드부터 파스타, 메인 디쉬까지 만족할만한 코스 요리를 즐길 수 있으며, 단품 메뉴도 준비되어 있다. 도심 속 한강의 낭만이 있는 곳에서 훌륭한 음식과 고급스러운 서비스, 특별한 날을 보내기에 최적의 공간이 이솔라 레스토랑이다.

2025 K-웨이브 댄스 페스티벌

2025 K-웨이브 댄스 페스티벌

8.3Km    2025-10-23

서울특별시 서초구 올림픽대로 2085-14 (반포동)
010-2874-6881

2025 K-Wave Dance Festival은 반포한강공원 세빛섬 앞 수변무대에서 올해로 3번째로 진행된다. LOVE in 17˚C & 193˚C 라는 컨셉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전국 17개 행정구역과 전 세계 193개국이 춤으로 사랑을 교감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193개국을 대상으로, 한국 문화와 춤을 사랑하는 해외 일반 참여자 100여 명이 자발적으로 국내를 방문해 열정적인 무대와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유명 인플루언서, 전문 예술인들의 초청 공연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시민참여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96번지 트래블러스 롯지

8.3Km    2024-11-26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343-1
02-2272-0003

96번지 트래블러스 롯지는 지하철 2, 4, 5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3번 출구에서 걸어서 1분이면 도착하는 편리한 위치를 자랑한다.

대학로

대학로

8.3Km    2025-03-14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 104 (동숭동)

젊음의 열기가 가득한 대학로는 대한민국의 예술, 공연, 자유 등을 대표하는 문화 집결지라 할 수 있다. 대학로가 젊은이들에게 이처럼 아낌없는 사랑을 받았던 것은 서울대학교 문리대와 법대가 자리한 시절부터이다. 서울대학교 학생들을 중심으로 주변 대학 학생들과 젊은이들이 모여들었고, 자연스럽게 다른 어떤 장소와도 비교 불가한 대학로만의 개성을 만들어갔다. 1975년 서울대학교는 관악산 아래로 캠퍼스를 이전했다. 그러나 그 자리에는 아름드리 마로니에 나무가 있어 ‘마로니에공원’이라 이름 붙은 공원이 조성되었다. 이후 젊은이들과 방문자들을 위한 연극, 뮤지컬 등의 크고 작은 문화시설들이 하나 둘 들어서게 되면서 비로소 오늘날의 대학로가 완성되었다. 서울시는 1985년 5월 대학로를 ‘문화예술의 거리’로, 인사동에 이어 두 번째로 2004년에 ‘문화지구’에 지정했다. 문화지구는 문화자원이 밀집된 장소를 선별해 시장뿐 아니라 정부 차원에서도 보호하고 관리할 필요성을 느껴 선정한다. 대학로의 공연 예술을 활성화시키고 방문객을 늘면서도 상업 관련 시설이 주가 되는 것은 지양하고 소극장 및 문화시설을 보호하기 위함이다. 앞으로도 대학로만의 순수한 낭만과 예술이 번창하는 곳이기를, 대학로의 더욱 빛나는 내일을 소망한다.

D.FESTA 거리공연축제

D.FESTA 거리공연축제

8.3Km    2025-06-17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 104 (동숭동)
02-741-4188

올해로 19회째를 맞은 2025 D.FESTA 거리공연축제는 지난 3년간의 발전 방향 주제 <일상을 마주하다>, <모두, 어울림>, <같이, 대학로>를 마무리하고, 극장 밖 ‘거리’ 곳곳이 무대가 되고, 장르에 관계없이 다양한 ‘공연’이 펼쳐져, 관객과 예술가가 더 가까이 만날 수 있는 ‘축제’라는 거리공연축제의 본연의 정체성에 집중하며 다음 스텝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축제는 1편의 개막초청공연과 2편의 제작공연, 9편의 초청공연으로 구성되어 총 12편의 공연이 관객들을 만난다. 제9대 이사장 장경민 이사장의 개막선포를 필두로 ▲퓨전국악밴드 그라나다의 개막초청공연 <그라나다 국팝 쇼 GRANADA Guk-pop show>가 화려한 축제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본 축제를 위해 특별히 기획된 제작공연 ▲극단 Soulmate의 <아버지의 벤치>, ▲잇다의 <벽사진경(辟邪進慶)>은 축제기간 양일 간 만나볼 수 있다. 초청공연은 ▲마술사 정연준의 <벌룬 매직쇼>, ▲휠러스의 , ▲창작조직 성찬파의 <어둑시니>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전 연령대의 관객을 사로잡을 예정이며, ▲댄스 파서블의 <누구나 흔들어제껴 땐스뽜서블>과, ▲연극인 콘서트 <배우들의 노래 마로니에>는 다양한 예술인들이 모여 각각 양일 간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문학주간 2025

문학주간 2025

8.3Km    2025-08-08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 104 (동숭동)
070-4571-5215

문학주간은 문학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문학 향유 분위기를 조성하여 한국문학 진흥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2016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 문학주간이 10주년을 맞이하는 해로, ‘도움—닿기’를 주제로 삼아 행사에 참여하는 이들에게 작지만 단단한 구름판이 되어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한다. ‘문학주간2025’는 오는 9월 13일부터 19일까지 마로니에 공원 일대에서 열리며, 다양한 주제를 담은 만남의 프로그램들이 기간 내내 매일 새롭게 구성될 예정이다.

한생연융합교육과학관

8.3Km    2025-10-23

서울특별시 종로구 성균관로15길 32 (명륜1가)

한생연융합교육과학관은 아동과 청소년의 과학교육연구와 과학문화 확산을 위한 전문과학교육기관이다. 1993년 10월 18일 창립하여 전문 워크숍을 시작으로 청소년 전문과학교육을 시작했다. 종로에서 시작하여 목동, 반포, 강남, 잠실, 분당, 홍천에 7개의 과학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각기 다른 주제의 과학관이다. 유아, 초저, 초고 프로그램과 방학 프로그램 등 연령에 따른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다. * 테마과학관 종로센터 : 한생연 융합교육과학관 반포센터 : 한생연 휴먼탐구과학관 강남센터 : 한생연 실험누리과학관 잠실센터 : 한생연 인간과로봇과학관 목동센터 : 한생연 생명과학박물관 분당센터 : 한생연 마이크로과학관 홍천센터 : 한생연 자연속과학체험관

짚풀생활사박물관

짚풀생활사박물관

8.3Km    2025-09-18

서울특별시 종로구 성균관로4길 45 (명륜2가)

짚과 풀은 석기시대나 철기시대처럼 시대를 구분 짓는 명칭은 없지만, 인류와 가장 오랜 시간 함께해 온 보편적인 재료로서 식생활과 주생활 전반에 널리 사용되어 왔다. 이렇게 수천 년간 이어져 내려온 짚풀 문화는 1970년대 새마을운동과 산업화 정책의 영향으로 급격히 사라지게 되었다. 짚풀생활사박물관은 조상들의 지혜가 담긴 짚풀 문화를 보존하고 그 활용 방안을 연구하며, 후손들에게 전승하기 위해 1993년에 설립된 사립박물관이다. 현재 박물관에는 짚풀 생활도구, 농기구, 조선시대 한옥문, 세계의 팽이, 민속자료뿐만 아니라 사진, 영상, 음성기록물 등 아카이브 자료를 포함하여 총 6만 3천여 점 이상의 유물이 소장되어 있다. 또한 매년 1회 이상의 기획전시를 통해 짚풀 문화를 현대적인 시각으로 재해석하며 관람객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