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미국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진미국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진미국밥

진미국밥

18.7Km    2025-07-24

전라남도 나주시 황동2길 4-15

진미국밥은 나주혁신도시 맛집으로 소문난 곳이다. 암뽕순대국밥, 살코기국밥, 머리 따로 내장 따로 국밥, 콩나물국밥 그리고 곱창전골과 편육, 찰순대까지 준비되어 있다. 깍두기, 부추, 열무김치까지 정갈하게 반찬이 차려진다. 내장은 비린내나 잡내가 전혀 안 느껴지고 안에 있는 살코기도 국물이 깊게 베어 고소하고 부드럽다. 맛도 가격도 착한 맛집이다. 주차장은 별도로 없지만, 주변에 공터가 많아서 주차하기 편리하다.

약선명가

약선명가

18.7Km    2025-10-23

전라남도 나주시 황동2길 3-5 (빛가람동)

나주 혁신도시 내에 있는 식당으로 삼계탕, 해신탕, 백숙 요리를 전문으로 판매한다. 점심 메뉴인 집밥 정식은 매일 다른 메뉴를 제공하고 있어 식당 인근 직장인들이 즐겨 찾는다. 질 좋은 식재료 맛있는 요리를 선사한다는 마인드로 음식을 만들고 있어, 단골들이 믿고 찾는 식당으로 자리매김하였다. 삼계탕, 백숙 등 보신 요리들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식당인 만큼 어르신을 모시고 방문하는 가족 단위 손님들이 많다.

원조제일숯불갈비

18.8Km    2025-03-17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마두길 4
061-381-1234

원조제일숯불갈비는 전라남도 담양군에 위치한 숯불구이 전문점이다. 이곳은 숯불에 구운 떡갈비가 유명한데 담양 한우만을 사용하여 갈비에 있는 기름을 제거하고 갈비뼈에 있는 살을 떼어 내어 다진 후 다시 뼈에 얹어 굽는다. 인절미 크기만큼의 떡갈비를 구울 때는 타지 않도록 연한 숯불을 이용하며 양념장을 발라서 고기 깊숙히 스며들게 한다. 쫄깃하면서도 입안에서 녹는 듯한 갈비맛에 매료되어 다시 찾게 되는 맛집이다. 이외에 돼지갈비, 갈비탕을 맛볼 수 있다.

도림사(광주)

도림사(광주)

19.0Km    2025-03-20

광주광역시 광산구 도림하길 33

도림사는 광주광역시 광산구 도림마을 입구에 있으며 노사 기정진(1798~1879), 난와 오계수(1843~1915), 후석 오준선(1851~1931)을 모신 사우이다. 기정진은 고종 3년(1866) 병인양요가 일어나자 병인소를 올려 외적을 방비하는 대책을 건의하였고, 위정척사사상의 기초를 마련하였다. 오계수는 기정진의 제자로 을미사변 후 일어난 을미의병에 참여하였다. 1910년 한일병합 이후 가마마을 뒤쪽 산에 있는 영사재에서 은거하면서 학문을 연구하였다. 오준선도 기정진의 제자로, 한일병합 이후 용진산에 들어가 용진정사를 세우고 성리학을 연구하면서 후진을 양성하였다. 1934년 나주오씨 문중과 오계수, 오준선의 후학들이 오계수, 오준선과 기정진을 기리기 위하여 도림사를 세웠다. 도림마을은 오계수와 오준선이 태어난 곳이며, 나주오씨 문중의 집성촌이다.

안민고개

안민고개

19.1Km    2025-11-11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경화동

안민고개 고갯길 곳곳에는 진해만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벤치와 휴게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안민도로를 따라 계속 올라가면 안민고개 정상에 다다른다. 이 곳에도 제법 널찍한 주차 공간과 간이 매점이 들어서 있다. 한편 고갯마루 위에는 안민생태교라는 조그마한 다리가 가설되어 있는데, 진해와 창원을 잇는 안민관광도로를 개설하면서 도로에 의해 잘려진 장복산과 웅산 사이의 생태계를 배려하여 야생동물의 이동 통로로 만들어 놓은 다리이다. 그러나 안민생태교를 건너 장복산으로 가는 등산로는 봄철 산불방지 기간 중에는 폐쇄된다. 시간 여유가 있다면 안민고개에서 동쪽 능선을 따라 진해 명산들의 이름을 짚어가면서 산행을 즐길 수도 있다. 군항제 기간 중에는 이곳 안민고개도 제법 사람들이 많이 찾아온다. 특히 주말에는 시루봉을 산행하려는 부산, 마산, 창원 일원의 등산객들로 붐빈다. 하지만 꼭 군항제 기간이 아니더라도 안민고개는 한번 들러볼 만하다. 벚꽃과 함께라면 더할 나위 없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따사로운 봄 햇살을 받으며 봄 향기 가득한 산책을 느긋하게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옥정가든

