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면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진영면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진영면옥

진영면옥

1.2Km    2025-09-18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로 22-5 (독산동)

진영면옥은 지하철 1호선 독산역 1번 출구, 독산1동 행정복지센터 인근에 있다. 주택가의 반지하 건물에 매장이 있으며 테이블은 8개가 있다. 대표 메뉴는 평양냉면, 양지 곰탕, 양지 수육, 보성녹차돼지 수육, 비빔냉면, 녹두전이다. 국내산 1등급 양지로 끓인 맑고 진한 육수에 맷돌로 제분한 메밀면을 사용하며 한국 조리기능장이 운영하는 평양냉면 전문점이다. 식당 인근에 남문어린이공원, 쌈지어린이공원, 별빛 남문시장 등이 있어 연계 관광을 할 수 있다.

신대방 닭갈비구이

신대방 닭갈비구이

1.2Km    2025-01-03

서울특별시 동작구 신대방3길 1
010-2225-5991

매콤하고 맛있는 신대방역 중화요리 맛집으로 한국에서 중국 본토 원조 숯불구이의 맛을 그대로 재현하여 인기다. 껍데기를 발라낸 닭갈비를 쯔란 등으로 매콤 짭짜름하게 양념하여 숯불에 바삭하게 구워 기름이 쏙 빠진 고소한 맛이 일품인 닭갈비 구이가 대표 메뉴로 맥주든 소주든 술 한 잔 시원하게 먹기 딱 좋은 메뉴다. 닭발, 양꼬치, 오징어도 같은 방식으로 숯불에 구워 준비되며 무침류와 물만두, 온면도 훌륭하다. 친구나 동료, 가족과 함께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각종 모임 장소로도 부족함이 없다.

남구로시장

남구로시장

1.3Km    2025-12-15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동로26길 58 (구로동)

구로동에 위치한 남구로시장은 1960년대 자연발생적으로 생긴 전통시장으로 50년 역사를 자랑한다. 주요 품목으로는 농산물, 축산물, 수산물, 의료 및 중국 식품 등이 있으며,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시장인 만큼 소문난 맛집이나 특색 있는 점포들이 많아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 자잘한 골목 없이 일직선으로 쭉 이어져 있어 쇼핑하기가 아주 편하다. 특이한 점은 중국 음식이 많았고 중국 손님들이 많았다는 것이다. 중국 음식이 아니더라도 거의 모든 음식과 물건들에 한글과 함께 중국어도 표기돼 있었다. 점포 200여 개 중 10%는 중국 식품이며 중국인이 운영하고 있으며, 실제로 시장 이용객 70~80%가 중국인이다.

쌈지 어린이공원

쌈지 어린이공원

1.4Km    2025-06-10

서울특별시 금천구 독산로76길 47

쌈지 어린이공원은 서울 금천구 독산4동 주택가 가운데 위치한 982㎡ 면적의 어린이 전용 공원으로 상상 공원이라고도 불린다. 미끄럼틀에 붙은 작은 시설부터 계단 옆에 마련된 대형 암벽 등반대까지 어린이들의 근육 단련 훈련을 마음껏 해 볼 수 있는 공간이다. 크기와 길이도 색다른 여러 종류의 미끄럼틀과 점핑 공간, 에너지 자전거 등 놀 거리가 다양하다.

구로공단 노동자생활체험관

구로공단 노동자생활체험관

1.4Km    2025-03-31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44길 17 (가산동)

금천 순이의 집, 구로공단 노동자생활체험관은 구로공단 역사기념사업의 일환으로 구로공단의 역사와 노동자의 삶을 다룬 금천구의 근현대사 체험관이다. 대한민국 산업화와 민주화에 크게 기여한 구로공단 노동자들의 공로를 기념하고 후대에 전할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1960년대 후반부터 80년대까지 구로공단에서 일을 했던 여공들이 기거했던 쪽방을 재현한 뒤 관람객으로 하여금 당시 여공들의 퇴근 후 생활상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하였다. 체험프로그램으로는 순이의 하루 AR체험, 역사도보투어, 옛날 과자 먹기, 키링만들기, 순이네컷 사진촬영 등 다양한 체험이 준비되어 있다.

