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뿔등심 논현 본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투뿔등심 논현 본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투뿔등심 논현 본점

투뿔등심 논현 본점

17.3Km    2025-07-07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148길 19 청호빌딩

투뿔등심 논현 본점은 지하철 7호선, 수인분당선 강남구청역 3-1번 출구 인근에 있다. 1976년부터 갈비, 불고기를 비롯하여 한국 전통음식을 선보인 삼원가든을 모태로 운영 중인 외식 전문 기업이다. 내부는 60명 이상 수용할 수 있게 넓다. 메뉴는 이곳의 시그니처 육류로 투뿔(1++) 숙성등심, 투뿔(1++) 숙성안심, 투뿔(BMS No.9) 특상 꽃등심, 한우 토시살, 한우 안창살이 있다. 이 외에 소금 양념 갈비, 티본, 육회 등 다양한 메뉴를 맛볼 수 있다.

진주회관

17.4Km    2025-03-17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11길 26 (서소문동)
02-753-5388

진주회관은 1962년 개업하여 3대째 영업을 이어오고 있는 냉콩국수 전문점이다. 강원도 일대에서 생산되는 순수 우리나라 토종 황태콩만을 사용하여 만드는 영양만점의 콩국수이다. 콩국물이 진하고 고소하며, 쫀득한 면발과 잘 어우러진다. 함께 제공되는 김치는 톡 쏘는 맛이 나며 별미라고 한다. 콩국수는 3월부터 11월까지만 판매하며, 서울에서 콩국수의 진한 맛을 느끼고 싶다면 이곳을 추천한다.

고려삼계탕

17.4Km    2025-12-12

서울특별시 중구 서소문로11길 1 (서소문동)

고려삼계탕은 1960년 서소문동에 개점한 이래 40년 넘게 삼계탕 한 가지만을 고집해 온 삼계탕 전문점이다. 2대째 가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삼계탕의 대명사로 미국, 일본, 동남아, 대만 등지의 관광객들에게도 알려진 곳이다. 맛의 비결은 엄선된 재료에 있다. 금산에서 재배한 4년산 금산 산삼과 닭 사육 전문농장에서 키운 토종닭 옹추로 맛을 낸 삼계탕이 대표 메뉴이다. 옹추는 기존의 삼계탕용 닭보다 4~5일쯤 더 키워서 약간 크고 살이 충분히 올라 맛이 한결 부드럽고 담백하다. 지방이 적고 육질이 담백해 오래 삶아도 고기가 흐트러지지 않는다. 본관 외관은 수원성에서 모티브를 얻어 전통과 현대가 만난 젠 스타일로 축조한 독특한 건축 형태이다. 1층에서 4층까지 현대적인 감각과 전통적인 아름다움을 조화시켜 세련되고 깔끔한 공간을 연출한다. 6층에는 전통 한옥의 멋스러움을 그대로 살린 전통 온돌방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삼원가든

삼원가든

17.4Km    2025-12-23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835

서울 삼원가든은 전통 한식 전문점으로 1,200여 명을 맞을 수 있는 규모와 음식 맛으로 입소문이 난 음식점이다. 전통적인 분위기에서 즐기는 고기의 맛이 훌륭한 곳으로, 국내외 명사를 접대하고 유수 기업들이 중요한 만남을 갖고 또한 시민들이 큰 경사를 위해 만남을 갖는 곳이다. 총 40여 개의 방을 갖고 있어 다양한 식사 모임에도 가능하고, 야외 가든 웨딩, 기업 행사 그리고 연회를 진행할 수 있다. 삼원가든의 주요 메뉴는 전통 양념갈비, 불고기 등이 있으며, 이외에도 한우 육회, 산낙지볶음, 장어구이 등도 맛볼 수 있다.한국식 바비큐 문화의 대중성과 고급성의 접합점을 절묘하게 찾아냈다는 평을 받은 삼원가든은 최상급 재료와 서비스 팀의 숙련된 그릴 스킬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민속적인 조경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는 것도 이곳만의 자랑거리이다.

서화

서화

17.4Km    2025-10-23

서울특별시 중구 서소문로 109 (서소문동)

서화는 서울특별시 중구에 있는 화로구이 전문점이다. 두툼하게 제공되는 고기를 화로에 구워 먹는 이곳의 대표 요리는 항정살이다. 이 외에 목등심은 담백하게 즐길 수 있고, 오겹살은 고기의 육질이 좋기 때문에 더부룩함 없이 지방까지 고소하게 즐길 수 있다. 곁들임 음식으로는 반찬과 소스가 간단하게 제공된다.