옥정가든

19.4Km    2025-09-12

전라남도 장성군 구대해길 65-7

옥정가든은 전라남도 장성군 황룡면에 있는 닭숯불구이 전문점이다. 산 깊은 곳에 있어 공기가 좋고 경치도 좋다. 대표메뉴는 명품숯불닭갈비한상으로 초벌구이가 된 닭갈비와 버섯, 새우, 주꾸미, 관자가 나오고 닭죽과 칼국수도 기본 구성에 포함돼 있다. 달달한 맛의 간장 닭갈비와 매콤한 맛의 양념 닭갈비를 한꺼번에 맛볼 수 있다. 생일, 모임, 기념일 등 여럿이 함께 회식하기 좋은 구성이다. 야외와 실내 모두 테이블이 갖춰져 있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고 닭고기가 부드러워 아이들과 어르신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숯불에 직접 구워 먹는 방식이라 고기에 숯 향이 자연스럽게 배어 있다. 홍길동 테마파크, 필암서원, 요월정원림 등이 주변에 있어 식사 후 볼거리도 많다.

황룡강을 따라 걷는 전남 장성 여행

황룡강을 따라 걷는 전남 장성 여행

19.4Km    2022-12-14

전라남도 장성군 구대해길 65-7

장성에서 걷기 좋은 1박2일 코스를 소개한다. 고즈넉하게 여행하기 좋은 필암서원, 장성호수변공원부터 가을의 정취를 마음껏 느낄 수 있는 황룡강 가을꽃 축제까지! 장성 여행이 처음이라면 이 코스를 참고해보자.

덕인관

19.4Km    2025-04-22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죽향대로 1121
061-381-7881

1963년 ‘덕인음식점’이라는 이름으로 개업해 60년 이상의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식당이다. 대한민국식품명인 82호 육류(가리구이) 제조 분야에 지정된 박규완 명인이 운영한다. 초창기에는 전통 갈비를 기본으로 한 한정식을 내놓았다가, 현재는 떡갈비 전문 음식점으로 자리 잡았다. 명인의 비법이 담긴 양념으로 재운 한우 암소갈비를 사용한다.

영사재

영사재

19.5Km    2025-03-20

광주광역시 광산구 명곡길 170-30

영사재는 광주 광산구에 있는 조선 후기 나주오씨 재실이다. 대동사와 함께 명곡부락 뒤쪽 산기슭에 있으며 조선 중기 학자이자 병자호란과 정묘호란에 참여한 생노당 오효석(1620~1697)이 은거하며 후진을 길렀던 곳으로, 사후에 오효석의 재실로 사용되고 있는 건물이다. 오효석은 광해군 때 본량에서 출생하여 병자호란과 정묘호란 양란에 참여하였으며, 효종의 사망으로 북벌 계획이 좌절되자 고향으로 돌아와 후진 양성에 힘쓰다 68세로 사망하였다. 우암 송시열은 오효석을 대명처사라 불렀다고 한다. 오효석은 ‘생로당유고’를 남겼다. 영사재가 있는 곳은 골짜기가 길어 장탄이라고도 하는데, 워낙 골짜기가 깊어 인적이 드문 곳으로 의병들이 자주 머물며 무기를 제작하였다고 전한다. 특히 전해산 의병부대는 영사재에 주둔하며 무기를 수선하거나 화약과 탄환을 만들었다. 영사재는 한말 의병장 오성술 의병부대의 주둔지로도 자주 활용되었다. 오성술은 집안 사당인 영사재가 대명동천의 가장 깊숙하고 으슥한 곳에 자리한 점을 전술적으로 잘 활용하였던 것이다.

성암국제수련원

성암국제수련원

19.5Km    2025-06-16

전라남도 담양군 수북면 한수동로 872

병풍산과 삼인산에 에워 쌓여있는 성암수련원은 자연학습장으로 천혜의 환경을 가지고 있다. 소나무숲과 맑은 계곡이 있는 205,800평의 부지에 교육시설과 운동장, 수영장 등이 있어 심신단련과 문화학습시설이 완비되어 있다. 학생뿐만 아니라 일반 단체들도 자체교육과 위탁교육을 할 수 있어 대학생 수련회, 일반기업이나 사회단체 교육의 장으로 활용되는 것이다. 이러한 환경으로 인해 수련원은 개원 이래 20여 년 동안 100만 명 이상의 수련생을 배출하였으며, 미국, 일본을 비롯한 중국, 프랑스 등 국제교육에 5,000여 명 참가하기도 했다. 자연 체험에서부터 천문대까지 성암수련원은 재단법인 전남청소년 육성회가 관리하는 자연학습관을 겸하고 있으며 수련원 주변 곳곳에는 암석에 대한 설명과 식물 분포 등의 학습 팻말이 세워져 있어 청소년들의 자연학습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관찰용 천문대는 학생들이 별자리탐사의 체험을 통하여 우주시대의 꿈을 영글게 하는 곳이기도 하다. 또한 야영장에서부터 만남재 - 용구샘 - 정상에 이르는 등산로에는 여러 가지 희귀한 나무와 식물들이 자생하고 있어 살아 있는 자연학습의 장으로 충분히 활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