구로시장

구로시장

1.4Km    2025-06-26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동로22길 17-4 (구로동)

1962년 경인국도를 따라 구로구에 대규모의 주택들과 구로공단이 형성되면서 시장이 필요해졌고 그에 따라 계획적으로 만들어진 시장이다. 구로시장은 구로구에 있는 재래시장 중 가장 먼저 터를 잡았으며 개장 초기 포목과 한복, 의류 가게부터 해서 떡집, 참기름 집, 먹자골목 등이 형성되었다. 현재에도 구로시장에는 한복집이 많은데 그 이유는 구로공단에서 일했던 여성 노동자들이 명절 귀향길에 한복을 입고 가족 선물로도 한복을 많이 장만해 갔으며, 혼수를 이곳에서 구입했기 때문이다. 남대문시장, 동대문시장 다음으로 구로시장이란 말이 있을 정도로 이곳의 포목점은 호황을 누렸다. 시장 양 옆으로 포목점과 한복집이 늘어서면서 비단길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2015년 노후화 시설을 개선하는 현대화 사업을 착수, 날씨에도 안전한 아케이드를 설치하고 간판을 정비했다. 구로시장은 중국인 등 외국인이 많이 사는 동네라 여느 전통시장에서와는 다른 식재료들을 판매하는 곳이 많다. 그 외에도 우리의 전통적인 식품, 반찬, 농산물, 수산물, 의류 잡화 등 다양한 물건들을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다. 먹거리도 풍부해서 맷돌손두부, 진한 팥죽, 떡볶이, 보리밥과 함께 나오는 칼국수, 40년 전통의 엄마손국수공장 등 맛있는 음식을 가성비 있는 가격으로 맛볼 수 있다.

가산물갈비&백년불고기

가산물갈비&백년불고기

1.5Km    2025-09-03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28 에스티엑스브이타워

가산물갈비&백년불고기는 지하철 1호선과 7호선 가산디지털단지역 5번 출구 인근에 있다. 매장이 서울디지털국가사업단지의 대형건물 안에 있어 주차하기에도 편리하다. 이곳의 산더미 불고기는 맛집 TV 프로그램에 나올 정도로 유명하다. 얇게 썬 소 등심을 그릇에 산더미처럼 올려서 내온다. 콩나물 사이로 바닥에 깔린 갈비도 고기가 쏙쏙 잘 빠져서 쉽게 먹을 수 있으며 사이드 메뉴로 오징어튀김, 오삼불고기도 인기 있다. 주변에 신구로유수지생태공원, 독산 자연공원, 관악산 생태공원까지 있어 식사 후 둘러보기에 좋다.

구로청소년축제

구로청소년축제

1.5Km    2025-11-06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중앙로 48 (구로동)
02-860-2140

2025년 제10회 구로청소년축제가 10/18(토) 구로중학교 운동장에서 열린다. 구로청소년축제는 구로청소년자치연합 '그린나래'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여 더욱 특별한 행사이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청소년축제는 '경기를 지배하듯, 구로의 주인공이 되자'라는 의미인'Own Game, Own GURO' 를 주제로 개최되며, 스포츠를 재해석한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청소년의 수요를 맞춘 댄스, 밴드 동아리 공연, 진로체험박람회, 학생과학축전, 마을교육기관 체험부스와 이벤트, 아이돌(H1-KEY)의 공연이 진행된다.

금천예술공장

금천예술공장

1.7Km    2025-03-16

서울특별시 금천구 범안로15길 57

금천예술공장은 2009년 인쇄공장을 리모델링한 시각예술 전문 국제 창작 레지던시이다. 국내‧외 예술가에게 24시간 사용 가능한 창작스튜디오를 제공하며, 오픈스튜디오, 다빈치 크리에이티브 페스티벌 등의 프로그램을 통하여 시민과 예술가의 접점을 만들어가고 있다. 예술가들을 위한 창작스튜디오 19실과 대형 작업을 위한 창고동, 전시실(PS333) 및 워크숍룸 등을 갖추고 있다.

호림박물관 신림본관

호림박물관 신림본관

1.7Km    2025-09-17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152길 53 (신림동)

호림박물관은 호림 윤장섭((湖林 尹章燮, 1922~2016) 선생이 출연한 문화유산과 기금을 기반으로 민족문화의 계승과 발전을 위하여 설립되었다. 윤장섭 선생은 1981년 7월 재단법인 성보문화재단을 설립하고, 이어서 1982년 10월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에 호림박물관을 개관하였다. 그 후 서울시 관악구 신림동에 박물관을 확장·신축하여 1999년 5월에 재개관하였다. 2009년 6월에는 문화 예술을 사랑하는 시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문화의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는 강남구 신사동 호림아트센터 내에 신사분관을 개관하였다. 호림박물관은 도자․금속․나무․서화․전적 등 2만 여 점의 문화유산을 소장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62건의 문화유산이 국보(8건)와 보물(54건)로, 11건의 문화유산이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호림박물관의 소장품은 다양함과 질적인 면에서 높이 평가를 받고 있으며, 한국미술사 연구에 중요한 기초자료가 되고 있다. 호림박물관은 개관 이후 수준 높은 소장품을 바탕으로 다양한 주제의 전시를 열어왔다. 이를 통해서 한국 미술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에 힘을 쏟고 있다. 호림박물관은 지속적인 수집과 전시를 바탕으로 새로운 미술문화를 만들어가는 미래지향적인 문화공간이 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