압구정변강쇠떡볶이

압구정변강쇠떡볶이

17.4Km    2025-07-07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46길 21 (논현동, 한진로즈힐아파트)

압구정변강쇠떡볶이는 7호선, 수인·분당선 강남구청역 3-1번 출구 천주교 논현 2성당 인근에 있다. 주차는 매장이 있는 상가 건물에 할 수 있고 발렛파킹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곳은 떡볶이를 메인으로 하는 분식집이다. 메뉴는 대체로 옛날 스타일 추억의 맛으로 압구정 주민들의 동네 맛집이다. 매장은 분식점 느낌이나 전체적으로 환하고 깨끗하다. 벽면에는 그동안 다녀간 유명 인사의 사인이 가득하다. 대표 메뉴는 쌀 떡볶이와 순대, 어묵으로 세트 메뉴도 준비되어 있다. 인근에 도산공원, 압구정로데오거리, 압구정 카페거리가 있어 연계 관광을 할 수 있다.

미나미야마 본점

미나미야마 본점

17.4Km    2025-09-18

서울특별시 중구 소파로 105

명동역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있는 경양식 돈가스 전문점이다. 왕돈가스가 대표 메뉴이다. 그 외에도 철판치즈돈가스, 생선가스, 짬뽕라멘, 사누끼우동 등 다양한 메뉴가 있다. 1층은 주차장이고 2층으로 올라가면 식사할 수 있다. 매장 전용 주차 공간이 크고 발렛파킹도 가능하기 때문에 차량을 가지고 방문하기 편리하다. 포장이 가능하다. 제로페이와 포장이 가능해서 편리하다. 근처에 백범광장공원, 남산타워가 있어서 관광하기 좋고 가게 바로 옆에 산책로가 있어서 식사 후 산책할 수 있다.

바랗

바랗

17.4Km    2025-07-07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 309 (신사동)

바랗은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에 있는 해물, 생선요리 전문점이다.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 3번 출구나 수인 분당선 압구정 로데오역 5번 출구 도산공원 인근에 있다. 바랗은 ‘바다’의 옛 우리말로 우리 바다에서 나는 신선하고 안전한 식자재로 건강한 바다밥상을 준비하고 있다는 뜻이다. 매장 홀은 개방감이 있고 테이블 간격도 여유가 있다. 4인실부터 15인실까지 다양한 룸을 갖추고 있어 프라이빗 한 모임이나 식사 장소로 적당하다. 단품 요리로 통전복구이, 해산물모둠, 성게삼합, 낙지볶음 등이 있고 이용시간에 따라 이용할 수 있는 코스 요리가 달라진다.

저스트 스테이크(Just Steak)

저스트 스테이크(Just Steak)

17.4Km    2025-05-08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152길 11-7

저스트 스테이크(Just Steak)는 이탈리아의 요리 교육기관 ICIF 출신 셰프가 운영하는 스테이크 전문점이다. 모노톤으로 칠한 실내는 제각기 다른 모양의 앤티크 가구로 차분하게 꾸며져 있다. 온도, 습도 등 조건이 까다로운 드라이 에이징(dry-aging) 방식으로 3주간 숙성시킨 한우로 만든 티본(T-bone) 스테이크가 이곳의 대표메뉴이다. 또한, 엘본(L-bone) 스테이크도 있으며, 이외에도 파스타, 샐러드 등의 다양한 메뉴도 준비되어 있다.

초전섬유·퀼트박물관

초전섬유·퀼트박물관

17.4Km    2025-04-16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18길 66 (남산동1가)

초전섬유·퀼트박물관은 1998년 10월 27일에 개관한 박물관으로, 다양한 국내외 섬유예술작품들을 보유한 국내 유일의 섬유예술박물관이다. 박물관의 설립자인 제일문화원 김순희 원장은 사라져 가는 한국 전통 조각보 기법의 전승과 한국섬유예술의 세계화라는 생애 목표를 이루고자 수도 서울의 심장부인 남산 끝자락에 섬유예술박물관을 개관하였다. 개관과 동시에 첫 기획전인 일본 국제 퀼트 콘테스트 공모전 입상작 전시회를 성공리에 마쳤으며, 이어 제1회 한국퀼트콘테스트 공모전과 입상작 전시회, 퀼트 분야에서 새롭게 시도된 맨홀 퀼트 기획전 아름다운 환경을 위한 시도, 세계의 전통섬유직물전 등 퀼트와 텍스타일 분야를 넘나드는 다양한 기획전들을 차례로 개최하였다. 또한 섬유예술에 관련된 워크숍과 세미나를 개최하여 작가와 전문인들에 대한 교육의 장을 제공해나가고자 한다. 독특한 아이템과 전시기획으로 외국인들에게 새로운 관광 코스로 부각되고 있는 초전섬유·퀼트박물관은 소장품이 전시되는 상설 전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획전과 섬유 및 퀼트 콘테스트를 개최함으로써 일반인들에게 다소 생소한 섬유예술작품들을 보다 가깝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섬유예술을 공부하는 젊은 세대들에게는 민족의 우수한 전통 섬유예술 전수하여 세계로 발돋움할 수 있는 기반이 되어 주고자 한다. 또한, 국내의 기존 섬유예술작가들에게 해외 각국의 독특한 섬유예술을 소개함으로써 새로운 기법과 아이디어를 얻음과 동시에 폭넓은 안목, 국제적인 감각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